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리아가 예수의 발에 눈물을 떨구다.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체스터 브라운의 만화를 좋아합니다. 유료서비스도 어렵게 구해서 일얶는데 좋았었어서 이책도 구입해서 봅니다.책이 생각보다 작지만 성경책처럼 견고하고 두껍습니다 책 이쁘게 잘 나왔네요. 뒤에 주석이 많아서 만화의 양이 생각보다는 적습니다. 참고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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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무렵, 이스라엘 철학자 요람 하조니의 <히브리 성경의 철학>을 읽을 기회가 생겼다. 이 책에서 하조니는 기독교인들이 구약이라고 부르는 히브리 성경에 등장하는 여러 인물이 주님의 뜻을 거스르거나 어떤 식으로든 도전함으로써 주님께 사랑받는다고 주장한다. "마리아가 예수의 발에 눈물을 떨구다: 성서 속에 나타난 매춘과 종교적 순종", 체스터 브라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