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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로 아주 쉽게 배우는 확률과 통계
정확히 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역사에 존재했었던 수리덤 왕국. 흉년이나 전쟁걱정 없이 국민들은 태평성대를 누리며 살아왔다고 합니다. 어느 날 수리덤 왕국의 마티 왕과 놀리스 교수, 기록원 파스칼로스, 그리고 마법사 헤아리스는 왕궁에서 '확률과 통계'라는 책을 발견합니다. 내용이 하나도 없고 소제목만 있으며 다음페이지로 펼쳐지지도 않는 이상한 책. 그러나 마티 왕이 소제목을 문지르자, 갑자기 책속으로 빨려들어 가버렸다! 왕을 구하기 위해 나머지 3명도 책속으로 들어게 되는데... 과연 그 속에서 무슨 일이 벌어질까요? 이야기로 아주 쉽게 배우는 확률과 통계 제목을 보면서 아이가 볼만한 책인지 한참을 고민했네요. 쉽게 배울수 있다고 소개되어 있지만 올해 중학생이 된 아이라서 어려워할수도 있거든요. 책을 받고 제가 먼져 보니 앙.... 어려운 책은 맞더라구요. 그래도 확률과 통계는 수학에서 꼭 알아야할 부분이기에 아이에게 전해주었지요. 다행히 책을 좋아하는 아이라선지 한시간 넘도록 열심히 읽는 모습에 차음엔 이야기 위주로 읽겠지만 두번째 세번째는 제대로 이해할거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야기로 아주 쉽게 배우는 확률과 통계 는 표지부터 어렵고 복잡해 보이는 수많은 기호들로 가득차 있습니다. 책 내용도 많이 어려울 것 같지만 걱정할 것 없습니다. 상상하는것 처럼 기호와 식으로 가득차 있지도 않고, 기호는 책 속에서 하나하나 배우다 보면 다 읽었을땐 그런 어려운 기호는 전부 해석이 가능하니까요. 무엇보다이야기로 아주 쉽게 배우는 확률과 통계 에 실린 내용은 중~고등학교 수준의 문제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야기로 아주 쉽게 배우는 확률과 통계 는 초등학교 고학년 이상에게 추천하는 책이라고 합니다. 왜일까요? 그만큼 쉽기 때문입니다.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중~고등학교 수학 전반에 걸친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고. 중고등학교 수학성적 향상에도 도움을 준다고 생각됩니다. 그럼, 이제 마티왕 일행이 어떻게 되었는지 알아보러 떠나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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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한 계기로 자음과 모음을 알게 되서 현재 우리 아이의 읽을 책들을 두루 살펴 보다가 '이야기로 아주 쉽게 배우는 시리즈' 책을 만나보게 되었다. 솔직히 중 고등 수학을 공부하다 보면 너무 어려워서 개념조차 제대로 짚고 넘어 가기 힘들었는데 이번에 <이야기로 아주 쉽게 배우는 확률과 통계> 책을 읽어 보면서 너무나 쉽게 이해가 되서 좀 놀랐다. 특히, 순열.... 이 부분은 학교 다닐때 어려워서 수업시간에 매번 헤맸는데..이렇게 쉬웠단 말이야? 하며 책읽기에 빠져 들었다. 이 책은 수리덤 왕국이라는 가상의 나라에서 마티 왕과 놀리스 교수, 마법사 헤아리스, 왕국기록원 파스칼로스가 확률과 통계라는 책 속으로 들어가면서 수학 이야기를 곳곳에서 만나볼 수 있었다. 그리고 등장 인물들이 하나 하나씩 문제를 완성해 나가다 보면 예전에 배웠던 수학이 생각이 나기도 했다.
소설책보다 무지 두껍지만 매 단원마다 확률과 통계의 책에 들어 갈 수학 원리나 부호를 만들어 가는 과정을 읽다보면 점점 이야기속에 빠져 들게 되고 수학을 어렵다라는 느낌보다는 새롭다 라는 느낌으로 바라 보게 되었다. 특히, 수학개념을 대화와 토론 속에서 이끌어 내는 과정은 사고력과 논리력을 키우는데 많은 도움이 될 듯 하다. <이야기로 아주 쉽게 배우는 확률과 통계> 이 책은 우선 필요에 따라서 선택적으로 골라서 보면 좋을듯 하다. 물론 중등아이들이 봐도 무방하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읽는다 라는 것 보다는 학습하고자 하는 부분부터 관심있게 읽어 보다보면 수학이 눈에 보이고 흥미를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지금은 내 아이를 가르치기 위해서 내가 이 책을 보고 있지만, 조만간 울 아이도 이 책을 읽으면서 학습하는 날이 오리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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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로 아주쉽게 배우는 확률과 통계 중학수학을 넘어서 어려운 수학을 대할 때 아마도 공포로 느낄 수 있을 것같아서 소설같은 수학을 찾고 있어서 보다 쉽게 보다 재미있게 느낄수 있는 수학을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성인 대상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소설처럼 캐릭터가 이야기를 구성하고 이야기속에 수학을 녹여낸다면 보다 어렵지 않을 것같다는 것이 맞을 것이라고 먼저 두꺼운 두께를 이겨낼수 있었다. 확률을 배우는 학생이기 수학이 어렵게만 느껴지지는 벽을 이겨내리라 호기심이 생기리라 든다. 책은 마티왕, 놀리스교수, 마법사해아리스, 왕궁 기록원 파스칼로스, 요정 라피, 악마 바이스 이들은 확률과 통계라는 책 속에 빨려 들어가면서 이야기가 생긴다. 책 속 세상에서 만난 라피라는 요정은 각 나라를 여행하면서 책 내용을 옳게 서술해야만 집으로 돌아갈 수 있다고 말한다. 집으로 돌아오기 위해 문제를 풀어야 하기에 좀 더 절박한 상황속에서 이야기가 나오고 그 내용들을 기록해주는 인물이 등장하면서 왕궁 기록원 파스칼로스가 충실하게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그대로 적고 있다 성격이 급한 마티왕의 실수를 그대로 적어서 자연스럽게 확률에서 실수 할 수 있는 생각의 오류를 잘 자연스럽게 노출해서 수학적 생각으로 잘 설명해 준다. 순열의 개념도 설명을 하고 있고 대화와 토론으로 문제를 해결 해 가는 모습은 논리적 사고를 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구성도 되어있고 자연스럽게 글을 논리적으로 수학적 설명을 유도하도록 되어있다. 확률부분은 우리 생활속에 녹아야있는 것이 많이들 있어서 복권의 당첨 확률, 경마 우승확률을 계산하는 재미도 있도록 구성이 되어있다. 중간 중간이야기속에 나온 확률에 대한 개념들을 문제를 통해 확인도 하고 연습문제들을 통해 문제집 한권을 자연스럽게 풀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있다. '아는만큼 보인다.'는 말이 맞는 것처럼 자연스럽게 이야기로 아주 쉽게 배우는 확률과 통계는 이야기로 구성된 책을 먼저 접했더라면 확률에 대해 보다 줄겁게 배우고 이야기 속의 수학을 맛볼수 있는 구성이어서 수학 교과서와 이 책을 병행해서 읽으면 좋을 것 같다. 생활속에 녹아있는 예를 들고, 이야기로 쉽게 풀어 설명하니 이해가 쉽게 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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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성대를 누리던 수리덤 왕국이라는 가상의 나라에서 마티 왕, 놀리스 교수, 마법사 헤아리스와 왕궁기록원인 내가 우연히 발견한(확률과 통계)라는 책 속으로 빨려 들어가 여러 가지 신기한 경험을 하면서 확률과 통계에 관한 책을 완성하는 과정을 다루고 있습니다. 사실 제 학창시절을 되돌아 생각해보면 수학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기초를 놓치니까 따라잡기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아이에게 수학을 재미있는 과목으로 생각할 수 있게끔 도와주고 싶어요. 이야기로 아주 쉽게 배우는 확률과 통계는 수학적 공식을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다양한 예를 들어서 구체적으로 자세하게 설명해주니까 책을 읽는 재미가 있어요. 자연스럽게 읽다보니까 수학이 그리 어렵지는 않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일상생활에서 수학은 알게 모르게 우리와 같이 있고 많이 접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살아가면서 그걸 느끼지 못할 때가 많이 있어요. 서문에서 지은이는 말합니다. 확률이라는 용어는 중학교 2학년 때 처음 등장하지만 그 기본 개념인 경우의 수를 헤아리는 내용은 초등학교 5, 6학년때 나타납니다. 초등학교 중.고학년때 미리 천천히 읽어보면 아이에게 수학에 대한 자신감도 생기고 많은 흥미와 관심이 생길것 같아서 넘 좋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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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성인 대상이라고 들었지만 캐릭터를 설정하고 마법을 사용한다는 점에서 중고등이 읽어도 무난할 것 같다. 특히 확률을 배우는 고등학생이 읽는다면 수학이 어렵게 만 느껴지지는 않을것이다.
마티왕, 놀리스교수, 마법사해아리스, 왕궁 기록원 파스칼로스, 요정 라피, 악마 바이스 이들은 확률과 통계라는 책 속에 빨려 들어간다. 집으로 돌아오기 위해 문제를 풀어야 한다 책을 기록하는 사람은 왕궁 기록원 파스칼로스다 기록원의 직업에 충실하기 위해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그대로 적고 있다 특히나 성격이 급한 마티왕의 실수를 그대로 적음으로서 우리가 확률에서 실수 할 수 있는 생각의 오류를 잘 설명해 준다.
순열의 개념을 터득하는 과정에서 토너먼트 방식과 폴리그 방식의 축구 경기는 남자 아이들이라면 더욱 흥미를 갖고 집중할 것이다. 조만간 런던 올림필 축구 조 추첨을 한다는데 생활 속에서도 충분히 수학을 활용할 수 있는 부분이다.
대화와 토론으로 문제를 해결 해 가는 모습은 논리적 사고를 하는데 도움이 될 것같다 특히 대입을 준비하는 논술에 수학 증명 문제가 나오기도 한다는데 이렇게 이야기로 기억하고 있다면 아주 조리있게 증명을 할 수 있을 것이다.
확률부분은 역시나 로또가 나온다. 당첨 확률, 경마 우승확률을 계산하는 재미도 있었다 매주 로또를 살까 고민을 했었던 적이 있는데 역시나 확률 부분을 읽고 포기해 버렸다
학교 다닐때도 어려웠던 학률 부분을 이렇게 나이먹고 책으로 읽다니 신기할 정도다 그 때 당시에 이 책을 알았더라면 내 수학 점수가 달라지지 않았을까 싶다
중간 중간 나오는 연습문제들은 마치 문제집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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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모음] 이야기로 아주 쉽게 배우는 확률과 통계 ★ 차분히 공부해보기로~!
이야기 흐름따라 배워보는 확률과 통계. 아이가 수학 중에서는 기준따라 구분해보는 확률,통계쪽에 괜시리 관심을 가지곤 하여, 쪼콤 어려운 책이지만 일단 도전해보자며 안아보았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 책은 초등레벨 책은 아니고요. 중학교 이상의 독자들에게 맞겠다 싶은 책이에요. 그래서 어느정도 수학이론이 정립된 이가 읽으면 쉬울 수도 있겠고요. 물론, 이야기로 중심을 잡고 있기 때문에 지치지는 않아요. 쉬엄쉬엄 읽고 넘어가는데, 커버하는 부분이 꽤 수준이 있어서 한 챕터 한 챕터를 정성(?) 들여 봐야 하는 책 중 하나네요.
왕과 헤아리스가 책과 함께 하는 모험. '경우의 수'라는 소제목이 쓰여있는 시작점부터 책 속으로 빨려들어가며 <확률과 통계>를 배워보게 된답니다.
분명 아이처럼 배웠을텐데 저도 아이처럼 심하게 처음보는 듯한 눈으로 읽어보네요. 왕이 모험을 하며 배워가는 내용인터라, 모험을 즐기듯(?) 아이도 그렇게 읽어가지 않았을까나 싶어요. 확률과 통계, 그 중 '경우의 수'에 대해 기본적인 법칙들을 배워보며 다음단계로 응용력을 가지고 문제를 풀어보게 되네요. 합의 법칙이라던가, 곱의 법칙. 연산에서만 나오는 줄 알았는데, 경우의 수 부분에서도 해당이 되는 것이었군요. 이론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이러한 상황에서는.. 하는 스토리텔링이 있기 때문에 책을 조금 느린 템포로 읽어가며 이해해보면 좋다 싶어요. 또한 문제를 풀 때, 생각에 대해 이러한 점이 틀렸다 하는 의견을 받게 되니 여럿이 같이 문제를 함께 푸는데, 독자도 같이 포함되는 듯한 느낌도 들겠어요.
챕터가 끝난 후에는 연습문제가 꽤 많이 나오더라구요! 꼭 그 챕터 속 내용만을 적용해서 푸는 것은 아니고, 기반해서 기본 상식이 있어야 풀이가 가능하더랍니다.
관련해서 이러저러 책을 많이 보기는 했지만, 그 아이는.. 문제가 꽤 어렵다고 하더라구요. 그리하여 바라볼 때, 초등 고학년 즈음부터 읽어볼 수 있겠더라구요, 논리적인 사고가 가능해야 구멍없이 이어져야 문제가 풀리겠으니 말이죠.
모르는 단어는 인터넷도 찾아보며 문제를 풀어봅니다. 1~50가지 숫자중 50과 소인수 관계를 가진 단어를 찾아보았더랍니다. 소인수 분해는.. 쉽게 알겠는데 숫자와 숫자간 소인수 관계라 하니~! 문제를 풀다, '소인 관계가 있는 수'를 찾는데 소인수란, 어떤 수의 약수 중에서 소수인 수
이렇게 단어 찾아가며 풀어보는 문제, 괜히 제가 신나는군요 >_< 아이는 책을 읽다가, 공부모드가 되기도 했네요. 약간 어드벤쳐 소설처럼 모험을 떠나는데 수학 이론을 배워가며 모험을 즐기는 책. 퀴즈 나오면 내가 풀어보겠으~ 하고 달려들곤 하는 아이라. 그래서 이 책은 은근 도전거리로 아이에게 즐거웠답니다.
퀴즈처럼 주어지는 exercise이니만큼, 아이가 시간제약 생각 아니하고 즐겨주는 수학문제. 맞기도 하고 어려워서 패쓰하기도 하면서 나름 생각해보고 풀어보며 배워가던 시간이었네요. 책이 알차게 이론을 담아내는터라, 조금은 어렵지만~ 그래도 확률과 통계 쪽 관심있는 아이에게 도전의 매력을 가지는 책이었어요. '참 잘 했어요' 도장은 하나로 부족하다며 세 개를 찍고 1단원을 넘어갔습니다 :D 차분히 한 단원 한 단원 배워보기로 해야겠어요~!! |
수학에서도 확률과 통계부분은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단원인데 수학 이야기를 통해서 아이한테 흥미를 주면서 책을 볼수 있는것 같아요. 수리덤 왕국이라고 하는 나라에서 마티와, 놀리수교수, 마법사 헤아리스 그리고 왕궁 기록원인 피스칼로스가 확륙과 통계라는 책속으로 빨려들어가면서 여러가지 수학적 미션을 통해 확률과 통계라는 책을 완성해 나가는 이야기 예요. 1장 경우의 수에서부터 조합, 이항정리, 확률등 12장으로 나뉘어져 서로 토론을 통해 문제도 만 들어 내면서 미션을 수행해요. 악마 바이러스라고 마티왕 일행이 문제를 만들때마다 나타나 위험에 빠뜨리면서 긴장감도 주네 요. 다양한 문제풀이 방법을 통해 논리적 창의적 사고로 문제 해결능력을 키워줄수 있는것 같아 요. 무엇보다 매 단원마다 문제가 나와서 아이가 다양한 문제도 접해보면서 점검해 볼수 있어서 너무 좋네요. 책 뒷부분에 정답과 풀이가 있어 공부하는데도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요. 이야기 속에서 마티왕 일행은 마지막 기댓값과 이항분포 문제로 확률과 통계책을 완성하면서 다시 원래대로 돌아오네요. 어렵게 생각했던 확률과 통계를 이야기를 통해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수 있는것 같아 아이한테 많은 도움이 되겠어요. 재미있는 소재로 쉽게 이해하수 있게 이야기로 풀어놓아서 아이가 호기심을 느끼며 잘볼수 있 는것 같아요. 한번 읽다보면 은근히 빠져드는 매력이 있는 책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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