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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적인 기술이 등장하는 영화들을 보면서 상상의 나래를 펼쳤던 상황이 이제 현실이 되고 있다. 이런 점들을 보면 단지 행복한 상상을 했던게 놀라운 기술변화로 이어질 수 있음을 깨닫게 한다. 테크놀로지의 세계 플러스는 30여가지가 넘는 체험들을 통해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는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획기적인 구성을 선보이고 있으며 이미 교과과정에 수록되어 있는 내용과 자연스럽게 연결지을 수 있도록 한 점은 이 시리즈의 장점이라 할 수 있다. 복잡하고 딱딱한 과정만을 반복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직접 기술원리와 개념을 정립할 수 있어 학생들에게는 폭넓은 경험을 할 수 있게 해 주고 있다. 1편에는 통신, 디자인, 제조기술을 2편은 생명에너지, 건설을 나누어 셜명하고 있으며, 그 실험과정을 순차적으로 보여줘서 직접 해보고 느낄 수 있도록 해 준다.
기술은 다른 과목과도 연계하여 밀접한 관계를 보여주는데 수학, 과학, 미술에서도 널리 쓰이고 있다고 하니 놀라웠다. 그 중에서 친환경 전지를 관심있게 보개 되었는데 하이브리드 자동차와 앞으로 미래를 이끌어 갈 수 있을 것 같았다. 지금도 상용화를 눈앞에 두고 있지만 아직은 비용과 효용성에 대한 연구를 하고 있는 단계라 내심 기대가 되었다. 자연을 생각하는 기술의 발전이 우리의 미래에 가장 중요하게 다루어졌으면 하는 바람을 갖게 하는 대목이다. DNA를 통한 한우 판별법도 신기했다. 그저 육안으로만 보면 된다고 생각했지만 인간의 눈으로 한계가 있기에 이렇게 과학적인 방법을 통해서 가능하다고 하니 인간의 한계는 끝이 없는 것 같다. 범죄수사에서만 사용된다고 생각했더 DNA 판별법이 여러 방면에서 유용하게 쓰이는 모습에서 무궁한 기술의 영역을 실감했다. 마지막으로 우리의 미래를 책임질 청소년들에게 기술에 대한 공부를 체계적으로 체험하게 해 주는 좋은 과학 교양 시리즈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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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면 앱을 만들 수 있을까? 중학교에 다니는 아이가 심심치 않게 질문을 한다. 누구나 가지고 다니는 폰이라는 이유 때문에 거금을 들이고 구입했지만 실상 사용은 전화와 문자가 대부분이었다. 아이의 집요한 강요, 결국 스마트 폰을 손에 넣은 아이는 마치 보물이로도 되는 것처럼 스마트 폰을 손에서 놓을 시간이 없다. 그런데 이게 웬일인가? 1년 동안 한 번도 사용하지 않았던 다양한 앱에 대한 설명을 죽 늘어놓는 게 아닌가? 놀라운 건 그뿐만이 아니다. 앱의 효용성에 대해 나름 연구를 시작한 것이다.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변화하는 세상, 그 중심에 테크놀리지 세계가 있다. 꿈꾸던 디자인이 현실화되고 상상이상의 세계가 펼쳐진다. 이젠 거부할 수 없는 미래의 현실이 시작된 것이다. 그런데 우리의 생각이 여전히 과거에 묻혀있다면 보통 심각한 일이 아닐 것이다. 우린 어떤 환경 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것일까? 누구나 지니고 있는 스마트 폰은 우리의 삶을 어떻게 변화시키고 있는가? 세상을 바꾼 디자인엔 어떤 것이 있을까? 우리가 기대하는 미래의 모습을 미래 알아보는 것도 꽤 괜찮은 시간일 것이다.
세계는 지금 디자인 혁명중이다. 보다 심플하고 기능적이며 감각적인 디자인이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디자인의 라틴어 어원은 계획하다란 의미를 지닌 designare(데시그나레)다고 한다. 가장 좋은 형태를 찾아내기 위해 계획, 설계, 제작하는 과정을 의미한다. 결국 디자인의 최종 목적은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이다. 우리의 일상이 디자인과 결부되지 않은 것이 있을까? 단지 눈에 익은 아름다움뿐만이 아니라 단순한 디자인 역시 특별한 선택을 받는다. 테크놀로지는 기술의 진보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디자인적인 요소가 부가되면서 그 범위가 더욱 확장되고 있다.
그런데 디자인은 어떤 단계로 이루어져있을까? 이를 아는 과정이 본 책 ‘테크놀로지의 세계 플러스’의 핵심이다. 디자인 과정은 첫 번째 문제를 파악하는 단계에서 문제를 명료화한다. 두 번째는 문제를 해결하기위해 아이디어를 구상하고 세 번째는 아이디어를 실행한다. 세 번째 과정을 통해 수정과 보완이 이루어진다. 마지막으로 아이디어를 평가하는 단계다. 피드백은 최선의 아이디어에 대한 새로운 문제를 파악하는 것과 동시에 문제해결을 위한 또 다른 아이디어가 탄생한다.
현대과학의 원리는 이러한 디자인의 문제해결과정을 통해 대부분 형성된다. 너무도 흔해 쉽게 간과하는 제품들 중 의자가 있다. 아주 간단하고 가벼운 것부터 몇 백만 원을 호가하는 고급제품까지 가격과 다양성면에서 어떤 제품들보다 많은 고객층을 확보하고 있다. 그런데 의자가 대중화되기 시작한지는 얼마나 될까? 의자의 역사를 보면 디자인의 변천 과정을 한눈에 확인 할 수 있다. 대중의 필요에 따라 변화하기도 하지만 개인의 노력에 의해 획기적인 디자인을 지닌 제품도 탄생하기 때문이다. 마르셀 브로이어에 의해 B33 이름으로 불리게 된 의자는 다리가 4개여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깬 최초의 의자다. 지금이야 워낙 흔하지만 당시 강철파이프를 구부려 의자를 만든다는 상상자체가 획기적이었다. 의자는 재료의 다양성, 작업자의 창의성, 시대의 요구에 의해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디자인의 혁명을 이끌어온 제품들 중의 하나다. 혹 우리가 앉아있는 의자가 불편하진 않는가?
‘테크놀로지의 세계 플러스’의 핵심은 체험이다. 본 책은 우리가 알던 과학교과서와는 뚜렷이 차별화된다. 현실을 지배하는 과학기기들의 이론적 설명을 배경으로 문제를 제기하며 이를 실행하는 과정이 수록되어있다. 직접적인 실험을 통해 스스로 문제해결방법을 찾아보는 것이다. 저자는 창의성의 과정을 머리로 이해한 것을 직접 창작해보는 과정에서 생긴다고 강조한다. 맞는 말이다. 그런데 이런 책이 왜 이제야 출간되었는지. 무척 안타깝기만 하다. 하지만 지금이라도 많은 학생들이 이러한 실험을 통해 문제해결방법을 찾는다면 테크놀로지에 대한 우리의 희망 또한 더욱 확장될 것이다. 상상의 세계를 내 것으로 만드는 ‘테크놀로지의 세계 플러스’ 과학을 좋아하는 이들이라면 꼭 곁에 두어야 할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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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이 거듭 발전할수록 우리의 생활은 더욱 더 편리해지고 있습니다. 불가능을 가능하도록 하는 놀라운 기술혁신을 통해 과거에는 상상할 수 없었던 많은 것들이 이제는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것들이 되었으며 생활의 질은 점점 높아져가고 있습니다. 터치스크린 방식의 스마트폰과 양안의 차이를 활용한 3D 입체 영화 등 많은 기술들은 대중화되어 어느새 우리 생활 깊숙히 자리잡고 있습니다. 이렇게 많은 기술들이 보편화되어 일상생활에서 자주 접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신기해하기만 하고 그 기술들의 작동원리에 대해서는 그동안 깊이 생각해보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그러던 중 만나게 된 <테크놀로지의 세계 플러스 체험편>은 우리의 생활을 편리하게 해주는 많은 기술들에 대한 호기심을 충족시켜줄 뿐만 아니라 탐구정신과 도전정신을 자극해주는 매우 흥미로운 책이었습니다.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국산업기술진흥원에서 기획하여 출간된 이 책은 향후 기술에 대한 이론서 성격의 <테크놀로지의 세계 1,2,3>의 후속편으로 이론서를 통해 쌓은 지식을 바탕으로 직접 만들어보고 체험해봄으로써 각 기술들의 원리를 깊이 이해할 수 있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되었습니다. 체험편은 총 2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권은 디자인, 정보통신, 제조 그리고 2권은 건설, 생명, 에너지와 수송을 주제로 다양한 체험 활동을 담고 있습니다. 각 체험 활동은 무엇이 문제인가?, 어떻게 풀어갈까?, 만들어보자, 문제가 해결되었나? 이렇게 4가지의 문제 해결 단계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야기 형식으로 되어있어 쉽게 읽으며 따라해볼 수 있습니다. 점점 늘어나는 책들을 꽂아둘 공간이 부족하여 고민하던 중 얼마전 마트에서 좌우 폭을 조절할 수 있는 책꽂이를 발견하고 아이디어가 참 좋다고 감탄하며 구입했던 기억이 있는데 이 책에도 제한된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다기능 책꽂이들이 소개되고 있었습니다. 서점에서 본 적 있는 이중형 책꽂이와 계단 밑의 공간을 책꽂이로 활용한 계단 책꽂이도 좋아보였고 특히 두루마리처럼 말리고 연필을 수납할 수 있는 책꽂이는 그 톡톡 튀는 아이디어가 정말 놀라웠습니다. 디자인도 예쁘고 자투리 공간을 자유자재로 활용할 수 있는 점이 무척 마음에 들었어요. 한편 요즘 자주 접할 수 있는 터치 스크린과 3D 입체영상의 원리를 배울 수 있어서 신기하면서도 정말 유익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이 책을 보며 한 가지씩 직접 만들어본다면 그 어떤 체험들과도 비교할 수 없을만큼 소중한 경험이 될 수 있겠다는 기대감을 가져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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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찾는 국립과학관에서 대한민국학생발명전시회를 보았었다. 신기한 작품들도 많고 평소 생활하면서 느꼈던 걸 생각으로 그치지 않고 실물로 만들어낸 작품들을 보며 그 아이디어에 감탄하기도 했다. 가면 아이들이 꼭 들러서 보고싶어 하는 곳이 천문기술 과학관이다. 큰아이는 혼자서 제가 더 관심을 가지는 분야를 둘러보기도 하는데 빠지지 않는 곳이 로봇테마체험관이다. 이런 저런 체험들이 영그는 아이들에게 좋은 자극이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
체험 활동을 통한 기술 교육 연구 모임이 있는 줄 몰랐다. 과학을 좋아하고 무언가 만들어보기를 좋아하는 아이를 위해 하나의 꿈의 상자가 되어줄까 하고 열어 본 책. 발간사에 실린 어릴 때부터 머리로 이해한 바를 창고에서 손으로 만들어본 사례로 유명하다는 스티브 잡스의 이야기가 무척 인상적이었다. 그러한 일들을 가능하게 하고, 생각하게 하고, 더불어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방법까지 보여주는 책이 이 책이다. 과학, 수학, 디자인, 기술 등 다양한 분야의 내용을 다루고 있는데 일상 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기술적 문제를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풀어 읽기 쉽고 재미있다. 문제를 발견하고 이를 통해 해결할 방법을 모색하고 생각한 것을 직접 손으로 만들고 문제가 해결되었는지 확인하는 과정까지 입맛 당기는 다양한 체험활동들이 제자리에 머물러 있었을지 모르는 우리를 깨운다.
얼마전에 본 3D 입체 영화도 그냥 재미있다고 끝나지 않고 어떻게 이렇게 3D이미지를 만들어낼 수 있고, 또 다른 방법으로는 이런 이미지를 만들 수 없는지, 3D로 계속 볼 때의 불편함이나 또 다른 문제점은 발생하지 않는지 여러 각도로 보여주고 생각하게 하는 부분도 있었다. 음악을 좋아하는 중학교 3학년 유진이가 소리 신호를 어떻게 전선없이 전달할 수 있을지 고민하다 광통신의 원리를 알게 되고 빛으로 소리를 전달하는 장치를 만들 수 있는 방법과 그 평가 내용까지 자세하게 나와 있다. 인간이 하는 일을 자동으로 수행하는 기게 로봇. 로봇에 대한 간략한 배경 상식과 함께 비전, 그리고 트랜스포머3 영화를 본 승호가 영화를 보고나서 영화에 등장한 로봇을 검색하고 자신만의 로봇을 갖고싶어져 영화와 실제 로봇의 차이점을 알게 되고 해결책을 고민하며 센서와 몇 재료로 움직이는 간단한 로봇을 만드는 과정도 나와 있다. 제주로 수학여행을 간 상진이가 관심 가지는 풍력발전단지 견학을 매개로 풍력 발전기의 원리와 직접 만들어보는 LED에 불을 켤 수 있는 풍력 발전기도 나온다.
디자인, 정보 통신, 제조 분야가 1권, 건설, 생명, 에너지와 수송 분야가 2권으로 나뉘어 있는데 각각 체험 활동 동영상 CD도 들어 있다. 절대 딱딱하고 어렵고 지루한 책이 아니다. 무궁무진 호기심을 자극하고 발전시키는 그런 책이다. 유익하고 활용도도 높으며 아, 이런 기술에 이런 원리와 배경이, 이렇게 직접 만들어 볼 수 있고 제대로 알고 만들었는지 확인까지 할 수 있는 이런 책이 있었다니 보면 볼수록 놀랍다. 아이들의 창의성을 키울 수 있는 좋은 책. 잘 활용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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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놀로지의 세계 플러스 체험편에는 그동안 그냥 지나쳤던 것에 한번더 궁금증을 가져보고 또, 만들어도 보고 , 잘 해결되엇는지 까지 곰곰히 생각해볼수 있게 되어있다.
가장 튼튼한 다리 짓기 에는 무엇이 문제인가? 에서 시작해서 만들어보고 만들면서 부족한점은 무었인지 어떻게 해야 하중을 버틸수 있는지 만들고 나서 문제점은 잘 해결이되었는지 등등 알아볼수 있다.
테크놀로지의 세계에서 가장좋은점은 문제점을 풀어가고 직접 만들어보면서 해결해갈수 있는 방법도 알려준다는것이다. 읽기만 하는것이 아니라 만들어보고 실패했다면 문제점도 찾을수 있을것이고, 성공했다면 성공의 기쁨도 알수 있을꺼 같다.
이 책은 아이와 함께하면 좋겠다 싶은 책이다. 한번에 다 읽어버릴수 있다면 좋겠지만 테크놀로지는 새로운 직업도 알게되고, 가까이 있는 물건이 어떻게 사용되는지 만들어지는지도 알수 있다. 요즘 휴대폰이나 기기에 많이 사용되는 스크린을 터치하면 되는 것에, 터치기능이 여기저기 사용되고 있는데 어떻게 터치 스크린이 만들어지는 어떻게 터치를 했을때 인식을하는지 , 또, 작게 주머니에 넣어서 다닐수 있는 후레쉬는 어떻게 만들수 있을까 , 바코드를 만들어보는 등등 .. 많은 궁금증도 해결해 준다. 또, 같이 생각해 볼수 있는 점도 아주 좋다.. 디자인에서 집안에 가득찬 책들을 어떻게 정리할까 생각해보다. 이중으로된 책장도 모양이 일정하지 않은 책장도, 또는 침대아래와 계단 아래를 이요한 책장등이 나온다. 거기에서 멈추는게 아니라 함께 새로운 공간을 잘 활용할수 아이디어를 내놓는것도 참 좋은것 같다. 책에서 알려준 책장말고 새로운 아이디어 책장을 만들어보는 기회를 가져보면 좋을꺼 같다.
나도 아이와 함께 차근히 하나씩 알아보고 만들어보고 아이디어도 내어보고 해야겠다.. 책에 있는것 처럼 다 만들수는 없을지 모르지만, 해볼수 있는것은 함께 하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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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핸드폰이 아니라 스마트폰이 대세이다!! 직장에서 핸드폰 보다 스마트폰을 가지고 사용하는 사람들이 더 많다. 나 역시 핸드폰을 쓰다 최근 스마트폰으로 갈아탔다. 역시 스마트폰이 좋았다. 손안의 작은 컴퓨터였다. 쉽게 Email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문자요금이 필요없는 카카오톡을 자유로이 의사소통의 도구로 사용할 수 있다. 바로 기술의 발달이다. 이 모두 인간의 머리에서 나온 문명의 이기이다. 상상도 못한 일들이 바로 눈앞에서 일어나고 있는 사실이다. 참 좋은 세상에 태어났다고 생각한다. 축복받은 세대이다.
바로 이러한 시대에 그러한 축복의 바탕에는 끊임없는 실험정신과 도전정신이 있다. 살면서 이건 무슨원리로 되는 걸까? 이렇게 한번 해보면 안될까? 이것보다 좋은 일이 없을까? 라는 생각을 통하여 좀 더 나은 방법을 찾다보면 어느새 새로운 발명품이 탄생하게 된다.
[테크놀로지의 셰계 플러스1.2]는 2011년 기술교과서로 인정된 <테크놀로지의 세계 1,2,3>의 심화학습을 가능하게 도와주는 책이다. 기술에 대한 궁금점, 교과서에서 알 지 못한 기술의 새로운 면을 알게 해준다. 무엇이 문제인지? 그럼 어떻게 풀어갈까? 그리고 선정한 해결책을 구현하기 위해 계획을 세우고 만들어 본다. 시제품을 통하여 문제점 그리고 보완할 점을 파악해본다. 그리고 더 나은 제품을 만들어 본다. 이러한 흐름을 가지고 직접 시험을 해보게 해주는 책이다. [테크놀로지의 셰계 플러스1]에서는 디자인, 정보통신,제조기술에서 직접 체험하게 한다. 또한 [테크놀로지의 셰계 플러스 2]는 건설기술, 생명기술, 에너지와 수송기술에 대한 체험으로 구성되어있다. 1편에서 가장 재미있던 부분은 QR코드와 바코드에 대한 이야기이다. 편리하게 스마트폰에 바로 QR코드와 바코드를 읽어주면 제품에 대한 상세한 정보와 가격도 나온다. 그리고 직접 QR코드를 만들어 볼 수 있도록 재미있고 쉽게 그려준다. 2편에서는 인공지는 보조기편이 참 유익했다. 인공팔은 교통사고나 기타 사고로 팔을 잃어버린 사람들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해준다. 최초 인공팔을 부착한 사람이 있다. 그는 오스트리아 칸들바우어란 사람이다. 그는 2005년 2만 볼트의 감전사고로 양퍌을 잃었다. 그리고 독일의료기기회사가 개발한 로봇 인공팔을 자신의 신경조직과 연결시켜 인공지는 팔을 장착한 첫번째 사람이 되었다. 그는 꾸준하게 훈련을 받아 2009년 11월 운전면허 시험에 합격했다. 정말 멋진 기술이다. 이런 기술들도 바로 아주 작은 호기심과 탐구정신에서 나온다. 이 책이 고등학교의 기술과목의 체험편이라고 하지만, 모든 청소년들이 모두 한번씩은 만들어 보면서 좋은 추억을 만들어 보아도 좋겠다. 지식으로만 알고 있는 사실을 실제 체험해본다는 사실은 정말 신나고 많이 기억에 남는다.
나도 중학교 시절 AM라디오를 만들어 보던 시절이 있었다. 납땜인두를 사용해서 트렌지스터나 저항을 회로도에 의해서 잘 맞추어 만들어 보던 기억이 아직도 머리에 생생하다. 정말 신났던 기억이 있다. 이제는 자라나는 우리의 청소년들에게 과학기술의 원리들을 체험하는 좋은 시간이 이 책을 통하여 이루어 지길 바래본다. 과연 다음세대에는 어떤 테크놀로지의 세계가 펼쳐질까?? 정말 궁금해진다. 그리고 건강하게 오래 살아야 겠다. 좀더 신나고 굉장한 테크놀로지의 세계를 경험하기위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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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의 발전이 실로 놀라울 정도로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시대에 살고 있다. 그 주기도 점점 짧아져 새로운제품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어 놀라울뿐이다. 하지만 그러한 것들이 기술의 토대위에 세워진 만큼 이를 제대로 알게 된다면 훨씬 도움이 될 것이다. <테크놀로지의 세계 플러스> 시리즈는 체험을 통해 만나는 기술을 재미있는 실험을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우리의 실생활에 쓰이고 있는 제품이나 지식들이 바로 이러한 기술과 접목되어 발전되어 왔다는 점을 깨달을 수 있는 것이다.
특히 청소년들이 평소에 느껴왔던 지적 호기심을 충족시켜 줄 수 있는 다양한 접근방법이 자세히 나와 있어 좋았다. 그 중에서 스마트폰의 터치기술과 아바타로 인해 발전한 3D에 관련된 것들은 그 원리와 방법을 쉬운 해설로 설명해 놓아 흥미로웠다. 자녀를 둔 부모님들도 함께 읽어도 좋을 만큼 수준높은 내용들도 담겨있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직접 체험을 통한 교육방법은 오늘날 가장 중요하게 대두되고 있다. 멀티미디어 교육도 어느 정도 보조수단으로 사용해야지 자주 사용할시에 역효과를 낳을 수 있음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따라서 실패와 성공을 직접 겪어가며 손수 만들어보고, 조립하는 실험을 통한 교육방법은 창의적인 결과물을 낳을 수 있다.
또한 이 책에서는 자세한 설명과 삽화, 키포인트, 지식잇기 등 추가적인 설명도 내용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정보통신, 제조, 건설, 에너지, 수송기술 등 각자 관심분야를 깊이 탐구할 수 있게 하는 것은 무한한 상상력이 실제 멋진 결과로 이어지게 해 줄것이다. 앞으로 어떤 기술이 우리들의 실생활에 다가올지 신기한 기술의 세계를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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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제일 즐겨보던 TV 드라마를 꼽으라면 단연 <맥가이버>를 꼽을 수 있다. 외화이긴 했지만 어떤 상황에서도 주변의 물건들을 이용해 위기를 극복하는 모습이 너무나 인상적이던 이 드라마로, 맨손의 맥가이버에게 불가능이란 없어보였다. 드라마에 대한 재미는 그의 지식의 원천이던 과학에 대한 흥미로까지 이어졌고, 방영 다음날 과학 시간에 어김없이 맥가이버에서 나온 장면에 대한 궁금증을 선생님에게 물어보곤 해, 학교에서 맥가이버 시청을 독려하기도 했었다. ^^
하지만 학교를 졸업하니 과학과도 멀어져 이제는 소원한 영역이 되어버렸지만 하루가 다르게 새로운 기술이 소개되는 지금은 과학 기술의 발달이 바로 실생활로 적용되는 것을 보게 된다. 어떤 기술들이 우리의 일상을 이렇게 변화시킬까? 그 궁금증을 이 두권의 책을 통해 조금이나마 풀어보고자 한다.
<테크놀로지의 세계 플러스>에는 30개의 혁신적인 기술체험을 통해 과학기술을 재미있게 배워보고자하는 것에 그 취지가 있다. 주 대상은 청소년들인데...솔직히 어른이 내가 보기에도 조금은 어렵긴 하다. 예상보다 심도있는 내용들이 많지만 많은 3기술들이 우리가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IT기기들에 실제 활용되는 기술들이라 흥미를 유발하기에 충분하다. 또한 ‘쌀뜨물로 친환경 에프킬라를 만들기’ ‘집에 앉아 한우인지 아닌지를 감별하기’와 같은 내용들은 과학에 대한 아이들의 흥미를 이끌기에 충분하다. 추천사에도 언급되어 있듯이 '기술의 역할과 그 중요성을 인식하여 미래를 준비하는 청소년들에게 기술에 대한 호기심을 채워줄 교재가 될 것'이라는 의견에는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책의 구성은 크게 1권은 디자인, 정보통신, 제조에 대해, 2권은 건설, 생명, 에너지와 수송에 관한 내용으로 구분되어 있다. 각각의 기술들에 대해 첫번째, 무엇이 문제인가라는 문제 인식에서 출발해, 어떻게 풀어갈 것인가에 대한 구체적인 구상, 그리고 직접 만들어봄으로써 이론을 실제화하는 과정을 거친다. 부록으로 동영상 CD가 수록되어 있어 혼자서나 친구들과 함께 만들어 볼 수 있다.
생활을 혁신시키는 기술들은 어느순간 생겨나는 것이 아니라, 일상에 대한 호기심과 관찰의 결과다. 책을 통해 배울 수 있는 것은 교과서에서 만나보기 어려운 지식들을 만나볼 수 있다는 것과 함께 하나의 기술이 개발되기까지 디자인, 수학, 과학...과 같은 학문들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려준다는 점에서 과학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데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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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요새 나오는 다른 책들과는 조금 다른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조금 어린 아이들을 위한 책 인 것 같기도 하고 어떻게 보면 청소년에게 맞는 책인 것 같기도 하고 또 달리보면 어른들에게 기본적인 상식을 알려주는 책 같기도 하구요.
이 책은 1권과 2권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모두 테크놀로지 우리가 알고 있는 그리고 우리가 미처 몰랐던 기술에 관련된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답니다. 로봇, 건설, 정보통신 분야 등등 여러 분야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는데 그 구성이 참 독특합니다.
처음엔 그 분야에 대한 이론적인 이야기를 알려줍니다. 기본적인 상식이라고 알 수 있는 이야기들, 그리고 그 분야에 대해서 꼭 알아야 하는 부분들에 대해서 안내를 해주고 그 다음엔 그것과 관련된 실생활에서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지 우리 주변에 어떤 부분들이 이 테크놀로지가 활용되고 있는지가 나와 있어서 앞에서 나와있던 이론들이 이렇게 활용되는 구나 더 쉽게 이해가 잘 된답니다.
그리고 그 다음 구성이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이자 장점이 아닐까 생각이 되는데요 바로 직접 실험을 통하여 그 기술을 우리가 익혀볼 수 있다는 점이지요. 간단한 실험에서부터 조금은 복잡한 실험까지 몇 가지 재료를 준비하고 그 과정을 익혀보면 우리가 그 테크놀로지 기술들을 직접 실험하고 체험할 수 있다는 점이 바로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입니다.
그냥 이론으로 이렇구나 넘어가는 책이 아니라 실험을 통하여 직접 체험할 수 있게 되어 있는 구성. 바로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지요. 그리고 이 책은 부록으로 씨디가 구성되어 있어서 직접 어떻게 체험이 되는지 볼 수 있다는 것도 특징입니다. 직접 체험을 할 수 있기에 조금은 어린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 골고루 활용 가능한 책입니다. 다만 구성을 조금 더 재미있게 그리고 이론 설명 부분을 그림들을 이용해서 했으면 더 좋지 않을까 라는 작은 아쉬움이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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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놀로지의 세계 플러스 1, 2> 현대사회에서 학생들이 필요로 하는 것이 있다면 창의력과 논리력이 필요로 할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 아이들은 오로지 대학을 진학하기 위한 방편으로 교육과정이 이루어졌다고 봐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유럽의 학교에서 학생들을 살펴보면 그들은 참으로 행복한 학교생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학생들이 원하는 음악, 기술, 체육 등을 맘껏 누리면서도 전혀 학업이 뒤떨어지지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 고해서 이 책에서 나오는 과제물처럼 어려운 것도 없이 아주 평범한 작업과 과제물이지만 무척이나 진진하고 교사에게 질문을 통한 프로젝트형 학습을 진행해 나가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하루가 다르게 발달이 되고 있는 디자인 ․ 정보통신 ․ 제조 ․ 건설 ․ 생명 ․ 에너지와 수송 분야는 우리 실 생활에 반드시 필요로 하는 기술 분야이기에 세계 여러 나라에서 발명과 기술 축적에 의한 다양한 발달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수출에 의한 의존도가 매우 높은 우리나라에서는 반드시 뛰어넘어야할 분야이기에 이 책을 받아 보는 순간 너무도 재미있게 읽을 수가 있어서 가르치는 선생님과 학생들에게 흥미와 동기부여를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특히 학교에서나 집에서 선생님과 이 책을 교본 삼아서 혼자서도 얼마든지 쉽게 따라해 볼수 있는 과제이기에 내가 조금만 생각하고 이 책에 나오지 않는 것도 참고삼아 만들어 볼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물론 전문적인 분야의 기술은 불가능하겠지만 원리를 알아볼 수 있다는 자체만으로 훌륭한 교재가 되지 않을까요? 첨단을 걷고 있는 이 시대이기에 우리가 알 수 없는 분야와 그 역할이 중요시 되고 있기에 미래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기술에 대한 호기심은 대단할 것입니다. 특히 로봇분야는 일본과 미국을 따라 잡기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기술적 발전과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비록 만들 수는 없다하지만 얼마든지 원리를 배울 수 있고 시중에서도 많이 상품화 되어있지만 혼자서 배우기에는 조금 힘들 수 있겠지만 이 책을 참고할 수도 있고 전문적인 서적과 수많은 온라인 사이트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체험활동을 통한 기술이 우리 생활 속에 어떻게 구현되는지 실습을 통해 발견하고 엔지니어링, 디자인, 수학, 과학 등의 지식이 기술과 융합되는 것들을 경험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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