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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의 경우 고입전 이 책을 한 번 보게 된다면 학종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 고등학교 생활을 계획하기에 좋을 것 같고 입학 후엔 워크북으로 활동들을 기록해 놓아 자신만의 학종 포트폴리오 준비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활동예시와 샘플이 있어서 구체적으로 적용하기 쉽게 되어 있어 좋은 것 같습니다. 자녀들의 진로 위해 부모님들께서도 꼭 읽으셔서 함께 고민해보시고 코칭해주시면 좋을 것 같은 필독서입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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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학생부종합전형 관련 책들이 전부 이론적이고 형식적인 부분들이 많았다면 이 책은 실질적으로 학생들의 입장에서 접근하는 책이라 아주 마음에 듭니다.
1. 학생들이 잘 모르는 학생부를 입력하는 기준에 대한 설명이 상세히 되어있습니다.
2. 입학사정관들이 어떻게 학생부를 평가하는지에 대한 방법이 설명되어있습니다.
3. 학생 스스로 어떻게 준비하면 학생부종합전형에 유리한 학생부를 만들 수 있는지에 대한 설명이 상세히 되어 있습니다.
4. 학생부 입력의 주체가 교사임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학생이 선생님과 어떻게 소통하는지에 대한 설명과 솥통의 방법들에 대해 설명되어 학생들 입장에서 잘 사용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학생부종합전형이 대학입시에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지금, 학생부의 중요성은 점점 더 높아지고 있는 중입니다. 이 책을 통해 중학생들의 경우 고등학교에서 어떻게 생활하는 것이 좋을지 미리 알아보고 중학교 때부터 조금씩 준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고등학생들에게는 현실적으로 지금 자신이 학교에서 하고 있는 활동이 얼마나 자신의 진로와 전공에 적합한 활동이며 그 활동을 어떻게 정리하고 나타낼 수 있을까를 보여주는 책이라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급변하는 사회를 살아가는 많은 학생들에게 한 줄기 빛과 같은 책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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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은 스스로 노력하는 자기주도적 학습을 가능하게 해주고 학부모는 공부하라는 잔소리보다는 뿌듯한 마음으로 칭찬해줄 수 있고 선생님들도 학생들에게 강요하지않으면서도 기쁜 마음으로 수업하고 학생들과 함께 공부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갈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들었습니다. 4차산업혁명시대를 맞이하여 자기주도학습을 가능하게하고 공부를 재미있게 할 수 있게 해주는 책인 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