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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업 강국으로 거듭났던 중국~~ 앞으로의 미래는 어둡다.. 일단 인구가 줄고 시장 경제에 맡기지 않는 국가가 주도하는 경제 공산당의 부정부패 시장 개방을 하면 과연 선진국의 공격을 당해 낼 수 있을까 ? G2라고 하지만 과연 미국과의 시소게임을 할 자격이 있는 것 조차 의문이다.. 국가가 통제하는 경제 자유가 없는 나라 인구도 점점 줄어들어 초 고령화로 접어드는 중국의 미래가 실로 걱정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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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특히 한국언론에 보도되는 것과는 많이 다른 중국경제의 실상에 대해 많은 것을 알려주고 있는 매우 유용한 책이다. 경제전문기자로 장기간 중국에서 거주하며 실제 목격하고 경험한 바를 근거로 이 책을 쓴 저자는 중국 경제가 부동산 거품과 좀비기업 그리고 부실한 금융 등으로 인해 성장의 한계에 도달했으며 시진핑 정권이 더 이상 개혁을 미룰 경우 중국경제는 더 이상 버틸 수 없는 지경에 놓여 있다는 경고를 전하고 있다. 하지만 시진핑 정권 역시 어쩔 수 없다. 고강도 개혁은 결국 체제변혁을 의미하고 거기에 중국공산당이 설 자리는 없기 때문이다. 결국 문제를 덮고 해결을 뒤로 미루는 패턴은 지속될 것이고 앞서 지적한 대로 한계에 다다른 중국경제는 머지않은 미래에 붕괴될 가능성이 상당히 높은 것이다. 중국과의 교역이 경제의 상당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우리로서는 매우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할 경고이며 최근 우리사회에 만연되어 있는 중국의 미래에 대한 근거없는 장미빛 환상을 걷어내고 보다 냉철한 시각으로 중국경제가 직면한 상황을 분석할 때가 아닌가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