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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반어적이며 충격적이다. ‘꿈을 지녀라’라고, ‘꿈을 꾸어라’라고 모든 자기 계발서가 얘기하고 있는데, 출발부터 그것을 접으라니? 독자들에게 호기심을 끌게 하는 게 목적이라면 일단은 성공을 하고 있다. 그렇다고 ‘아무렇게 막 살아라’는 내용은 아닐 것이다. 뭔가 꿈을 대신할 만한 것을 제시해야 하지 않으랴 생각이 된다. 저자는 우선 너무도 많은 자기계발서와 함께 했다고 한다. 그리고 성공했다고 생각되는 사람들의 조언도 많이 들었다고 한다. 하지만 그것들이 자신의 것이 되는 것은 아니었다고 한다. 동기부여는 되었을지언정 그것이 능력이 되는 것은 아니었다고 한다.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는 한계를 가져다주고, 오히려 자존감을 떨어지게 만들기도 했다고 한다. 그런 가운데 깨달은 것이 힘을 빼는 것이었다고 한다. 힘을 빼는 것이 오히려 열정을 불러일으키게 되고, 무엇인가 할 수 있는 힘이 주어졌다고 보면 되리라. 결국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찾아야 한다. 위인전에서 본 꿈이 아니라, 환상 속에서 들은 이상이 아니라 현실 속에서 자신이 하고 싶고 잘 하는 것을 찾아야 한다. 그래야 그것을 하고 싶은 동력이 생기고 열중할 수 있게 되며 성공의 길도 가깝다고 보면 되리라. 처음부터 자신이 하고 싶은 일에 뛰어든 사람들은 행운아다. 장인이 되어갈 수 있는 지름길이 확보된 셈이다. 하지만 사람들이 쉽게 지름길을 만나는 것은 아니다. 그러기에 저자는 ‘깊게 파기 위해 넓게 파라’라고 충고하고 있다. 넓게 팔 때 유연성 있게 대처할 수도 있고, 깊게 팔 곳을 찾을 수도 있다는 말이다. 한 곳을 깊게 팔 때 쉽게 범하는 잘못은 그곳에 목적했던 바를 찾지 못할 때는 길을 잃어버린다는 점이다. 하지만 넓게 파는 그런 우(愚)를 쉽게 피해 갈 수 있다. 자신의 강점과 맹점을 찾아야 한다. 강점을 찾는 일은 자신의 길을 밝히는 것과 같다. 강점은 성공 경험을 되짚어 볼 때 찾을 수 있다. 그것이 없을 때는 마음 내키는 대로 해보라고 책은 말한다. 그러면 그 속에서 잘 하는 것이 생기리라 여겨진다. 또 맹점을 살펴보라고 한다. 맹점을 아는 것이 자신을 총체적으로 알 수 있는 길이 되고, 이겨나갈 수 있는 방법을 얻을 수 있다고 본다. 이런 자신을 알기 위해서 일기 쓰기를 권하고 있다. 나만의 why를 가질 것을 말하고, 나의 내면으로부터의 변화를 이끌어 내길 바라고 있다. 그것이 자신의 것이 됨을 말한다. 타인의 것은 참고가 될지언정 자신의 것이 아니다. 자신만의 것을 찾을 때 동력이 있는 삶이 될 것이다. 저자는 자신과의 싸움을 하지 말라고 한다. 자신과의 싸움은 이겨도 지는 것이라 한다. 즉 죽을 만큼 노력하지 말고 죽기 싫을 만큼 즐겁게 하라고 한다. 그리고 변할 수밖에 없는 환경을 만들라고 한다. 그래야 자신의 길을 갈 수 있음을 은연 중 드러낸다. 직업이 꿈일 필요는 없다고 하면서 꿈을 가지지 말 것을 요구하고 있다. 즉 꿈을 가지지 않는 것이 아니고 거대한 꿈을 꾸지 말라는 뜻일 게다. 작은 꿈일 지라도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라고 권한다. 라이프스타일을 자신이 하고 싶은 것으로 삶아 나갈 때 그것이 바로 꿈일 수가 있음을 말한다. 또한 첨언하면서 일상이 행복하면 이미 행복하다고 조언한다. 그것은 일상에서 자신의 삶을 아름답게 가꾸라는 뜻이다. 일상을 벗어난 큰 꿈을 그릴 때 그것은 거짓에 불과하고, 자신을 힘들게 만들어 나가는 요인이 된다. 저자는 맞는 것을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선택하는 것이 맞도록 하라고 한다. 그것은 자신의 결정에 대한 행복한 책임이 되리라 여겨진다. 야망에 앞서 내 욕망부터 챙기라고 하고 있다. 마음에 들지 않는 얘기다. 하지만 자신부터 챙기지 않으면 남도 챙길 수 없다는 말에는 공감한다. 내가 바르게 서있어야 다른 무엇도 보이고 그 보이는 것을 할 수도 있다. 내가 무일푼인데 남을 물질적으로 도울 수는 없는 일이다. 즉 욕망에 야망을 담으라는 말도 얘기를 바꾼다. 그것도 같은 의미로 수용할 수 있을 듯하다.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열심히 하다보면 그것이 야망이 될 수도 있고, 성공의 열쇠가 될 수도 있음을 느낄 수 있게 한다. 모든 문제를 우선은 자신에게 귀결되게 하는 많은 말을 하고 있다. 자신에게 동떨어진 문제는 자신의 성장엔 상관이 없단 얘기다. 그것이 극단적으로 욕망을 가지라는 말로 치환되고 있음을 본다. 저자는 ‘시간이 없다’라는 일반 사람들의 말을 사용한다. 그러면서 시간을 기록하라고 말한다. 그러면 시간들이 대화를 할 수 있을 정도가 되리라 본다. 시간을 스스로 만들어 나갈 때 시간의 질을 높일 수 있고, 중독에 빠지지 않게 될 것이라 보고 있다. 우리는 흔히 말한다. 시간을 많이 가지려고 하면 역발상으로 힘들게 보내면 된다고. 하지만 이 공간에서는 자기의 시간 학보, 그것을 시간 치유법으로 제시해 나간다. 백 사람에겐 백 개의 세계관이 존재한다. 너는 너고 나는 나단 말이다. 구태여 다른 사람의 감정에 자신을 몰입할 이유는 없다. 타인의 감정에 좌우될 필요도 없다. 내 삶은 내가 만들어 나간다. 이런 생각이 존재할 때 나에게 책무를 다하는 일이 될 것이라 한다. 진짜 매력적인 사람은 타인의 시선에 갇히지 말고 자신의 일에 몰입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한다. 동조하고 싶진 않지만 자신을 다스리고 챙기는 일에는 이 방법도 괜찮은 듯하다. 인간의 삶에 무엇이 우선적이냐 하는 문제를 놓고 심각하게 생각해 보게 만들고 있다. 사회가 먼저냐? 개인이 먼저냐? 이 글은 철저하게 개인을 먼저 놓고 있다. 그러기에 파생되는 모든 주장이 자기중심적이다. ‘내가 있고 타인이 있다’라는 관점에 입각해 있다. 이런 사람들이 공동의 일을 하면서 위기에 처했을 때 어떤 행동을 보일까? 심히 저어된다. 자신만 살 길을 찾지 않을까? 배반도 쉬운 것으로 생각하지 않을까? 세상이 복잡해지니 참으로 다양한 생각들이 쏟아진다. 그리고 자극적인 언어들도 흘러 다니고 있다. 이 책의 주장을 독자들은 잘 취사선택하여 읽었으면 한다. 세상은 관계 속에서 이루어져 나가고 이타가 이익이 될 때가 많이 있음도 생각했으면 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자신을 보는 듯하여 마음이 허전하다. 나는 이 책처럼 사는 사람이 아닌가 하는 생각에서다. |
요즘은 어딜 가든, 누구를 만나든 성공 사례가 차고 넘치는 세상이다. 그런 사람들의 공통점은 남의 시선 따윈 의식하지 않고 자신이 원하는 꿈을 이루면서 살아간다는 것이다. 이때 중요한 것은 긍정적인 생각과 열정이다. 흔히 우리 인생에는 정답이 없다고들 하지 않던가. 그러니 인생에는 공식도 없다는 것이다. 즉 남의 공식이 나에겐 공식이 아닐 수도 있기 때문에 자신의 성공을 위한 아이디어 정도로만 받아들이면 된다고 저자는 말한다. 반면 살아가면서 겪게 되는 스트레스와 갈등의 가장 큰 원인은 인간관계이다. 인간은 함께 살아갈 수밖에 없는 존재이지만 그 존재가 모두 생각하고 느끼고 행동하는 방식이 다르기 때문이다. 갈등이 생기고 스트레스를 받는 건 당연한 일이라고 것이라고 생각한 우리는 갈등을 이해하고 스트레스를 관리할 수 있는 자혜를 통해 원만하게 대응할 뿐이라고 한다. 이때 인간관계에서 생기는 갈등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공감 능력이다. 우리가 인간관계로 답답해하는 건 머리로는 공감의 중요성을 알면서도 가슴으로는 쉽게 남에게 공감할 수 없기 때문이라고 한다. 따라서 인간관계의 갈등을 풀기 위해서는 자기 자신의 마음부터 공감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것은 쉬운 것 같으면서도 어려운 일이므로 무엇보다 갈등을 조장하게 만든 일에 대해서 이성적으로 판단하고, 자신의 격해진 감정을 스스로 억제할 수 있어야 한다고 저자는 충고한다. 여기에 덧붙여 일과 취미는 다르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그것은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취미로 두지 않고, 돈벌이로 선택한 순간, 남의 시선을 의식하게 되기 때문이다. 또한 우리가 세운 목표는 마음가짐에 변화를 주고 에너지를 한곳으로 집중하게 만들며 목표를 정하고 이를 달성할 계획을 세운 뒤 실천하는 게 가장 기본적인 성취 프로세스이므로 당연히 어떻게 목표를 설정하느냐가 중요하다고 저자는 이 책의 217페이지에서 서술한다. 내 인생의 주인은 바로 ‘나’ 자신이므로, 누구나 자기 자신에게 가장 충실하고 친절해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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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속에서 사는 우리는 사회문화적 영향력에서 벗어날수는 없다. 다만 그 힘이 강력하고 오래되다보니 자신의 생각이라고 착각하고 있는게 많은 듯하다. 거기엔 꿈도 포함되는 듯하다. 지금까지 사회에서 요구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 고군분투한 사람들의 후유증때문에 그것을 지켜본 사람들에겐 다른 생각을 하게 하는 듯하다. 모두가 행복해지기 위해 그렇게 한것일뿐 힘없는 개인에게 뭐라고 하는건 아닌듯하다. 그럴 틈을 주지않는 급변하는 사회가 있기때문에... 자기계발이 결국 자기관리라는 명목하에 기계처럼 자신을 몰아붙인건 예전엔 효율이라는 경제논리에 힘없는 개인이 따라가는 문화였다면 지금은 개인의 힘. 그리고 자신의 개성 이런것들로 자신의 삶을 살라고 소리친다. 그만큼 사회가 불안하니 개인이 스스로 지킬 힘이 필요해서 그러한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자기관리라는 억압적인 말보다는 자신을 가꿔보라는 말에 자유스러움을 느낀다. 결국 자신의 인생은 자신이 사니까. 다만 이 책은 당연하게 생각하는 명제들에 대해 다른 생각을 하게 하는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어 새로운 생각을 해보는 시간을 가지게 해주어서 유익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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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자기 계발서입니다. 하지만 다른 자기 계발서처럼 '이렇게 하면 성공한다' 혹은 '성공한 사람들은 이렇게 했다'가 아닙니다. 사실 다른 사람의 방법을 따라 하더라도 성공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아니 성공하지 못할 가능성이 오히려 높을지도 모릅니다. 게다가 '성공한 사람들은 이런 공통점이 있더라'는 식의 책은 성공사례를 알려줄 뿐이어서 확률이 높아질 뿐이지 그렇게 하면 반드시 성공한다는 것은 더더욱 아니라고 합니다. 그래서 수없이 많은 자기계발서를 읽고 실천해 본 이 책의 저자 이태화씨는 "다른 사람과 나는 다르다"라는 전제에서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성공한 사람들은 이미 성공한 상태에서 자신의 삶을 돌이켜보며 우리에게 교훈을 전합니다. … 마치 갓난아이가 몸에 좋다는 이유로 씹을 수도 없는 견과류를 먹으려고 하는 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 (10쪽)
일반적으로 꿈을 꾸라고 하지만, 우리는 꿈조차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저자는 우선 우리에게 힘을 빼라고 합니다. 삶의 중요한 것을 실천할 힘이 생기도록 힘을 빼고 자신을 돌아보라고 합니다. 자신을 설명할 수 있는 단어를 모으고, "그냥 지금까지 내가 했던 일 중 이건 내가 좀 잘했다 싶은 것, 이건 내가 좀 뿌듯하다 싶은 것을 고르세요"(25쪽)라고 합니다. 그렇게 자신의 강점을 찾고, 그 강점을 하나만 보지 말고 2개 이상을 찾아서 조합하면 유일무이한 자신의 가치를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알려줍니다. 그리고 여행과 같은 낯선 환경 속에서 생활해 보거나 일기를 적어서 자신의 맹점을 알아두는 것도 중요하다고 합니다. 이렇게 다른 자기계발서와는 달리 살짝 독자를 편하게 해주어서 좋았고, 책의 전반부에서 지속적으로 꿈이 없어도 괜찮으니 자신의 강점을 찾아서 "죽을 만큼 노력하지 말고 죽기 싫을 만큼 즐겁게 해 보라"(52쪽)고 합니다. 그런 뒤, 다른 책들과 달리 좀 더 쉽게 시간을 관리하고, 인간관계를 돌아보며, 회사와 자신의 관계를 살펴보고, 목표 달성에 좀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행동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성취하는 방법을 설명하는 부분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은 목표에 대한 부분이었습니다. (218쪽~222쪽) 목표에는 정상에서 이상으로 가고자 하는 접근 목표와 비정상에서 정상으로 가고자 하는 회피 목표가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회피 목표를 주로 세우며 살아갑니다. 회피 목표는 그것을 이뤄내지 못하면 사랑받지 못할 거야 혹은 뒤처지게 될 거야라고 생각하는 목표들이어서 부정적 감정을 만들어 자괴감과 무력감에 빠지게 될 확률이 높아진다고 합니다. 하지만 접근 목표는 이상을 향해 나아가면서 안도감이라는 긍정적 감정을 느끼게 해주기 때문에, "상상만 해도 즐겁고 달성했을 때 설렘이 가득한" 일을 매일 실천해보라고 하더군요.
또한 "1896년, 이탈리아 경제학자 빌프레드 파레토는 이탈리아의 인구 중 20%가 전체 국토의 80%를 소유하는 현상을 발견했습니다"(238쪽)라며 '80대 20법칙'이라 불리는 파레토의 법칙을 소개합니다. 부가 한쪽에 치우치는 현상은 우리나라만의 문제가 아니더군요. 저자는 이 법칙을 들어 하루에 사용할 수 있는 시간과 에너지는 한정되어 있으니 "나한테 정말 중요한 20%를 선택하라"고 합니다. 다른 자기계발서처럼 '나는 실패했구나' 혹은 '이렇게 해야 하는데 안하고 살았구나'라는 느낌보다는, 스스로에게 무작정 일을 시키지 말고, 정말 자신이 원하는 목표를 제대로 설정하는 것부터 다시 시작하여, '우리가 실패한 것은 당연하니, 이제 힘을 빼고 자신을 사랑하는 일에 에너지를 사용하면서 좀 더 쉽게, 우리에게 맞는 방법으로 다시 해 봅시다'라고 말하는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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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꿈을 가지고, 원대한 꿈을 키워서... 어릴 때 이런 꿈에 대한 희망을 크게 표현하는 것이 당연시 여겨지는 환경이 엊그제 같은데, 이제는 실현가능성과 현실성 등에 맞춰서 꿈들이 변화되고 있는 것 같다. 그런데 이 책은 꿈 따위는 없어도 된다고 말한다. 꿈이란 무엇인지 고민해볼 필요가 있는 것 같다. 꿈이란 책에서도 말하지만 인생의 목표, 삶의 목적 등으로 표현될 수 있는 것 같다. 자기계발이 한창 유행할 때 좋은 직장이나 직업, 돈을 많이 버는 방법 등의 강의나 서적 등을 육체적으로 힘들어도 즐겁게 찾아다녔던 기억이 난다. 브라이언 트레이시 등 국내외의 동기부여 전문가들의 책과 강연을 실제로 보면서 열정을 엄청나게 올렸던 기억이 난다. 저자도 저와 비슷한 경험을 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책은 자신이 원하는 것을 찾는 법에 대하여 자기 탐색과 좋아하는 일, 시간 관리, 인간관계, 회사 생활에서 주의해야 할 점, 목표를 적정하게 설정하는 것에 대하여 자세히 알려주고 있다. 일반적인 자기계발 도서에서 이야기하는 것과 큰 차이는 없는 듯하다. 약간의 차별성을 보면 꿈을 쫒지 말고 자신에 맞는 직업이나 삶을 찾으라고 말한다. 자신이 만족하는 삶을 살아가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된다. 저자는 이 책에서 처음 알게 되었는데, 책에 적힌 유튜브나 블로그에 방문해보니 많은 글들과 동영상들을 부지런히 올리는 것을 알게 되었다. 자기계발에 심취하면서 남게 된 근면성이라는 긍정적인 습관은 계속 간직하고 있는 듯하다. 인내와 끈기는 자기계발의 필수요소이기 때문이다. 책에서는 꿈을 직업이라고 구체적으로 지칭하고 있다. 좋은 직업을 가지면 꿈을 이루었다고 보는 것이 오늘날의 한국사회이다. 그 직업을 이루지 못 하면 당당하게 나서기 힘든 것도 한국사회이다. 책에서는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라고 권한다. 그리고 자신의 강점을 찾고 일단 첫발을 내딛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무엇이든 시작해 보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많은 것을 알고 있어도 시도하지 않으면 일장춘몽과 같을 것이다. 시행착오를 겪는다는 것은 그만큼 위험을 감수해야 한다는 것도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요즘 상가에 젊은이들이 식당이나 옷, 잡화 등의 상점을 운영하다가 종자돈을 까먹는 사례를 많이 보게 된다. 본전이라도 하려면 기술과 경영이 결합되어야 한다는 것은 기본 상식이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책의 마지막에서는 끌리는 일을 해보라고 권한다. 아무 것도 하지 않고 생각만 하는 것보다는 끌리는 작은 일이라도 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저자와 같이 조금씩 책을 계속 읽고 생활을 동영상으로 찍어서 올리는 것은 노력과 열정이 있으면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된다. 다른 사람들에게 간접 경험이 되는 컨텐츠도 매우 유익이 많다고 생각된다. 예를 들어 템플스테이를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저자가 경험한 해인사 템플스테이 영상은 정말 좋은 정보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외에도 여행을 좋아하면 여행을 다니면서 글과 영상, 사진 등을 남기면 좋은 컨텐츠가 된다고 생각된다. 자신에게 즐거움을 주는 것들을 시도해 보는 것은 매우 유익한 일이라고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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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게 된 동기 : 위험한 제목에 위험한 생각의 책 같지만 요즘 추구하는 소확행, 라돔,오캄의 라이프 스타일과 비슷한 맥락 같습니다. 사회가 심어준 꿈이 아닌 욕망, 더 가치 있게 살고 싶고 의미 있게 살고 싶은 욕망이라면 저도 동참하고 싶어 신청합니다. 취미로 일상을 채우는 저와도 비슷한 맥락의 내용이라서 반가웠습니다. “네가 날 어떻게 생각하든 상관없어!” 남의 시선에 신경 끄고 내 욕망대로 사는 법 sns를 돌아보면, 이렇게 하면 성공할 수 있다. 이렇게 하면 돈을 벌 수 있다. 이렇게 하면 꿈을 이룰 수 있다. 등등의 강연과 책들이 넘쳐납니다. 물론, 강의 내용이 잘못 될 이유는 없을테지요. 열심히 하고, 정직하게 하고, 남들보다 빠르게 행동하라고 강요할테니까요. 그런데, 정작 그렇게 성공을 이룬 사람들이 얼마나 될까요 성공을 이루면, 다음 과정이 기다릴테고, 그 과정을 올라가면 최종의 목표가 있을테고, 그리고는 정상을 유지하면 그만일까요 저는 이제 성공법에 대해 기대가 많이 낮아졌습니다. 그리고, 제가 할 수 없는 일과 한계가 있다는 것을 느끼기 시작합니다. 적절치못한 방어적인 방법일지라도, 되도록 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으로 나름대로의 의미를 부여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싶었습니다. 더 나은 사람이 아니라, 더 만족하는 법, 그리고 완성이 아니라 가까이라도 갈 수 있는 실제적인 실천법 같은 거 말이죠. “행복하고 싶으면 행복을 꿈꾸세요.“라는 허공의 떠 있는 구름 같은 이야기가 아니라, 여러 가지 행복 중 어느 하나 정도는 만족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는 그런 책이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으로 책을 읽어보았습니다. 기존의 자기계발서와는 다른 내용이긴 한데, 문장은 자기계발서와 비슷한 느낌이 들어서 살짝 거부감도 있었어요. 너무 자신감이 넘쳐보여서 그랬을까요? 하지만, 글을 읽어가면서 차차 이 분의 진실성이 보이기 시작했어요. 많이 고민하고 시도하고 실패하고 낙담했던 끝에 스스로 찾은 해답을 찾은 듯 했습니다. 많이 공부한 흔적처럼 다양한 이야기들을 담으려고 했고, 다정하면서도 자신의 느낌을 확고하게 전달하려는 듯해서 마치 강연을 듣는 듯 했어요. 가장 공감이 갔던 부분은 “나와의 싸움은 이겨도 지는 것이다.”라는 부분이었어요. 스트레스와 싸워야한다거나 자신과 싸워 이겨야 한다거나, 세상의 흐름과 싸워 극복해야 한다라는 내용은 정말 무모해보였거든요. 성공을 위해서 나 자신과 싸워야 한다는 이야기는 곧 자신의 자존감을 스스로 깎아 내리는 거라고 생각했는데, 저와 비슷한 이야기를 하는 것 같아서 공감이 되면서 집중하면서 읽었습니다. “자신만의 'WHY'가 있는 사람, ‘꿈은 없어도 됩니다.“ , ”사실과 의견을 구분하라.“ 이 부분의 내용은 저도 질문을 많이 받곤 했는데, 책 내용을 참고해서 답변을 해주면 좋을 것 같단 생각이 들었어요. ’자신이 뭘 원하는지 모르겠다.’는 질문에 대한 답, 자신의 의견이 사실인 것처럼 정의 내리는 사람들에게 해 줄 수 있는 조언이 담겨 있어서 꿈에 대해 고민하는 이에게 다정한 위로와 함께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큰 꿈이 아니라, 쪼개서 작은 것부터 실천하고, 체크하고 매일의 일상을 반복하다보면 스스로가 원하는 방향을 찾을 수 있다. ” 꿈을 이루는 방법은 그렇게 거창하지 않다는 점에 저도 백번만번 동의합니다. 계획을 세우고 시작하다보면 계속해서 다시 수정할 일이 생깁니다. 다만 내가 갈 방향만 크게 잡고, 좋은 지침서를 읽으며 용기를 잃지 않을 수 있게 스스로를 챙겨도 주면서, 그렇게 활용한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 독후 활동 ]
책에 나온 일러스트가 재미있어서, 엽서로 만들어 봤습니다. 오늘은 책 속에 소제목인 "큰 꿈이 오히려 나를 방해한다"를 색연필로 적어봤어요. 그림도 책에 나오는 이미지를 따라 그렸습니다. 짙은 안경을 쓰고 꿈을 건져 올리는 그림이 책의 내용을 상징적으로 잘 표현하고 있는 것 같아서요. 마무리 : 꿈이라는 게, 누구의 목표인지 모르면서 직업 그 자체나 막연한 어떤 감정 상태를 꿈으로 정하기도 하니까요. 실행하지 못한 꿈, 게으름과 귀찮음, 원대한 꿈을 가지면 파편이라도 크겠거니~ 큰 꿈을 꾸기만 하면 잠깐이라도 기분 좋은 착각에 빠질 수 있을지 모르지만, 실제로는 아무것도 하지 않은 상태, 그러니 꿈보다는 작은 실천을 통한 변화. 그 실천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작가님 블로그를 찾아보니, 오래전부터 구독하고 있었던 이웃블로그였더라고요. 일방적 인연이었지만 책을 출간한 기쁨을 함께 누릴 수 있어서 저도 좋았습니다. 좋은 책과 강연으로 많은 이들에게 서로 유익한 인연으로 이어가길 저도 응원하겠습니다.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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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자기 자신을 잘 알아야 한다고 말한다. 또 누구나 자기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알려고 한다. 그래야 제대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고 자신에게 맞는 성장 전략을 세울 수 있다.
나라는 사람을 알기 위해서는 다각적으로 파봐야 좋다. 단번에 내 성격, 재능, 흥미, 가치관 등의 특성을 알기는 어렵다. 시기와 상황에 따라 다양한 모습을 보이는 게 사람이고 그 모습 모두가 나 자신이다.
모든 학문과 분야는 서로 연결되어 있다. 게다가 요즘은 한 분야의 지식과 지혜만으로는 대단한 성과를 얻기 어렵다. 또한 살아가며 직업을 몇 개씩 바꿔야 하는 시대이다. 한 번에 여러 가지 직업을 갖게 되기도 한다. 이때 깊게만 팠던 사람은 변화에 대처하기 어렵다.
반면 넓게 팠던 사람은 능동적으로 변화에 대처할 수 있다. 지금 분야를 다른 곳에 접목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낼 수도 있다. 혹은 다시 내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분야를 찾아 그 안에서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낼 수도 있다. 넓게 팠기에 가능한 일이다.
기업이든 사람이든 자기 강점에 집중하라고 한다. 중요하다. 그런데 우리의 고민은 도대체 나의 강점이 뭔지 잘 모르겠다는 것이다. 강점을 알아야 강점에 집중할 수 있을텐데 말이다.
강점을 알 수 있는 가장 단순하면서 확실한 방법이 있다. 그냥 다 해보는 것이다. 끌리면 끌리는 대로, 관심이 가면 관심이 가는 대로 일단 해보는 것이다. 강점은 어디 안 간다. 내 안에 담겨 있다. 이미 내 안에 있는 걸 찾는 데 너무 고심하느라 강점을 발휘할 기회를 놓치고 있을지도 모른다.
관심이 가고 끌리는 일이 있다면 일단 조금이라도 시도해보자. 도전이라는 단어가 부담되면 그냥 실험한다고 생각하자. 그럼 자연스럽게 제 모습이 드러나게 될 것이다. 사실은 이미 어디선가 내 강점은 알게 모르게 발휘되고 있을 것이다. 자신만 알아차리지 못하고 있을 뿐이다.
세상만사는 마음먹기에 달렸다. 어떤 마음을 먹느냐에 따라 나 자신과, 내가 만들어갈 삶의 모습이 달라진다. 마음의 힘은 강하다. 그렇기에 우리는 마음에 많은 주문을 던진다. 하지만 생각대로 되지 않는다. 하지만 괜찮다. 마음은 원래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
긍정의 힘은 위대하다.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갖고 있다면 인간관계도 좋아지고 자신의 역량도 강화되며 심리적 안정감과 행복도 느낄 수 있다. 불가능을 가능케 하며, 없던 운과 기회도 얻게 된다. 긍정은 성과를 내고 행복한 삶을 사는 데 큰 힘이 된다. 그렇기에 우리는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살아가라는 교훈을 수시로 배우게 된다.
하지만 잘못된 긍정 마인드와 강요된 긍정주의는 우리를 불행하게 만든다. 긍정의 힘에 대한 이해 없이 무조건 '긍정적으로 생각하자'고 다짐하고 '긍정적으로 받아들여라'라고 강조해봤자 오히려 삶은 긍정과 더 멀어질 수 있다. 긍정조차도 오남용에는 부작용이 따르는 것이다.
그러니 지금부터라도 자존감을 높이고 싶다면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연습이 필요하다. 우선 자기 감정을 받아들이는 데서 시작하면 좋다. 지금 내가 느끼고 있는 감정을 아무런 판단 없이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느끼는 것이다. 내가 받아들이지 않는 감정들이 있다는 건 그 감정을 느끼는 나를 인정하지 않는 것이다. 그런 자신은 그림자가 되어 내면 깊숙한 곳으로 숨어버린다. 그런 그림자가 많은 사람일수록 있는 그대로의 나가 아닌 조건화된 나를, 가면을 쓴 나를 앞세우게 된다.
이러면 자존감과 멀어지게 된다. 그러니 때로는 지질해 보이는 자기 자신도 숨기지 말고 있는 그대로 바라보자. 그런 과정이 반복되었을 때 점차 나를 사랑하는 법을 알게 되고 자존감이 높아지며 매력적인 사람이 된다.
각종 성공 사례가 넘치는 요즘이다. 각 분야에서 성과를 이루도록 하는 몇 가지 법칙 시리즈도 많다. 그런데 그 법칙을 따르면 진짜 그대로 성공한다는 보장이 없다. 누구나 똑같은 방식으로 똑같은 결과를 얻기에는 우리 현실속 변수가 너무 많다. 사람의 특성과 그 사람이 처한 환경도 다르고, 하고자 하는 일의 특성과 분야도 다르다. 같은 분야일지라도 시대적 상황이 다르다.
그리고 대부분의 성공 법칙은 성공이라는 결과가 나오고 나서야 과거를 돌이켜보면서 쓴 것이다. 성공 법칙이라기보다는 성공 사례일 확률이 높다. 좀 더 빈도가 높은 패턴들을 나열한 것이다.
인생에 정답이란 없다. 정답이 없으니 공식도 없다. 따라서 남의 공식이 나에겐 공식이 아닐 수도 있다. 나와 남은 분명 다르다. 그러니 남의 공식은 참고만 하자. 남의 경험과 법칙이 의미가 없다는게 아니다. 정말 값진 지식이나 지혜다. 다만 그것을 절대 불변의 정답으로 여기고 맹목적으로 따르지는 말자는 것이다. 나의 성공을 위한 아이디어 정도로만 받아들이면 된다. 그게 다른 사람의 지식과 지혜를 값지게 활용하는 방법이다.
변화는 내가 주도해야 한다. 외부의 힘을 빌려 얻은 변화는 결국 외부의 상황에 따라 흔들리게 마련이다. 그러니 지금 현재의 나를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주도적으로 자신의 길을 가자. 어떤 상황이 펼쳐질지는 모르지만 그 상황에서 내가 어떤 태도를 취할 것인지는 스스로 선택할 수 있다. 그렇게 한 발 한 발 나아가는 것이 나답게 살아가는 과정이다.
우리는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해 변신을 꿈꾼다. 변화에 간절한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열악한 환경속에서도 자신을 바꾸고 상황을 바꾸고 운명까지도 개척한다. 과정이 힘들지만 그럼에도 변화에 성공한다. 이유는 간절하기 때문이다.
간절함은 사람의 잠재력을 끌어내며 때로는 기적 같은 결과를 만들어내기도 한다. 많은 사람들은 그들의 간절함에 감명받고 그들의 변화된 모습에 희망을 얻는다. 그들이 그랬던 것처럼 자신도 간절함으로 삶을 바꿀 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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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을 살아가는데 우리는 많은 제약과 문제들을 가지고 있다. 그 많은 제약과 문제들 사이에서도 우리는 희망을 찾는다. 그러나 그것이 쉽지는 않은 것 같다. 그러나 그것이 사회적 문제인지, 나 개인의 문제인지 우리는 갈피를 잡지 못하고 회피하거나 미루고 싶기도하다. 그럼에도 자신에게 솔직해지면 조금씩 해답을 얻을 수도 있겠다. 그러나 거기엔 용기가 필요한듯하다. 사회와 주변에 대한 시선에 용감해져야만 얻을 수 있다. 또한 그 선택에 대한 책임도 질 수 있어야 할 것이다. 하지만 사실 두렵다.
책 <꿈 따위는 없어도 됩니다>는 자신의 삶과 보다 나은 미래를 위한 나 자신의 중심을 잡는 데 방향을 이야기하고 있다. '남의 시선에 신경 끄고 내 욕망대로 사는 법'을 이야기하고 있다. 욕망이란 표현대신 주관과 중심이 잡힌 주도적인 삶이라 생각할 수 있겠다. 저자는 '꿈'이라는 의미에 직업이란 개념을 두지말라하고 있다. 직업이 꿈은 아니라는 것이며, 열심히 살며 열정을 갖고 더 나은 나를 위해 살라 말한다. 그러나 우리가 늘 고민하던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에 대해 우리는 꿈이란 의미를 부가하기 위해, 그리고 완성해 가기위해 늘 더많은 다른 노력들을 해왔던 것을 집어본다. 그 부가적 행위가 결국 나의 꿈을 포기하거나 미루게 만드는 경우가 많았다는 것을 또한 지적할 수 있다.
우리는 자신의 나은 미래를 위해 살아간다. 그런데 나은 미래 혹은 '성공'이라는 개념을 어떻게 잡아야할지가 주된 관심사 혹은 문제일 것이다. 주어진 현실에 좌절하지 말라는 명언보단 보다 현실적인 조언이 더 필요하겠다.
"네가 날 어떻게 생각하든 상관없어!"
주변의 시선은 무시할 수 있다. 그리고 주관적이고 주도적인 삶을 살아 갈 수도 있다. 그렇다면 대부분 사회적 통념의 더 나은 미래를 이야기하는 건 아닌 것 같다. 그런데 저자는 "양망에 앞서 내 욕망부터 챙겨라."라 말하며 지금의 환경과 현 직장을 자신만의 미래를 위하여 발판으로 삼고 나아가라 권하고 있다. 아마도 나아갈 수 있을 것이고 결과를 기대할 수도 있겠다. 그러나 대부분은 사회적 시선에 부합은 나아감은 아닐 것이다. 물론 잘 관리된 자신으로 인해 전혀 다른 입장에 설 수도 있게다. 소위 더 나은 미래를 발견할 수있을 것이다. 그러나 더러는 그러지못할 수도 있다. 책은 더 나은 미래를 갖을 수 있다는 곳에 초점이 맺혀있고, 저자는 자신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실천으로 여러가지를 제시하고 있고 , 그중 자신에게 마즌 정말 중요한 20%만 나기고 나머진 과감하게 버리라 말한다.
그 많은 것들 중 중요한 20%를 남기기 위한 방편으로 8가지 질문을 해보라한다.
내가 진짜 원하는 것은 뭘까?/ 지금 나는 나를 괴롭히고 있는가?/ 왜 꿈은 꼭 직업이어야 할까?/ 어떻게 하면 내 마음 가는 대로 살 수 있을까?/ 시간은 왜 항상 부족한 걸까?/ 인간관계가 왜 이렇게 힘든 걸까?/ 나는 회사의 주인일까?/ 왜 목표 달성에 실패할까?
이상의 8가지의 해답을 찾는다면 자신은 자신만의 자신이 원하는 길을 갈 수 있을 것이다. 저자는 그러기 위해 일단은 힘을 빼고 여유를 갖고 힘이 생기면 조금은 더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기위한 열정이 생길 것이라 말한다. 그러나 모든 것이 고난과 버거운 상태의 사람이라면 이마저도 쉽지는 않을 것이다. 혹 쩌면 이것도 가진자의 여유일 수 있겠단 생각이 든다. 그러나 일단은 우리는 자기 자신에게 여유를 주어야 하는 것 갖다. 자신을 돌아볼 기력과 여력조차 없다면 아마도 삶이 얼마 남지 않게될 것이다.
자신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자신을 위해 열정을 갖고,,, 우리는 처음 사회인이되고 대부분 첫 직장에 들어 갈때 자기 소개서나 면접장에서 자신을 평가하는 사람들에게자신의 입으로 읍조린 말들일 것이다.그러나 그렇게 해서 들어간 그곳이 나를 위한, 나만을 위한 곳은 아니며 자신또한 그 회사나 단체만을 위한 존재가 아님을 깨달아간다. 그러다보면 스트레스와 저하와 환멸 등등 다양한 감정들이 자신을 갉아먹게만든다. 그러다 어느날 문득 그렇게 살고 잇는 자신에게 어떤 처방을 내려야 할 날이 닥치게되고 우리는 결정을 해야 한다. 그 결정을 떠밀려서 할지, 스스로 할지는 자신에게 달렸다. 그리고 그결정에 대한 책임도 떠넘기게 될지 스스로 지게될지도 결정해야 한다. 현재의 삶에 최선을 다할지 말지를 결정 해야할 것이다.
* 이 리뷰는 동양북스(동양books)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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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대한 꿈을 꿔라.뜨거운 열정을 가져라.냉철한 이성으로 판단하라.강력한 의지로 실행하라. 다른 사람을 사랑하라.' 성공의 법칙은 단순했습니다. 성공한 사람들은 제각각 다른 말로 표현했을 뿐, 결국 같은 이야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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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은 대체 뭘까>? 꿈이 대신 밥을 먹게 하고 잠도 대신 자고 그렇게 해줄까?! 그게 아니라는 것... 살면서 좋은 일만 존재하지 않는다. 잘 계획했던 것도 가끔 결과가 안 좋을 때가 있다. 그럴 때마다 내가 못한다고 자존감이 낮은 상태가 되어 간다. 이제는 그럴 필요가 없다는 것.. 이 책에서는 남들 신경을 쓰다가 본인 인생마저 내팽겨치지 않도록 내 삶에 대한 소중함을 일깨우게 해주는 책이다. 대부분의 자기계발서에는 꿈을 꼭 반드시 이룰 수 있게 큰 목표를 가지라고 조언한다. 하지만 당장 일이 풀리지 않는데 큰 꿈을 가진다면 이루어질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난 현실적으로 이루어지는 방향으로 가고 싶어서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이 책에는 내가 원하는 인생이 무엇이고 그동안 나 자신을 신경을 왜 안 썼는지 마음대로 안되는 인생을어떻게 풀어야할지 등등 현실적으로 고민하고 있는 독자들 입장을 생각하며 이에 관해 해답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본인을 덧붙여서 여러각도로 내 인생의 길을 찾을 수 있게 나 자신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할 수 있도록 제시하고 있다. 현실반영할 수 있도록 많은 조언이 담겨 있어서 그동안 자기계발서 중에 최고로 좋다고 평가하고 싶다. 있는 그대로 나를 바라보며 앞으로 남은 인생을 좀 더 유연하게 잘 풀릴 수 있도록 내가 마음에 가는 방향대로 하고 싶은 것부터 하는 것을 하라고 조언하고 있다. 나도 지금 이 책을 본 뒤로 내가 진정으로 하고 싶은 게 뭔지 많이 깨달음을 얻게 되었다. 이제는 부정적인 생각을 접고 앞으로 나아가 나를 위한 삶으로 탈바꿈을 하며 힘을 내며 앞을 내다볼 것이다. 여러모로 나 자신에 대해 생각할 수 있도록 긍정적으로 앞으로 나아갈 수 있게 많은 조언을 해주신 이태화 작가님께 진심으로 감사인사 드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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