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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창세기의 마지막장면등을 담은 약속이 이루어지는 꿈을 이룬 요셉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성경의 요셉을 무척 사랑하고 있습니다. 어릴때는 꿈을 통하여 형제들에게 무시를 당하고 욕을 먹고 형제들의 손에서 다른 먼곳으로 팔려나갔지만 그곳에서 성실히 생활을 하면서 윗 사람에게 인정을 받고 그는 꿈을 통하여 꿈을 이룬 요셉이라고 감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한번은 꿈은 꾸었는데 내 곡식에 형제들의 곡식이 모두 절을 하고 해와 달도 요셉에게 절을 한다고 하였고 그는 한번도 아닌 여러번 비슷한 내용으로 꿈을 꾸다보니 형제들의 미움을 사게 되었습니다. 자기의 단에 형제들의 단이 고개를 숙인다니 참 괘씸한 자식이네하면서 형제들의 시기와 질투가 생겨나 결국은 이집트의 노예상인에게 종으로 팔려나가게 되었습니다. 성실히 일을 하고 그는 다른 어떤 종들보다 능력을 인정받았는데 어느날 주인의 부인에게 성적인 유혹이 왔으나 과감하게 뿌리쳐 나옴으로서 주인의 신임은 더욱더 커졋습니다. 그는 라헬에게서 낳은 11번째 아들로써 이집트 주변의 흉년과 기근을 예지함으로 대책을 세우고 준비를 하여 결국에는 형제들이 그에게 찾아와 양식을 얻게 되었습니다. 결국은 양식을 얻고 다음 양식을 가질러 오기위해 다시 이집트에 갔을때 그의 동생 베냐민을 데려오라고하여 베냐민과 함께 부모님과 상봉을 하면서 창세기의 클라이막스가 됩니다. 요셉의 인생이 저의 인생과 참으로 비슷하게 느껴지면서 다른 어떤 인물보다 요셉을 더 많이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6남2녀의 막내로 태어나 형제들의 심부름꾼 노릇을 하고 무시당하고 힘도 없어 매일 하고 싶은 일도 하지 못하고 항상 힘들어 어른이 되면 형제들에게 복수를 하리라하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그러나 성장하고 어른이 되면서 오빠들이 나이든 모습을 보니 너무나 초라하고 힘이 없는 모습을 보니 참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어릴쩍 저에게 한 것은 하나도 기억하지 않았습니다. 지금은 세월이 지났다고 하지만 마음의 상처는 남아 있어 부모님은 항상 형제들보다 내가 잘 된다고 하여 희망을 가지고 살았습니다. 결국은 제가 제일 잘 된것은 아니지만 안정된 생활을 하다보니 이제는 예전의 시간을 기억할때 그것도 추억이 된 것을 느낍니다. 요셉의 인생이 저의 인생이 되었고 베이비부머세대의 한 사람으로 저도 이제는 퇴직할때가 되어 이제는 인생의 후반전을 살아가야 하는 이때 다시한번 저의 인생을 창세기를 읽어나가면서 생각하려고 합니다. 창세기 3권을 통하여 다시한번 이스라엘의 역사라고 하지만 우리의 역사이고 우리에게 다가올 시간의 역사라고 생각합니다. 성경으로 읽는 창세기와 저자의 책으로 읽는 창세기는 또 다른 맛을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이해하기가 힘이 들고 허무맹랑한 이야기와 어렵고 힘들게만 적어져 있던 성경속의 창세기가 이야기로 된 창세기를 통하여 다시한번 이해하는데 한발 앞서나가는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창세기 3권을 통하여 인류의 역사와 이스라엘의 역사를 다시한번 재조명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가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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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2권을 읽으면서 창세기1권은 천지창조와 아울러 이 지구를 아담과 하와를 위해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시기위해 천지창조의 작업을 하신 내용이라고 봅니다. 창세기하면 재미있고 흥미로운 것도 있지만 읽다보면 수 많은 족보가 나타압니다. 2권은 노이지 않는 부르심 믿음으로 인내하는 내용으로 17~33장까지의 내용을 담고 있으면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 야곱을 통한 하나님의 약속을 믿음으로 바라보고 하나님을 만나는 장면으로 꾸며진 내용입니다. 아브람이 아브라함이 되기까지 믿음의 조상이 되기까지 자식이 없어 자식을 달라고 기도하면서 애통하고 힘들어하는 인간의 고뇌등을 통하여 다시한번 인간의 나약함과 부족함을 깨닫고 하나님께 의지하여야 모든 일이 이루어 질 수가 있다는 것을 다시한번 확신하는 시간을 가질 수가 있엇습니다. 100세에 이삭을 낳았다고하면 하나님의 역사가 아니면 되어질 수 없다고 생각됩니다. 즉 남자가 100세 여자가 90세가 된 여인에게 오늘날 내년 봄쯤 아이를 낳을 수 있다고 한다면 믿을 사람이 얼마나 있겠는가 그러나 하나님앞에서는 모든것이 불가능이 없다는 것을 알 수 있는 장면입니다. 인간적인 생각으로는 불가능하기에 세번이나 어이가 없다고 웃으면서 하나님을 믿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아브람의 부부는 이삭을 낳고 이삭은 야곱과 에서를 낳으면서 이스라엘의 역사는 시작되었습니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대로 사라는 임신하고 노년에 아브라함은 이삭을 낳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갈대아 우르에 있던 아브라함을 부르셔서 그에게 자손을 주고 그 자손을 통해 큰 민족을 이루고 온 열바이 복을 얻을 것이라고 약속하였습니다. 그래서 이 약속을 부여잡고 기도하면서 25년만에 자녀를 낳았으나 우리의 인간적인 생각으로 가능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 기도할때 불가능한것에서 가능하게 하시는 주님의 역사를 만날때 흥분이 되고 감동의 물결이 넘쳐지는 것을 느낄수가 있었습니다. 보이지도 않고 만져지지도 않는데 무조건 기다린다는 것은 인내심을 요하는 기도는 참 힘든 믿음생활이라고 생각됩니다. 말로하는 것은 누구나 할 수가 있지만 행동으로 보여지고 결과를 도출해야하는 경우에는 참 힘들다고 생각됩니다. 이 책을 읽어나가면서 이삭의 아들 야곱과 에서의 탄생과 아울러 그의 생활을 보면서 윗 사람이 아랫사람을 섬기리라고 말씀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면서 다시한번 하나님의 역사가 참 오묘하고 하나님앞에 무릎을 꿇을수가 밖에 없습니다. 에서가 팥죽하나로 장자의 명분을 빼앗기고 야곱이 장자의 명분을 하는 것을 보면 가정의 질서가 아랫사람이 윗사람을 섬겨야지 윗사람이 아랫사람을 섬길때의 모순등 생각하면 너무나 마음이 아파왔습니다. 어느 가정이든지 통상적으로 평범하게 흘러가야지 역행을 한다면 그만큼 그 가정은 힘들고 어렵다고 생각됩니다. 2권을 읽어나가면서 에서와 야곱의 탄생에서 성장과정 부르심을 통하여 하나님의 역사를 다시한번 체험해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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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든지 나와야할 책이 지금 나온것같습니다. 평신도의 눈높이에 맞춘 창세기 시리즈 3권으로 되어 있지만 한문장 한문장 읽어나가면서 큰 은헤를 받고 다시한번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해 보는 시간을 가질수가 있었습니다. 21세기 포스트모던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그리스도인에게 하나님이 없다고하고 물질 만능주의에 빠져 살아가는 이 시대에 성경의 창세기를 믿는다는 것은 참으로 힘들다고 생각됩니다. 물질만능주의의 물질이 있으면 모든 것이 해결되고 못할 것이 없다는 이 시대 양형주목사님의 창세기강해를 통하여 많은 사람들이 주님앞으로 돌아왔으면 하는 기폭제가 되었으면 하는 작은 바램입니다. 1권은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시고 역사하시는 내용을 주로 다른 책입니다. 즉 천지를 창조하시고 물과 육지를 내시고 짐승을 창조하시고 마지막 아담에서 하와까지 창조하시면서 참 좋았더라고 말씀하시면서 아담과 하와에게 마음껏 놀고 마음껏 즐기면서 하나님과 교제하자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사탄이 뱀을 통하여 한가지 약속하신 에덴의 중앙에 있는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는 금기를 어기면서 이 세상은 타락하고 질서가 엉망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사탄은 하와를 꼬여내고 하와는 아담에게 같이 범죄에 동참을 시켜 이 지구는 그때부터 영으로 지어진 생명체였지만 범죄로 인하여 육체적인 존재가 되어버린것이었습니다. 어릴때부터 들어왔던 창조에 대한 이야기가 이해가 되지 않았고 옛날이야기 신화적으로 생각을 해왔으나 믿음이 자라나고 성장하면서 하나님이 이 세상을 창조하시고 운영하신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우리 인간의 몸에서 하나님의 역사를 발견할 수가 있고 우주의 흐름 지구의 운행등을 통하여도 하나님의 역사를 발견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인간은 미시적인 것만보고 거시적인 것은 생각하지 않고 육체적인 쾌락만 생각하기에 주님을 만나볼 생각은 하지 않고 신은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학교에서 세계사를 배우고 역사를 배울때 우리나라는 오천만년전에 공룡이 살았고 1억년전에 생물이 있었다는 이야기를 배웠습니다. 그러나 성격학적으로 이 지구는 길어야 5천 7천년밖에 되지않았다고 합니다. 어떻게 이렇게 연도가 틀릴까 항상 의문을 가졌습니다.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실때 7일만에 천지를 창조하시고 사람까지 만들었다는데 왜 그럴까 어떤 것이 틀릴까하고 항상 의문점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세월이 지나 믿음생활을 하면서 탄소연대등을 통하여 문화 역사가 발전되면서 많은 학자들이 연구하고 발견한바 이 지구는 정말 7천년정도밖에 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이 말을 들으면서 다시한번 하나님의 역사 하나님의 전능하심 그의 능력을 다시한번 깨닫고 인정하게 되면서 두려움을 느끼지 않을수가 없었습니다. 왜 우리 인류가 백인종 흑인종 황인종이 있을까 궁금하였는데 아담이 세 아들을 낳으면서 그들의 후손이 되었다고 하여 이해가 되었습니다. 모든 역사의 해답을 찾기 위해서는 성경을 알고 믿고 깨달을때 세계의 역사의 해답을 얻을 수가 있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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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형주 저의 『평신도를 위한 쉬운 창세기 3』 을 읽고 오늘은 일요일이다. 오전에 집 가까운 교회당이나 성당에서 찬송가 음악이 나오고 많은 사람들이 예배를 드리러 가는 모습을 보았다. 왠지 더욱 더 존경스러워보였다. 모두가 다 하나님의 은혜와 함께 건강 속에 모든 기원이 다 뜻대로 이루어지기를 기원해본다. 특히 성경 창세기 관련 책을 읽고 있는 상황에서이기 때문인지 더욱 더 마음으로 다가오고 뛰고 있음을 느꼈다. 내 자신도 조금씩이나 이 책을 읽으면서 크리스트교 쪽으로 전도가 이루어지고 있지 않은가 생각을 해본다. 어쨌든 좋은 책읽기를 통해서 내 자신 마음의 변화를 일구어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큰 성과가 있었다는 점이다. 성경 창세기에 언급되어 있는 인류의 기원과 타락, 도시문명의 출발과 바벨탑, 노아의 홍수와 심판, 약속의 땅을 향한 족장 아브라함, 이삭, 야곱의 여정, 그리고 요셉이 형들에게 팔려 애굽에서 고난을 당하고 마지막에는 총리에 오르게 되는 이야기 등 세상의 시작과 하나님의 위대한 역사 등 흥미롭고도 유익한 이야기 등을 포함하여 그 깊은 의미를 알 수 있어 좋았다. 물론 한 번에 자세하게 알 수는 없더라도 대략이라도 짚고 넘어갈 수 있어 좋다. 항상 곁에 두고서 언제든지 부족하거나 궁금한 것, 더 알고 싶은 것은 수시로 펴서 확인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이다. 그리고 특히 이 멋진 책은 성경신학자이면서 대전도안교회를 개척, 설립하여 건강한 성장을 맛보며 행복하게 섬기고 있는 양형주 목사가 창세기를 아주 쉽고 명확하면서도 실제적인 해석을 통해 성도들이 창세기를 현실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했기 때문에 너무나 좋다. 바로 앞의 눈높이에서 직접 듣는 것처럼 받아들일 수 있기 때문에 훨씬 더 받아들이기에 좋다. 그래서 더더욱 나의 것으로 만들기에 좋다. 이 책은 앞선 2권에 이어지는 3권은 '마침내 성취되는 하나님의 꿈'은 창세기 34장부터 50장까지 다루고 있다. 야곱이 온갖 어려움을 무릅쓰고 이스라엘의 기초가 되는 열두 아들과 함께 약속의 땅에 정착함과 동시에, 여기서부터 새롭게 시작하는 하나님의 구원역사를 다룬다. 이 역사는 야곱이 가장 애지중지하던 아들 요셉을 잃어버리면서 시작된다. 요셉은 어느 날 불쑥 찾아온 하나님의 꿈 이야기에 사로잡혀 형제들에게 이 꿈 이야기를 나누었다가 '꿈쟁이'라는 조롱 섞인 말과 함께 애굽의 노예로 팔려간다. 이때부터하나님의 꿈은 요셉을 인도하여 마침내 요셉에게 보여주셨던 꿈을 성취하는 동시에 아브라함에게 주셨던 꿈, 즉 하나님의 언약을 성취하기에 이른다. 특히 이 책은 창세기를 해석하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현대인의 삶과 접목해서 우리의 말씀으로 적용할 수 있게 새롭게 재해석하여 어렵게만 여겼던 창세기를 아주 쉽고 명확하면서 실제적인 해석을 통해 창세기를 더욱 가까이 할 수 있게 해 준다. 솔직히 뭔지 모를 정도로 어렵다. 그렇지만 상식적으로 아는 내용들이지만 목사님의 글들을 통해서 성경, 창세기의 해설서가 성경 전체를 아우르는 하나님의 은혜를 더해주게 하는데 많은 혜택을 받았음을 고백해본다. 그래서 진정으로 감사드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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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형주 저의 『평신도를 위한 쉬운 창세기 2』 을 읽고 개인적으로 매일 아침 약 100여명에게 카톡을 통해 일상생활을 해나가는데 꼭 필요한 좋은 말을 내 손으로 직접 쓴 글을 캘리그래프로 만들어 올리고 있다. 그런데 글을 받아보는 다수의 크리스트교도들이 주말 등에 성경 구절 안내나 주일에 교회나 성당에 나가도록 권유를 받고 있다. 그러나 아직 실천으로 행하지는 못하고 있다.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아직은 자발적으로 속 시원하게 관련공부를 하면서 지정된 공간에 나가서 하나님을 섬기면서 열심히 복된 생활을 행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그런 내 자신이지만 이상하게도 관련 책이라도 전혀 낯설지 않고 가까이 다가오는 것은 어쩐 일일까? 물론 모든 책을 좋아하기 때문이라지만 이쪽 분야의 종교도 전혀 부정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어떤 행사가 있다든지 가까운 사람들이 함께 가자고 하면 큰 부담이 없다면 기꺼이 함께 하고 싶다. 특히 사람은 자주 만나야만 뭔가 소리를 듣고 그 만큼 얻을 수 있는 기회가 필요하지만 관련 책은 한 번 구매만 하면 언제 어디서든 필요할 때면 어느 때든지 꺼내놓고서 바로 보면서 나만의 것으로 만들 수 있는 최고의 파트너로 만들며, 함께 가면서 최고 은혜의 덕목이 되리라 믿기 때문이다. 바로 그 근본이 되는 책이 성경책이고, 성경책을 바르게 해석해서 그 의미가 무엇이고, 오늘 성경을 읽는 독자들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분명하게 보여주고 있다 할 수 있다. 특히도 성경을 읽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그 의미와 함께 어떤 생각을 가지고 살아야 하는지를 진심으로 깨닫게 되리라 확신해본다. 특히 성경 중에서도 가장 처음에 위치한 창세기에 대해서 평신도를 위한 쉬운 창세기라는 제목을 달고 있지만 나 같은 비신도 등 성경 등에 대한 해박한 지식이 없는 사람들도 얼마든지 조금만 신경을 쓰면 충분히 이해하면서 너무나 편안하게 창세기를 이해하면서 많은 신앙의 유익을 얻을 것이라고 기대를 해본다. 앞선 1권에 이어지는 2권은 '보이지 않는 부르심, 믿음으로 인내하다'라는 제목으로 창세기 17장부터 33장까지 다루고 있다.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 이삭, 야곱이 하나님의 약속을 믿음으로 바라며 보이지 않는 부르심을 묵묵히 인내하며 나아가는 여정을 다룬다. 솔직히 너무 많이 부족함을 느낀다. 그래도 이 의미 깊은 책자를 통해서나마 우리들이 생활하는 가정에서 필요한 것이 바로 하나님의 은혜라는 것이다. 주신 가족을 있는 모습, 그대로 바라보고, 용납하고, 사랑해야 한다. 하나님이 십자가의 사랑으로 우리를 받아주실 때에 우리를 있는 모습 그대로, 부족하고 부끄러운 모습 그대로 받아주셨다. 따라서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에 맡기며 모든 것을 내려놓을 수 있어야 한다고 한다. 우리의 인생을 그 무대 위에 우뚝 서게 만들 약속을 성취할 때까지 통과해야 할 각종 인내들과 아브라함의 언약의 다음 세대를 준비하고, 갈등 가운데서도 이루어가는 하나님의 약속들, 야곱의 이스라엘을 위해 하나님의 약속을 믿음으로 나아가는 여정이야기들이다. 계속적으로 성경, 역사, 신학, 문화, 그리고 변증학의 모든 영역을 넘나드는 양형주 목사의 탁월한 해석과 적용으로 이어지는 창세기를 다시 새로운 눈으로 읽는 감동을 듬뿍 받으리라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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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형주 저의 『평신도를 위한 쉬운 창세기 1』 을 읽고 우선 비신도인 나에게 이런 의미 깊은 책이 주어진 것에 대해 감사하게 생각한다. 그리고 그 동안 많은 관련 있는 사람들이나 친구들에게 미안하면서도 고마운 인사를 전한다. 아직도 카토크나 메일, 전화 등으로 믿음 유도를 계속 받고 있으나 아직 정식으로 교회 등 신앙기관에 나가고 있지 못하다. 그렇지만 크리스트교에 대해서 부정적은 아니다. 나름대로 여러모로 관심은 가지고 있다. 생활하면서 계회적이고 의도적은 아니지만 기회가 주어지면 종교적인 집회는 물론이고 관련 서적도 읽고, 어쩌다 가끔 교회나 성당 집회도 나가곤 한다. 그러나 아직 정기적으로 참여하여서 나가지는 못하고 있다. 그래서 전문적으로 종교 전체적으로 집중적인 부분에 관해서 자세하게 알지는 못한다. 그렇지만 많은 부분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생각하면서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특히 개인적으로 좋아하면서 관심을 갖고 있는 분야가 책이다. 직장을 퇴직한 지금 인생 후반부의 시간도 많은 시간을 좋은 책과 함께 하면서 내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많이 보완하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리고 보충하는 교양과 지식을 바탕으로 하여 요양원 등에 봉사 활동 등에 많이 참여해야겠다는 다짐도 해본다. 많은 책 중에서도 역시 세계 최고 책은 성경책이다. 성경 중에서 가장 첫 책인 창세기에 관한 모든 것을 담고 있는 내용의 책이기에 너무나 멋지고 아름다운 책이었다. 세계 첫 책으로서 가장 사랑을 많이 받는 책으로 누구나 할 것 없이 그 내용을 다 알아야 하리라 생각을 하지만 실제로 쉽지가 않고 심오한 부분이 많다는 사실이다. 창세기에는 처음 자리를 잡다 보니 여러 족보랄지 아리송하게 느껴지는 부분이랄지 조금은 거추장스럽고 어렵게 느껴지는 부분들을 느낄 수 있다. 신도들이나 교계 관련자들은 자연스러울지 모르지만 특히 나 같은 비 신도들이 본다면 더더욱 그럴 것 같다. 바로 이런 평신도나 비 신도들을 위하여 창세기를 해석하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현대인의 삶과 접목해서 우리의 말씀으로 적용할 수 있게 새롭게 재해석하여 어렵게만 여겼던 창세기를 아주 쉽고 명확하면서 실제적인 해석을 통해 창세기를 더욱 더 가까이 할 수 있게 해주고 있다. 특히 이 책은 창세기 전체의 흐름 가운데 이러한 궁금증을 해소하며, 창세기의 내용을 보다 생생하게 이해하고, 이 안에 담긴 풍성한 의미를 깊이 있게 전달하기 위해 쓰였다. 특히 창세기의 내용을 한 곳도 건너뛰지 않고 모든 단락을 꼼꼼히 다루고 있다. 모든 내용을 진지하게 다루면 이 안에 담긴 하나님의 뜻을 발견해내는 저자의 진지한 모습에 그저 감동할 뿐이다. 창세기 전체를 3권으로 나누어 해설하고 있는데 우선 1권은 '인생 무대 위에 우뚝 서라'라는 제목으로 창세기 1장부터 16장까지 다루고 있다. 창세기의 원역사라고 하는 이야기와 함께 아브라함의 부르심의 일부 내용을 포함하여 성경이 무엇을 말하려고 하는지에 대해서 명확하게 말하는 것을 느낀다면 최고의 수확이 되리라 확신한다. 창세기, 해설서를 통해서 성경 전체를 꿰뚫는 은혜를 입으면서 하나님의 은혜를 입게 되는 복을 듬뿍 받은 것 같아 너무 행복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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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을 입을 때에 첫 단추를 잘 끼워야 마지막까지 단추를 잘 끼울 수 있다. 옷을 입을 때 첫 단추를 잘 못 끼우면 마지막까지 단추를 다 끼워도 우스꽝스러운 모습이 되고 만다. 자신은 모든 것을 다 했다고 할 수 있지만 처음과 마지막이 맞지 않는 이상한 모습이 되고 만다는 것이다. 나는 성경을 볼 때에도 얼마든지 이런 모습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성경에서 첫 단추를 잘 끼우는 것이 바로 창세기를 잘 이해함으로 성경을 보는 것이다. 창세기는 태초의 시작을 말하기도 하지만 성경이 말하고자 하는 바가 무엇인지 그 흐름을 명확하게 파악할 수 있는 성경이다.
평신도를 위한 쉬운 창세기는 성경을 바로 이해할 수 있는 길라잡이 역할을 하고 있다. 창세기의 흐름을 따라서 무엇을 말하려고 하는지, 그 흐름이 어떻게 되는지 명확하게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평신도를 위한 쉬운 창세기 3권은 야곱이 열두 아들과 함께 약속의 땅에 정착하는 동시에 요셉을 통한 새로운 애굽에서의 구원역사와 하나님의 꿈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하나님께서 인류를 구원하려고 시작하셨던 창세기에서의 구원 여정은 요셉과 야곱의 가족이 모두 애굽으로 이주하여 정착함으로 끝이 나지만 창세기의 이야기를 통해서 하나님이 무엇을 말씀하시고자 하시는지를 분명하고도 확실하게 볼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드는 생각은 성경의 이야기가 실제적으로 생생하게 다가온다는 것이다. 성경의 이야기를 통해서 무엇을 말씀하시고자 하는지를 볼 수 있는 통찰을 줌으로 말미암아 책의 흐름을 가지고 출애굽기와 다른 성경을 읽어나갈 때 보다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야곱과 요셉의 이야기에 군더더기가 붙지 않고, 성경의 흐름을 따라서 마침내 성취되어지는 하나님의 꿈을 독자들로 하여금 보게 해 준다. 평신도를 위한 쉬운 창세기 강해를 통해서 독자의 성경을 보는 시각이 달라지고, 더 깊은 하나님의 은혜의 보화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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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신도를 위한 쉬운 창세기 3 : Paul 책의 표지는 팔장을 끼고 환하게 웃고 있는 저자의 사진과 함께 “마침내 성취되는 하나님의 꿈”이라는 내용을 전해준다. 책은 어렵고 난해한 강해집은 갈 것(사라질 것)을 외치며 평신도 눈높이에 딱 맞춘 아주 쉬운 창세기 해설서가 바로 여기 있다는 것을 설명해준다. 출판사는 이 책을 통해 우리 모두가 창세기를 이해하는데 이 한 권의 해설서가 성경 전체를 꿰뚫는 은혜를 더해준다고 설명한다. 총 3권으로 구성되어 있는 양형주 목사님의 “평신도를 위한 쉬운 창세기” 그 마지막 세 번째 책은 창세기 34장부터 마지막 50장까지의 내용을 주해해준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요셉을 통해 이루시는 하나님의 구원의 드라마를 깨닫게 된다.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의 모형으로 요셉을 통해 이 땅을 어떻게 구원해주실지 예표 해주신다. 하나님께서는 주님의 백성들과 언약을 맺으시고 그들을 주님께 인도하시는 신실하신 하나님이심을 우리는 1권과 2권을 통해 깨닫게 되었다. 요셉도 하나님의 신실하신 언약의 이행하심의 매우 좋은 사례로 보게 된다. 무엇보다 창세기의 대장정을 마무리 하는 3권을 통해 요셉과 야곱의 가족이 모두 애굽으로 이주하는 것으로 마무리 된다. 그러나 이것은 하나님의 놀라운 구원 드라마의 창세기라는 1막의 마무리가 된다. 그리고 이어지는 출애굽기를 통해 약속의 땅을 향한 여정이 시작되는 2막이 준비되어 있음을 우리는 이미 알고 있다. 또한 그 구원의 드라마는 현재도 계속 진행중임을 깨닫게 된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 하나님께서 어떻게 이 땅을 구원하시는지 그 구원의 여정의 첫 단계를 이 책을 통해 깨닫게 된다. 저자는 창세기 말씀을 전하는 세 권의 책에 대한 에필로그를 마지막 3권에만 씀으로써 “이 모든 언약의 여정 가운데 중요한 점은 보이지 않는 부르심을 끝까지 인내로 붙들며 나아가시는 하나님(413쪽)”에 대해 가르쳐준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 인간 아브라함, 이삭 , 야곱, 요셉을 주목해서는 결코 안된다. 그 너머에서 그들을 통해 일하시고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바라 볼 수 있어야 한다. 하나님께선 지금도 하나님의 사람들을 찾으시고 부르신다. 그럴 때 우리가 무장해야 할 것은 바로 하나님의 마음과 그 마음이 책으로 기록된 말씀에 대한 이해여야 한다.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하면서 매일같이 하나님의 마음을 아프시게 하고 하나님을 근심시킨다면 그것은 결코 사랑이 아닐 것이다. 물론 어린 아이 수준의 말씀 지식을 갖고 있을 수도 있지만 그 단계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 성장을 이뤄야 한다. 그래야 말씀의 단단한 부분도 소화할 수 있게 된다. 이 책은 우리가 믿음을 시작할 때 반드시 이해하고 넘어가야 하는 창세기의 놀라운 말씀의 여정으로 우리를 인도해주고 있다. 그러나 그 인도함은 친절함과 따뜻함과 배려와 섬김이 곳곳에 뭍어 있다. 저자가 얼마나 창세기의 말씀을 씹고 또 씹어 독자들에게 넣어주는지 마치 어미 새가 아기 새에게 먹이를 주듯이 친절하고도 쉽게 그러나 깊이 있게 말씀을 주해해주고 있다. 이 책을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추천한다. 그래서 창세기라는 놀라운 하나님의 말씀의 세계를 경험하고 하나님의 마음을 품고 주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게 되길 간절히 소망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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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신도를 위한 쉬운 창세기 2 : Paul 책의 표지는 팔장을 끼고 환하게 웃고 있는 저자의 사진과 함께 “보이지 않는 부르심, 믿음으로 인내하다”라는 내용을 전해준다. 책은 어렵고 난해한 강해집은 갈 것(사라질 것)을 외치며 평신도 눈높이에 딱 맞춘 아주 쉬운 창세기 해설서가 바로 여기 있다는 것을 설명해준다. 출판사는 이 책을 통해 우리 모두가 창세기를 이해하는데 이 한 권의 해설서가 성경 전체를 꿰뚫는 은혜를 더해준다고 설명한다. 총 3권으로 구성되어 있는 양형주 목사님의 “평신도를 위한 쉬운 창세기” 그 두 번째 책은 창세기 17장부터 33장까지의 내용에 대한 주해 및 삶에 대한 적용을 독자들에게 제공해준다. 먼저 아브람을 부르신 하나님께서는 1권을 통해 그에게 믿음을 주시며 언약을 맺으신다. 그리고 그렇게 언약을 맺으신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과 그의 아들 이삭과 야곱을 통해 어떻게 신실하게 그 약속을 이행하시는지 보여준다. 우리는 창세기 17장부터 33장까지의 말씀을 이 책을 통해 배우면서 무엇보다 언약이라는 중심 기둥을 통해 성경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또한 언약을 맺으시는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향해 순종을 요구하신다는 것도 깨닫게 된다. 저자는 아브라함과 그두라 사이에서 태어난 여섯 형제에 대한 설명을 하면서 왜 여섯 명이나 되는 아들들과 비교하여 이삭에 대한 본문이 훨씬 더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지 그 이유는 바로 이삭이 하나님의 언약의 자손이기 때문이라는 것과 아브라함이 그두라를 취해 여섯 명의 아들을 낳은 것이 하나님 앞에 크게 중요한 것이 아니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그러므로 이 책을 통해 우리의 삶도 과연 언약에 근거하여 하나님의 말씀의 의지하여 살아가는 삶이 있는가 하면 하나님의 말씀과 언약과는 무관하게 내 뜻과 고집을 따라 살아가는 것이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1권과 2권을 보면서 느낀 것은 우리가 창세기를 비롯하여 구약의 말씀을 읽을 때 히브리어의 보다 더 구체적이고 분명한 뜻을 연구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깨닫게 된다. 리브가가 헷 사람의 딸들(며느리들)로 인해 자신의 삶이 싫어졌다는 그 싫어짐이 히브리어로 ‘쿠쯔’인데 그것은 단순히 싫어하는 정도가 아닌 ‘혐오하다’ 혹은 ‘몹시 끔찍해하다’와 같은 의미라는 것을 배우게 된다(275쪽). 또한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창세기의 보다 더 근원적인 의미를 이해하게 된다. 평신도를 위한 쉬운 창세기 2권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의 가족을 이해하게 된다. 즉, 약속의 자녀와 후손은 어떤 의미이며 하나님께서 이루실 나라의 성격은 어떠한지 깨닫게 된다. 무엇보다 하나님의 은혜가 우리를 어떻게 지배하고 있는지 그리고 그 은혜가 결국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으로 완성된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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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신도를 위한 쉬운 창세기 1 : Paul 책의 표지는 팔장을 끼고 환하게 웃고 있는 저자의 사진과 함께 “인생 무대 위에 우뚝 서라!”는 내용을 전해준다. 책은 어렵고 난해한 강해집은 갈 것(사라질 것)을 외치며 평신도 눈높이에 딱 맞춘 아주 쉬운 창세기 해설서가 바로 여기 있다는 것을 설명해준다. 출판사는 이 책을 통해 우리 모두가 창세기를 이해하는데 이 한 권의 해설서가 성경 전체를 꿰뚫는 은혜를 더해준다고 설명한다. 총 3권으로 구성되어 있는 양형주 목사님의 “평신도를 위한 쉬운 창세기” 그 첫 번째 책은 창세기 1장부터 16장까지 내용을 살펴보게 된다. 1장부터 11장까지의 말씀은 하나님께서 이 땅을 어떻게 창조하시고 이 세상을 인도하셨는지 그 내용이 등장한다. 이 책을 추천한 숭실대 김회권 교수는 저자를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양형주 목사는 오늘날의 독자들에게 다가오는 창세기의 의미를 찾아내어 본문을 생동감 있게 다가오도록 중개하는 서기관적 거간이다. 이 책을 통해 전통적인 강해서나 주석서의 범주를 넓게 넘나드는 특이한 해설서로서 본문에 대한 등비례적 주목을 하기보다는 선택적으로 주목하거나 건너뛴다”라고 저자와 책의 구성에 대해 설명해준다. 이 책 153쪽에서는 생명나무 열매를 왜 못먹게 하셨는지 간단하면서도 탁월한 설명을 하고 있다. “왜 생명나무 열매를 못 먹게 하셨을까? 놔두셨으면 영원히 살 수 있지 않을까? 그러나 하나님처럼 선악을 알게 된 아담과 하와가 스스로 이 지식을 감당하 수 없어 부끄러워 온 몸을 가리는 판국에 이 상태로 영원히 산다고 생각해보라. 축복인가, 저주인가? 저주다. 그야말로 생지옥을 사는 게 된다(153쪽).” 그러므로 생명나무 열매를 먹지 못하게 하신 하나님의 방법은 우리를 향한 사랑이요 놀라운 은혜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저자는 가인과 아벨 사건 속에 담긴 뿌리 깊은 죄인 된 인간의 마음 상태를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우리가 하나님께 우리의 시간과 물질을 드리려 할 때도 이와 비슷한 경험을 한다. 우리는 ‘내게 있는 삶의 자원이 내 것이다’라는 생각이 들면 첫 소산이 아까워진다. 가장 좋은 시간, 가장 좋은 자원, 가장 좋은 물질을 드리기 안타까워한다. 그러고는 이런 것들을 즐겨 드리는 사람들을 시기한다. 자꾸 다른 사람과 비교한다. 그리고 시기하고 미워한다(162쪽).” 그러므로 저자는 성경의 내용에 대한 충분한 주해를 통해 과연 우리가 이 땅에서 주님의 자녀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그 삶에 대한 적용도 이 책을 통해 제시한다. 12장부터 16장까지의 내용은 결국 하나님께서 아브람을 택하시고 그를 통해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시려는 계획을 발견하게 된다. 아브라함과 맺으신 언약과 하나님을 믿는 믿음을 통해 앞으로 진행되는 하나님의 나라는 우리의 믿음과 하나님의 약속으로 이뤄지는 나라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2권과 3권을 통해 창세기의 놀라운 말씀을 계속 살펴볼 수 있게 된다. 이 책을 창세기를 공부하려하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적극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