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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정신자세가 중요합니다. 빨리 요리사가 되려고하면 그냥 빨리 흘러가고 빨리 끝나 버려요. 천천히 꾸준히 해 나가려는 끈기와 노력이 없다면 절대 좋은 요리사가 될 수 없습니다. 요리도 사람과 마찬가지예요..."
아 나는 이정호작가께서 저술하시고 <가나출판사>에서 펴낸 이책 <리얼셰프>를 읽어나가다가 윗글을 읽고 깊은 울림을 받았다.
우리는 요즘 TV를 통해 조리사중에서도 셰프의 모습들을 많이 본다. 요근래 TV에서는 먹방이니 쿡방이니해서 셰프분들이 나와 요리도 하고 이야기도 나누는 프로들이 엄청 많이 생겼다.
그런데, 예전엔 조리사라 불렀는데 요즘엔 셰프라 불리우는 경우가 많은데 이책을 통해 조리사와 셰프의 미세한 차이도 알 수 있었다.
즉, 조리사는 식재료를 그 성질에 따라 잘 손질하여 음식의 맛과 영양, 아름다움까지 창조해내는 사람을 일컫는 분들로서 조리사는 직업이름인 것이다. 근데, 셰프는 양식주방장을 일컫는 말로서 지위이름을 말한다.
이책을 통해 두가지 용어의 미세한 차이들까지 알 수 있게되어 한편으론 속시원하기도 하였다.
그런데, 이렇게 조리사분들이 현란한 솜씨로 음식들을 만드시는 모습들을 보면은 감탄할 때가 한두번이 아니다.
이렇게 요리프로들을 보면서 느끼는 점은 이러한 조리사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그 과정이 무척 궁금하였다. 또한, 이러한 조리사분들의 업무환경은 어떠하시며 노동강도는 어느 정도이시고 혹시 직업병들은 없으신지도 궁금하였다. 거기에다가 조리사분들께서도 정년이 있으신지 보통 언제까지 일을 하시는지 궁금했는데 이책을 찬찬히 읽어나가니 그러한 궁금증들은 일거에 해소되었다.
또한, 이책 <리얼셰프>는 사실 가나출판사에서 펴내고있는 <청소년을 위한 진학, 진로, 직업 멘토링 시리즈>에서 얼마전 펴내신 <리얼 항공승무원>에 이어 두번째로 출간된 책인데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춘 책이라 아주 쉽게 잘설명해주셔서 책도 술술 읽어나갈 수 있었다.
특히, 이책에서는 요즘 다수의 요리방송 및 예능프로에 출연하여 뛰어난 요리실력과 입담, 유머를 뽐내고 계신 <오세득셰프>님께서 직접 <조리사의 세계>에 대해 설명해주셨고 이정호작가께서는 인터뷰하시면서 글과 사진들을 잘실어주셨다. 이렇게 현역셰프께서 직접 설명해주시니 청소년들의 진로에 많은 도움이 되겠구나 바로 그걸 느꼈다.
또한, 일반독자들께서도 <조리사의 세계>에 대해 잘알 수 있지 않으셨나 그렇게 생각되었다.
특히, 조리사분들께서는 주방이라는 제한된 공간에서 근무해야 하기에 칼, 뜨거운 기름, 불 등 위험한 요소가 많고 매우 타이트하게 일을 해야하므로 근무환경이 열악할 수도 있다.
게다가 오래 서서 일해야하기에 허리, 무릎, 발목 등 관절에 무리가 오기쉽고 팔과 손목을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이 부분 역시 통증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는걸 이책을 읽고서 알게되었는데 그러고보면 조리사의 세계가 참으로 힘든 육체노동자의 길이 아닌가 생각되었다.
따라서, 이책을 통해 조리사분들의 직업세계에 대해 확실히 알게되었다. 그리하여 이책은 조리사가 되고자하시는 청소년들은 물론 그 학부형들 또 평소 조리사의 직업세계에 대해 궁금하신 분들께서는 꼭한번 읽어보실 것을 권유드리고싶다...
지금도 생각나네...
조리사의 세계가 갖는 장점을 설명해주신 다음의 말씀이...
"다른 어떤 직업보다 항상 서로 호흡을 맞춰야하기에 함께 일하는 동료끼리 사이가 끈끈합니다. 게다가 선후배사이에 기술을 전수하는 경우가 많아 사이가 특별히 돈독해지는 등 다른 직업에서는 느끼기 힘든 장점들도 많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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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 셰프/<MODU>매거진/이정호/가나출판사/오세득의 셰프에 관한 진로 지도...
먹방, 쿡방 이 대세가 되면서 청소년들이 요리사나 조리사를 꿈꾸기도 하고 어른 남자들은 요섹남을 꿈꾸는 시대가 되었는데요. 만약 요리사가 되고 싶다면 어떤 준비 과정을 거치고 어떻게 공부해야 할까요. 어떻게 실무를 거쳐 어디서 일해야 할까요.
이 책은 요리사가 되고 싶은 청소년들을 위한 진학과 진로 지도, 직업에 대한 멘토링입니다. TV를 통해 알고 있는 셰프 오세득이 자신의 꿈인 요리사를 이뤄낸 과정과 청소년들이 궁금해 할 요리사 세계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들을 담았기에 멘토 같은 책입니다.
동네 개구쟁이, 공부는 뒷전인 장난꾸러기에서 요리를 전공하고 싶어서 열심히 공부해서 요리 관련학과로 진학하고 미국 유학을 다녀와 셰프가 되고 직업전문 학교의 초빙교수로 살아가는 여정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요리사의 꿈을 전하고 있는데요. 조리사의 하루, 조리사 시험 안내, 식품 관련 마이스터고등학교 소개, 조리사 취업, 조리사 직급, 노동 강도, 연봉, 셰프가 되기 위해 갖춰야 할 능력, 요리와 관련된 직업 엿보기, 10년 후 직업 전망, 음식과 요리사에 대한 영화까지...... 요리사를 꿈꾸는 예비 요리사들을 위한 상세한 멘트들이 가득합니다.
요리사는 자신을 위한 음식을 만들기도 하지만 주로 가족이나 타인을 위한 음식을 만들기에 복 받은 직업 같아요. 맛있는 음식으로 남에게 먹는 즐거움도 주고 음식 힐링도 얻게 하기에 매력적인 직업 같아요. 웰빙의 가치가 점점 높아지고 있기에 건강하고 맛있는 요리를 할 수 있다면 요리사의 가치는 더하겠죠. 그런 매력적인 요리사의 세계에 대한 안내서이자 멘토링입니다. 청소년이나 예비 요리사들에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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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부터 먹방이 대세인 시대가 됐다. TV를 보다보면 요리가 주제나 소재로 등장하는 프로그램을 흔하게 마주하게 된다. 예전에는 요리법을 일방적으로 순서대로 전달해주는 프로그램들이 소수 있었다면, 이제는 요리로 이야기꽃을 피우며 다양한 응용 버전을 전수해주는 쪽으로까지 진화됐다. 이런 흐름의 중심에 있는 셰프테이너 오세득이 들려주는 ‘진짜 셰프의 세계’를 담은 것이 바로 <리얼 셰프>란 책이다. 이 책은 청소년의 진로 설계에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 담겨 있는데, 월간 진로 잡지 <MODU>매거진이 만든 책이다. 셰프의 세계에 대해 전방위적인 내용들이 담겨있어 셰프를 꿈꾸는 청소년들이라면 정독해보면 좋을 책이란 생각이 든다. 나도 한식에 관심이 있어 요리학원에서 한식조리사 과정을 수강한 적이 있다. 각 가정에서 엄마들이 해주는 따스한 밥을 먹을땐 이게 뚝딱하면 나오는줄 알지만, 한식과정을 수강해보니 한식이란게 생각보다 정말 손이 많이 가는 음식이란 생각이 들었다.(물론 시험용 요리를 배워 재료들의 길이까지 맞추며 해야해서 더 까다롭게 느껴졌던 것 같기도 하다.) 아무튼 요리란 것이 위험한 불, 칼 같은 것들을 쓰는 것이라 정신무장도 돼 있어야 하고 다양한 요리를 효율적으로 하려면 머리도 좋아야할 것 같다는 생각을 했었다. 오셰득 셰프는 미국 유학길에 올랐을 때 다양한 식재료들을 접하고 다양한 요리구상들을 해봤다고 했는데, 아직 한식만 접해본 나로서는 좋은 자극이 되는 내용이 많았다. 서양식이 크게는 이탈리아식, 프랑스식으로 나눠진다는데 각각의 대표 요리들을 맛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 인간의 삶은 ‘잘 먹고 잘 살기’ 위한 과정이 아닌가. 요리에 대한 이해가 깊어질수록 평범한 삶이 훨씬 더 풍요로워질 것 같기도 하다. 이 책을 읽으며 가장 감명깊었던 부분은 셰프가 되기 위해 필요한 자질들에 대한 이야기였다. 오셰득 셰프는 조리사들의 작업 환경에 대해 이야기하며 요리를 하는 사람들은 남들이 음식을 먹을 때 같이 먹지 못하고 음식을 만들어야 하는 만큼 자신을 내려놓을 줄 알아야 한다고 언급했다. 생각해보면 음식을 먹는 것은 쉽지만 음식을 만드는 것은 많은 수고를 요한다. 식당에 가서 돈을 내고 요리를 먹을 때는 별 생각을 하지 못했는데, 주방에서 일하시는 분들은 밥때를 미리 당기고 손님들이 여유있게 식사를 즐길 때는 가장 바쁘게 일하는 것이었다. 휴가철이나 공휴일 등 남들이 쉴 때도 그들은 쉬지 못한다. 그런 수고들을 기꺼이 즐겁게 받아들일 수 있어야 요리를 오랫동안 할 수 있을 것이란 생각이 들었다. 요리학원에 다니며 기술적으로는 다양한 것들을 배울 수 있었지만, 위에서 언급했듯이 어떤 마음가짐으로 요리를 해야하는지까지 세세히 배우진 못했다.(물론 짧은 시간에 여러 요리를 배웠기에 애초 기대가 불가능한 부분이긴 하다) 이 책의 장점은 바로 이런 부분이 아닐까 싶다. 요리에 관심이 있고 진로를 이쪽으로 정하고자 하는 사람들이라면 이 책을 꼼꼼히 읽고 자신의 성격이나 능력들을 돌아보며 자신의 진로를 정하는데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요리 트렌드나 학교 진학정보, 각종 자격증 정보, 심지어 요리관련 영화까지 실려있어 내용이 꽤 풍부하고 알차다. 이번 주말에는 이 책에 추천돼 있는 영화를 볼까 생각 중이다. 요리를 잘하는 것도 좋지만 요리에 관한 지식수준만 살짝 올려도 삶이 참 풍요로워질 수 있다. 이 사실을 알게 돼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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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 셰프"
어릴적부터 정말 요리하는걸 좋아했다.부모님이 외출하시고나면 늘 동생을 챙겨야 하는 나는 어릴때부터 동생에게 요리해주는걸 정말 좋아했다. 커서도 가족들에게 왠만한건 다 만들어 먹이는 습관은 여전했는데...아이를 낳고 나에 아이가 꿈을 꾸기 시작한다.예전 내가 어릴적 장래희망은 단순하기 짝이 없었다.선생님.경찰,변호사,판사...등등... 하지만 요즘 아이들은 달라졌다.시대가 변하고 다양한 직업들이 생기면서 아이들은 우리가 사는 세상에서 다른 꿈을 살고 있는것이다. 내가 어릴적 요리사를 꿈 꾸었듯이 지금 내 아이가 이제 요리사를 꿈꾼다. 언젠가부터 TV속에서는 요리사가 아닌 셰프란 직업을 통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시작하면서 아이들에 우상이 되었고 꿈을 꾸는 아이들도 늘어난것이다. 어릴적부터 유달리 요리할때면 내 옆에서 남자아이인데도 불구하고 잘 도와주고 재미있어하던 내아이가 셰프라는 직업을 꿈꾸고 있기에 이책은 내 눈에 더 쏙 들어와서 마음속에 잡은 책이다.지금도 여전히 꿈을 꾸고 있는 아이에게 힘이 되어줄 책인것만 같아.함께보고 계획을 세우고 싶은 마음에 아들과 같이 읽은 책이다.이책은 자신에 꿈을 고민하기 시작한 내아이..그리고 세상을 살아가는 대한민국에 청소년들에게 진학 ,진로 직업을 위한 진정한 멘토링이 되어주기 위해 탄생한 책이다.우리가 몰랐던 멋지게만 보였던 셰프라는 직업에 한걸음 더 들어갈수 있는 기회가 되었음 좋겠다. 그런 책이기에 믿고 읽을수 있는 소중한 책이란 생각이 든다. 그럼 책속으로 들어가 셰프 오세득이 들려주는 진짜 셰프의 세계속으로 들어가보자.
방송에서 이른바 셰프들의 활약이 두드러지면서 요리사를 꿈꾸는 청소년들이 정말 많아졌다고 한다.그것은 우리 아이 학교 아이들에 애기를 들어만 보아도 간단히 알수 있는 인기인듯하다.조리사 자격증 응시생 중에 초등학생과 중학생의 비율이 큰 폭으로 늘어났다는 통계가 있었다고 하니 이제 요리는 단순히 먹는다는것을 떠나 하나의 문화호 자리 잡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것이다. 하지만 무엇이든 자신이 하지 않으면 보는것만으로는 대단히 화려하고 쉬워보이는 일이지만 그 뒤에서는 수많은 노력이 있다는것을 아이들은 모를것이다.실제 셰프라는 멋진 이름으로 지어진 요리사,조리사들이 하는 일도 그렇게 늘 멋지고 화려한것이 아닌것이다.그들이 보는 TV속 세상은 화려한 모습뿐이니 이런 생각을 하는것은 당연한 것이리라...최고에 위치에 오르기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을 해야만하며 이래저래 생기는 궁금증들이 이책속에 고스란히 다 들어가 있으니 책속에서 셰프에 대한 과정을 상세히 알아가고 요리사의 세계를 리얼하게 간접 경험하고 싶은 청소년들을 위해 만든 책이 이책이라고 말하고 있다.화려하지않고 힘든 과정이라고 미리부터 겁먹을 필요는 없다.그것은 자신이 하기 나름이라는 생각이든다. 얼마나 노력하고 열심히 하는냐에 따라 셰프에 길은 정해진것이 아닐까 물론 셰프의길뿐만이 아니라 모든일을 할때 열심히 무던히 노력한다면 분명히 성과는 있을것이라고 다들 알고 있다.실제로 노력하는 자에게 성과는 이루어진다는것을 수없이 많이 보고 온것도 사실이다. 요리사에 대해 알고 싶은 청소년들을 위해 멘토로 나선 오세득 셰프는 꿈을 찾지 못해 방황하고 고민하는 청소년과 셰프를 꿈꾸는 청소년들에게 모두 공감이 될만한 이야기를 들려준다.자신이 어떻게 요리사에 꿈을 꾸고 가지게 되었으며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유학을 가는게 좋은지,조리사에게 꼭 필요한 태도와 준비등이 무엇이 있는지 상세하게 가르쳐준다. 자신만의 메뉴개발 노하우와 창의력 넘치는 요리방법등..다양한 이야기들을 재미나게 가르쳐주어서 청소년들에 귀를 열고 마음을 열게 하며 함께 읽을수 있는 훌륭한 책한권을 만나게 되는것이다.
셰프를 꿈꾸는 아이들은 많치만 그것을 위해 차근차근 준비하는 아이들은 그리 많지는 않다 .그렇기에 그 꿈을 좀더 앞으로 당겨주고 다가설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하는것이 이책인것이다.많은 고민을 하고 자신에 꿈을 이루고자 노력하는 아이들을 보면 그들을 위해 무엇이든지 해주고 싶은것이 부모에 마음이다.그렇기에 이책을 통한 바르고 옳은길로 갈수 있는 지름길에 역할을 했으면 하는 마음에 이책은 더 마음속에 와닿는 책이었다. 지금 내가 아이를 위해 고민하고 힘들어하던 부분을 속시원히 해결해준 고마운 책이란 생각이 든다.무언가를 간절히 빌고 열망하면 그 소원이 이루어진다고 한다.하나부터 열까지 너무도 상세하게 이루어진 이책한권이 아이들에게 소중한 꿈을 선물해줄꺼 같다. 셰프가 되고 싶고 자신의 꿈을 모르겠는 청소년들에게 이책은 꿈을 위한 단 한권의 책이 되어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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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진짜 진학, 진로, 직업 멘토링 리얼셰프 셰프테이너 오세득이 들려주는 진짜 셰프의 세계 ! 아이를 키우면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읽어보게 되는 진학과 진로에 관한 도서들~ 그러면서 느끼는 한가지는 요즘 청소년들은 참 좋겠다~ 라는 것! 진학과 진로, 직업을 선택해야하는 청소년들을 위해서 정말 많은 책들을 만날 수 있다는 것이다. 그 중에서도 요즘 핫하게 주목받고 있는 셰프들의 이야기 ! 내년이면 고3인 조카도 중학생때까지는 셰프를 꿈꾸기도 했었는데~ 지금은 대입진학과 학과 선택을 생각하면서 아직도 혼란스럽다고만 한다. 아이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어도 부모가 자세히 알려줄 수 없는 진학과 진로에 대해 청소년들이 궁금해하는 이야기들을 직접 들려주고 있어서 마음에 든다. TV에서도 많이 만나보았던 오셰득 셰프가 들려주는 셰프의 세계~ 오세득셰프가 요리사가 되게 된 동기도 참 뜻밖이었지만 그가 보인 열정은 더욱 대단하다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바라던 일에 최선을 다해 꿈을 이룬 남학생 오셰득가 최고의 셰프가 되어 지금은 요리사를 꿈꾸는 학생들을 가르치기도 하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지요~ 그런 오세득 셰프에게 궁금했었던 모든 질문과 대답을 들을 수 있는 아주 아주 솔직 담백하고 인간미 넘치는 그의 따뜻한 요리 이야기를 만날 수 있어요. 요리학과 대학을 입학기 전에 선택할 수 있는 고등학교도 있고 세계적으로 유명한 요리학교들도 소개되어 있고 궁금했던 요리사의 하루도 오셰득 셰프와 함께 따라다녀보는 기분이 듭니다^^ 또한 대입을 앞두고 궁금한 조리학과가 개설된 대학과 셰프가 되기 위하 갖춰야할 것들은 무엇이며 요리와 관련된 다양한 직업들도 엿볼 수 있답니다. 평소 요리와 관련된 진로를 선택하고자 했던 청소년들이라면 꼭 !! 만나보셨으면 좋겠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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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리얼 셰프라는 책을 읽어보았어요. 요즘 티비에서 많은 셰프들이 출연하여 음식들을 만들고 대결하기 시작하면서 요리하는 남자가 유행하기 시작하였다. 우리 할머니들이 있던 시절에는 남자들은 부엌에 들어오지 못하게 하고 거의 부엌에는 여자들의 구역이라고 생각을 하였는데, 현대에 들어오면서 부엌이라는 개념보다는 키친, 남자들이 키친의 구역에 들어오기 시작하였다. 그러면서 점차 아이들도 키친에 대해 점차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셰프에 대한 많은 꿈을 꾸는거 같다. 나도 어릴적에는 요리사가 되고 싶다라는 꿈을 꾼적이 있었다. 그때를 생각하니까 단순히 맛있게 만들고 먹을 수 있다라고 생각을 했지만 이런 과정이 있을거라고는 미처 생각을 하지 못했었다. 우리가 아는 셰프는 단순히 요리를 잘한다라고 생각이 들지만 셰프는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케이블에서 냉장고의 음식을 통해 요리를 만들어내는 오세득 세프가 셰프에 대한 모든 부분에 대한 이야기를 상세히 알려주고 있었다. 어릴적부터 활발하고 공부보다는 요리가 좋아 시작하게 되었던 그는 먹는것이 좋아 시작하게 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진학을 요리전공으로 시작하면서 본격적인 그의 진로가 시작되었고, 요리를 전문적으로 배우기 위해 유학도 떠나 공부를 하게 되었고, 셰프라는 직업을 하게 되었다고 했다. 처음에는 많은 시행착오를 겪었다고 한다. 자신이 요리를 배우면서 알게 되었던 많은 정보와 이야기들, 조리사에 대한 모든것을 상세히 알려주었다. 사촌동생이 진로에 대해 이야기를 하면서 셰프가 꿈이라고 했다. 자신만의 요리를 통해 가게를 차리고 싶다는 그 아이에게 이 책은 정말 많은 도움이 될거 같아 같이 읽어보았는데 쉽지 않겠구나라고 생각이 들었지만, 그래도 아이의 꿈을 존중하고 꿈을 위해 도움을 주어야 겠다. 혹 주변에 셰프에 대해 관심이 있거나, 직업을 꿈꾸는 사람이 있다면 이 책을 통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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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프테이너 오세득이 들려주는 진짜 셰프의 세계! 청소년을 위한 진짜 진학.진로.직업 멘토링 <리얼 셰프>에요. 아이들이 커가면서 구체적인 꿈이 생기고, 그꿈에 대한 정보가 많이 필요하게 되는데 가나출판사의 청소년을 위한 멘토링 시리즈가 재밌게 잘 나왔더라구요. 요즘 학생들 사이에서 뜨고있는 직업중의 하나가 요리사라는 얘기를 들었는데요. 저도 요책 보면서 요리사라는 직업이 참 매력적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물론 직업으로써 요리사를 향한 노력은 힘들겠지만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요리.. 인간의 삶이자 따뜻한 위로, 행복한 시간.. 요리와 함께하는 셰프로써의 삶도 참 멋질것 같아요. 오세득셰프는 공중파를 통해 상당히 알려져 있어서 친근함마저 드는데요. 오셰프가 말하는 요리의 매력은 혼자가 아니라 함께하는거라고해요. 하나의 요리가 탄생하기까지 농부의 노고가 있고, 식재료를 납품하는 판매자가 있고, 요리를 소비해주는 고객까지.. 우리 엄마들의 경우 많은 공감을 느낄수 있네요. 오세득님의 셰프가 되기까지의 과정과 에피소드뿐만 아니라 셰프가 되기위해 어떤 과정을 거쳐야하는지, 조리사취업, 조리사관련 자격증, 세계의 유명 요리학교, 호텔조리사, 요리의 역사, 조리사의 대우와 연봉, 직업병과 정년, 요리와 관련된 다양한 직업, 음식과 요리사관련 영화, 새롭게 주목받는 요리법 조리사가 되기 위한 대학과 학과 정보등 다양한 정보를 담고 있네요. 셰프라는 직업을 현실적으로 접하고 적합한 성격과 가치관, 갖춰야할 능력을 자신의 성향과 비교,분석해 생각해 보면서 자신의 꿈에 한발짝 다가갈수 있는것이지요. 10대들이 궁금해할만한 보수와 업무환경, 직업병까지 알려주어 수박겉핥기가 아닌 직업세계에 대한 진지한 탐색이 가능하게 하네요. 요리사나 조리사외에도 제과제빵사,소믈리에,메뉴개발자, 바리스타, 영양사, 푸드스타일리스트,쇼콜라티에등 다양한 직업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있어요. 요리 역시 시대를 많이 반영하는데요. 분자요리,할랄 푸드, 곤충을 이용한 음식,수비드 요리법등 새로운 방식의 요리들을 만나보며 늘 새로운 것을 찾아내고, 연구하고,만들어내야하는 것은 요리사의 세계에서도 마찬가지구나 하는 생각도 드네요. 우리아이들이 꿈과 직업을 생각할때 외관상으로 멋져보이는 것에서부터 시작하더라도 그에 관련된 다양한 지식을 접하다보면 좀더 구체화된 꿈을 꿀수있는데 그것이 실현가능할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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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에게 꿈을 물어보면 보통 꿈이 없더라구요. 그리고, 대학교를 가거나 사회생활을 시작하면, 꿈을 이야기하기보다는 현실적인 돈을 벌기 위한 이야기를 많이 하지요. 이렇게 꿈이 없는 아이들을 보면 참 안타까운데요. 아이들의 꿈을 더 확실하게 펼칠수 있도록 진짜 직업 이야기를 해주는 월간 진로 잡지, 모두에서 나온 책 리얼셰프라는 책을 만나게 되었는데, 이 책은 셰프테이너 오세득 셰프가 이야기하는 진짜 셰프이야기가 담긴 책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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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찾는 것이 꿈이 되어 버린 청소년을 위한 진짜 직업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결혼 15년차 두아이의 엄마인 난 요리를 못한다. 자랑스럽게 말할 만한 일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부끄럽게 여기진 않는다. 할 수 있는 요리의 가짓수가 좀 적고 요리에 재미를 느끼지 못할 뿐 나름 열심히 만들긴 한다. (단, 맛은 보장 못한다) 그런데 그런 나에게서 나온 나의 사랑스런 딸의 꿈은 그림쟁이와 요리사이다. 초등학생시절 그림쟁이가 되고싶고 요리사도 되고싶어 라는 말에 조금 놀랐지만 금방 사라질꿈이라 생각했었다. 그런데 중학생이 된 지금도 딸 아이는 그림을 잘 그리는 요리사를 꿈꾼다. 1학년 2학기 자유학기제가 시작되었을 때만 해도 아이들에게 다양한 경험들을 할 수 있게 해줄거라 기대했다. 그런데 학교 학생수가 많아서인지, 자유학기제에 대한 준비가 제대로 되어 있지 않아서인지 어설픈 체험활동을 하며 2학기가 끝나간다. 기억에 남는 활동이 동아리(만화반) 활동 뿐 이라는 딸 아이 말에 시간을 허투르 보낸 듯 해 좀 아쉬웠다. 나는 비록 요리에 취미가 없을지라도 딸 아이가 좋아하는 일이라면 많은 걸 경험하게 해주고 싶었다. 그러던 중「리얼셰프」이 책을 만나게 되었고 난 주저없이 읽기 시작했다. 요리사 라는 단어와 달리 셰프라는 단어속엔 왠지모를 예술적인 느낌이 들어가있는 듯 했다. TV에서 봤었던 사람이라며 부담없이 읽기 시작한 책을 통해 딸 아이는 여태 자신이 알아왔던 단순히 요리하는 사람이라는 이미지를 털어내고 조금더 성숙한 눈으로 그들을 바라보게 된 듯 했다. 외할머니의 음식을 먹으면 '맛있다' 가 아니라 '즐겁다' 는 느낌을 한껏 받았어요.(18쪽) 어린시절부터 요리사를 꿈꾼 사람이 아니었다. 대학 입시가 1년도 남지 않은 어느날, 훌륭한 요리사가 되겠다며 여자친구에게 말을 했고, 호텔조리학과를 목표로 독서실에 들어갔다. 불가능할 것 같던 목표가 이루어졌고 그는 호텔조리학과 학생이 되었다. 외할머니의 음식을 떠올리며 생각하는 것 만으로도 침이 저절로 고였다던 그의 이야기를 보며 나의 시어머니 요리솜씨가 생각났다. 시댁에 처음 인사를 하러 온 첫날부터 시어머니의 음식솜씨에 반했다. 신랑과 맞벌이를 할때 아이들이 너무 어려 한동안 아이들은 할머니 손에 자랐고 아마도 당시에 보았던 할머니의 모습을 보며 딸아이도 그런꿈을 키운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실습을 하러나간 마지막 날 스케일이 남다른 실수를 했던 이야기를 읽으며 두근거리기도 하고, 하루 4시간만 잠을 자며 하루 스케쥴을 소화했던 그의 유학시절 이야기를 읽으며 박수를 쳐주고 싶기도 했다. 또한 그가 가지고 있는 요리에 대한 생각들이 책을통해 느껴지기도 했다. 요리에는 인간의 삶이 담겨 있어요. 그래서 인문학적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생각해요.(59쪽) 특히 '셰프가 될 너희들에게' 를 통해 10대 아이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들을 전하고 있어 딸 아이에게도 큰 도움이 된듯 하다. 조리사들의 연봉이나 업무 환경과 같은 실질적인 내용들도 있었다. Patr2 예비 요리사를 위한 콕콕 멘토링 을 통해 대학 정보나 학원과 같은 정보들이 있어 아이의 진로 방향을 결정하는데도 도움이 될듯 하다. 조리고등학교가 있다는것도 알게되면서 예술고를 갈지 조리고등학교를 갈지 고민스럽다는 말을 했다. 자신의 미래를 결정하기 위해 고민하는 모습이 너무 예뻐보였다. 아이가 어떤 결정을 내릴지 아직은 잘 모르겠지만 이 책이 아이의 미래를 결정하는데 도움이 될듯 하다. 애매모호하게 알고있던 셰프라는 직업에 대해 보다 정확하게 알게 되면서 아이의 결정에 영향을 미치게 될 듯 하다. 직접 눈으로 보고 체험할 수 있는것 만큼 좋은 것도 없겠지만 그렇지 못한 상황이라면 꼼꼼하게 정리되어있는 이런 책들이 아이들에게 많은 것들을 알려 줄것이다.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된 책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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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이 맛집 열풍으로 사로잡히며 많은 사람들이 유명한 음식을 먹기 위해 여행하는 것이 이제는 특별하지 않게
느껴집니다. 여행 중에도 관광지 근처의 맛집 리스트를 꼭 챙겨서 필수 코스로 넣을 정도가 되었으며, 많은 방송 매체에서도 쿡방이나 먹방으로 대표되는 요리나 유명 음식점 관련 프로그램을 경쟁적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자연스럽게 요리사, 외국어로 셰프라는 직업에 대한 관심이
커졌으며, 실제 유명 셰프들이 출연하여 그들이 창작해 내는 처음 보는 맛있는 음식에 매료되어 미래의
직업으로 정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 책은 그러한 청소년들에게 방송에서 보이는 모습이 아닌
진짜 직업으로서 셰프와 그와 관련된 요리, 조리나 음식, 영양관련
내용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유명 셰프인 오세득씨가 청소년들이 궁금해 하는 내용을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알려주고 있어서, 셰프가 되기 위한 과정만 나열한 것 보다 현실적인 이해를 하고 인간적으로 느끼는 어려움이 어떤 것인지? 일련의 과정에서 다른 사람들이 생각하고 느끼는 것은 어떤 것인지? 참고할
수 있어도 좋았습니다. 셰프가 되는 과정은 물론 연봉, 업무
환경, 노동 강도, 정년들을 한식, 양식 또는 소속 직장에 따라 비교 설명한 것도 청소년들이 현실적으로 판단하는데 유익했습니다. 또한, 요리와 관련된 다양한 직업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으며, 조리사 자격을 취득하기 위한 학원에서 대학교까지의 정보들도 잘 정리되어 있어서 진학을 꿈꾸는 청소년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파트 2에 있는 예비 요리사를 위한
콕콕 멘토링의 내용들은 방송에서 볼 수 없는 사회생활에서 필요한 자질이나 정보들을 접할 수 있었기에 미래 진로를 결정하는데 좋은 참고 자료가 되었습니다.
청소년들이 눈으로 맛으로 느꼈던, 멋있는 레스토랑에서 이쁜 접시에
플레이트 되어 나오는 요리가 아닌, 몸과 손발로 열심히 일하고 있는 주방 뒤편의 직업인 모습을 미리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생각합니다. 그리고 직업으로는 조리사, 주방장의
지위가 셰프라는 것도 구분할 수 있게 되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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