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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달라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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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7권의 소재가 되는 것은 아쉽게도 모르겠습니다. 아무리 화학을 배운 것이 오래되었다고 해도, 이공계생으로서 부끄럽기 그지 없군요. 떠오르는 것은 질산과 황산을 이용한 니트로글리세린(다이너마이트) 정도입니다. 빛이 들지않는 지하실에서 제조하는 유리에만 보관할 수 있는 산이라는 점이나 유황으로부터 얻는 것 때문이긴한데, 막연히 떠오르기만 한것이라서 확신이 안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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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7권의 소재가 되는 것은 아쉽게도 모르겠습니다. 아무리 화학을 배운 것이 오래되었다고 해도, 이공계생으로서 부끄럽기 그지 없군요. 떠오르는 것은 질산과 황산을 이용한 니트로글리세린(다이너마이트) 정도입니다. 빛이 들지않는 지하실에서 제조하는 유리에만 보관할 수 있는 산이라는 점이나 유황으로부터 얻는 것 때문이긴한데, 막연히 떠오르기만 한것이라서 확신이 안서네요.
이번 이야기는 8권으로도 이어지는데 정확히 어떤 것일지, 그리고 천사들은 어떤 방법으로 도시 하나를 날렸을지 궁금합니다.

g******z 2016.12.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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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작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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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향을 쓰신 작가님의 차기작인 막달라! 상당합니다! 세계관이 약간 비슷하다고 할까요? 거기다가 어느덧 7권을 달리네요! 이정도면 장편에 턱을 걸친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설마 늑향처럼 권수 맞추셔서 완결 내실라 그런건가요?!  이번권에서도 상당히 귀여운 그녀! 주인공도 좀 독특하지만 상당히 좋습니다! 거기다가 스토리라인도 독특해서 지루할 틈이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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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향을 쓰신 작가님의 차기작인 막달라! 상당합니다! 세계관이 약간 비슷하다고 할까요? 거기다가 어느덧 7권을 달리네요! 이정도면 장편에 턱을 걸친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설마 늑향처럼 권수 맞추셔서 완결 내실라 그런건가요?!  이번권에서도 상당히 귀여운 그녀! 주인공도 좀 독특하지만 상당히 좋습니다! 거기다가 스토리라인도 독특해서 지루할 틈이 없었습니다!

d********2 2016.12.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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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도 없을 수작, 꿀잼 라이트 노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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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착 가라앉은 듯한 분위기와 무겁게 느껴지는 소재에 선뜻 글의 흐름을 타는 것이 어려울 수 있다.하지만 일단 작품 속 세계관에 몰입을 할 수 있다면, 튼튼한 구성과 독특하면서도 현실적인 스토리가 매력적인 캐릭터들에 힘입어 강력한 카타르시스로 독자를 마지막 페이지까지 거침없이 밀어낸다.진중함이라는 향신료로 라이트 노벨의 재미에 깊이를 더한, 두말할 것도 없이 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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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착 가라앉은 듯한 분위기와 무겁게 느껴지는 소재에 선뜻 글의 흐름을 타는 것이 어려울 수 있다.

하지만 일단 작품 속 세계관에 몰입을 할 수 있다면, 튼튼한 구성과 독특하면서도 현실적인 스토리가 

매력적인 캐릭터들에 힘입어 강력한 카타르시스로 독자를 마지막 페이지까지 거침없이 밀어낸다.

진중함이라는 향신료로 라이트 노벨의 재미에 깊이를 더한, 두말할 것도 없이 탑 초이스에 들어가는 작품.





p***5 2016.11.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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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달라에서 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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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달라에서 잠들어라늑대와 향신료 기대하고 보기시작햇지만 생각만큼 재밋지도 그래서인지 인기도 시원찬은느낌부부사기단 새로 나온다는데 그거로 가야겟네요연금술사들이 꿈꾸는 일종의 성역으로 추측되는데, 미지의 세계를 개척하여 새로운 사실을 발견하면 보이는 곳, 혹은 모든 사실을 발견하여 더 이상 연구할 것이 없는 세계를 일컫는 듯하다. 그리고 이 작품의 남성 주인공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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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달라에서 잠들어라

늑대와 향신료 기대하고 보기시작햇지만 생각만큼 재밋지도 그래서인지 인기도 시원찬은느낌

부부사기단 새로 나온다는데 그거로 가야겟네요

연금술사들이 꿈꾸는 일종의 성역으로 추측되는데, 미지의 세계를 개척하여 새로운 사실을 발견하면 보이는 곳, 혹은 모든 사실을 발견하여 더 이상 연구할 것이 없는 세계를 일컫는 듯하다. 그리고 이 작품의 남성 주인공인 '쿠스라[2]의 또 다른 이름은 '잠들지 않는 연금술사

이라는데 작가님이

여러책많이보고 공부하고 다듬어서 내는게 느껴짐

일러가 이뻐서 소장하고있다 계속


a*******5 2017.05.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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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달라에서 잠들라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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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달라에서 잠들라 7권입니다.작가 이름만 보고 구매하고 있는 막달라에서 잠들라 입니다.그만큼 전작의 필력을 믿을만 한데... 아직 전작의 매력에서 못 벗어나고도 있네요.인기 시리즈 작가들의 후속작은 확실히 전작을 넘어설수 있냐 아니냐가 큰거 같아요.재있습니다. 작가님의 필력도 좋아요.꾸준히 여유있게 가볍게 보기 좋은 막달라에서 잘들라 7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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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달라에서 잠들라 7권입니다.

작가 이름만 보고 구매하고 있는 막달라에서 잠들라 입니다.

그만큼 전작의 필력을 믿을만 한데... 아직 전작의 매력에서 못 벗어나고도 있네요.

인기 시리즈 작가들의 후속작은 확실히 전작을 넘어설수 있냐 아니냐가 큰거 같아요.

재있습니다. 작가님의 필력도 좋아요.

꾸준히 여유있게 가볍게 보기 좋은 막달라에서 잘들라 7권 입니다.

y******8 2016.12.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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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달라에서 잠들라 7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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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다라에서 잠들라 7권입니다.이것도 참 나오는게 더디긴해도 나오긴 하는군요. 우선 소개글을 통해서 대략적인 스토리를 알아보자면연금술사들의 다음 목적지는 태양 소환으로 하룻밤 만에 멸망했다는 도시 압바스였습니다. 쿠스라는 긴 여행을 함께 한 동반자들에게서 안락함을 느끼고 있었는데요. 그런 기분을 털어내듯 천사가 남긴 ‘태양의 조각’을 조사하기 시작한 쿠스라의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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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다라에서 잠들라 7권입니다.

이것도 참 나오는게 더디긴해도 나오긴 하는군요. 우선 소개글을 통해서 대략적인 스토리를 알아보자면

연금술사들의 다음 목적지는 태양 소환으로 하룻밤 만에 멸망했다는 도시 압바스였습니다. 쿠스라는 긴 여행을 함께 한 동반자들에게서 안락함을 느끼고 있었는데요. 그런 기분을 털어내듯 천사가 남긴 ‘태양의 조각’을 조사하기 시작한 쿠스라의 앞에 서적상을 자처하는 남자 필이 나타납니다. 필도 마찬가지로 이단 심문관 아브레아가 남긴 전설의 발자취를 쫓고 있었는데, 필은 압바스에 예로부터 전해져 내려온 ‘하얀 악마를 산 제물로 바치는 의식’에 단서가 있지 않은지 의심하고 있었습니다. 의식 장소인 제단을 조사하면서 전설의 진상에 성큼 다가서는 쿠스라 일행이지만 그 순간, 상상도 못 한 사태가 그들을 기다리고 있었는데요. 정도가 되겠습니다. 이번권도 흥미진진했습니다. 정말 글을 잘 쓰는 작가라 재밌게 봤네요. 다음권도 기대가 됩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k*****8 2016.12.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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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이름을 기억하게 만드는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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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라이트노벨 작품들을 읽는 독자라고 생각하지만 라이트노벨 작품의 제목은 기억을 해도 작가의 이름은 잘 기억하지 못합니다. 하지만 특별히 인상적인 작품은 그 작품의 작가가 어떤 작품을 썼는지 알아보게 되고 관련 서적들을 찾아 보다보면 자연스럽게 작품명과 작가의 이름을 외우ㅠ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 중 한명이 막달라에서 잠들라의 작가인 하세쿠라 이스나입니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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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라이트노벨 작품들을 읽는 독자라고 생각하지만 라이트노벨 작품의 제목은 기억을 해도 작가의 이름은 잘 기억하지 못합니다. 하지만 특별히 인상적인 작품은 그 작품의 작가가 어떤 작품을 썼는지 알아보게 되고 관련 서적들을 찾아 보다보면 자연스럽게 작품명과 작가의 이름을 외우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 중 한명이 막달라에서 잠들라의 작가인 하세쿠라 이스나입니다.이 작가를 처음 만난 것은 늑대와 향신료를 통해서인데 우리나라에 처음 늑대와 향신료가 출간되었을 때는 별 관심이 없다가 애니메이션을 보고 관심을 가지게 되어 책을 사서 보게 되고 열렬한 독자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늑대와 향신료의 후속작인 막달라에서 잠들라도 자연스럽게 읽게 된 것입니다.

사실 막달라에서 잠들라는 전작인 늑대와 향신료보다는 무언가 부족한 느낌이 드는 작품입니다. 전작이 워낙 잘 쓰여진 작품이라 그만큼 기대감이 컸기에 막달라에서 잠들라를 읽으면서 약간의 아쉬움을 느끼는 것일 뿐 이 작품 자체를 놓고만 보면 이 작품도 무척 잘 쓰여진 작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중세시대의 연금술이라는 것을 소재로 여러 이야기들을 과학적인 것과 연결 시켜 풀어나가는 전개인데 무척 재미있게 잘 쓰인 작품입니다.

다만 앞서 말한 것처럼 늑대와 향신료를 읽고 이 작품을 읽는 독자들이 많기에 무언가 아쉬움을 느끼고 실망감을 느끼는 경향이 있을 뿐입니다.

이번 막달라에서 잠들라 7권은 의외의 반전과 과학적인 사고가 돋보이는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치 시카고의 대화재를 떠올리게 하는 장면도 있었고 무엇보다 중세 시대 사람들의 생각을 추론할 수 있는 부분이 흥미로웠습니다.

일본 출간 속도가 늦은 것인지 국내에 시리즈의 출간이 무척 더딘 작품 중 하나입니다. 그런 점을 제외하면 무척 좋은 작품이며 다음 이야기가 기다려지는 작품입니다.

p*****9 2017.01.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