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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네와 하나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으니 주의해주세요 이번편은 학원물의 꽃이라 불리는 축제이벤트 입니다 타카네 아저씨가 축제 구경을 가서 하나를 따라다니며 주접을 떠는ㅋㅋ진짜 재벌인데 진중함이라고는 1도 없는 타카네네요ㅋㅋ |
| 시와스 유키 작가님의 <타카네와 하나> 5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언니 대신 나간 맞선자리에 나간 평범한 여고생 노노무라 하나와 맞선 상대인 유명 기업 재벌남 타카네의 이야기입니다. 타카네와 똑닮은 사촌동생이 등장하는데 너무 귀여워요ㅋㅋㅋ 진짜 미니타카네ㅋㅋㅋ 그리고 타카네의 고등학교 후배이자 하나의 라이벌인 리노도 등장하구요ㅋㅋ 새로운 등장인물 보는 맛이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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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KI SHIWASU작가님의 타카네와 하나 5권 작품 리뷰입니다 이 작품의 매력포인트 중에 하나는 진짜 타카네가 말도 안되는 선물 폭격을 하는 데 하나가 아무렇지도 않게 커트시키는 티격태격한 에피소드인거 같아요 타카네가 돈낭비하는 거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보다보면 그냥 그 돈 날 주면 안되겠니 싶을정도로 펑펑 써대서 재밌어요 로코물 좋아하시면 꼭 보세요 |
| 타카네와 하나 5권입니다. 여전히 재밌네요. 표지의 타카네가 특히 마음에 듭니다. 누군가 이거 무슨 만화야? 라고 물어보면 당돌한 여고생이랑 이 표지의 남자가 서로 물어뜯고 파이트하며 서로의 마음을 쟁취하는 로맨틱코미디물이라고 대답해주면 됩니다 ㅋㅋㅋㅋ반가운 오뚜기도 배경에 흩어져 있네요. 장미도...발견하셨을 지 모르겠는데 몇권 끄트머리에 타카네는 술냄새도 입냄새도 장미향이다,그런 설정이다 이러지 않았나요?그거도 생각나고 아무튼 절묘하네요~5권 표지는! |
| 여전히 둘은 서로를 좋아하는데 쉽게 마음을 드러내지않는다. 특히 나이도 어리고 상황도 상황이니만큼 여주 쪽이 좀더 복잡한데 마구 대하고 놀면서도 한편으로는 착잡하기도 하고 복잡해지는 심정이 잘 묘사되고 있다. 남주도.. 그렇게 얼굴을 있는대로 마구 쓰고 있는데도, 그 바보같은 오만 속에 생각보다 인간적인 구석이 있어서인가 확실히 매력이 있다. 만화속 조연들도 매력이 있고. 단 여장남자 별로라서 대체 여장만 해놓고 지가 여자니 뭐니 하는 건 진짜 웃기긴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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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편도 정말 그림도 내용도 정신없네요. 워낙에 정신없는 새로운 인물들이 많이 나와서일까요? 제일 먼저 타카네씨를 쏘옥 빼닮은 사촌남동생이 등장을 합니다. 사촌 남동생은 마치 타카네씨의 어린 시절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판박이 외모를 가지고 있구요. 사촌은 타카네를 동경해서 닮았다는 그런 말을 듣기 좋아라합니다. 그리고 타카네의 후배 또한 등장을 합니다. 리노라는 사람인데 뜻밖의 반전을 선보여서 깜짝 놀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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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가 여주에게 반할 수 밖에 없는 이유를 알 것 같습니다. 나이에 비해 마음이 정말 깊은 것 같아요. 그리고 소꿉친구가 나오는데 아니 얘 너무 괜찮은 거 아닙니까ㅠ 소꿉친군데 여주 짝사랑하고ㅠ 오코노미야키집 아들이라 요리도 잘합니다... 키는 좀 작은 듯 하지만 아직 16살이니까 더 크지 않을까요? 여주 나이차 많이 나는 남주 버리고 얘랑 어떻게 잘해보는건...? 당연히 안되겠죠...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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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네와 하나를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5권 표지에도 수트를 입은 사이바라 타카네가 붉은 장미꽃 한 송이를 들고 있네요. 잘생겼으면서 얼굴을 왜 저렇게 쓰나 싶을 만큼 짓궂은 표정을 짓고 있는 타카네인데 지금 생각나히 타카네가 든 장미꽃이 하나를 의미하나 봐요. 5권을 펼치면 게임 캐릭터 능력치가 뜨는데 타카네 SD 캐릭터가 불만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고 자존심은 100% 차 있는데 지능은 반만 차있고 성격은 콩알만큼 적어서 너무 웃겨요. 만복도가 0인 걸 보니 배가 무지 고픈가 봐요. 그래서 하나의 주먹밥을 고른 게이머는 아마도 하나겠지요? 5권은 문화제를 둘러 보면서 티격태격하는 타카네와 하나의 모습이 나오는데요. 루치아노 씨가 미즈키를 놀리고 리액션을 즐기는 것도 재미있었어요. |
| 타카네와 하나 5권 리뷰입니다. 와! 벌써 5권! 차근차근 리뷰가 느는게 눈에 보여 기쁘네요. 루치아노 씨와 하나의 친구의 묘한 분위기가 생겼습니다. 여기도 성인미자라 마음에 조금 걸리는데 친구의 짝사랑인 것 같아서 다행이에요. 흑발 친구는 타케준이라는 가수를 만나는것 같고요. 보통 서브여주가 나오면 마음에 안들 때가 많은데 여기 섭여는 괜찮더라구요. 매력있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대망의 오카모토! 크으! 섭남만 잡는 실력이 어디 가지 않았나 봅니다. 너무 좋아요. 오코노미야끼도 구워주고 너무 귀여움. 타카네 씨 사촌동생도 귀엽지만 걔는 섭남이라기엔 너무 어리죠. 그리고 너무 리틀 타카네라서ㅠㅠ 가뜩이나 유치한 인간인지라 진짜 꼬맹이와는 좀 매력이 없어요. 이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