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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인생의 궁금적 과정이자 목표인 행복으로 돌아가는 메세지를 던진다. 누구나 행복을 꿈꾸지만 모두가 행복하다고 또 말하지 않는 걸로 봐서 행복을 느끼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가 또 한번 생각해보게 된다. 이 책은 책은 꾸뻬라는 정신과 의사의 ‘핑크색 안경’에서 출발한다. 이 안경은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을 바꿀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안경이다. 꾸뻬는 나 자신의 생각과 관념을 조절하는 방법으로 다양한 일상속 에피소드를 통해 ‘핑크색 안경으로 스스로 행복을 바라봐야 한다’는 진리를 찾아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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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뻬씨 여행 시리즈는 워낙 유명해서 이름은 익히 알고 있었는데 선뜻 구매로 이어지진 않았어요 그런데 이번 핑크색 안경 책은 제가 살면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또 같은 상황에 놓여도 사람들이 바라보는 시선은 참 다르구나 느끼면서 재밌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 주문해봤는데요 삶을 대하는 태도. 어떤 시선을 갖고 살아가야할지 많이 느끼게 됐어요 왜 꾸뻬 씨 시리즈가 유명한지도요^^ 다른 책도 구매해서 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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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옛날에 꾸뻬 씨란 정신과 의사가 살았다. 그는 사람들한테 핑크색 안경을 만들어주는 일이 자기 직업이라고 생각했다. 문제는 이 이야기를 시작하려는 마당에, 정작 꾸뻬 씨 자신은 본인에게 맞는 핑크색 안경을 만들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번에 읽은 <꾸뻬 씨의 핑크색 안경>은 10년 전에 읽었던 <꾸뻬 씨의 행복 여행> 이후 처음으로 읽는 꾸뻬 씨 여행시리즈다. 당신은 오늘 어떤 안경으로 세상을 보고 있나요? 라는 책의 큰타이틀에서 내용은 어느정도 짐작할 수 있듯 핑크색 안경의 큰 줄거리는 주인공인 정신과 전문의 꾸뻬 씨가 인생의 과정이자 목표인 행복을 찾기 위해 그리고 아내와의 불안한 관계를 마주하기 위해 진료실을 나와 여러 사람들을 만나며 깨달음을 얻게 되는 과정을 그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