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환적인 분위기의 표지가 시선을 잡아 끄는 책입니다. 일이 바빠 가족을 제대로 돌보지 못하는 부모님 대신 어린 동생의 보호자 역할을 하는 몰리는 각종 강박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완벽해 보이는 모습으로 친구들의 부러움을 사고있는 몰리가 가진 마음의 짐이 느껴져 마음이 아팠습니다. 다행히 책에서는 상담을 통해 점점 나아지는 모습을 보여주고요. 부모님의 맞벌이로 인해 몰리
몽환적인 분위기의 표지가 시선을 잡아 끄는 책입니다. 일이 바빠 가족을 제대로 돌보지 못하는 부모님 대신 어린 동생의 보호자 역할을 하는 몰리는 각종 강박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완벽해 보이는 모습으로 친구들의 부러움을 사고있는 몰리가 가진 마음의 짐이 느껴져 마음이 아팠습니다. 다행히 책에서는 상담을 통해 점점 나아지는 모습을 보여주고요. 부모님의 맞벌이로 인해 몰리와 같은 상황에 처해있는 많은 사람들에게 위로가 되어주는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