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권조차 채 보지도 않고 전권을 다 사뒀다가 이제서야 봤는데 솔직히 기대 이하라 조금 실망했어요.. 나름 괜찮아보이는 그림체에 책 이름도 딱 순정만화같은 느낌이라 무난하겠지 했는데 아니었어요..ㅠ 그나마 총 4권 밖에 안 되서 다행(?)이었다는..그리고 표지랑 책 내부랑 그림체 차이가 많이 나요. 아무리 표지에 더 공들인다고 하지만요. 무턱대고 그림체만 대충 보고 전권 구매한 게 조금 아깝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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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가 이뻐서 구매한 만환데 실상 본문 그림체는 표지의 그림 느낌 1도 안 돼서 실망스럽고... 아마 이게 처음부터 4권까지의 분량이 아닌 2권쯤이라 주인공 4명 1,2권에 나눠 등장시키고 끝내려다 뒷이야기 내면서 4권까지 늘린 거 아닌가 싶은데... 왜그러냐면 어차피 주인공 4명이면 분량 자르지 않고 한권에 한명씩 딱 등장시키면 그나마 좋았을 거 같은데 분량 나눠놔서 안그래도 재미 없는 거 어거지로 읽는데 이걸 또 나중에 재등장 시키느라 흐름 끊기고... 이미 사놨으니 꾸역꾸역 읽는데 아마 이 작가 거 다시는 안 살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