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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세와 일러스트레이터 2권 리뷰 여동생만 있으면 돼의 일러스트레이터버전인 책입니다. 주인공은 처음한 작품이 애니화가 되어 메이저 일러스트레이터가 되어 주변인물들과의 생활이 진행되는데 주변엔 대부분이 여성진이며 딱 봐도 하렘이 형성되어 보입니다.책 내용은 매우 흥미롭고 재밌으며 다음권이 기대되게 딱 끊게 되어 아쉽게 끝납니다. e북으로는 처음보지만 생각보다 좋게 나온거 같아 기대 이상이라 생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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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세와 일러스트레이터 2권 리뷰입니다 일러스트레이터인 남자주인공의 일상물입니다 주변 동료들이 여성이 많아서 관련 이벤트가 많이 발생합니다 라이트노벨 출판업계의 현실적인 부분도 많아서 어느정도 공감하면서 읽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결말을 드라마급으로 잘 끊어서 다음 권을 보게 됩니다 아쉬운 점은 페이지 수가 좀 적습니다 라이트노벨 기준에서 최소한의 분량인 거 같습니다 이만 리뷰를 마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