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영전 후지류 만화 3권 리뷰입니다. 본격적으로 전투의 장면들이 나오는 3권이었습니다. 비쥬얼 적으로는 워낙 화려한 라인하르트 쪽을 보는 재미가 있을지라도.. 캐릭터성이나 이야기 자체는 자유행성동맹 쪽 이야기들이 재밌어보이네요. 전투장면들이 나오면서 어지럽게 느껴지는 작화도 있긴 하지만 재밌게 읽었습니다. 소설은 완독에 실패했지만.. 원작의 느낌에서 많이 새로워졌다고 해도 근간은 원작에 두고 있을 이 만화라도 쭉 달려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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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영웅전설 03권입니다. 후지카시 류 작가가 다나카 요시키 작가의 원작 소설을 만화로 미디어믹스한 작품이 바로 이 은하영웅전설 코믹스 시리즈입니다. 후지카시 류 작가의 코믹스 버전의 또 다른 장점은 바로 작화입니다. 후지사키 류 작가의 손에서 재탄생이 된 은하영웅전설은 작화가 정말 화려하고 훌륭합니다. 원작과는 다른 설정과 내용이 꽤 있기 때문에 원작에 대한 고증이 중요하다면 조금 고민해볼 부분이나 저는 작화 만으로도 만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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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을 읽었습니다. 처음 만남에서 노랑머리 대장과 빨간 병사의 싸움이 그렇게 만들었지만 지금은 잘 지내는 모습을 보여주는 만남이었습니다. 처음과 다르게 치고 박는건 없었지만서도 그와 그가 이렇게 싸움을 내는건 또 어렴풋한 이야기라서 즐겁습니다. 옛날 만화와 다르게 확실히 작화에 힘이 실려있고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이게 어느정도 이야기도 잘 흐름이 진행되어지게 만들었고 부담없이 보기 좋게 만든 만화라 강추하고 싶기도 합니다. 은하영웅전설 소설판이 어려우시면 코믹화로 먼저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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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의 미래를 짊어질 영웅들이 격돌하기 시작한다. 이들의 싸움, 행성제국과 자유연방의 오래된 대결은 아직까지도 결착을 맞이하지 않고 있다. 이미 한국에는 25권까지 정발되었는데 일본에선 이미 27권까지 나와 있다. 어서 25권까지 읽고 다음 학기를 준비해야겠다. 이걸 다 읽고 4권도 읽고 운동도 하고 이제 다가올 추석을 준비해야 겠다. 추석. 가을의 전설. 가을의 향연을 맡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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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카 요시키원작, 후지사키 류 그림, 은하영웅전설(은영전) 코믹스 3권입니다. 본격적인 전쟁을 다루는 권. 이젤론 공략이면서 양은 대령입니다. 원래 코믹하거나 농담성 이벤트가 잘 없는 원작이기는 하지만 전투장면만 오래 끄는 것도 그렇게 바람직하지는 않군요. 군데군데 지루한 느낌이 듭니다. 하지만 그런 인상을 받을 정도로 꽤 자세하게 설명해주고 있어요. 그 부분이 마음에 들 독자도 있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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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는 원작이 있기 때문에 대략적인 흐름은 바뀌지 않는다.전함이나 그의 메카에 대해서는 애니메이션의 디자인을 그대로 사용하고 있다.(문장같은건 그렇지만...골든바움에서 왜 쌍두독수리?) 캐릭터의 묘사는 만화가의 맛이라서 왈가왈부할 생각은 없다.(도원판이 개인적으로는 좋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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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항영웅전설 3권입니다. 아직까지는 초입부예요. 후지사키 류의 작화는.. 아직도 적응이 안되기는 하지만ㅋㅋ 자꾸 봉신연의랑 시귀 생각나서 큰일임 ㅠㅠ 본격적으로 활약을 시작하는 라인하르트와 키르히아이스입니다. 아직까지 갈 길은 멀고, 일본에서 나온 뒷권도 상당하던데 정발 속도가 조금 더 빨랐으면 좋겠어요. 빨리 이 그림에도 익숙해지고 싶네요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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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하르트와 키르히아이스가 본격적으로 전장으로 뛰어든 이야기입니다. 천재를 뛰어넘는 천재의 이야기가 계속 나오는데 라인하르트는 성장하는 것이 아닌 이미 완성된 천재라는 느낌이 듭니다. 은하영웅전설은 다른 만화책을 봤는데 그 쪽은 전쟁 부분이 잘 모샤되지 않았습니다. 한 챕터만 나오고 죽은 캐릭터들에 대해서도 잘 부각이 되지 않았는데 후지류 판은 등장하는 모든캐릭터들이 각자의 서사를 가지고 있어서 몰입감 최고네요. 처음에는 그림체 때문에 적응이 되지 않았는데 지금은 이 특유의 캐릭터 디자인도 좋아보입니다. 한계없이 상승하다가 양웬리라는 호적수를 만나게 될 건데 얼른 다음 권이 나왔으면 하고 기대되네요. |
| 스타워즈의 영향을 강하게 받았지만, 은하 영웅 전설의 은하제국군이 스타워즈의 제국군처럼 절대악이 아니고, 자유민주연합도 절대선으로 그려지고 있지는 않다. 두 주인공인 라인하르트와 양웬리 모두 영웅으로 그리고 있는 점에서는 조조와 유비, 손권과 같은 영웅 호걸들을 다루는 삼국연의가 떠오르기도 한다. 스토리의 전개는 먼 미래에서 과거를 떠올리는 회고록과 같은 형식을 취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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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6차 이데르론 전투. 동맹과 제국은 좁은 회랑 안에서 대규모로 싸우기 시작하였다. 그 지역이 바로 이데르론. 거대한 회랑으로 이곳을 통해서만 제국과 동맹이 이어지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제국은 이 곳에 대규모 행성 요새를 배치시키고, 동맹의 진출을 막기 시작하였다. 이제 그곳에 양웬리와 라인하르트가 참전하고 있다. 과연 그 둘은 어떤 모습을 보여줄 것인가? 여러분도 지켜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