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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스 베버 작가의 책 관료제 리뷰입니다. 저에게는 많이 어렵다고 느껴진 책입니다. 여러번 읽어야 책의 본질을 느낄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오래 된 책이지만 요즘 시대에서도 통용되는 그런 내용의 책입니다. 개인적으로 한 번씩 읽어보시면 인생에 도움이 될 것 같은 책이라고 느껴졌습니다. 경제와 사회 부분이 제일 와 닿았던 것 같아요. 막스 베버라는 인물이 정말 다양한 방면에 지식이 많다는 것을 책을 통해 알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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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사회에 대해 누구보다 잘 이해할 수 있게 도움을 준 책이다. 막스 베버가 남긴 사회과학 책중에서 공무원 사회에 대한 내용으로 이것보다 좋은 책을 얘기할 수 없을 것이다. 지금도 이 책에서 남긴 내용은 현 시대에 공무원이 되길 원하는 많은 사람들이 보고 배워야 할 점이다. 공무원이 진짜 추구하는 것이 무엇인지 여러분도 이 책을 읽고 공부하기 바란다. 한국 공무원 사회의 특징이 무엇인지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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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료란 무엇일까? 우리는 관료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가? 어려운 질문이다. 현대 사회에서 시민들은 관료를 다음과 같이 생각하는 것 같다. (책의 내용이 아닌 개인적 생각이다.) 조직 자체의 필요만을 중시하며 시민의 필요성에 소극적으로 응대하는 조직, 경직된 정책과 절차를 따르며 융통성을 보이지 않고 비대응적인 조직, 형식적 평등 취급에서 기인한 비형평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조직, 개인 또는 시민을 숫자로만 취급하고 규칙의 예외적 현상을 불허하며 변화에 주저하는 조직으로 시민들은 관료를 생각하는 것 같다. 하지만 꼭 그렇지도 않다. 내가 아는 관료(공무원)들은 자신의 역량에서 최선을 다해 봉사하며 사명감을 가지고 더 나은 사회를 만들려 노력한다. 왜 이런 차이가 생길까? 왜 이런 인식의 차이가 생길까? 막스 베버의 통찰력을 따라가며 생각해 보면 어쩌면 당연하다. 합리성, 혹은 제한된 합리성을 우리는 가지고 있다. 우리는 신이 아니기에 모든 것을 알 수 없다. 그리고 신이 될 수도, 되어서도 안된다. 그 안에서 절차와 규정을 따라 주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선택이다. 그래서 문서화된다. 밖에서 볼 때 서류, 증빙 서류, 문서만 달라고 하는 것이 불평스럽겠지만 또 다른 방식의 것들은 생각나지 않는다. 무슨 근거로 하겠는가? 막스 베버의 시절에 이런 생각들을 하는 것 자체가 놀랍다. 그렇다면 여기서 나의 생각인데 현재 공직 또는 관료 사회의 문제점을 해결하는 방안은 무엇일까? 관료제 본래의 특성과 패턴에 보다 충실하여 관료제의 장점(합리성, 책임성 등)을 확고히 하여 외양만 관료제일 뿐 관료제의 원리를 제대로 구현하지 못하여 생긴 역기능을 감소시키는 것이 문제점의 해결 방안일까? 아니면 완전히 현대 관료제의 모습을 대체할 새로운 모형을 모색해야 하는 것일까? 나의 생각은 일차적으로는 관료제 본래의 모습을 찾아가는 것에서 시작하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고 발전시키고 그에 따른 새로운 모형을 조금 추가하는 절충적인 선에서 생각이 멈추었다. 사실 외부에서 보는 부정적 시각 외에도 사실 관료제 안에서의 개개인은 굉장히 훌륭하다. 그들이 펼칠 수 없게 하는 수직적 조직 문화나, 책임지지 않는 입법부의 무분별한 정책 입법들 등 문제점이 굉장히 많은데 이는 관료제의 본질적 모습을 흐리게 한다. 가끔 국회의원들이 이럴 때 너무 하다는 생각이 든다. "나 이 법을 만들었어요! 저를 지지해 주세요!" 하지만 법을 보면 어떤 때는 너무 비현실적이며, 시대의 또는 당시 시민들의 인기만을 위한 법을 만들어 현장에서 쓸 수 없게 만드는 경우가 종종(사실은 꽤 많이) 있다. 그게 문제다. 어쩌면 이제 세상도, 문화도 넘어 문명적인 단계까지 생각해 법을 만들어야 한다. 법은 최소한다. 사실 법에 따라 공조직이 움직이나 사실 사람의 인식이 더 성장하여 규범적으로 살아도 법을 지키는 사회까지 가야할 것 같다. 하지만 아직은 아니다. 그래서 법이 있고, 규율이 있다. 그렇다면 법을 더 신중하게 만들어야 한다. 형식적 레드 테입을 하게 하지 않고 정말 실질적 도움을 주어 관료들도 보람을 느끼게 해야 한다. 읽으면서 계속 여러 생각을 하게 했다. 또 읽어야 겠다. |
| 문예 출판사에서 출간된 막스 베버저자의 <관료제>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약간의 스포일러와 개인적인 감상을 포함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주세요. 이벤트로 읽어보게 된 작품인데 어렵기도 했지만 생각보다 흥미로웠습니다. 관료제의 방식과 문제점을 분석한 글로 유익했어요. 잘 읽었습니다. |
| 펴자마자 너무 논문 형식이라 당황했네요 사실상 본문은 절반 분량 밖에 안되고 나머지는 부록과 기타 페이지들인데 이것도 안읽히는 게 정상입니까.. 흥미 있는 주제이긴 한데 다음에 시간적 여유가 있을 때 다시 한번 펴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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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스 베버 저자의 관료제를 읽고서 리뷰를 작성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워낙 유명하고 한번쯤 읽어봐야 할 고전이라고 해서 사봤는데 역시 쉽지 않네요. 관료제 지배의 본질에 대해 자세히 다루고 있고 합리적인 관료제에 대한 내용도 있어서 읽어볼만하다고 생각합니다. |
| 펴자마자 너무 논문 형식이라 당황했네요 사실상 본문은 절반 분량 밖에 안되고 나머지는 부록과 기타 페이지들인데 이것도 안읽히는 게 정상입니까.. 흥미 있는 주제이긴 한데 다음에 시간적 여유가 있을 때 다시 한번 펴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
| 막스 베버의 관료제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막스 베버는 현대 사회학을 창시한 사상가 중 한 사람으로 거의 모든 인문사회과학적 주제를 연구하고 현상을 분석하여 현대 사회학의 기초를 마련하는데 결정적 기여를 한 분이라고 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
| 인문사회 대여 프로모션 들어갔을 때 구매했던 작품입니다. 이쪽 분야 관련해서 지식이 부족하단 생각이 들어서 대여했던거였어요. 역시나 읽는데 편하진 않더라고요. 그래도 처음으로 관료제를 연구하고 용어를 사용했다는 막스 베버의 관료제에 대해 알 수 있어 좋았습니다. |
| 막스 베버의 관료제 리뷰입니다. 너무 소설에 치중되어 있는 독서를 하는 것 같아서 오랜만에 인문학 서적 중에 골라보다 대여한 책입니다. 사회학의 거장인 막스 베버가 현대 사회의 관료제를 분석한 책입니다. 저에게는 조금은 어려운 책이었지만 인문학 지식을 쌓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