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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오즈키의 냉철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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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구치 나츠미 작가님의 호오즈키의 냉철 26 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 작품은 그림도 섬세하긴 하지만 지난 조연캐들까지 계속 등장시켜서 에피소드를 만드시는 세세함이 특징입니다. 이번 권에도 그런 캐릭터들이 많이 나와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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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구치 나츠미 작가님의 호오즈키의 냉철 26 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 작품은 그림도 섬세하긴 하지만 지난 조연캐들까지 계속 등장시켜서 에피소드를 만드시는 세세함이 특징입니다. 이번 권에도 그런 캐릭터들이 많이 나와서 좋았어요
YES마니아 : 로얄 j********1 2024.10.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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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오즈키의 냉철 2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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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오랜만에 읽고 있네요. 최근 27권을 구매한 뒤, 26권과 함께 읽었습니다.새로운 에피소드와 함께, 매번 톡톡 튀는 신선한 개그코드가 재밌어요.유쾌하고 흥미로운 이야기와 함께, '호오즈키의 냉철'에서만 느낄 수 있는 독자적인 분위기가 매력적입니다.시로와 함께하는 '즐거운 놀이', 아기자기한 '날라리 행진곡' 두 에피소드가 가장 인상 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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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꽤 오랜만에 읽고 있네요. 최근 27권을 구매한 뒤, 26권과 함께 읽었습니다.
새로운 에피소드와 함께, 매번 톡톡 튀는 신선한 개그코드가 재밌어요.
유쾌하고 흥미로운 이야기와 함께, '호오즈키의 냉철'에서만 느낄 수 있는 독자적인 분위기가 매력적입니다.
시로와 함께하는 '즐거운 놀이', 아기자기한 '날라리 행진곡' 두 에피소드가 가장 인상 깊네요.
YES마니아 : 골드 s***u 2024.07.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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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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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의츠키의 냉철 26권은 평소와 다름없는 재미였어요.매너리즘이라고 말할 수 없지는 않지만 미토코몬적 안심감이 있어서 좀 피곤할 때나 가볍게 읽을 수 있는 게 좋았어요. 단편 일화 완결이라면 등장인물이 너무 늘거나 비슷한 이야기를 쓰는 경우가 있는데 귀등님 일통은 캐릭터도 흔들리지 않고 메인과 서브의 구별도 확실히 하고 있어 항상 찡하게 만들어요.에구치 선생님, 앞으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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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의츠키의 냉철 26권은 평소와 다름없는 재미였어요.

매너리즘이라고 말할 수 없지는 않지만 미토코몬적 안심감이 있어서 좀 피곤할 때나 가볍게 읽을 수 있는 게 좋았어요. 

단편 일화 완결이라면 등장인물이 너무 늘거나 비슷한 이야기를 쓰는 경우가 있는데 귀등님 일통은 캐릭터도 흔들리지 않고 메인과 서브의 구별도 확실히 하고 있어 항상 찡하게 만들어요.에구치 선생님, 앞으로도 저승의 온축 부탁드립니다.

m*********e 2020.07.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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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고화질] 호오즈키의 냉철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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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지금도 예스24 이북에 호구처럼 매달 심지어 일주일에도 두세번씩 결제를 하고 있는 데, 여기서 만화까지 결제해버리다니. 이북은 특성상 한번 정착하게 되면 옮기기도 힘든 데 말이다. 어쨌든, 벌써 20권대 만화가 나오고 있다니. 이 만화도 엄청 오래 되었구나 라고 생각함. 음식에 쓸데 없이 예민한지라 첫 번째 에피소드에서 우동, 바비큐 나오니까 괜시리 배가 고파졌다. 두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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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지금도 예스24 이북에 호구처럼 매달 심지어 일주일에도 두세번씩 결제를 하고 있는 데, 여기서 만화까지 결제해버리다니. 이북은 특성상 한번 정착하게 되면 옮기기도 힘든 데 말이다. 어쨌든, 벌써 20권대 만화가 나오고 있다니. 이 만화도 엄청 오래 되었구나 라고 생각함. 음식에 쓸데 없이 예민한지라 첫 번째 에피소드에서 우동, 바비큐 나오니까 괜시리 배가 고파졌다. 두 번째 에피소드에서 문득 든 생각, 일본에도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비슷한 놀이가 있는 모양이다. 새로운 이야기가 많아서 좋았다!

d*******d 2020.04.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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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오즈키의 냉철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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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지옥이기에 일본의 문화가 물씬 묻어있는 26권입니다.미키마키의 연예인활동도 안타깝지만 여전히 귀여워요. 허당기는 마키가 가지고 있는데 당하는 걸 보면 미키나 마키나 둘 다 심하게 당하는 것 같고. 일본 신 이야기 나올 때면 내용이 너무 어려워져서 슥슥 넘겨버리게 되네요.사실 한국인에게 중요한 역사적 사항들도 아니라서...그래도 호오즈키는 여전히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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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지옥이기에 일본의 문화가 물씬 묻어있는 26권입니다.

미키마키의 연예인활동도 안타깝지만 여전히 귀여워요. 허당기는 마키가 가지고 있는데 당하는 걸 보면 미키나 마키나 둘 다 심하게 당하는 것 같고. 

일본 신 이야기 나올 때면 내용이 너무 어려워져서 슥슥 넘겨버리게 되네요.

사실 한국인에게 중요한 역사적 사항들도 아니라서...

그래도 호오즈키는 여전히 멋집니다.

e****s 2019.03.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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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오즈키의 냉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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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즐거움을 주는 만화책이죠 씁쓸한 세상에서 즐거움을 뽑아내는 능력이 참 행복한 만화책입니다. 무료하지 않은 사람들의 무료한 일상을 담고 있는 절정의 만화입니다.  그때가 너도 가끔 생각 나니뭐가 그렇게도 좋았었는지우리들만 있으면너의 집 데려다 주던 길을 걸으며수줍게 나눴던 많은 꿈너를 지켜주겠다던 다짐 속에그렇게 몇해는 지나너의 새 남자친구 얘길 들었지나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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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즐거움을 주는 만화책이죠

 

씁쓸한 세상에서 즐거움을 뽑아내는 능력이 참 행복한 만화책입니다.

 

무료하지 않은 사람들의 무료한 일상을 담고 있는 절정의 만화입니다.

 

 

그때가 너도 가끔 생각 나니

뭐가 그렇게도 좋았었는지

우리들만 있으면

너의 집 데려다 주던 길을 걸으며

수줍게 나눴던 많은 꿈

너를 지켜주겠다던 다짐 속에

그렇게 몇해는 지나

너의 새 남자친구 얘길 들었지

나 제대하기 얼마 전

이해했던 만큼 미움도 커졌었지만

오늘 난 감사 드렸어

몇 해 지나 얼핏 너를 봤을때

누군가 널 그처럼 아름답게

지켜주고 있었음을

그리고 지금 내 곁엔

나만을 믿고 있는 한 여자와

잠못드는 나를 달래는 오래전 그

노래 만이

새 학기가 시작되는 학교에는

그 옛날 우리의 모습이 있지

뭔가 분주하게 약속이 많은

스무살의 설레임

k******a 2019.01.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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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오즈키의 냉철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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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냉! 26! 전자책으로도, 이북으로도 전권 전부 구비하고있다. 너무 좋아하는 만화다.가장 좋아하는 캐릭터는 호오즈키랑 시로입니다. 특별히 싫어할만한 캐릭터는 그다지 보이지않지만.ㅎ ㅎㅎ이번권에도 역시나 매력적인 이야기들이 가득-!! 사실 호오즈키의 냉철은 언제나와 같이 지옥이야기니 뭐 특별히 설명할것도 없네요. 오래오래 연재해주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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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냉! 26! 전자책으로도, 이북으로도 전권 전부 구비하고있다. 너무 좋아하는 만화다.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는 호오즈키랑 시로입니다. 특별히 싫어할만한 캐릭터는 그다지 보이지않지만.ㅎ ㅎㅎ

이번권에도 역시나 매력적인 이야기들이 가득-!!

사실 호오즈키의 냉철은 언제나와 같이 지옥이야기니 뭐 특별히 설명할것도 없네요.

오래오래 연재해주었으면 좋겠어요

a*****8 2018.09.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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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오즈키의 냉철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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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호오즈키의 냉철입니다. 이번 권에서도 첫 에피소드부터 재미있었어요. 중간에 루리오가 보자관이 되는 것이 마지막 에피소드에서 루리오를 그 자리에 앉힌 호오즈키의 진의(?)가 숨쉬듯 자연스레 나오는 것도 좋았어요. 대수롭지 않게 여겼던 것이 그렇게 이어지니 재미있었습니다. 무엇보다 각 에피소드마다 캐릭터들이 다양하게 등장하니까 각 편마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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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호오즈키의 냉철입니다. 이번 권에서도 첫 에피소드부터 재미있었어요. 중간에 루리오가 보자관이 되는 것이 마지막 에피소드에서 루리오를 그 자리에 앉힌 호오즈키의 진의(?)가 숨쉬듯 자연스레 나오는 것도 좋았어요. 대수롭지 않게 여겼던 것이 그렇게 이어지니 재미있었습니다. 무엇보다 각 에피소드마다 캐릭터들이 다양하게 등장하니까 각 편마다의 매력도 있어서 좋았습니다.

t*******l 2018.09.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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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긴 한데 마냥 웃고만 있긴 살짝 찔리는 소재의 만화.
"웃기긴 한데 마냥 웃고만 있긴 살짝 찔리는 소재의 만화." 내용보기
애니메이션을 보고 알게 된 만화다. 소재는 무궁무진하다지만 지옥을 배경으로 이런 만화를 그릴 줄은 몰랐다. 허를 찌르는 개그에 때론 허무개그 못지 않은 웃음 코드에 깔깔대며 웃다가도 가끔은 그러한 상황들의 소재가 되는것이 인간이기에 살짝 섬뜩해지기도 한다. 세인트 영멘을 읽을때도 느낀 것이지만 이런것까지 만화로 다루다니 하는 생각에 놀랍기도 하다. 일본 전설이나 신화
"웃기긴 한데 마냥 웃고만 있긴 살짝 찔리는 소재의 만화." 내용보기
애니메이션을 보고 알게 된 만화다. 소재는 무궁무진하다지만 지옥을 배경으로 이런 만화를 그릴 줄은 몰랐다. 허를 찌르는 개그에 때론 허무개그 못지 않은 웃음 코드에 깔깔대며 웃다가도 가끔은 그러한 상황들의 소재가 되는것이 인간이기에 살짝 섬뜩해지기도 한다. 세인트 영멘을 읽을때도 느낀 것이지만 이런것까지 만화로 다루다니 하는 생각에 놀랍기도 하다. 일본 전설이나 신화에 등장하는 도깨비들부터 서양의 악마들까지 나오는걸 보면 지극히 일본스럽달까 싶다가도 당황스럽다. 그래도 독특한 소재의 개그만화를 읽고 싶다면 호오즈키의 냉철을 추천한다.
b******o 2018.08.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