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이야 뭐 별거 있겠냐마는 레고 매니아로써 한권 사줬습니다. 디지털 게임으로 서서히 무너져가면 레고는 디지털 미디어로 다시 부활하고 잘 나가게 되었습니다. 그 시작은 닌자고가 아니었을까 하네요. 닌자고 시리지를 내면서 화면에서 보던 것들을 레고로 다시 구현하고 이것이 매니아 층을 두텁게 만드는 선순환을 만들어 낸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 책도 특별한 내용은 없지만 닌
내용이야 뭐 별거 있겠냐마는 레고 매니아로써 한권 사줬습니다. 디지털 게임으로 서서히 무너져가면 레고는 디지털 미디어로 다시 부활하고 잘 나가게 되었습니다. 그 시작은 닌자고가 아니었을까 하네요. 닌자고 시리지를 내면서 화면에서 보던 것들을 레고로 다시 구현하고 이것이 매니아 층을 두텁게 만드는 선순환을 만들어 낸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 책도 특별한 내용은 없지만 닌자고의 세계관을 재미있게 보여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