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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나는 미키를 좋아한다. 그리고 이런 에세이류를 참 즐겨읽는다. 출장을 다닐때나 아이를 키우며 짤막하게 부담없이 읽을 수 있어서. (내가 알기로는 출판된 모든 디즈니 책을 갖고 있는 것 같다)
나는 어릴때부터 월트디즈니를 참 좋아했는데, 그바람에 일요일에 성당가는 게 슬펐던 날도 있다. 일요일 9시 30분부터 투니버스가 했는데 우리는 9시 10분이면 성당을 향해야했기 때문에.
아무튼 기존의 디즈니책들처럼 이 책은 매우 예쁘다. 삽화도 아주 다양하게 들어있고 주옥같은 멘트들이 책 한권 가득히 들었다.
또 위즈덤하우스 책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하는 종이의 재질. 약간 두껍고, 약간 뽀득한 느낌의 종이재질이라 넘기는 내내 기분이 좋은 질감이다.
총 10개의 챕터로 이루어진 이 책은 그 챕터의 말들 자체가 얼마나 좋은지- 자꾸만 읽어보고 싶어지게 된다.
rhk의 디즈니책들도 그렇지만, 이 책은 소중한 친구와 소근소근 귓속말을 나누는 듯한 느낌이 든다. 지금이야 워낙 카톡같은 것들이 발전해서 거의 대부분의 대화를 카톡으로 주고 받지만 내가 학생이었을때만해도 친구들과 거의 매 쉬는 시간마다 쪽지를 주고 받았다. 그렇게 주고받은 쪽지들은 신발박스안에 잘 모여있는데 마치 이 책은 그 쪽지들을 열어보는 기분이다.
미키는 늘- 나의 이야기를 들어줄 거라는 한마디처럼 늘 내 쪽지를 소중하게 읽어주던 친구와의 소중한 대화같다.
내가 여전히 덜 자라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이런 책들을 읽을때, 나는 참 행복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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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네이버의 블로그에서 먼저 작성되었습니다. https://blog.naver.com/renai_jin/2213621068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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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 모아야지- 했던 것 까지는 아닌데 어쩌다보니 우리집에는 예쁜 아이들이 이렇게나 많더라구요. 위즈덤하우스, rhk 등 다양한 출판사의 책이 모여있어요. 이렇게 자랑만 하고 끝나면 안되죵? 제가 또 그렇게 대책없는 캐릭터는 아니니까 한번 소개해볼게요.
각각의 책을 짧게 설명해볼게요. 물론 각각의 리뷰는 늘 작성했지만 이렇게 모으고 보니 참 많네요. (각각의 리뷰주소 첨부합니다.ㅎㅎ)
1. 위즈덤하우스 - 미키는 늘 너의 이야기를 들어줄거야.
이 책의 상세리뷰 : http://blog.yes24.com/document/10692244
(지난 밤에 읽고 아침에 리뷰 쓴 따끈한 책이에용!) 먼저 가장 따끈따끈한 "미키는 늘 너의 이야기를 들어줄거야" . 이 책은 출시된지 딱 하루 되었구요, 전 미리 예약해두었다가 사는 바람에 엄청 예쁜 다이어리도 받았어요. 챕터만 읽어도 가슴이 따뜻해지네요ㅎㅎ
2. 위즈덤하우스 - 이순간이 끝나지않았으면 좋겠어
이 책의 상세리뷰 http://blog.yes24.com/document/10589884
한마디 한마디 다 명언같은 책이에요. 진짜 강추하는 도서. 원래도 위즈덤하우스의 책들을 매우 좋아했는데, 이 책 이후로 더 좋아졌어요. 그냥 믿고사는 출판사! 이 책은 열번이상 읽어도 좋네요ㅎㅎ
3. 놀출판사 - 보노보노의 인생상담
이 책의 상세리뷰 : ?http://blog.yes24.com/document/105368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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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책은 호불호가 좀 갈리는 책. 일본 작가의 책이다보니 특유의 일본스러움은 어쩔수가 없는것 같아요. 나도 개인적으로는 다른 책들보다는 ?그냥그냥 싶었다는. 하지만 보노보노의 느긋하고 여유로운 맛이 분명하게 존재한다 싶어지네요ㅎ 4. 놀 출판사 - 보노보노처럼 살다니 다행이야 ?
이 책의 상세리뷰 : http://blog.yes24.com/document/10542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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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는 솔직히 제일 예뻐요. 하지만 이 책도 일본 특유의 문체가 있어서 호불호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개인적으로는 "전시하기 가장 좋은 책" 이란 생각도 해요. 잔잔한 이야기가 있는책 ㅎ
5. 아르테 - 빨강머리앤이 하는말 ?
이 책의 상세리뷰 : http://blog.yes24.com/document/10592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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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개인적으로는 이런 종류의 책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책이예요. 개인적으로 빨강머리앤을 정말 좋아하기도 하고, 아르테 출판사도 매우 좋아하거든요 위즈덤이나 아르테나, 사실 믿고보는 출판사라고 표현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난 학창시절에 빨강머리앤을 늘 가방에 넣어다닌 "빠순이"인데, 어른이 되어서도 그걸 버리지 모샇고 계속 읽는다. 계속 좋아하고.
내용면에서도 이 책이 가장 깊고 진지한 말투로 이어져가 읽기에는 가장 진지하다볼수 있어요ㅡ
6. 알에이치코리아(RHK) - 앨리스, 너만의 길을 그려봐 ?
이책의 상세리뷰 : http://blog.yes24.com/document/10542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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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디즈니관련 서적을 가장 많이 출판한 곳이 아닐까 해요. 나 역시도 총 4권의 디즈니서적을 가지고 있어요. 비슷한 형태, 비슷한 어투라 시리즈물의 느낌이 강한데 이 중 앨리스가 가장 어른스럽죠. 아무래도 원작 자체가 가장 진지하고 심오하다보니 그렇지 않을까 싶네요. 사실 푸, 미키 등에 비해 상대적으로 인기가 없는 편일지 모르나 앨리스는 분명한 매력을 가집니다.
7. 알에이치코리아(RHK) - 곰돌이푸, 서두르지않아도 괜찮아.
이책의 상세리뷰 : http://blog.yes24.com/document/10693810 ![]()
이 모든 책중에 내부가 가장 화려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나쁘단 말이 전혀 아니라컬러풀하고 아기자기함이 가득하다는 말이에요ㅎㅎ 곰돌이 푸를 같은 출판사에서 2권 냈는데, 이 푸가 조금 더 일러스트가 다양하고 화려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표지색도 더 선명하고.
글씨도 많지않아 누군가에게 선물하기에 매우 좋아요 (특히 책 시러하는 사람이라면 오우케이~) 곰돌이 푸, 행복한 일은~ 도서와 조금 겹치는 감이 없지는 않으나 이 책이 조금 더 토닥토닥하는 느낌입니다.
8. 알에이치코리아(RHK) - 곰돌이푸, 행복한 일은 매일 있어.
이책의 상세리뷰 : http://blog.yes24.com/document/10530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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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바로 위의 푸우와 같은 출판사, 같은 느낌의 책이라 두권 다 사기 부담된다면 둘 중하나만 구매해도 무리는 없을 듯해요 위의 책이 조금 더 자기애가 강하고 위로하는 느낌의 책이라면 이 책은 조금 더 따뜻하고 다정한 느낌. 친하지않은 사람과 친해지고 싶을 때 선물하기는 "행복한 일은 매일 있어"가 나을 듯 해요ㅡ
9. 알에이치코리아(RHK) - 미키마우스, 오늘부터 멋진 인생이 시작될거야.
출시된지 일주일 된 따끈따끈한 책. 음, 빈티지한 미키를 좋아한다면 이 미키가 더 사랑스럽게 느껴지리라 싶네요.
위즈덤하우스의 미키는 조금 더 세련된 미키고, 알에이치케이의 미키는 조금 빈티지한 느낌이예요. 나는 둘다 좋으니까 그냥 둘다 겟~
10 포레스트북스 - 가장 빛나는 계절은 바로 오늘이었어
일러스트가 가장 소녀소녀합니다. 사실 피터레빗 자체가 수채화의 부드러운 느낌이기에 그럴지도 모르죠. 그런데 내용은 가장 비판적(?)이라고 이야기하는 편이 맞을 듯. 아직 읽고있는 중이라 딱 이렇다고 말하기는 어렵지만, 다정하고 귀엽고 한 다른 책들보다 더 비판적이고 더 사실적이예요. 귀여운 일러스트로 우습게 보다가 한대 맞는 느낌의, 강렬하고 임팩트 있는 책. 내용도 다른 책들보다 훨씬 많습니다. (그래서 더 매력적일수도 있어요. 친한 친구 선물용. 안 친한 친구에게는 반댈세_)?
11. 넥서스북 - 이제는내가 행복해지는 마법을 할거야
이책의 상세리뷰 : http://blog.yes24.com/document/10668222 ![]()
마술사 최현우의 책. 솔직히 잉? 하는 느낌으로 읽었는데 아~ 하는 마음으로 덮을 수 있던 책. 마술을 한껏 본것처럼 마음이 푸근해지고 따듯해집니다 진짜 연애하고 싶은 사람에게 선물해주고 싶은 책이라고 감히 말하고 싶어요.
(썸타는 사이에 추천 책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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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가 옆에 있길 바라지만 외롭고힘들고...그렇다고 마냥 투정만 부릴수도 없는 현실..한권 있으면 좋을 책인것 같음...그림도 이쁘고 미키의 만화를 봤던 추억에 젖을 수도 있어서 저는 만족하며 보고 있어요. 하루 한귀정도 읽고 생각에 잠겨도 괜찮아요. 그리고 나를 다시 다독이며 삶을살아가요 귀여운 미키와 미키 친구들의 그림이 우울할틈 없게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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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를 보자마자 사야되겠다 생각을 했다 어렸을 적 좋아한 미키마우스 캐릭터
같이온 사은품까지 너무너무 귀엽다 도널드 덕까지 귀엽고, 제목부터 마음을 편안하게 해준다
다른 미키마우스 책도 구입하였으며 힘들 때 꺼내보며 읽을 예정 웃게 해 주는 책
나오는 삽화 그림과 글귀들이 용기를 내게 해주는 것 같다
곰돌이 푸 책을 읽고나서 같은 시리즈 같아서 책인 것 만큼 가볍게 읽기 좋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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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너무 힘든 일이 많아서 누군가에게 다 털어놓고 위로받고 싶었어요 때 마침 미키가 짠하고 나타나더니 내 얘기를 들어준다길래~ 가뜩이나 미키 덕후인데~ 마음이 심쿵사해서 제목이랑 표지만 보고 그냥 샀어요 그리고 이 책을 산 제 자신을 칭찬 했어요ㅋㅋ 표지 벗겼는데 뒤에 더 예쁜 표지가 있어서 그냥 그 자체만으로도 황홀해졌네요^^ 어렸을 때 언니랑 일요일 아침마다 눈 비비고 일어나서 디즈니 만화동산 본방사수 했었는데 그 마음이 자꾸 생각나서ㅋㅋ 언니한테 전화해서 한참 미키이야기로 수다 떨었어요ㅋㅋ 표지만으로도 다 했다 생각했는데 안에 이렇게 예쁜 그림도 있고 모든 페이지가 다 예뻐서 감동이예요 거기다 책 내용도 미키마우스가 나한테 괜찮다고 잘될 거라고 막 말해주는 것 같아서 진짜 하루가 반짝거릴 거 같은 느낌... 이 정도면 나무야 칭찬해줘급... 사은품으로 미키만 온 게 너무 서운해서 하나 더 살까해요ㅋㅋ 엄청 사서 선물하고 사은품만 다 챙기고 싶은 아이같은 맘도 듭니다^^ㅋㅋㅋ 최근 지른 것 중 가장 잘한듯한 미키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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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캐릭터 에세이가 많이 나오고 있는데요. 그 중에 저는 미키 마우스의 이야기를 들어보기로 했네요. 아무래도부제가 너무 맘에 들었던 것 같아요. ‘오늘도 너에게 반짝이는 하루가 찾아가기를’ 요즘 왜인지 몰라도 조금은 지루하게 느껴지는 일상을 반짝이게 만들어 줄 책인 거 같은 느낌이 들거든요. 어렸을 때는 뱀파이어처럼 영생을 누리면 좋겠다고 생각했었지만, 이제는만약 그런 존재가 있다면, 그들이 느낄 권태로움이 안타깝게 느껴질 정도니 말이죠.
그래서기억에 남았던 이야기는 바로 ‘성공한 매일을 살기 위한 비결’입니다. 저에게 필요한 것은 좋은 밤, 행복한 마무리인데요. 오늘 하루 무엇을 했는지 보다는 나만의 즐거운 시간을 생각해보라는 조언이었어요. 얼마 전에 읽은 책에서, 무엇을 이루었는지에 초점을 두지 말고, 내가 느꼈던 감정 하나하나를 소중히 여기라는 말에 줄을 쳤던 기억이 있어서 더욱 그랬던 것 같아요. 그리고 고맙다는 말, 마음 속으로라도 속삭여보라는 말도요. 때로는 상대의 배려가 늘 그래왔던 것이기에 그냥 받아들이고 있을 때가 많아요.특히나 익숙한 관계일수록 그러하죠. 왠지 고맙다는 말을 하는 것이 더욱 오글거리는 느낌마저들기도 하고요. 그래서 입 밖으로 꺼내기 좀 머쓱하다면 마음으로라도 꼭 전하고 싶어지네요. 미키의 말처럼 전해지겠죠? ^^
책을읽다 보니, 요즘 왜 저의 일상이 약간은 흑백TV처럼 변해가는지 알 거 같아요. 인생에 행운을 가득하게 해주는 미키의 황금열쇠를 어느새 잃어버렸기 때문이죠. 어릴 때는 정말 많이 갖고 있었는데 말이죠. 바로 상상력인데요. 어느새 상상보다는 현실에 혹은 더 비관적인 상황을 머리에 그리고 일을 처리하는 버릇이 들어버린 것이 아닌가합니다. 다시 황금열쇠를 하나하나 모아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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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날이 있어요, 누군가가 날 위로해줬으면 하는 날. 단짝 친구, 가족, 나에게 가장 가까운 사람 등 누구에게도 나의 걱정을 털어놓을 수 없고, 마음이 답답할 때, 힘이 되어주는 책이 필요했어요. 표지부터 미소짓게 만들어주는 미키 제목이 참 마음에 들었어요. 책을 펼치고 글을 찬찬히 읽어보면, 내마음을 알고있는 듯 위로가 전해저요 마음이 차분해지고, 리프레쉬 되는 느낌 누구든 힘이 드는 날, 누군가에게 마음껏 얘기하고 싶은 날엔 미키와 함께 책으로 수다하는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
| 미키는 늘 너의 이야기를 들려 줄거야. 읽으면 읽을수록 기분이 좋아지는 도서입니다. 이런류의 시리즈가 제법 많은데 수록된 원화도 다 틀리고 현재는 소장용으로 윈터 에디션 구입했는데 기존 오리지날도 괜찮아요. 윈터 에디션으로 발매될 정도면 구독자들이 그만큼 많다는 거겠죠. 디즈니 관련류의 이런 도서들이 요즘 많이 나와서 무엇보다 좋아요. 내용도 좋고 자기전에 읽으면 좋은 도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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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기분이 영...그랬는데요 왜 사람들은 나이가 들면 다른 사람의 이야기는 안 듣고 자기 이야기만 할까요 ㅎㅎ 제 주변에는 제 이야기를 들어주는 사람들이 없답니다 ㅎㅎㅎ 자기 이야기만 하고 뚝~!!! 그래서 요즘 마음이 좀 그랬어요 그런데 .... 이 책의 표지를 보고 ~~~ 와우!! 미키는 늘 너의 이야기를 들어줄거야~~ 라는 문구는 제 마음 속에 쏘옥 들어왔답니다
무려 90년간이나 우리의 사랑을 받고 있는 미키마우스....에게 힘들고 지치고 슾푼 순간. 다시 우리를 일으켜줄 미키 마우스의 마법 같은 이야기들이 가득
그리고 ..더 마음에 드는건 그림이 많아요 책이 두꺼워서 처음에 놀랬는데요 글밥은 작고..... 이야기가 한페이지에 한개씩...이어서 더 마음에 쏘옥 들어요
북한강이 보이는 야외 테라스에서 온전히 혼자서 읽고 싶은 그런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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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도 빠르고 미키다이어리받았어요 아직 읽기전이지만 좋아요 재밌게 읽을수있을것 같아요 미키시리즈는 다 사고 싶어요 다른시리즈도 모으고싶어요 미키다이어리도 좋아요 너무 귀여워요 받자마자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그림체도 다양하고 옛날 그림책보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자기전에 읽기좋은것 같아요 좋네요 아주좋아요 긍정마인드로 읽으면 기분이 좋아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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