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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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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작은 곰이 예쁜 #토끼인형 을 숲속에서 발견하게 되는데요.   주인을 잃어버린 토끼 인형을 위해 아기곰은 여기저기 광고지를 붙이며 토끼 인형을 찾아주기 위한 일련의 이야기가 담겨 있답니다 그렇게 매일 토끼 인형의 주인을 찾아주기 위해 고군분투하며 움직이는 #아기곰 은 주인이 나타나기를 기다리며   토끼와 소풍도 떠나보고 그네도 타고 숨바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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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작은 곰이 예쁜 #토끼인형 을

숲속에서 발견하게 되는데요.

 

주인을 잃어버린 토끼 인형을 위해

아기곰은 여기저기 광고지를 붙이며

토끼 인형을 찾아주기 위한

일련의 이야기가 담겨 있답니다


그렇게 매일 토끼 인형의 주인을

찾아주기 위해 고군분투하며 움직이는

#아기곰 은 주인이 나타나기를 기다리며

 

토끼와 소풍도 떠나보고 그네도 타고

숨바꼭질도 하면서 시간을 보내게 되는데

그러던 어느 날 토끼의 주인이 나타나게 된답니다


어린 시절 누구에게나 아끼는

#인형 이나 장난감이 있기 마련일텐데요

 

주인을 잃어버린 토끼의 마음과

토끼를 잃어버린 가족들의 마음을 헤아리는

예쁜 작은 곰의 이야기가 따스하게

전해지는터라 어린 시절이 떠오르게 되는데요


#토이스토리 를 보며 느꼈던

어린 시절의 동심을 떠올리게 하는

 

아름다운 그림책이라 보는 내내

엄마도 설렘 가득했었는데요

 

아이에게 소중한 인형 혹은 장남감이

오랫동안 전해질 수 있으면 좋겠다는

그런 작은 바람도 갖게 하는 이야기였답니다

 

p********1 2022.09.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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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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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합니다. 29개월 된 아들이 비룡소 사각사각 그림책 시리즈를 상당히 좋아하는데 그 중 이 책도 포함입니다. 이 책은 그림의 선명한 색깔과 짧은 이야기로 아이들의 시선을 끕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곰돌이가 아기 토끼 인형을 더이상 못볼것이라는 슬픈 이야기에서 아주 행복한 반전이 일어나 읽어주는 사람과 듣는 아이 모두 즐거울 수 있어 좋은 것 같습니다.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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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합니다. 29개월 된 아들이 비룡소 사각사각 그림책 시리즈를 상당히 좋아하는데 그 중 이 책도 포함입니다. 이 책은 그림의 선명한 색깔과 짧은 이야기로 아이들의 시선을 끕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곰돌이가 아기 토끼 인형을 더이상 못볼것이라는 슬픈 이야기에서 아주 행복한 반전이 일어나 읽어주는 사람과 듣는 아이 모두 즐거울 수 있어 좋은 것 같습니다. 추천드립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t******m 2020.08.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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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과 독자가 모두 행복해진, 분실물에 대한 이야기
"주인공과 독자가 모두 행복해진, 분실물에 대한 이야기" 내용보기
길을 잃은 모든 인형들에게 - 안전하게, 집에 잘 돌아가길. 이 책의 간지에 적혀있는 문구입니다. 작가 살리나 윤도 인형을 잃어버린 적이 있었을까요?아님 작가의 아들이 인형을 잃어버린 적이 있었을까요?왠지 이 책은 경험에서 나온 것 같은 느낌을 줍니다.표지만 보고서는 곰이 잃어버린 토끼 인형을 찾았다! 같지만,실은 다른 이야기 입니다.하고 싶은 일과 옳은 일 사이에서 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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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잃은 모든 인형들에게 -

안전하게, 집에 잘 돌아가길.

이 책의 간지에 적혀있는 문구입니다.

작가 살리나 윤도 인형을 잃어버린 적이 있었을까요?

아님 작가의 아들이 인형을 잃어버린 적이 있었을까요?

왠지 이 책은 경험에서 나온 것 같은 느낌을 줍니다.

표지만 보고서는 곰이 잃어버린 토끼 인형을 찾았다! 같지만,

실은 다른 이야기 입니다.

하고 싶은 일과 옳은 일 사이에서 갈등하는 주인공에게 공감할 모든 어린이를 위한 그림책

-뉴욕타임스-

아끼는 장난감을 잃어버리거나, 집에 두고 나와야 하거나 혹은 장난감을 잃어버리게 될 아이들이 봐야 할 그림책

-아마존-


어느 날 작은 곰은 숲속에서 '이렇게 멋진' 토끼 인형을 발견합니다. 토끼 인형을 집으로 데리고 온 다음, 인형의 주인을 찾아 주기 위해 광고지를 만들어 숲 여기저기에 붙입니다. 그러는 사이 '어느새 작은 곰은 토끼랑 함께 살고 싶'어 졌지요. 같이 그네도 타고, 숨박꼭질도 하고 소풍도 갔습니다. '아주 멋진 날'이었던 소풍간 그 날, 드디어 인형의 주인인 큰 사슴을 만나게 됩니다. 그리고 토끼 인형을 돌려주고 쓸쓸히 돌아가지요.

작은 곰의 처진 눈이 앙증맞습니다.

살짝 찌그러진 점 모양으로 작은 곰의 슬픔을 표현하다니!

그런데 큰 사슴이 작은 곰을 불러세웁니다.

큰 사슴은 '꼬마 때 갖고 놀았던 인형은 꼬마한테 줘야 한다고 생각'해서 작은 곰에게 토끼 인형을 건넵니다. 토끼 인형의 이름이 플로피라는 것도 이 때 알게되지요. 플로피는 이제 길 잃은 인형이 아닌, 작은 곰이 무척 아끼고 사랑하는 집 있는 인형이 되었습니다.


그림책 칼럼니스트 김은아님은 이 책에 대해, '꼬마 곰의 이타적 행동으로 인해 모두가 행복해지는 이야기' 이며, 이익을 계산하지 않고 옳은 일을 했을 때 돌아오는 선한 결과는 어린 독자들을 행복하게 한다. 고 평했습니다. (아래 링크 참조) 그의 말처럼, 그림책 주인공들의 행동으로 독자가 행복해지는 멋진 그림책입니다. 토끼 인형의 주인을 찾아주려는 작은 곰의 옳은 행동도 예뻤고, 그렇게 사랑했던 플로피를 작은 곰에게 건네준 큰 사슴의 베푸는 행동도 아름다워서, 저 역시 옳고 베푸는 행동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게 만들어준 그림책이었습니다 : )


YES마니아 : 플래티넘 s*****5 2020.05.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