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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전이 다시 움직이기 시작하며 이야기의 규모가 한층 커지는 권이다. 사랑하는 사람을 구하기 위해 움직이는 엘리자베스와, 그녀를 중심으로 다시 뭉치는 〈일곱 개의 대죄〉의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4대천사〉의 등장과 성검에 얽힌 이야기가 긴장감을 높이며, 결전을 향해 나아가는 분위기를 훌륭하게 만들어 주는 권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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져 절정을 향해 치닫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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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개의 대죄 31권, 마신족의 왕이 되려는 멜리오다스. 그리고 메리오다스는 엘리자베스를 위해서, 엘리자베스는 메리오다스를 위해서 남은 이틀을 싸우고 살려고 하고 있어요. 여신족이 부활하고 피아에 대한 의문이 생기면서 또 복잡해졌네요. 그리고, 고셀, 마린에 이어 에스칼, 아서의 힘이 밝혀진 이번 권입니다. 큰 움직임은 없지만 조금씩 마지막을 향해 가는 이 시점, 어떤 변화가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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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10권까지 나올때도 모르는 만화 였다. 우연찮게 만화까페에 갔다가 보게되었는데 정말로 재밌었다. 드래곤볼을 본 이후로 몰입하면서 볼 수 있는 만화책이었다. 캐릭터의 특성이나 각각 설정 스토리 참으로 오랜만에 느낀 즐거움이었다. 만화까페에서 본 뒤로 바로 구매를 하여 한권한권 모으고 있다. 아직까지 연재중이라 끝이 어떻게 될 지는 모르지만 이대로만 쭈욱 이어갔으면 좋겠다. 처음에만 힘차게 진행하고 중반이후 부터 망하는 만화를 많이 봐서 ㅜㅜ 이번 선택한 일곱개의 대죄는 건승을 빌어본다. 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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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개의 대죄 31권입니다. 처음에는 가벼운 판타지려나 했는데 상당히 무거운 이야기를 담고 있는 이야기였습니다. 뭐 제생각이 그렇다는 거지만 스케일도 많이 커졌지요. 멜리오다스와 엘리자베스의 이야기도 그렇고 말이지요. 지금 상황은 멜리오다스는 감정을 잃어버리지만 엘리자베스의 저주를 풀어주기위해 스스로 마신왕이 되기로 합니다. 그리고 엘리자베스는 그런 멜리오다스를 막으려하죠. 그런상황에서 아서도 등장하게 되는군요. 하지만 아서가 감당할수 있는 존재가 아니죠. 어쨌든 이번권도 재미있네요.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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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개의 대죄 31권 리뷰 속도감과 통쾌함이 넘쳐나는 액션과 은근히 짜임새 있는 스토리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자신의 목적을 위하여 모험을 하면서 강자들과 싸워 나간다!! 전통적인 소년만화의 정석을
밟으면서도 인기가 검증된 만큼 충분히 재밌게 볼 수 있는 작품이었습니다. 또한 반전 요소도 다양하게 있어서 은근히 스토리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지게 해주기에 만족스러웠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스토리적으로 아쉬운 점은 아직 풀리지 않은 떡밥이 많다는
것인데, 그것은 원작이 장편인 이상 어쩔 수 없는 문제겠네요^^; 너무너무 기다려지는 만화책입니다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