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이토 야스히로 글, 그림의 혈계전선 Back 2 back 4권 리뷰입니다. 약한 주인공이지만 정의에 대해서는 타협이 없는게 좋은 것 같아요. 그런데 여기 나오는 악역이라고 해도 뭔가 로켓단 느낌이라 악마나 신적인 존재가 나올때마다 흠칫거리게 돼요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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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토 야스히로의 혈계전선 Back 2 back 04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 있어요! 이번에도 표지의 두사람이 주인공이 아닙니다!ㅋㅋㅋ뭔가 작가님이 표지는 인물들 순서대로 그리는 느낌? 이번에는 제드가 중요한 역할을 하네요. 제드는 어떤 공원에서 아저씨와 이야기를 나누고 그가 휘청이는걸 구해주다가 이상함을 알게 되는데...그 아저씨는 딸과 문제를 안고 있었고 이것을 제드에게 털어놓습니다. 부녀의 사정이 가슴아프고 짠합니다...이런 이야기들 좋아요 혈계전선에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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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갑자기 생긴 이계의 도시 헬사렘즈 로트, 모든 것이 뒤죽박죽인 도시다. 그리고 그 도시의 뒤에는 평화를 지키는 비밀 집단 라이브라가 존재한다. 정체모를 사신에게 이상한 눈을 이식 받은 레오나르도 워치는 눈에 대한 해결 방법을 찾기위해 헬사렘즈 로트에 들어오고, 어쩌다가 라이브라와 연관되게 되었다. 평화를 지키기 위한 라이브라의 2번째 이야기를 담고 있다
04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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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계전선 Back 2 back 04권입니다. 하루아침에 도시가 망하고 거기에 다시 생겨난 도시 헬사렘즈 로트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그리고 있는 작품입니다. 트라이건을 그렸던 작가분이 그리고 있는 작품인데요. 이 작품에서도 작가분의 그 스타일이 잘 드러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1부에 이어서 백 2 백이라는 부제가 붙어 2부가 진행중인데요. 1부에서 잘 드러나지 않았던 그런 이야기들이 계속 그려지고 있어서 재미있습니다. 이번권도 아주 좋네요.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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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드 이야기는 항상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제드와 레오 에피소드는 항상 약하고 소외받는 사람들 이야기가 많아서 그런지 두 사람이 너무 안쓰럽기도 하고 그런 상황에서도 올곧은 마음을 가질 수 있는게 대단하게 느껴집니다. 그리고 제프 이야기는..항상 그렇듯.. 진짜 매력적인 캐릭터인데 왜 이렇게..따뜻한 프라푸치노 인지.. 그리고 지난권에 갑자기 나왓던 베네노와 그 딸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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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투백이 애니로 따지면 2기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혈계전선 세계관은 정말 재밌는 요소가 많네요. 헬사렘즈 로트 줄일때 HL이라고 말하는걸 나중에 알아서 혼자 피식했습니다.ㅋ.ㅋㅋㅋ 레오와 재프 관계는 언제봐도 재밌어요. 잔잔한 말싸움도 하나의 개그 요소로 매력이 충분했던 것 같습니다. 나중에 알았는데 소설이 원작이었네요. 기회되면 소설도 봐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등장인물 캐릭터들이 빠짐없이 전부 매력적인 작품은 정말 몇 없는 것 같아요.그런 의미에서 혈계전선은 최괴라고 감히 말하고 싶네요. 얼른 다음권 나오길 기다리며 완결까지 작가님 믿고 달려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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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에서는 제드의 이야기가 나오고, 또 3권에서 등장한 차원괴도의 혈연인 캐릭터가 나와서 활약한다. 아무래도 중심이 되는 주인공격 인물들-레오와 크라우스, 스티븐 등의 메인 캐릭터들로부터 약간 벗어난 내용이지만 이런 조연 캐들에게 서사를 부여해서 세계관이 풍부해지는 건 언제나 환영이다. 부디 완결 서두르지 말고 오래오래 연재해 주시길.^^ 5권도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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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계전선 시즌2 4권 표지는
4권은 제드 오브라이언의 이야기가 인상깊었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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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계전선 back 2 back 4권 나이토 야스히로 4권이 나와서 얼른봤습니다 제드 이야기가 많이나오네요 3권에 나왔던 괴도의 뒷이야기도있습니다 이세상과 저세상의 경계로 변해버린 도시위에 반어인의 모습으로 인간다움이라는 걸 알려주는거같네요 괴도의 뒷이야기는 피로이어진 가문의 이야기가 되겠네요 잘 살아라 다음권이 언제 될진 모르겠으나 다시 나왔으면 좋겠네요 다음권이 기대가되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