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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너를응원해 누가 들어도 힘이되는 말
"너를응원해 누가 들어도 힘이되는 말" 내용보기
3주 작정 기도 2주차다.새벽예배는 가고싶단 마음만 갖고있었다.행함이 없는 마음이었다.그런 내게 하나님께서 기도의 시간을 주신다.요즘들어 도통 말씀에서 힘을 얻지 못하고심지빠진 초처럼 멀건채로 다니고 있었는데응원의 메시지이 책,[너를 응원해]의 도움됨이 겉표지에 있다.내 마음밭이 비옥하고 기름진 땅이라주시는 말씀마다꿀송이같이 받아먹으면 좋겠지만아무래도 나는 가시
"너를응원해 누가 들어도 힘이되는 말" 내용보기
3주 작정 기도 2주차다.
새벽예배는 가고싶단 마음만 갖고있었다.
행함이 없는 마음이었다.
그런 내게 하나님께서 기도의 시간을 주신다.


요즘들어 도통 말씀에서 힘을 얻지 못하고
심지빠진 초처럼 멀건채로 다니고 있었는데
응원의 메시지
이 책,[너를 응원해]의 도움됨이 겉표지에 있다.

내 마음밭이 비옥하고 기름진 땅이라
주시는 말씀마다
꿀송이같이 받아먹으면 좋겠지만
아무래도 나는 가시덤불에 매달린 씨앗인가
라는 생각이 들때가 있다.

이렇대도,
나는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뒷걸음질치고싶지는 않다.
나를,
가족들을!
제일 좋은 길로,
예비하신 그 길로
우리의 걸음을 인도해 주실 것을
믿는다!

#You Raise Me Up
하나님은 우리에게 재능을 주시고
그 재능을 알려주신다.
또한 그 재능으로 인생을 살아갈 수 있도록
인도해주신다.

실패는 하나님께 돌아가지 않는 것.
모든것을 잃은 것이 아니라
실패를 하나님께 말하고 새 힘을 얻으려고
하지 않는 것이 실패인 것이다.

우리를 선한 길로 인도하신다는
확실한 믿음만 있으면
어떠한 실패도 견딜 수 있다.
하나님께서 가장 사랑하시는,
자녀된 우리를 제일 좋은 길로
인도해주신다는 믿음을
책을 읽는 동안 심어주신다.

#잠 16:9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시니라

#잠16:3
너의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라
그리하면 네가 경영하는 것이
이루어지리라




w*******s 2018.12.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너를 응원해
"너를 응원해" 내용보기
저도 교회가 좋았어요. 그리고 지금 다시 좋아졌어요!오대식 목사님의 너를 응원해를 읽고...   목사님 책의 소개 글 첫 글귀가 교회가 좋았다. 교회에서 살았다. 목사가 되었다라고 써 있었다.문득 20살 청년 때의 내가 생각났다. 교회를 너무 좋아했다. 그래서 교회에서 오래 있다보니 사는 줄 알았다는 소리까지 들었다. 그래서 그때부터 적당히 했다. 목회해야 하는거 아니냐! 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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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교회가 좋았어요. 그리고 지금 다시 좋아졌어요!

오대식 목사님의 너를 응원해를 읽고...

 

목사님 책의 소개 글 첫 글귀가 교회가 좋았다. 교회에서 살았다. 목사가 되었다라고 써 있었다.

문득 20살 청년 때의 내가 생각났다. 교회를 너무 좋아했다. 그래서 교회에서 오래 있다보니 사는 줄 알았다는 소리까지 들었다. 그래서 그때부터 적당히 했다. 목회해야 하는거 아니냐! 신학교로 편입해라! 그런 소리를 너무 많이 들었다. 예수님 좋아해서 다 목사하는 건 좀 아니지 않나? 그래서 난 목사가 안 되었다.

그런 연유로 목사님 책 소개의 이 첫줄만 가지고도 난 빵 터지고 책장을 넘기기 시작했다.

 

프롤로그에 한 줄 그 한줄을 붙잡고 계속 질문하며 책을 읽어내려갔다. 한시간 조금 넘게 책장을 열기 무섭게 책이 술술 읽혀갔다. 보면서 그 한 문장이 계속 잊혀지지 않고 한 문단 한 문단이 그 질문에 대한 답같이 여겨졌다.

 

정말 아이들은 행복한 삶이 무엇인지 알고 있을까?’

 

모든 문단 문단은 이 문장에 대한 질문1, 질문2, 였거나, 1, 2, 같았다!

 

우리는 행복한(?) 공생애 3년을 살다가신 예수님의 뒤를 이뤄 다 이루기 위해온 자들이라고 스스로 생각한다. 그런데 생각해보면 예수님이 공생애 사역 3년 전에 사신 시간에 대한 이해를 누가 하려 해봤다거나 분석했다는 이야길 들어보지 못했다. 개인적으로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리셨던 그 나이 즈음에 스스로가 가진 최고의 고민은 내게 그런 삶이 결정되었다면 내가 해낼 수 있을까?’였던 적이 있다. 우리가 그리고 내가 모르는 게 하나 있구나! 그건 예수님이 평범한 사람으로 살아가신 30.

 

첫 번째 장에서 세상을 살아가는 원리를 말하는데 한 줄로 줄여보자면 하나님께서 만드셨기에 맡겨라라고 정리해봤다. 왜냐하면 요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전문화로 분화된 세상을 살아내고 있는데 만드는 기술자가 아니면 고치는 기술자로 분화되어 있는 구조에서 인생이 고치는 기술자가 없기에 만들어 낸 기술자인 하나님 앞에 머무르고 맡기는 거 그게 제일 적확한 방법이 아닐까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시니라(16:9) 어떤 면에서 너무 싫어하기도 하지만 지금으로선 너무 감사한 성경 구절이다. 목사님 책에선 중요한 삶의 원리라고 말하고 있다. 30대 초중반을 어떤 계획들이 계속 무너져 가는 광야같은 척박함으로 보내고 지냈다. 매일매일이 싫었고 쥐어짜듯 살아내는 시간이 버겨웠다. 30대 후반에 들어 오늘까지 살아가면서 새삼 깨닿는 것은 인도하실 때까지 기다려야만 한다는 것. 그즈음 이해가 왔던 것 같다 예수님의 30년은 하나님이 이끌어 내실 때까지 기다리셨던 시간이었다는 것을.

1장 뒷부분에 할 수 있는 영역과 할 수 없는 영역을 말하시는데 예수님의 30년 생애의 시간은 그 나이에 펼쳐내기엔 할 수 없던 시간의 영역을 살아가느라 사용하셨던 것이다. 그리고 3년 할 수 있는 영역에 들어가서 지난 30년의 미진함이 거짓말이듯 엄청난 사역과 기적과 이사를 행하셨다. 그 시간이 당신의 영역이 됐음을 온전히 증명이라도 해내듯이!

 

2번째 장에서 내 인생, 어떻게 창조될까 라는 이야기를 해 나가는데 이 장 전체를 예수님에게는 너무도 강한 에너지가 있어라는 글귀를 길잡이 삼아 마치 건전지에 전력을 사용키 위해 전선이 필요한 것처럼 예수님이라는 건전지의 전력을 내가 사용하기 위해서 내게 필요한 전선이 무엇인가를 고민하고 대입시켜보고 따지면서 읽어 내려갔다. 한 장을 다 읽어가며 계기? 고난? 아니면 또 다른 뭔가가 있나 다시 생각하며 따져보다 마지막 한 줄을 읽고 생각한 건 말씀이겠지 싶었다. 39의 나이에 해야 될 일과 하고 싶은 일이 많아 혼란스런 저녁을 맞이하는 밤이 많다. 어렸을 땐 자고 일어나서 한다거나 만화책 따위를 보고 머릴 식혀본다거나 뭘 먹어 씹어가며 풀어냈던 것도 같은데 지금은 말씀을 읽는다. 그냥 가만히 읽기도 좀 더 집중해 묵상해보기도 한다. 말씀으로 빚어진 인생이 다시 말씀으로 정돈되어 에너지를 얻음과 같다. 재료가 말씀이었기에 서비스(?)의 도구도 말씀인겐가 

 

답답하게 모든 장을 하나씩 짚어가며 말하려 하지 않는 리뷰를 쓰려한다. 서론 격의 2장을 간단히 요약하고 개인적으로 정리했으며 본론 격의 4장은 독자의 몫으로 돌리려 한다. 하지만 꼭 스스로 정리하고픈 마지막 7번째 장 내가 올인 해야 할 것이 주는 찡하는 울림이 있는데 화자가 말했던 다 이루기 위해 온우리가 올인 해야 하는 것은 하나님의 방법대로 살아내는 삶을 증명하는 것이다. 우리가 예수님처럼, 예수님 같이 살아낼 수 있을 거라 장담하지 못한다. 솔직히 말해 불가능할 것이다. 앞서서 책에서도 말했듯이 우리의 불완전함을 인정하고 고백하고 하나님 앞에 머무는 시간을 가져야 할 것이다. 세상에 신앙을 가지지 않은 이들도 열심히 올인해서 살아내는데 하물며 우리도 올인해서 살아가야지! 그런데 맹목적으로 달릴건가? 어디에 도착할 줄 알고, 왜 달리는데? 여기서 하나님이 우릴 선택하신 삶의 이유가 하나님의 뜻대로 하나라도 더 온전히 살아내는 걸 보여줄 대표주자로 날 선택하셨으리라 믿는다. 물론 그걸 알아내고 따라가는데 39년의 시간에서 얼마를 집중적으로 썻는지 모르겠다. 예수님처럼 3년 만에 나도 뭘 이뤄내고 이 삶을 끝낼는지? 남은 삶 내내 살아내고도 어떤 결과라고 말할만한게 하나도 없을지도 모르겠다.

 

이 책을 덮으며 지금은 훨씬 장성한 두 자제분에게 건네는 사랑을 담았다고 하셨는데 나 스스로는 그렇게(?) 응원받으며 살아낸 내가(자녀로서) 하나님께 고백하는 사랑을 다듬는 책이 되었다. 11, 9, 7, 5, 3살의 아이를 둔 아비로 내가 아이들의 삶을 어떻게 지지할 수 있을런지! 어떻게 하면 오해받지 않고, 상처주지 않고 사랑으로 엄격하게 가다듬어 줄 수 있을지 두렵고 떨린다. 아이들과 같이 묵상을 하고, 잠들 때 말씀을 읽어주며 재우고 같이 교회 활동을 하고 평범한 다른 가정들이 하듯이 그렇게 살아낼 것이다. 그렇지만 내가 주장하고 강요하는 삶을 살아내라고 할 것 같지 않다. 본래에 그랬고 이 책을 읽고 더 그리하려고 노력할 것이다.

비밀은 별 거 없다.(목사님 죄송합니다. 한 시간 빠져들어 읽어놓고 너무 오만하죠!)

말씀과 더불어 시간을 보내게 보여주고 같이하는 것! 아이들 스스로도 어린 날에 고민하는 시간을 마주할 때 예수님이 그 시간의 때에 하셨을 법한 고민을 같이 나눠보고 노력해 보는 자세. 그 연습을 반복하고 그렇게 나이가 들어가며 훈련이 되고 그렇게 응원과 지지를 몸소 체험하게 되는 감정적인 순간을 맞이하게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게 되었다.

지금의 나를 왜 남양주에 살게 해 목사님을 만나게 되었는지 신기하다. 제목처럼 교회가 다시 좋아졌고 아이들에게 그런 모습을 보일 수 있어 감사하다고 책의 독후감을 마무리 해본다.

t**********e 2018.10.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너를 응원해를 읽고
"너를 응원해를 읽고" 내용보기
"너를 응원해"우리 아이들에게 가장 짧지만 꼭 필요한 말이 아닐까이 책은 나에게 무엇을하라고 말할까 기대하는 마음으로 읽었다.나는 책 읽는 속도가 느리다. 그런데 이 책은 쉽게 술술 읽혔다.책의 마지막 페이지를 넘기고 덮었을 때, 나는 위로를 받았다.제목 그대로 나는 큰 응원을 받았다. 내가 무엇을 해야할지를 찾는 마음으로 읽기 시작했지만 한줄 한줄이 큰 힘이 되었다.⠀⠀
"너를 응원해를 읽고" 내용보기

"너를 응원해"

우리 아이들에게 가장 짧지만 꼭 필요한 말이 아닐까

이 책은 나에게 무엇을하라고 말할까 기대하는 마음으로 읽었다.

나는 책 읽는 속도가 느리다. 그런데 이 책은 쉽게 술술 읽혔다.

책의 마지막 페이지를 넘기고 덮었을 때, 나는 위로를 받았다.

제목 그대로 나는 큰 응원을 받았다. 내가 무엇을 해야할지를 찾는 마음으로 읽기 시작했지만 한줄 한줄이 큰 힘이 되었다.

⠀⠀⠀⠀⠀⠀⠀⠀⠀⠀⠀⠀⠀⠀⠀⠀⠀

자동차가 고장난 이유는 만든 사람이 가장 잘 알것이다. 또 가장 잘 고칠 수 있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이 세상 살아가는 것도 마찬가지다. 만든 사람이 원리를 제일 잘 알고 있다. 그러니까 우리의 인생, 하나님께 맡겨야하지않을까?

나의 청소년시기는 그 원리를 모르고 살았었다. 하나님이 없었고 나도 없었다. 그냥 로봇이었다. 지금은 함께 걷고 때로는 업어주시는 하나님을 만나, 옳은 길로 가고 있다고 믿는다.

우리 아이들이 가능한 빨리 이 중요한 가치를 알았으면 좋겠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하나님은 가장 선한 길로 인도해주시는 분임을 신뢰했으면 좋겠다. 넘어져도 주님이 곁에서 응원하신다. 절대 그 자녀를 포기하지 않으시는 분이다. 이렇게 보잘것없던 나도 사랑하시고 만나주셨는데, 어떤 모습의 누구라도 하나님을 만나면 인생의 올바른 길로 갈 수 있지않을까


w*******9 2018.10.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너를 응원해」를 읽고 : 세상 기준이 아닌 성경적 가치관으로 승리!
"「너를 응원해」를 읽고 : 세상 기준이 아닌 성경적 가치관으로 승리! " 내용보기
인생에서 기억에 남는 좋은 사람이 있으시죠? 그 시절이 어느 때라고 말할 수 있나요? 누구라고 자신있게 꼽아서 말할 수 있는 인물이 누구인지 오늘 문득 한번 잠잠히 생각하는 시간을 갖는 것도 또 다른 행복이자 감사한 마음을 새길 수 있을 듯하네요. 전 이 책을 읽고 그런 시간을 가져보았어요. 첫 신앙생활, 그리고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가정을 꾸리고 아이를 낳아 기르면서 또 어
"「너를 응원해」를 읽고 : 세상 기준이 아닌 성경적 가치관으로 승리! " 내용보기

인생에서 기억에 남는 좋은 사람이 있으시죠?
그 시절이 어느 때라고 말할 수 있나요? 누구라고 자신있게 꼽아서 말할 수 있는 인물이 누구인지 오늘 문득 한번 잠잠히 생각하는 시간을 갖는 것도 또 다른 행복이자 감사한 마음을 새길 수 있을 듯하네요.
전 이 책을 읽고 그런 시간을 가져보았어요.
첫 신앙생활, 그리고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가정을 꾸리고 아이를 낳아 기르면서 또 어떤 부모가 되어야 하는지도 배울 수 있었어요. 그러고보면 이 책은 1318 청소년, 좀 더 넓게는 '이 땅의 모든 젊은이들을 위해' 쓰였다고 말하지만 궁극적으로 사람을 살리고 영혼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어느 누가 읽어도, 또 읽고 실천할 수 있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7년만에 수정을 거쳐 다시 재발간된 책!

[삶을 재정의하라]

이 책에서 핵심적으로 주문하는 것은 우리의 삶은 우리를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가장 잘 아신다는 거에요. 바로 그 사실을 인정하고 믿으며 나아가는 것에서부터 시작해요. 신앙인들에게 있어 당연한 일이지만 의외로 믿음과 삶이 불일치 하는 경우가 많아 쉽게 좌절하고 또 성공의 기준점을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인생이 될 수 있다는거죠.

<책 속 구절>

우리는 하나님께서 만드신 피조물이다. 하나님께서 만드셨기에 하나님이 제일 잘 다루실 수 있고 고장이 났을 때도 제일 잘 고치실 수 있다. 즉 하나님의 손에 있을 때 우리는 완벽한 기능을 발휘할 수 있는 것이다. (p.31)

할 수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고, 할 수 없는 일에는 능히 하실 수 있는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길 때 우리는 반드시 멋진 삶을 살 수 있게 된다. (p.34)


[하나님은 다 아시죠]

그런 면에서 저자는 단호하게 성공의 관점을 제시하고 있어요. 바로 그리스도 안에 머물고 그분의 손에 이끌려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은 결국은 기쁨을 누리며 성공을 맛볼 수 있다는 건데요, 여기서 성공의 정의가 세상적 정의와는 전혀 다름을 알아야 해요. 조금은 손해보는 것 같고, 사람들에게 바보 취급 당하는 것 같아 억울하고, 또 실패한 듯한 생각이 들어도 결국에는 하나님 인도하심 아래 최후의 승리는 믿는 자에게 있음을 끊임없이 말하고 있어요.

정말이지, 억울하고 힘들고 지친 우리 영혼을 누구보다도 하나님이 가장 잘 아시고 또 돕길 원하세요.? 그러니 더 이상 실망하지도 포기하지도 말아요! 지금 그 순간에도 하나님께선 눈동자같이 다 아시고 보호하시길 원하시며 그런 우리의 삶에 깊게 관여하고 계시다는 것을 믿고 다시 한번 일어서길 저자는 강력히 권하고 있는 거에요. 세상 기준의 성공은 성적, 1등, 돈을 많이 버는 직업 혹은 사람들이 우러러볼만한 조건들을 수도 없이 나열할 거에요. 하지만 그리스도인들은 무조건 그것이 나쁘다는 것은 아니지만 잘못된 동기나 방법에 있어서 성경적이지 않은 것들은 점검해 볼 필요가 있다는 걸 깨닫게 돕고 있어요. 그리고 그 길로부터 돌아서라고 이야기 하고 있어요. 우리의 초점과 가치관은 오로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책 속 구절>

세상의 학문으로는 증명할 수 없는 놀라운 비밀, 즉 하나님만이 우리 삶을 온전하게 인도하신다는 것이다. (p.85)

가정환경이 사람을 만들지 못한다. 어느 정도 영향을 줄 수 있지만 절대적인 영향은 주지 못한다. 성적이 사람에게 행복을 주지 못하고 실력이 사람의 장래를 보장하지 못한다. 돈도 사람을 행복하게 만들지 못한다. 사람의 조건과 환경도 절대로 사람을 성공시키지 못한다.
사람은 하나님을 만나 그분을 인정할 때 성공할 수 있다. 하나님을 만날 때 비로소 멋진 삶을 살 수 있게 된다. 하나님의 말씀을 인정하고 그 말씀대로 살 때 인생의 풍요로운 열매를 맺을 수 있는 것이다. 하나님이 하실 수 있다는 생각, 그 생각을 갖고 사는 것이 우리가 찾아야 할 가치관이다. 세상의 그 어느 가치관보다 더 소중한 가치관인 것이다. (p.88)


이처럼 삶의 순간들을 다시 돌아보면서 재정돈 하는 시간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싶고, 아이를 키우는 가정에선 자녀에게 어떠한 가치관과 신앙을 물려줄 수 있을지에 대해 묵상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주는 책이 될거라 여겨져요.

p*********9 2018.10.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