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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자리에서나 예스를 이끌어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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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젠테이션이란 지금 나에게 가장 어려운 것 중에 하나다. 학교에서 발표수업을 하거나 조별 발표 과제가 있을 때 나는 항상 다른 친구들에게 떠넘기기만 했다.   누군가를 설득하고, 나의 의견을 남들 앞에서 자신있게 말하는 부분에 어려움을 느끼고 있던 나에게 프레젠테이션이란 어렵기만 한 과제였다.   그런데 앞으로 내가 직장을 갖고, 누군가를 설득해야 하는 상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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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젠테이션이란 지금 나에게 가장 어려운 것 중에 하나다.

학교에서 발표수업을 하거나 조별 발표 과제가 있을 때 나는

항상 다른 친구들에게 떠넘기기만 했다.

 

누군가를 설득하고, 나의 의견을 남들 앞에서 자신있게 말하는

부분에 어려움을 느끼고 있던 나에게 프레젠테이션이란

어렵기만 한 과제였다.

 

그런데 앞으로 내가 직장을 갖고, 누군가를 설득해야 하는 상황이 온다면!

또 다른 사람들 앞에서 나의 생각을 브리핑해야 할 시간이 온다면!

그 때는 지금의 나처럼 마냥 피하기 만 할 수는 없다.

 

그래서 프레젠테이션과 관련한 책을 찾아보다가 <백전불패 프레젠테이션> 을 발견하게 되었다.

출간된지 얼마 안된 이 책은 말 그대로 프레젠테이션에 대한 가이드를 제시해준다.

 

이 책은

어떤 전략으로 프레젠테이션을 이끌어가야 하는지, 상황별로 어떤 기법을 사용해야 하는지 등

실질적으로 우리가 궁금해할만한 부분을 자세하고 재미있게 설명해주고 있다.

 

실제로 이 책의 저자 역시 매우 믿음이 가는 코칭과 컨설팅의 전문가이다!

저자에게 직접 듣는 프레젠테이션의 비법!

아직 책을 전부 다 읽지는 못했지만, 읽으면서도 뒤의 내용이 점점 더 궁금해진다.

 

프레젠테이션에 어려움을 느끼고 있는 이들 모두가 이 책을 통해 좀 더 자신감을

갖기를 바란다!

m*****0 2012.03.15.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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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를 직업들은것 같은, 코칭을 받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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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서 무심코 집어든 책을 한장, 두장 읽다가 구입해서 그날 다 읽어버렸습니다.   저는 이런 리뷰를 써본적이 없습니다.   근데 정말 너무 좋아서 이렇게 많은 분들이 읽었으면 하는 마음에 리뷰를 남깁니다.   회원가입하고 블로그?도 만들어야 하고 엄청 힘드네요~이렇게까지 하는 저두 신기하네요~   평소 말을 잘한다는 소리를 들으며 사람들과 소통을 잘한다고 생각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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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서 무심코 집어든 책을 한장, 두장 읽다가 구입해서 그날 다 읽어버렸습니다.

 

저는 이런 리뷰를 써본적이 없습니다.

 

근데 정말 너무 좋아서 이렇게 많은 분들이 읽었으면 하는 마음에 리뷰를 남깁니다.

 

회원가입하고 블로그?도 만들어야 하고 엄청 힘드네요~이렇게까지 하는 저두 신기하네요~

 

평소 말을 잘한다는 소리를 들으며 사람들과 소통을 잘한다고 생각했는데, 프레젠테이션을 하고 나서

 

그런 생각들이 쏙 들어갔습니다. 완전 자신감 상실이었습니다.

 

그런데 이책을 읽고 빨리 프레젠테이션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만 합니다.

 

얼마나 써먹을 수 있을지 궁금해 죽겠습니다.

 

저의 문제점을 콕 집어서 쓴 책 같습니다.

 

정말 강의를 들은 것 같은, 코칭을 받은 느낌, 많은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네요~

w****5 2012.03.23.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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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전불패 프레젠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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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하면서, 강의를 하면서 프레젠테이션을 할 기회가 많이 있었다. 다른 사람들이 발표할 때 입이 쩍 벌러지면서, 어떻게 저렇게 잘 만들었을까? 라고 생각하며, PPT의 자료화면에 집중했던 것 같다. 잘 만들어진 PPT는 좋은 강사다 라는 엉뚱한 공식을 만들어, 잘 하지도 못하는 PPT와 씨름을 하곤 했었다. 이 백전불패 프레젠테이션은 PPT를 뛰어넘어, 전체 프레젠테이션을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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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하면서, 강의를 하면서 프레젠테이션을 할 기회가 많이 있었다. 다른 사람들이 발표할 때 입이 쩍 벌러지면서, 어떻게 저렇게 잘 만들었을까? 라고 생각하며, PPT의 자료화면에 집중했던 것 같다. 잘 만들어진 PPT는 좋은 강사다 라는 엉뚱한 공식을 만들어, 잘 하지도 못하는 PPT와 씨름을 하곤 했었다. 이 백전불패 프레젠테이션은 PPT를 뛰어넘어, 전체 프레젠테이션을 어떻게 해야 잘 할 수 있나에 대한 아주 실질적인 책이다. 김미성 저자는 프레젠테이션 강의를 해온 강사로 이 책을 읽는 내내 저자의 직강을 전수받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스티브잡스의 프레젠테이션은 아직도 유명하고, 많은 사람들이 연구하며, 그에 관련된 책들도 많이 나왔다. 심지어 스티브잡스의 연설 책까지 나올 정도이다. 그의 프레젠테이션은 마치 하나의 공연과 같은 느낌이여서 그랬을까? 저자는 프레젠테이션의 3요소인 프리젠터, 청중, 발표물을 이해해야한다고 말한다. 또한 대상에 대해서 다르게 프레젠테이션을 해야한다고 한다. 의상, 목소리톤, 태도부터 프리젠터로써 갖추어야 할 사항을 아주 꼼꼼히 코칭해주고 있다. 발표 슬라이드를 만들기 위한 팁도 제시해주고 있으며, 프리젠테이션의 처음부터 끝까지 어떻게 시작하고 마무리해야하는지 아주 깔끔하게 소개하고 있다.

도입 부분에 강한 인상을 줘야 한다며, 영화의 초반부들을 비교하여 설명해 놓았는데, 영화를 많이 보는 나로써, 이러한 관점으로 영화를 보고 프리젠테이션에 적용하면 좋겠구나라는 인사이트를 얻게 되었다. 프리젠테이션에 필요한 참고 사이트들을 많이 알려주어서 무척 유익하고, 실용적이었다.

 

프리젠테이션을 하는 이유는 설득, 제안, 교육등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결국은 커뮤니케이션이다.

나와 청자사이에 정보를 주고 받으며, 서로에게 필요한 것을 얻는 것이 목적인 것이다. 감성시대에 살아가는 우리로써는 이젠 단순히 웅변으로써는 사람의 마음을 얻지 못하고, 나의 마음도 전하지 못한다. 한 편의 예술을 준비하듯이, 처음부터 끝까지 이 책을 통해 체크해가면서 프리젠테이션을 한다면, 제목 처럼 백전불패가 될 것 같은 마음이 든다.

 

6월 이후로 강의를 많이 다니게 될 것 같은데, 이 책을 지침서로 삼아 나에게 맞는 프리젠테이션을 만들어보고싶다. 저자의 코칭을 통한 프리젠테이션 이후의 이야기도 나누고싶다.

 

z******0 2012.04.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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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전불패 프레젠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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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자리에서나 예스를 이끌어내는 프레젠테이션 테크닉 77       그야말로.... 군더더기 없는.... 프로페셔널한   책입니다...   이책 또한... 한번 읽고 지나가는 책이 아닙니다...   회사 책상위에....  늘~~~ 비치하고... 수시로 읽어야 하는...   소장용 책으로 충분합니다...^^   제 1장  프레젠테이션의 불변의 법칙     프레젠테이션은 프러포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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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자리에서나 예스를 이끌어내는 프레젠테이션 테크닉 77

 

 

 


그야말로....

군더더기 없는.... 프로페셔널한   책입니다...

 

이책 또한...

한번 읽고 지나가는 책이 아닙니다...

 

회사 책상위에.... 

늘~~~

비치하고... 수시로 읽어야 하는...

 

소장용 책으로 충분합니다...^^


 

제 1장  프레젠테이션의 불변의 법칙

 

 

프레젠테이션은 프러포즈다

 

프레젠테이션은 쌍방향 소통법이다

 

프레젠테이션 3요소의 속성을 이해하라

 

목적과 대상에 따라 유형이 다르다

 

시각 효과가 중요하다

 

 

 

 

 

제 2장  강력한 메시지를 담아라

 

나만의 작업 계획서로 기획하라

한눈에 쏙 들어오는 주제문을 만들라

기억에 남을 핵심 문구를 넣어라

매직넘버 7을 기억하라

핵심은 세가지로 압축하라

원인이 해결책보다 먼저 나오게 하라

세가지 논리법으로 메시지를 빛내라

중복과 누락 없는 최고의 배치 기술

설득해야 고래도 춤춘다

강조하는 3단구성

논리적인 4단 구성

결론의위치에 따라 느낌이 다르다

핵심 메시지를 반복하라

청중은 스토리에 몰입한다

누구나  잘 쓸수 있는 스토리텔링 프레임

스토리를  시각화하라

떠오르는 아이디어는 즉각 메모하라

 

 

 

 

 

제 3장 프로페셔녈한 기술을 키워라

 

 

CEO가 싫어하는 보고서 유형...

감성을 자극하는... 이성적이 슬라이드 4가지 기본요소

 

글을 쓸때 짧게 끊어서 중요한 요점이나 단어를 나열하는  개조식으로...

 

 

 

프로페셔널한 기술이...

간단 명료한 내용으로 제시되어있습니다...

 

 

 

 

제 4장 철저희 계획해서 발표하라

 

 

 

어떤 일이든...

준비하는 과정이 중요하다...

 

상대방에게 프로포즈하기위한   준비과정을

핵심만을 콕콕 ...

철저한 전력을 알려준다...

 

 

 

 

제 5장  프로의 프레젠테이션을 배워라

 

 

프로는    리허설도 다르다

프레젠테이션 장면을 미리 상상하라

무대 울렁증을 극복하라

T.O.P로 최고를 추구하라

스티브 잡스의 프레젠테이션을 기억하라

 

 

프로들이  프레젠테이션을 즐기는 방법을 알려주는 대목이다...

 

 

 

 

 

 

 

 

부록 : 

백전불패  비법노트

 

 

 

 

프레젠테이션 구성안

프로세스

스토리

슬라이드

연습방법

현장스킬

인지 심리학 자료

 

 

 

이 책을 읽는 내내...

지은이의  부드러우면서도  당당한 미소가

자꾸 연상되면서...

그녀의 강의를 듣는듯...

 

이 또한 그녀의 철저한 스킬인것 같다...^^*

 

 

 

h*****2 2012.04.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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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전불패 프레젠테이션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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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같은 비즈니스사회에서는 꼭 프레젠테이션 기술이 필요한것 같습니다. 아직 회사를 다니지는 않지만 학교에서도 매번 프레젠테이션 과제를 해야하는 저자신에게, 정말로 실질적인 도움이 되어준 책입니다.   저자는 프레젠테이션은 단순히 정보를 청자에게 전달하려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고 합니다. 사회적이거나 좀더 진취적인 목표를 가지고 있을때, 그것이 우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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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같은 비즈니스사회에서는 꼭 프레젠테이션 기술이 필요한것 같습니다.

아직 회사를 다니지는 않지만

학교에서도 매번 프레젠테이션 과제를 해야하는 저자신에게,

정말로 실질적인 도움이 되어준 책입니다.

 

저자는 프레젠테이션은 단순히 정보를 청자에게 전달하려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고 합니다. 사회적이거나

좀더 진취적인 목표를 가지고 있을때,

그것이 우리에게 얼마나 중요한지 또는 우리가 어떤 화제에 대하여

대책을 준비하려 할 때 어떤 방향으로 가야하는지 등의

설득의 요소도 뒤쳐지지 않도록 설명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설명하고 끝나는 일방적인 '발표' 가 아니기 때문에,

오히려 프레젠테이션은 더 어려울지 모릅니다.

테크닉이 갖추어 져 있어야 한다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 책을 읽어보면서 청중에게 내가 전하고 싶은 말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전할수 있을지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었고,

 그렇게 하도록 되기 위해서는 피나는 노력과

연습, 그리고 청중을 사로잡는 스킬이

 필요하다는 것으로 자연스럽게 연결된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아직 많이 배우지 못하고 똑똑하지도 않은 사람이라서 그런지,

사람들 앞에만 서면 언제나 무언가 창피하고

고개를 제대로 들지 못하고 발표를 해 버릴 때가 많습니다.

평소에 만나는 사람들 앞에서도 그런데, 사회에

나가면 얼마나 스트레스를 받을지 불보듯 뻔한데,

이 책을 보면서 조금이라도 자주 남들앞에 서는 저자신을

상상하고 프레젠테이션 자체에 지지 않도록

자신감있는 발표를 하도록 노력을 해 보아야 겠다 생각했습니다.

 

앞으로도 남들앞에 서서 나의 생각,

나의 토픽에 대해서 말할 기회가 많이 생길것 같습니다.

당분간은 연습에

연습을 거듭해서 저 자신의 발표를

향상시켜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 책은 그 발전과정에 꼭꼭 필요한

저만의 멘토가 되어 줄 것 같습니다. 내용도 많고 두꺼운 책이지만,

그럼에도 도전해보고 싶게 만드는 책입니다.

 

저처럼 발표에 떠는 모든 사회인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가벼운 마음으로 여러번 읽어보면서

자기 자신을 돌아보고 체크해보기 좋은 책입니다.

학생이나 직장인을 포함해서 모두 한번 읽어볼만한 책이에요.




c********7 2012.04.04.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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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전불패 프리젠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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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전불패 프리젠테이션    이 책의 저자는 성균관대 경영컨설턴트 과정을 거쳐 15년 강의 경력의 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 최다 코칭과 청문회 컨설팅을 담당해 왔다. 저자의 화려한 강의 경력만큼이나 프리젠테이션에 대한 경험과 노하우를 이 책 한권에 잘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은 어느 자리에서나 예스를 이끌어내는 프레젠테이션 테크닉 77가지가 소개되고 있다 . 프레젠테이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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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전불패 프리젠테이션  

 이 책의 저자는 성균관대 경영컨설턴트 과정을 거쳐 15년 강의 경력의 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 최다 코칭과 청문회 컨설팅을 담당해 왔다. 저자의 화려한 강의 경력만큼이나 프리젠테이션에 대한 경험과 노하우를 이 책 한권에 잘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은 어느 자리에서나 예스를 이끌어내는 프레젠테이션 테크닉 77가지가 소개되고 있다 . 프레젠테이션을 잘하기 위해 먼저 알아야 할 속성부터 성공하는 프레젠테이션을 위해 갖춰야 할 요건, 청중이 원하는 것과 그것을 구현해낼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프레젠테이션 핵심 비법 등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프리젠터가 목표를 관철하기 위한 핵심 노하우 77가지를 소개한다. 꼭 알아야 할 내용만 쉽고 간략하게 정리하여 독자들이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제 1장 프리젠테이션 불변의 법칙은 프리젠테이션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들은 언제나 변함없이 일정하다는 것이다. 목적과 대상이 누구냐에 따라 조금씩 유형을 다르게 하기도 하지만 가장 중요한 요소들은 언제나 불변이다. 제2장 강력한 메시지를 담아라는 프리젠테이션의 구성내용과 관련된 것으로 자신이 의도한 바를 정확한 문구로 기획하고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게 디자인함으로써 하나의 큰 스토리가 있는 메시지의 함축을 시각화하여 보여 줄 수 있다. 이런 강력한 메시지는 부단한 노력을 통해 연마되면 휼륭항 프리젠테이너가 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연마를 해야 할 부문이다.

 

제3장 프로페셔널한 기술을 키워라는 실제 내용물을 발표하는 기술로 어떤 방법으로 전달하느냐에 따라 청충이 느끼는 이미지는 천차만별이며, 이를 위해 보다 세련되고 프로다운 표현 방법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다. 청충의 감정을 자극하고, 필요없는 문장은 줄이고, 워딩은 최대한 짧게 간단하게 하고. 슬라이드를 빛낼 이미지를 찾아야 한다. 템플릿에 일관성을 유지하면서도 미묘한 변화를 주고, 커다란 글씨로 창의성을 발휘하라고 한다. 제 4장은 철저히 계획하고 발표하라다. 천재의 재능을 마지막 1%완성하는 것은 노력밖에는 없다. 철저히 계획하고 연습하고 준비하는 사람을 당해낼 게으른 천재는 없다. 큰 주제를 세부적으로 나누어 총 77가지의 핵심 노하우를 전하고 있는데 어느 한가지도 중요하지 않은 것은 없는 것 같다 

 

 

 

 

 

v******2 2012.04.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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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전불패 프레젠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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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전불패 프레젠테이션> 과거 1차 산업이 주류를 이루었던 시대에도 프레젠테이션이 있었을 것입니다. 물론 보고라는 용어는 비슷하지만 그 시대에는 구두로 또는 문서로 보여주는 시기였기에 주로 은밀하게 또는 특정한 사람에게만 전달되었던 것이었습니다. 이 책<백전불패 프레젠테이션>을 받아보고 양질의 낱장이 한눈에 쏙쏙 들어오게끔 전문가적인 입장에서 제목에 맞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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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전불패 프레젠테이션

과거 1차 산업이 주류를 이루었던 시대에도 프레젠테이션이 있었을 것입니다. 물론 보고라는 용어는 비슷하지만 그 시대에는 구두로 또는 문서로 보여주는 시기였기에 주로 은밀하게 또는 특정한 사람에게만 전달되었던 것이었습니다.

이 책백전불패 프레젠테이션을 받아보고 양질의 낱장이 한눈에 쏙쏙 들어오게끔 전문가적인 입장에서 제목에 맞게 쓰이고 있습니다. 또한 선명한 그림과 소단원으로 체계적인 코칭이 되어있어서 쉽게 접근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현대에서는 멀티미디어가 발달하게 되어 한 곳에서 영상으로 현장에 없다 하더라도 화상으로 또는 직접 프리젠터가 다수, 소수의 청중 앞에서 발표물을 가지고 발표를 하는 것입니다.

강의를 잘하는 사람들은 선천적으로 입담이 강하고 아주 여러번 선행학습을 통하여 반복적인 훈련이 있었기에 가능할 것입니다. 과거 코미디언인 김형곤씨는 스탠딩 코미디를 하는 최초의 사람이었는데 그는 모든 것을 말로써 청중들을 웃기기도 하고 울리기도 하면서 성공적인 쇼를 마무리 하는 걸 봤습니다. 그가 하는 쇼는 체계적이고 청중들이 대부분 여성이라는 점을 잘 알고 있기에 그들에게 감수성을 자극하고 자연스럽게 박수를 유도하여 그야말로 그에게 지배당할 수밖에 없도록 쇼를 이끌어 가고 있습니다. 달랑 칠판하나만을 이용해서 말입니다.

종종 파워포인트를 이용해서 나는 프레젠테이션을 해볼 기회가 있었습니다. 과거 차트 작성부터, 필름과 OHP 등으로 해본 경험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제일 중요한 것은 아무리 훌륭한 내용과 준비를 했다 하더라도 사람들 앞에서만 서면 말이 제대로 나오지 않고 식은땀이 흘러서 모든 것이 망져버리고 마는 경우가 초창기에 종종 있어서 추억으로 남습니다.

의욕이 넘쳐나서 빼곡히 글로 넘쳐나는 프리젠테이션은 청중들에게 짜증나게 하고 졸리기 만해서 그 누구도 귀를 기울이지 않는 경우를 경험했습니다. 또는 너무도 딱딱한 어투로 말을 하는 어투도 강약도 없이 일정한 어투로 마치 혼자서 중얼거리는 모습은 마치 들으려면 듣고 아니면 말라는 식이기어서 도대체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스티브 잡스나 빌게이츠가 애플과 마이크로 소프트의 CEO가 만약에 그러한 행동을 했다면 그 회사는 망하고 말았을 것입니다. 코닥처럼 한사람의 프레젠테이션을 그대로 믿어버려서 망해버린 사례도 있지만 반대로 청중들이 외면해버리고 마는 일은 치명적인 결과를 가져오게 될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단지 발표물만을 준비하는 준비할게 아니라 말하는 어투, 행동, 유머 이 모든 것이 일치되어야 성공적인 프레젠테이션이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오랜만에 이렇게 적절한 사례와 다양함을 소개한 책은 이 책이 처음입니다. 또한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기에 더욱 소중함을 느낍니다.

 

 

k****o 2012.03.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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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전불패 프레젠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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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남녀노소,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소통을 외치는 ‘소통의 시대’다. 언제 어느 곳에서든 누가 얼마만큼 소통을 잘하느냐에 따라 결과는 다르게 된다. 정치권에서도 국민과의 소통 그리고 젊은 세대와의 소통을 하기 위해 애를 쓰고 있다.   ‘소통’이라는 말은 “함께”라는 말과 “하나”라는 말이 합쳐져 ‘커뮤니케이션’이란 단어로 함께 하고 하나가 되자는 뜻이다.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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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남녀노소,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소통을 외치는 ‘소통의 시대’다. 언제 어느 곳에서든 누가 얼마만큼 소통을 잘하느냐에 따라 결과는 다르게 된다. 정치권에서도 국민과의 소통 그리고 젊은 세대와의 소통을 하기 위해 애를 쓰고 있다.

 

‘소통’이라는 말은 “함께”라는 말과 “하나”라는 말이 합쳐져 ‘커뮤니케이션’이란 단어로 함께 하고 하나가 되자는 뜻이다. 다른 사람을 이해시키고 설득하는 커뮤니케이션 능력은 개인의 경쟁력으로 작용한다.

 

이 책은 15년 동안 커뮤니케이션 컨설팅을 해온 전문가로서 오랜 강의 경력을 가지고 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 최다 코칭과 청문회 등의 컨설팅을 해온 저자 김미성이 누구나 설득해야 하는, 소통하는 시대에 살고 있는 현대인에게 백만 불짜리 프러포즈와 같은 프레젠테이션 비법을 자세하게 알려주는 책이다.

 

저자는 직장인들을 커뮤니케이션 능력자로 키우기 위해서는 기업에서 주기적으로 프레젠테이션 교육을 실시해야 한다고 말한다. 프레젠테이션 교육이야말로 직장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준다는 것이다. 시중에 나와 있는 프레젠테이션 책들이 외국의 사례만을 강요한다던가 불필요한 설명만을 나열하고 있는데 비해 이 책은 현장에서 누구나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쉽고 간략하게 정리한 것이 장점이다.

 

나는 직장에서 프레젠테이션을 사용하고 있다. 그냥 발표하는 것 보다는 프레젠테이션을 사용할 때 집중력은 말할 것도 없거니와 이해도 쉽고 오래 기억할 수 있다. 2011년 7월 7일 대한민국 평창이 2018년 동계올림픽 유치 도시로 선정됐을 프레젠테이션의 역할이 컷다는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다.

 

이 책의 ‘프롤로그’에서 저자는 “오랫동안 프레젠테이션과 관련된 강의를 해오면서 고객이 정말 원하고 필요로 하는 부분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연구했다.”(p.6)고 하면서 세가지 원칙을 가지고 이 책을 구성하였다고 말한다. 첫째,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프레젠테이션 방법을 제시하여 독자가 이 책 한권으로도 충분히 프레젠테이션을 익힐 수 있도록 했다. 둘째, 디테일한 상황에서 실제로 적용할 수 있도록 프레젠테이션 실무에 필요한 내용을 세분화하고 전문화해서 차례만 보고도 쉽게 필요한 부분을 참고하도록 했다. 셋째, 독자 개개인의 창의력과 잠재력을 끌어내어 최종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상황과 개성에 맞는 코칭에 중점을 두었다.

 

이 책은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에서는 프레젠테이션은 프러포즈라고 하면서 프레젠테이션 3요소의 속성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2장에서는 강력한 메시지를 담기 위해서 한 눈에 쏙 들어오는 주제문과 기억에 남을 핵심 문구를 넣되 핵심은 세 가지로 압축하라고 전한다. 3장에서는 프로페셔널한 기술을 키우기 위해서 필요 없는 문장은 줄이고, 커다란 글자로 창의성을 발휘하라고 한다. 4장에서는 사내 프레젠테이션에서 성공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스티브 잡스처럼 결론부터 말하라고 한다. 5장에서는 프로의 프레젠테이션을 배우기 위해서 프레젠테이션 장면을 미리 상상하라고 강조한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그동안 내가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하는데 부족한 부분이 무엇이었는가를 생각하게 되었고, 기술적인 부분에 대해서도 이 책에서 가르치는 데로 새롭게 해보았다. 예를 들면 글자를 크게 한다든지, 슬라이더를 단순하게 꾸미는 것 등...

 

이 책은 대형 프레젠테이션뿐만 아니라 작은 규모의 회의를 준비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직장인은 물론 발표가 잦은 대학생들에게 유용한 책이므로 읽고 소장하기를 권한다.

h*******0 2012.03.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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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전불패 프레젠테이션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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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당동 떡볶이, 태릉갈비, 이동갈비, 소머리해장국 이들의 공통점은 원조집이 어딘지 모른다는 것이다.   여기저기다 원조니 시조니, 정통이니 몇대째 이어오느니 이런 광고문구와 광고판이 많지만 중요한 것은 역시 '맛'이다. 예전에 아무리 유명하고 맛집이었으면 뭐하나 지금 찾아가는 이 식당이 요리를 손님의 취향에 맞게 잘해야 소위 맛집이 되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프레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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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당동 떡볶이, 태릉갈비, 이동갈비, 소머리해장국

이들의 공통점은 원조집이 어딘지 모른다는 것이다.

 

여기저기다 원조니 시조니, 정통이니 몇대째 이어오느니 이런 광고문구와 광고판이 많지만 중요한 것은 역시 '맛'이다. 예전에 아무리 유명하고 맛집이었으면 뭐하나 지금 찾아가는 이 식당이 요리를 손님의 취향에 맞게 잘해야 소위 맛집이 되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프레젠테이션에서도 너무나 많은 책들이 있다. 그중에 이 책이 눈에 띄는 이유는 책의 내용이 알차서다. 특히나 책읽기에 관심이 없는 본인에게 책한권에서 너무 많은 정보를 제공하고 있고 한편으로는 나 자신의 생활을 뒤돌아 보는 너무 가슴 아푼 충고를 주는 글들이 많다.

 

1. 채우는 것보다 버리는 것이 훨씬 어렵다. 하지만 가벼울수록 핵심에 가까워진다.
2. 코칭37 슬라이드를 잘 버릴수록 완성도가 높다.

 

나 자신도 직장생활을 하면서 한 두번씩 골치를 앓는 문제에 대한 명쾌한 답변과 논지의 전개는 저자 김미성의 오랜 현장 강의와 고민에서 나온 산물임을 부인하기 어렵다.

 

현대의 비즈니스 프레젠테이션은 한마디로 종합예술의 집대성이다. 특히 영상이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 그리고 프리젠터의 말하기 훈련이 없이는 세련된 프레젠테이션이 불가능한 것도 현실이다.

 

이런 점에서 기획단계, 나는 일관성을 갖고 핵심메시지를 만들라는 말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감성적인 슬라이드는 이성으로 만든다. 맞는 말이다. 많은 정보와 촉이 있어야 하는 분야인데 너무나 분명하게 집어 준다. 청중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유머, 에피소드, 시, 동영상, 소품활용법 등 정말 실무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것들을 어떻게 이렇게 잘 엮어 놓았는지. 그저 저자에게 감사할 뿐이다.

 

저자 말마따나 아무리 좋은 것을 알고 있으면 뭐하나 내것으로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백문이 불여일견이지만 백번 본것보다 실전에 한번 더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에필로그에 나오는 "야옹하고 우는 고양이는 쥐를 잡을 수 없다" 맞다. 울기만 하는 고양이는 고양이가 아니다. 실제로 쥐를 잡는게 고양이다. 

k*****1 2012.03.1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정말 맘에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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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후반, 치고 올라오는 후배와 눈치 주는 상사 틈에 살아남기란 여간 어려운 게 아니다. 수없이 해왔던 프레젠테이션이지만 요즘들어 저자의 글대로 뻔한 프레젠테이션이 되는 듯한 자괴감에 사로잡히고 있었다. 뭔가 새로운 방향을 찾고 있었는데 어쩜 이렇게 시기적절하게 딱 맞는 책이 출간되었는지 아마도 나같은 고민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게 틀림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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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후반,

치고 올라오는 후배와 눈치 주는 상사 틈에 살아남기란 여간 어려운 게 아니다.

수없이 해왔던 프레젠테이션이지만

요즘들어 저자의 글대로 뻔한 프레젠테이션이 되는 듯한 자괴감에 사로잡히고 있었다.

뭔가 새로운 방향을 찾고 있었는데

어쩜 이렇게 시기적절하게 딱 맞는 책이 출간되었는지

아마도 나같은 고민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게 틀림없다.

우선

‘백전불패 프레젠테이션‘이라는 제목 자체가 마음에 쏙 든다.

직장인이든, 사회인이든 살벌한 전쟁터에서 늘 백전불패를 할 수만 있다면...

반갑다.

더구나 너무나 쉽고 간결하다.

자기지식을 자랑하듯 어려운 용어 일색인 책들은 그동안 많이 봐왔다.

읽어본 후에도 딱히 감이 잡히지 않는 그래서 골머리만 더 아픈 책들을..

하지만 저자는 참 쉽게 인도해 준다.

무엇을 어떻게 준비하고 실제로 어떤 방식으로 전달하는 게 효과적인지

하나하나 눈앞에서 얘기하듯 말해준다.

게다가 실화를 예로 들어 설명해 주니까 이해도 빠르다.

이상하게, 목차만 읽어보고도 벌써 반은 해낸 것 같은 자신감이 들 정도로

콘텐츠가 깔끔하고 맛깔스럽다.

15년 동안 강의를 하면서 쌓아왔던 노하우를

이렇게 빠짐없이 알려줘도 괜찮은지 걱정이 될 지경이다.

뭔가 제대로 된 프레젠테이션이나 한층 업그레이드 된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하고 있다면

꼭 한번 읽어보시라 추천하고 싶다.

물론 사회 초년생에겐 필독서가 되리라는 예감이 든다.

오랜만에 만족스런 자기계발서를 만나서 기쁘다.

b*******2 2012.03.22.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