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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오늘부터 책쓰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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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시기 적절하게 좋은 책을 만나다니 참 놀랍고도 감사하다.사실 책쓰기 관련 책은 사본적 없고 도서관에서 빌려서 몇 권 읽었는데 뭔가 책들이 두루뭉술한 느낌이랄까?이렇게 한가지씩 콕콕 집어주는, 맞춤형 책쓰기 책이 또 있을까 싶다.아마도 저자의 에디터 경력이 정말로 큰 작용을 하는것 같았고 그녀의 마인드도 맘에 든다.사실 마인드가 어떤지는 잘 모르지만~그냥 느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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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시기 적절하게 좋은 책을 만나다니
참 놀랍고도 감사하다.
사실 책쓰기 관련 책은 사본적 없고 도서관에서 빌려서 몇 권 읽었는데 뭔가 책들이 두루뭉술한 느낌이랄까?
이렇게 한가지씩 콕콕 집어주는,
맞춤형 책쓰기 책이 또 있을까 싶다.


아마도 저자의 에디터 경력이 정말로 큰 작용을 하는것 같았고 그녀의 마인드도 맘에 든다.
사실 마인드가 어떤지는 잘 모르지만~
그냥 느낌이랄까^^


어찌보면 오랜 세월 자신의 노하우일텐데
정말 가감없이 다 오픈한
그 보석같은 지식들은
우리같은 초보에겐 더더욱 반가운 일이 아닐수 없다.
현장에서 느끼고 직접 하나하나 작업하던 일들을
기록해서 책쓰기에 꼭 필요한
지식창고를 만든 느낌이다.
지식이란 나만 아는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널리 알려서 함께 해야하는것임을 강조하는 나로썬
정말 박수를 보내고 싶은 책이다.

.
...중략....



사실 책을 만들고(#딱히육아체질은아니지만)
기획하고(#마음이하찮니)
쓰고(#출판사에디터가알려주는책쓰기기술) 한다는게
정말 쉬운일이 아닌데 이걸 해낸 것 보면
필자의 저력은 이미 검증된게 아닌가 한다.

책쓰기를 준비한다면 꼭 사야할
필독서가 되지 않을까 조심스레 예상해봅니다.

?

기회가 되면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한 번 뵙고싶네요^^
나의 책이 그녀에게 구매될 그날을 기약하며!!


풀 리뷰는 아래 링크로~~^^

https://m.blog.naver.com/typhoon72/221776668239
?




j*******2 2020.01.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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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다 이런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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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누구나 글을 쓰고 작가가 되겠다고 꿈을 꾸기도 쉬운 세상이라 나역시 내 글을 읽어주는 독자를 갖고싶다고 생각하면서 집어든 책이다. 책쓰기에 대한 글은 많지만 표지에 써있는대로 에디터가 쓴 진짜 책을 출판 가능하도록 설명하는 책보다는 글쓰기에 더 초점을 둔 책들이 많아서 내 실력을 알지못한채 자신감만 하늘을 찌르던 중에 읽게 되었다. 덕분에 현자타임이 있었고 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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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누구나 글을 쓰고 작가가 되겠다고 꿈을 꾸기도 쉬운 세상이라

 

나역시 내 글을 읽어주는 독자를 갖고싶다고 생각하면서 집어든 책이다.

 

책쓰기에 대한 글은 많지만 표지에 써있는대로 에디터가 쓴 진짜 책을 출판 가능하도록 설명하는 책보다는 글쓰기에 더 초점을 둔 책들이 많아서 내 실력을 알지못한채 자신감만 하늘을 찌르던 중에 읽게 되었다.

 

덕분에 현자타임이 있었고 딱딱하고 짜증내는 투의 작가의 어투가 처음부터 끝까지 나를 짜증나게 만들긴 했어도 틀린말하는거 없구나 도움되는 말만 쏙쏙 하는구나하고 입에 쓴 약이라는 생각을 하게된 책이다. 

YES마니아 : 로얄 b*****u 2019.03.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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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Review] 출판사 에디터가 알려주는 책쓰기 기술(양춘미 저)|카시오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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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에디터가 알려주는 책쓰기 기술         ■ 책의 정체와 주인     책이란 무엇인가? 콘텐츠를 담는 그릇이다. 콘텐츠는 누가 만드는가? 저자가 만든다. 곧, 저자는 콘텐츠가 있을 때 책이라는 걸 쓴다. 하지만 대부분 - 글 좀 쓴다는 사람들 - 은 '책이나 한 번' 내볼까라며 오만에 빠진다. 글 자체는 콘텐츠가 아니다. 기록이지. 그러므로, 우리는 콘텐츠를 생산할 수 있어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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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에디터가 알려주는 책쓰기 기술

 

 

 

 

 

 

 

 

■ 책의 정체와 주인

     책이란 무엇인가? 콘텐츠를 담는 그릇이다. 콘텐츠는 누가 만드는가? 저자가 만든다. 곧, 저자는 콘텐츠가 있을 때 책이라는 걸 쓴다. 하지만 대부분 - 글 좀 쓴다는 사람들 - 은 '책이나 한 번' 내볼까라며 오만에 빠진다. 글 자체는 콘텐츠가 아니다. 기록이지. 그러므로, 우리는 콘텐츠를 생산할 수 있어야 한다. 사람들이 관심 있는, 필요로 하는 게 콘텐츠다.

     책이란 또 무엇인가? 콘셉트로 중무장한 콘텐츠다. 저자가 아무리 훌륭한 콘텐츠를 갖고 있어도 담을 그릇이 있어야 한다. 다양한 채널이 있지만, 여전히 사람들이 '고상하다' 여기는 건 책이다. 그리고 에디터들은 책이라는 채널로 송출할 콘텐츠에 콘셉트를 입힌다. 그러므로, 에디터는 생산된 콘텐츠를 잘 매만져야 한다. 사람들이 관심 가게, 필요하다는 걸 알게 하는 게 편집이다.

     결국,  제대로 된 콘셉트를 만난 제대로 된 콘텐츠가 책이 된다. 그리고 세상과 소통한다. 그러니 책은 저자의 노력 하나만으로, 에디터의 능력만으로 만들어지는 게 아니다. 저자는 자신의 콘텐츠에 모든 노력을 쏟아야 하고, 에디터의 콘셉트를 신뢰해야 한다. 에디터는 최선의 콘셉트를 발굴하고, 저자의 콘텐츠를 애정해야 한다. 그 합작품이 책이다. 누구의 것이라고 단정하기가 어려울 정도다.

■ 책을 다루는 마음

     책을 만원이 조금 넘는 상품이라고 보면 그뿐이다. 하지만 책은 그 이상의 가치를 가진다. 하지만, 그만한 가치를 발휘하려면 일단 그 상품이 팔려야 한다. 팔리지 않으면 가격이 의미를 잃고 가치가 측정되지 않는다. 그러니, 책은 다분히 상업적이다.

     '상업적'이라는 말을 책을 대상으로 쓰는 것이 이상할 진 모르지만, 현실이다. 상업성을 잃었다는 건, 독자들이 관심을 두지 않고 필요로 하지 않는다는 반증이다. 그러니, 책의 본질은 콘텐츠에 있다. 저자는 어떤 상업적 목적이 있더라도 콘텐츠에 있어서만큼은 '진실'하고 '진정성'을 발휘해야 한다. 절판되어 잊혀지고 싶지 않다면 말이다.

     에디터도 마찬가지다. 흔히 콘셉트를 입히는 그들의 일이, 순전히 책을 판매하기 위한 것으로 비춰지는데 이는 완벽한 오해다. 만약 그들이 없다면, 우리의 발가벗은 콘텐츠는 우스꽝스러운 몰골로 길거리를 헤매게 될 것이다. 에디터는 상업적 목적을 달성해야 한다는 미션이 있더라도 자신이 제시한 콘셉트에 있어서만큼은 '자부심'과 '열정'을 쏟아야 한다. 뭐 이런 책을 편집했냐는 수준 높은 독자들의 질타를 피하고 싶다면 말이다.

     그러니, 한 권의 책을 다루는 마음은 저자나 에디터나 매 한 가지다.

■ 만남, 그 이상의 케미

     이 책의 저자인 에디터는 책을 통해 만나는 저자와 에디터 사이의 케미가 책의 가치와 생명력을 좌우한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전적으로 동의한다. 책은 콘텐츠와 콘셉트의 하모니다. 어느 것 하나라도 부족하면, 둘 다 실패한다. 그럼 나 같은 저자 지망생들은 그런 에디터가 나타나주길 기대해야만 하는 걸까? 에디터들은 그들을 전적으로 신뢰하는 저자를 기다려야만 하는 걸까?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어떤 저자도 어떤 에디터도 완벽하지 않다. 다만, 케미는 불완전한 만남 속에서 촉발될 수도 있고 완전한 만남 속에서 어긋날 수도 있다. 세상에 짝을 이룬 모든 것들이 그렇다. 그러니, 콘텐츠를 품은 저자와 콘셉트를 품은 에디터의 만남은 그 케미에 따라 전혀 다른 짝이 될 수 있다.

     결국, 각자가 해야 할 직분에 대한 최선이 전제되어야 한다. 자기 역할에 대한 성실성과 진정성이 근간이 되지 않으면, 둘 사이의 예절도 신뢰도 기대할 수 없다. 아무리 예의가 바르다 해도 본인 역할에 충실하지 않으면 신뢰는 무너질 테고, 신뢰가 없으면 무엇을 할 수 있겠는가?

■ 자식을 낳아 기르는 마음으로

     어쩌면 저자와 에디터는 책을 자식으로 둔 부부 사이다. 자식을 낳아 기르는 마음으로 임하지 않으면 책은 비뚤어질 것이 분명하다. 그래, 나는 그런 저자가 될 수 있도록 애써야겠다. 어쩌면, 그런 에디터를 만나게 될지도 모른다.

     언젠가, 저와 만날 에디터님. 어디 계신가요? 잘 지내고 계세요.   

 

 

 

https://blog.naver.com/uksama79/221357718787

 

 

 

y***9 2018.09.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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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써보고 싶다는 희망과 용기를 준 책
"책을 써보고 싶다는 희망과 용기를 준 책" 내용보기
책 한권이 출판되기까지의 과정을 세심하고 다정하게 알려주는 책입니다. 책에서 느껴진 작가의 다정함은 에디터로서 가진 일에 대한 열정이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많은 도움 받았습니다. 책쓰기에 도전하는 예비작가님들께 추천합니다.
"책을 써보고 싶다는 희망과 용기를 준 책" 내용보기
책 한권이 출판되기까지의 과정을 세심하고 다정하게 알려주는 책입니다. 책에서 느껴진 작가의 다정함은 에디터로서 가진 일에 대한 열정이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많은 도움 받았습니다. 책쓰기에 도전하는 예비작가님들께 추천합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m****5 2024.08.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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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13년 출판사 전문 에디터가 공개하는 책쓰기 기술
"[도서] 13년 출판사 전문 에디터가 공개하는 책쓰기 기술" 내용보기
13년 경력 전문 북에디터의 노하우를 담은 책이다. 책을 쓰려고 하거나 쓰고 있는 작가들은 꼭 한번 참고할만한 책이다. 지금 나도 지금 책을 쓰고 있는데 금석으로 새길만한 내용이 너무 많다.이 책에 담긴 내용을 잘 활용해 좋은 책을 내도록 해야 겠다.유익한 내용들이 많은데 예비 저자인 내 입장에서 중요하다고 생각한 내용을 추리면 다음과 같다.- 책쓰기 열풍에 대한 비판- 잘 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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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 경력 전문 북에디터의 노하우를 담은 책이다. 책을 쓰려고 하거나 쓰고 있는 작가들은 꼭 한번 참고할만한 책이다. 지금 나도 지금 책을 쓰고 있는데 금석으로 새길만한 내용이 너무 많다.


이 책에 담긴 내용을 잘 활용해 좋은 책을 내도록 해야 겠다.


유익한 내용들이 많은데 예비 저자인 내 입장에서 중요하다고 생각한 내용을 추리면 다음과 같다.

- 책쓰기 열풍에 대한 비판

- 잘 팔릴 책으로 주제를 잡아야 한다.

- 꾸준함이 이긴다.

- 꼴불견 저자

- 좋은 출판사란


0. 책쓰기 열풍에 대한 비판

최근 불고 있는 책 쓰기 열풍은 사행성을 조장하는 것 같다. 그 이유는; 

+ 수강료가 너무 비싸다. 

+ 책쓰기 학원에 기수까지 매겨 수강생을 관리함

+ 에디터는 목차만 읽어도 책 쓰기 아카데미 지도를 받았는지 의심


글을 쓰려고 하는 주제나 분야에 전문성이 담긴 컨탠츠가 있어야 책을 쓸 수 있다.

그런데 책쓰기 기법만 익혀 책을 출판하면 유익한 책이 될까? 1~2년 간의 짧은 시간으로 책을 쓸 수 있을까? 책쓰기를 하려면 먼저 그 분야에 대한 전문성과 내공이 있어야 한다.


1. 잘 팔릴 책으로 주제를 잡아야 한다.

출판사 입장에서 언제나 책이 잘 팔릴지 걱정한다. 이는 당연하다.

책이 안 팔려 출판사 재고 창고에 남게 되면 결국 폐기 처분해야 해야 하기 때문이다. 

재고 창고에 남아 쓰레기 통으로 처분되는 책을 보곤 참 마음이 씁쓸했다.


따라서, 저자는 '자신이 책이 얼마나 잘 팔릴까' 고민을 해야 한다.

컨탠츠에 대한 기획력이 필요하다. 같은 컨탠츠라도 조금만 '비틀면'(저자 표현) 독자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주제가 될 수 있다.


2. 꾸준함이 이긴다.

글을 잘 쓰기 위한 지름길은 없다.

+ 매일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서 블로그에 올려라.

+ 3년 동안 자신이 일했던 것을 세밀하게 정리해라. 글의 재료가 된다.


3. 꼴불견 저자

다음과 같은 저자는 에디터 입장에서 일하기 어렵다.

+ 잠수타는 저자   

+ 에디터 의견을 무시하는 저자 

+ 에디터 업무의 선을 넘어 불필요한 지적을 하는 저자 

+ 갑자기 하드 디스크가 날라갔다는 저자(50%)


에디터 의견을 귀담아 듣지 않고 무시하면 에디터는 '될 때로 되라'란 식으로 행정적으로 에디팅을 하게 된다. 이는 결국 저자 입장에선 큰 손해다.


저자들은 에디터의 말을 잘 듣고 원고 수정 요청이 오면 성실하게 고쳐야 한다.(이건 내 생각) 


4. 좋은 출판사란?

출판사는 크게 다음과 같이 분류할 수 있다.

+ 마케팅을 잘하는 출판사   

+ 저자가 쓰고 싶은 책을 내주는 출판사

+ 대박을 터뜨리는 출판사


책의 품질은 얼마나 실력있는 에디터를 만나느냐에 달려있다.

그런데 출판사 사장이 에디터를 압박해 스트레스를 주면 에디터는 충분히 원고를 검토할 수 없다.


좋은 출판사란;

+ 저자가 쓰고 싶은 책을 내주고,

+ 에디터에게 압박을 주지 않고,

+ 1권의 책을 대박 터드리는 것보다 다양한 도서를 골고루 판매


하는 출판사이다.


나의 생각

책을 쓸 때 에디터에게 리스팩트를 보내고 배운다는 자세로 임해야 한다. 그래야 더 좋은 품질의 책을 낼 수 있고 내 책쓰기 실력도 올라간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c*****h 2019.03.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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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에디터가 알려주는 책쓰기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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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운영을 하면서 글을 쓰다 보니 자연스럽게 글쓰기에 관심을 가지게 되고 책을 써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하게 됩니다. 물론 아직은 막연한 생각에 지나지 않지만 책 쓰기에 대한 궁금증을 가지고 있던 차에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일단 저자가 13년차 출판사 에디터라는 데서 믿음이 갔는데, 출판사가 원하는 좋은 콘텐츠에 관한 이야기에서부터 책 쓰기에 적합한 글을 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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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운영을 하면서 글을 쓰다 보니 자연스럽게 글쓰기에 관심을 가지게 되고 책을 써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하게 됩니다. 물론 아직은 막연한 생각에 지나지 않지만 책 쓰기에 대한 궁금증을 가지고 있던 차에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일단 저자가 13년차 출판사 에디터라는 데서 믿음이 갔는데, 출판사가 원하는 좋은 콘텐츠에 관한 이야기에서부터 책 쓰기에 적합한 글을 쓰는 법, 출판사와 계약하는 법, 구체적인 출판 프로세스, 책이 출간된 후 홍보 마케팅 등 기획부터 출간까지 예비 저자들이 궁금해 할 만한 내용들을 구체적으로 알려줘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자신의 콘텐츠를 책으로 탄생시키기를 원하는 분들에게 이 책을 권해봅니다.

e*******1 2019.0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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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출판사 에디터가 알려주는 책쓰기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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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겨 찾는 블로거의 페이지에서 우연치 않게 알게 된 책이다."왜 이제서야 이 책을 알게 되었을까..!" 아쉬움 듬뿍 담긴 문장을 보고 너무나 궁금해졌다.사실 이 페에지 뿐만 아니라 입소문에 입소문으로 이미 많이 이들 사이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터라 더더욱 궁금했다.개인적으로 글쓰기에 그닥 흥미가 없는 터라 내게 도움이 될까?라는 마음과 궁금증 사이에서 나는 궁금증에 손을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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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겨 찾는 블로거의 페이지에서 우연치 않게 알게 된 책이다.
"왜 이제서야 이 책을 알게 되었을까..!" 아쉬움 듬뿍 담긴 문장을 보고 너무나 궁금해졌다.
사실 이 페에지 뿐만 아니라 입소문에 입소문으로 이미 많이 이들 사이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터라 더더욱 궁금했다.
개인적으로 글쓰기에 그닥 흥미가 없는 터라 내게 도움이 될까?라는 마음과 궁금증 사이에서 나는 궁금증에 손을 들어주었고
읽다보니 궁금증 이상의 도움이 되었다.


그저 자신만의 이야기를 쓰는 글쓰기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출판사 에디터가 알려주는 책쓰기 기술을 반드시 꼭 읽어할 필요하 있다고 느껴지게 되었다.
그리고 어떠한 글쓰기를 하고 있고, 무엇을 작성하는가 그리고 어떻게 쓰고 있는가에 있어서 꾸준히 하나의 콘셉트를 올린다면 그 역시 전문성을 띈다고 출판사 에디터가 알려주는 책쓰기 기술은
말하고 있다. 역시 꾸준함보다 더 큰 힘은 없다는 것을 세삼 느낀다.
그리고 글쓰기 관심이 없던 내게 나도 책 한권 써볼까?!라는 기대감을 만들어 주기에 충분했다.

YES마니아 : 로얄 j******6 2018.11.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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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된 '내 책'을 만들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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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처음 내 이름으로 된 내 책을 냈다. 인터넷에 글을 쓰기 시작해, 주변에서 '책은 안 나와요?' 라는 질문을 들으며책을 낼 수 있을까? 궁금해지기 시작했었다. 누군가는 기다리면 출판사에서 연락을 할 것이라고 했고,누군가는 투고를 하라고 했었다. 투고를 하기 전에 몇몇 출판사에서 연락이 왔고,한 곳과 계약을 하고 책을 쓰게 됐었다. 계약을 하며 저자는 원고만 잘 쓰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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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처음 내 이름으로 된 내 책을 냈다. 

인터넷에 글을 쓰기 시작해, 주변에서 '책은 안 나와요?' 라는 질문을 들으며

책을 낼 수 있을까? 궁금해지기 시작했었다. 

누군가는 기다리면 출판사에서 연락을 할 것이라고 했고,

누군가는 투고를 하라고 했었다. 

투고를 하기 전에 몇몇 출판사에서 연락이 왔고,

한 곳과 계약을 하고 책을 쓰게 됐었다. 


계약을 하며 저자는 원고만 잘 쓰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원고를 어떻게 써야 하는지, 어떤 목소리를 담아야 하는지, 어떻게 구성해야 하는지

모르는 것 투성이었다. 

그 때마다 담당 편집자에게 SOS를 했고, 조언을 받아가며 책꼴이 완성되어 갔었다. 

그렇게 '초고'를 넘기던 날. 이제 내 할 일이 끝이라고 생각했는데. 

초고를 넘긴다는 건, 이제 본격적으로 책을 만들기 시작하는 것이었다.


원고를 수정하고, 수정하고,

제목과 표지가 결정되어 가는 것을 보면서 

한 권이 책이 완성되기 까지 내가 몰랐던 단계들이 무척이나 많고

저자가 목소리를 내야 하는 순간과, 출판사에 맡겨야 하는 순간, 협력해야 하는 순간이 

따로 있다는 것도 알았다. 


그렇게 한 단계 한 단계 진행이 되며

원고를 시작할 때는 '내 책'을 쓴다고 생각했던 마음이

책이 완성될 쯤에는 '우리 책(나와 편집자 공동의 책)'으로 바뀌었었다. 


그래서 '출판사 에디터가 알려주는 책쓰기 기술'이 반가웠다.

제목을 보고, 저자의 이력만 보고 주문해서 읽어봤더니

'저자 희망자'가 저자가 될때까지, 

알아야 할 것, 궁금한 것이 모두 담겨있었다.

'아, 맞아 나도 그랬었지', '내가 이래서 편집자가 힘들었겠다' 뒤늦게 깨달은 부분도 많았고

'이제 이렇게 접근하면 조금 더 많은 독자들에게 내 이야기를 잘 전할 수 있겠다' 반가운 지점들도 많았다. 

자칫 어렵고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부분들이 있었는데,

저자가 실용서 베테랑 편집자인 덕분에 이해를 돕는 표와 위트있는 설명을 곁들여 

술술 읽히기까지 했다. 


내용 구성 편집 모든 점에서 강력추천하는 책. 


z****1 2018.08.26.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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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에디터가 알려주는 책쓰기 기술] '진짜' 고수에게 일대일 과외를 받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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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흥미로운 책을 읽었어요. 개인적으로 쓰고싶은 책이 있어서 이런저런 정보를 찾던 차에 검색어 추천으로 <출판사 에디터가 알려주는 책쓰기 기술>이라고 떠서 우연히 알게된 이 책. (이 얼마나 군더더기 없는 하지만 확실하게 내가 어떤 책이라고 외치고 있는 제목인지)당시에는 아직 발매가 되지 않은 상태라 처음으로 예약주문이란걸 해보았어요. 어제 책을 받아 바로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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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흥미로운 책을 읽었어요. 개인적으로 쓰고싶은 책이 있어서 이런저런 정보를 찾던 차에 검색어 추천으로 <출판사 에디터가 알려주는 책쓰기 기술>이라고 떠서 우연히 알게된 이 책. (이 얼마나 군더더기 없는 하지만 확실하게 내가 어떤 책이라고 외치고 있는 제목인지)

당시에는 아직 발매가 되지 않은 상태라 처음으로 예약주문이란걸 해보았어요. 

어제 책을 받아 바로 읽기 시작했고 다 읽고 난후의 저의 감상은 '이 분은 정말 프로다'라는 거예요. 


책에서 언급하는 내용이기도 하지만 요즘은 워낙 출판방법도 다양하고, 일반인들도 누구나 쉽게 책을 쓸수있다라는 주제의 책도 많죠. 그런 흐름과 함께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한 책쓰기 강의도 흔히 볼수있죠. 저도 사실 그런 장르의 책을 몇권 읽어보기는 했는데 뭔가 템플릿대로 끼워맞추는 듯한 억지스러움이 느껴진 책도 있었고, 딱히 기억에 남는 내용이 없는 책도 있었어요. 그런데 이 책은 출판사 에디터 경력 13년차 베테랑이자 베스트셀러, 스테디셀러를 직접 제작해보신 분께서 쓰신 책인만큼 다른곳에서 들을수 없는 흥미로운 이야기가 가득했어요. 


무엇보다 두루뭉실한 이야기가 아닌 책을 쓰고싶은 사람들이라면 도움이 될만한 실질적인 팁들이 많았는데요. 한 챕터가 끝날때마다 스스로 체크해볼수 있는 리스트가 실려있어요. 예를 들어 첫번째 챕터에서는 <책 쓰는 목적을 확실히 세워보자>라는 제목으로 7가지 질문이 나옵니다. 


1. 나만이 이야기할 수 있는 콘텐츠는 무엇인가? 

2. 나는 어떤 책을 쓰고 싶은가? 

3. 왜 나는 이 책을 쓰고 싶은가? 

4. 이 책과 비슷한 콘셉트의 다른 책이 있는가?

5. 경쟁도서와 내 책의 다른 점은 무엇인가?

6. 이 책을 내가 써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7. 나는 이 책을 통해 어떤 미래가 펼쳐지길 바라는가? 


다들 본인의 이야기는 특별하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하루에도 수많은 투고를 받는 에디터의 입장에서는 다들 비슷비슷 하다는거죠. 여기에서 저는 채용과정이랑 참 비슷하다고 생각했어요. 구직자는 내가 다른 지원자들과 비교했을때 무엇이 특별한지, 왜 다른 사람이 아닌 본인이 채용되어야하는지 객관적으로 설명할수 있어야하고 그 근거가 있어야 하는거죠. 


그리고 자비출판이 아닌 상업출판을 하게되면 당연히 판매에 대해서도 생각을 해야할텐데요. 많은 분들이 지인들만 사줘도 초판이 다 팔릴거라고 생각한다고 해요. 이런 생각에 대해 저자는 '사람들의 지갑은 그리 쉽게 열리지 않는다. 책을 사주는 사람은 타깃의 1%라고 생각하라.'라고 합니다. 출판업도 비즈니스인만큼 책을 제작하기전에 이 책이 얼마나 팔릴것인가를 생각해야겠죠. 그래서 타깃독자와 구매층을 분석하기 위해 해봐야 하는 질문들은


1. 내 책의 독자는 누구인가? 

2. 내 책이 독자에게 주는 이익은 무엇인가?

3. 내 책의 독자는 주로 어떤 성향을 가지고 있는가? 

4. 그들은 주로 어떤 채널에 몰려 있는가? 

5. 내가 쓰고 싶은 콘텐츠는 어떤 채널과 어울리는가? 


가 있겠네요. 이 질문들을 작가 본인이 명확하게 대답할수 없다면 자기만족으로 책을 쓰는게 아닌이상 진지하게 이 부분들에 대해서 고민해봐야 할것 같아요. 저 또한 막연히 이러이러한 사람들이 아마도 내 책을 좋아하지 않을까라고 생각만 했었는데 이렇게 나눠서 질문을 해보니 스스로 아이디어를 좀더 구체화 할수 있게 된것 같아요.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기전에 내 상품 혹은 서비스의 소비자는 누구인지, 그들은 어떤 성향을 가지고 있는지,  나는 그들에게 어떤 이익을 줄수 있는지를 생각하는 것처럼요. 



 

책 표지 디자인도 귀엽고 함께 받은 사은품인 연필셋트도 마음에 쏙 듭니다. 


예쁜건 크게 볼게요. 문구덕후들이라면 다들 좋아하실것 같은 사은품. 


실제로 수많은 원고를 보고 저자들과 일을 하면서 느꼈던 아쉬운점들을 예비작가들에게 미리 조언해주는 부분도 도움이 많이 되는것 같아요. JS라고 표현하신 진상들...기한 약속을 어기고, 다른 전문가들의 의견을 존중하지않고 억지를 부리는 경우들. 사실 이런 타인에 대한 존중이 없는 사람들은 어디에나 존재하지만 특히나 많은 사람들이 하나의 목표를 위해 함께 달리는 과정에서 이런 행동들은 이해받기 어렵죠. 

유튜브 영상중에는 "xxx이 만들어지는 과정"이라는 제목으로 우리가 흔히 접하는 제품들이 공장에서 실제로 어떻게 제조되는지 보여주는 영상들이 있는데 개인적으로 저는 호기심이 많아서 그런 영상들을 정말 좋아하거든요. 그 공장에서 일하는 분들만 알수 있는 '진짜' 현장 모습을 보는거요. 실제로 작가가 원고를 넘겨주고나면 에디터분이 어떤 절차를 거치는지, 어떤 순서대로 얼마의 기간을 거쳐서 한권의 책이 탄생하는지를 견학하는 느낌으로 엿볼수 있어 재미있었어요.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직접 책을 쓰고싶어하는 사람들 이외에도 학생들의 직업공부에도 도움이 될것 같아요. 
출판사 에디터라는 직업은 어떤 일을 하고 출판사는 어떤구조로 돌아가는지. 작가님 나중에 학생들 대상으로 진로관련 강연을 해도 좋으실것 같다는 생각을 해보았네요. 

무엇보다 이 에디터님은 단순히 이 일을 '잘'하는것 이상으로 본인이 '왜' 이 일을 하는지를 명확히 아시는 분이라는 느낌을 받았어요. 그렇지 않고서는 이렇게 애정어린 책을 쓸수 없겠죠. 하루하루 그저 주어진 업무만 잘 해내면 되니까요. 

좋은 정보를 얻은것 이외에 프로의 업무철학을 엿본것 같아 읽고난후 기분좋은 여운이 남은 책 <출판사 에디터가 알려주는 책쓰기 기술>이었습니다. 


v******a 2018.08.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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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에디터가 알려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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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눈에 띄는 점은 소갯말의 베테랑 북에디터라고 되어있는 것이다.한 줄로 말하자면 출판사가 원하는 원고 쓰는 법을 베테랑 북에디터가 알려준다는 것.작자는 십여년간 다양한 분야의 책을 만들고 그만큼의 작가들을 데뷔시킨 프로 에디터이다.작가가 되고 싶은 지망생들, 예비 작가들이 책쓰기에 대해 알고 싶어할 부분들, 기획부터 집필 , 출판사 선택과 마케팅까지 과정을 알려주
"출판사 에디터가 알려주는" 내용보기

우선 눈에 띄는 점은 소갯말의 베테랑 북에디터라고 되어있는 것이다.

한 줄로 말하자면 출판사가 원하는 원고 쓰는 법을 베테랑 북에디터가 알려준다는 것.

작자는 십여년간 다양한 분야의 책을 만들고 그만큼의 작가들을 데뷔시킨 프로 에디터이다.

작가가 되고 싶은 지망생들, 예비 작가들이 책쓰기에 대해 알고 싶어할 부분들, 기획부터 집필 , 출판사 선택과 마케팅까지 과정을 알려주고 또 예비 작가로서 무엇을 중점으로 고민해봐야할 것인지, 어떻게 써야 하는지 디테일한 부분까지 세세히 알려준다고 한다.

막연하게 글만 잘 쓰면 되는 게 아니었나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i 2019.09.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