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국을 위해 한나라 황제와 혼인하려는 조선의 왕녀 수연.
---------------------------------------------------------
아..책 소개에서부터 알아봤어야 했는데...대체 왜 책 소개에서 주인공들 외의 인물들도 이야기 했는지 알겠다...주인공들만큼 조연들의 비중이 참 높다 싶은 작품. 사실 주인공들의 이야기만 진행했어도 5권이라는 비중은 아니지 않았을까, 더 분량을 줄일 수 있었을텐데하는 생각이 든다. 내용 자체는 나쁘지 않지만 등장인물들이 많아 주인공들에게 집중이 안되고 약간 산만한 느낌이 난다.
|
|
고전물을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 구매해서 읽는데 그중에는 분량이 많은 책도 더러 있었죠. 물론 기억에 오래도록 남아 있고 책도 소중히 보관 하고 있기도 하고요. 그런데 이 책은 이북인데도 1권만 읽고 진도가 나가지를 않아요. 지루하고 내용도 뒤죽박죽이고. 등장 인물들의 묘사도 너무 허술해서 여운이 남지를 않아 2권을 구매해서 읽기가 망설여 지네요. 너무 많은 로맨스 소설을 섭렵하다 보니 비슷한 내용들이 많아서 그런지 쉽사리 재미 있다는 느낌이 들지 않는것도 문제지만. 역사물은 정말 고전에 치우쳐서 내용을 읽을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말투나 배경, 등장인물들의 개성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