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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게임』 6권은 더욱 치열해진 심리전과 숨 막히는 전개로 긴장감을 극대화한다. 인물들의 내면 갈등과 감정 변화가 섬세하게 묘사되며, 누구도 쉽게 믿을 수 없는 상황 속에서 갈등과 의심이 증폭된다. 빠른 템포 속에서도 스토리는 탄탄하게 구성되어 있어 몰입도를 높이고, 우정과 신뢰라는 주제를 끊임없이 되짚게 만든다. 독자를 끌어당기는 서스펜스와 예측 불가능한 흐름이 인상적이며, 다음 권에 대한 기대감을 자연스럽게 이끌어낸다 |
| 친구 게임 6권을 읽었습니다 조금 괜찮은 작품이 아니었을까 생각이 드는 그런 작품이었습니다 일단 서바이벌형식이라 모든 사람들이 다 재미있게 볼 수 있다는 점이 장점으로 되게 느껴졌고 계속 보게 되는 매력이 있는 만화입니다 강추드려요 꼭 보세요 |
| 시베 마코토는 얼굴이 잘생긴걸로 유명하며 스포츠도 다재다능하고 집도 부자인 만능캐이다. 하지만 바보에 말실수를 잘해서 의외로 여자들에게 인기가 없는 편이기도하다. 속마음은 착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중이때 엄마와 목욕을 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후배를 임신시켰다는 이상한 소문이 돌기 시작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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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로키가 내건 3번의 고통을 참아내며 쿠로키를 대장의 자리에서 내려오게 하기 위한 조건을 찾은 유이치가 손가락 자르기 가위바위보'를 하자고 하는 순간, '아. 시작했구나'하고 약간 소름돋았습니다. 저런 분위기에 저런 상황이라면 판단이 흐려질 수 있겠지만... 쿠로키가 유이치의 말에 너무 말려들어 버린게 가장 큰 패배의 원인인 것 같습니다. 멍청한 쿠로키.. 아무튼 쿠로키를 상대하면서 부상을 입은 유이치가 빠진 상황에서 제 4게임인 우죄 재판에 참여하는 텐지와 코코로기는 시베를 구출해 낼 수 있을지.. 빨리 다음권도 읽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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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게임 운영진을 사칭하는 무리에 진짜 친구게임의 새로운 장까지 몰입감이 엄청났습니다. 그리고 계속해서 언급되는 유이치의 과거가 밝혀질듯 떡밥만 뿌리고 명쾌히 나오질 않네요. 이름과 돈에 관련해서 무언가 더 있는 모양입니다만.. 시베와 시호 사이의 일도 그렇고 모르겠는 것 투성이라 생각하는 것만으로 머리가 아프네요. 그만큼 재미있다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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