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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크래프트 건축 장인 되기> 조이 데이비, 조너선 그린, 줄리엣 스탠리 구성/이주안 역 예림당/2017년 5월 30일 "단계별로 마인크래프트 비법을 배워 나도 마인크래프트 장인에 도전할 수 있다!"
1. 들어가며
작년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코로나로 지치고 힘든 아이들을 위로하고자 정부에서는 초등학생 인기 게임인 마인크래프트를 사용하여 랜선 초대장과 그 영상을 만들어서 화제가 되었다. 아이들의 게임 중 하나인 줄로만 알았던 마인크래프트를 청와대에서 어린이날 특집으로 청와대 랜선 특별초청 영상을 만든 것이다. 매년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청와대에서는 어린이들을 청와대에 초청하고는 했는데 이번에는 신종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어린이를 청와대에 초대를 하지 못했다. 그래서 어린이를 청와대로 초정하지 못하는 대신 가상 공간에 청와대를 구현해 초대한다는 취지로 어린이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마인크래프트'로 청와대가 만들어졌다. <어린이날 특집 청와대 랜선 초청영상 사진출처: 유튜브 캡쳐> 이제 마인크래프트는 게임을 넘어 이렇게 일상생활 속에서 문화적인 콘텐츠로 사용이 될 수 있을 정도로 인기가 높다. 특히 초등학생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고 그 인기에 편승하기 위해 이번에 초3인 된 우리 딸아이도 마인크래프트에 도전하더니, 이제는 제법 잘하는 편이다. 맨 처음에는 게임을 한다는 사실에 무조건 반대했지만, 마인크래프의 게임의 원리와 장점을 알게 되니 오히려 이 게임을 통해서 자신의 상상력과 독창성을 기를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자신이 원하는 건축물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만들 수가 있다. 아주 단순한 집부터 거대한 성에 이르기까지 마인크래프트로 만들지 못하는 건축물이 없을 정도다. 자신이 만든 건축물에 놀라고 가상에서나마 내 집, 내 방, 내 테라스, 나의 반려동물, 나만의 농장 등 나만의 세계를 구축할 수 있다는 매력이 있다. 처음에 집 짓기를 어려워하는 딸아이도 점점 더 자신의 집을 업그레이드해나가더니, 좀더 멋지고 아름다운 집을 짓고 싶다고 관련 책을 사달라고 졸라댔다. 자신은 건축가로서 자신만의 멋진 성을 완성하고 싶다고 했다. 그래서 무슨 좋은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다가 이 책 <마인크래프트 건축 장인 되기>를 알게 되었다. 이 책을 펼치자마자 이 책이야말로 딸아이의 소망을 이루어줄 수 있는 책이라는 느낌이 강하게 왔다. 만약 우리 아이들처럼 마인크래프의 건축 장인이 되기를 원하는 아이가 있다면, 당장 이 책을 사서 건축물을 직접 만들어보라고 말하고 싶다. 또한 우리 딸아이처럼 욕심 내서 잘하고자 하고자 하는 아이들에게도 권한다. 그리고 우리는 이 책을 통해 그 모든 것이 가능하다.
2. 책 속으로
'네모의 세계'인 마인크래프트, 그래서 마인크래프트(일명 마크)는 건물도, 사람도, 애완동물들도 모두가 다 네모의 세계에 갇혀 있다. 마인크래프트가 멋진 이유는 무작위로 생성되는 월드를 탐험하는 것만이 아니다. 자신만의 건축물을 만들고 스스로 건축 전문가가 될 수 있게 이 책은 순서대로 차근차근 설명해준다.
<마인크래프트 이론의 실제>
1. 장비 갖추기 -단축바는 자신에 맞게 -건축 블록 블록을 부스거나 조합하기 전, 필요한 도구들을 모두 갖쳤는지 확인해보자. 우선 보관함은 채굴하거나 모든 아이템을 보관하는 곳이다. 게임 중에 언제든지 보관함을 열어서 자신이 무엇을 가지고 있는지 그 장비를 파악할 수 있는 것이다. 보관함을 닫더라도 9개의 칸으로 이루어진 단축바가 화면 아랫부분에 계속 있다. 단축바는 자주 쓴느 아이템을 두는 작은 보관함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시간을 내 단축바를 잘 정리하는 것도 중요하다. 서바이벌 모드에서 게임을 할 때 생명을 구할 수 있다. 보관함에 있는 아이템을 단축바로 옮겨 보면 그 칸에 배치한 아이템이 자동으로 손에 쥐어지면 사용할 준비가 다 된 것이다.
또한 단축바에는 항상 한 개 이상의 무기와 음식을 두어야 한다. 도구를 갖고 있는지도 확인해야 한다. 채굴을 하려면 곡괭이와 삽 등의 도구를 단축바에 옮겨 두면 편하다.
<건축 블록> 1. 나무: 언제나 유용하고 많은 아이템을 제작하는 데 필요한 블록이다. 지하에서 나무를 찾는 건 어렵다. 만약 동굴 탐험을 가게 된다면, 서바이벌 모드에서는 항상 약간의 원목을 가지고 다닌다.
2. 돌: 게임에서 가장 일반적인 블록이자 크리퍼의 경격을 막기 좋은 아이템이다. 성 같은 건축물을 지으려면 굉장히 많은 양의 지식 무술지펴야 살머며. , 고등어와 장소가 이 밥 속에는 않았지요.
3. 흑요석: 마인크래프트에서 기반음을 제외하고 가장 단단한 자재인 흑요석은 크리퍼의 공격을 완벽하게 막아낼 수 있다. 서바이벌 모드에서는 용암과 다이아몬드 곡괭이 그리고 15초의 시간만 있으면 얻을 수 있다.
4. 벽돌: 벽돌은 돌보다 훨씬 단단한데, 점토를 가지고 만들 수도 있다. 하지만 제작 시간이 오래 걸리고 연료도 많이 든다.
마인크래프트에서는 단순하고 네모난 블록으로 건축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곡선이나 나선형같은 직육면체를 벗어난 모양을 개발해서 작품으로 완성할 수 있다. 네모난 창문이 아닌 개성있고 독특한 멋진 창문을 만들수 있고, 다양한 재료와 모양, 몇 가지 놀라운 방법으로 멋진 출입구도 만들 수 있다. 온라인 검색이나 영화, 책을 통해서 자신이 만들고 싶은 건축물에 대한 영감을 얻어서 나만의 건축물을 완성할 수 있다.
<마인크래프트 건축물 만들기 실제>
1. 즐거운 숲 -캠핑장 -난이도 : 쉬움 -소요 시간 : 1시간
캠핑장 만들기에 도전해보다. 캠프장은 숲 생물 군계에서 가장 좋은 피신처이다. 주변이 나무로 둘러싸여 있으니, 건축 자재를 풍부하게 구할 수 있다. 또한 캠프장을 개조해서 돼지나 닭등 가축들을 키울 수 있는 장소로 개조도 가능하다.
딸아이가 이 책을 보고 실제로 만든 캠프장의 모습니다. 다소 책의 캠프장과 다르긴 하지만, 딸아이만의 스타일을 살려서 만들었다고 한다.
2. 즐거운 숲 -머리가 동그란 버섯 집 짓기 -난이도 : 중간 -소요 시간 : 2시간
머리가 둥그랗고 빨간 버섯 집이 상당히 인상적이다. 숲속에서 버섯 집을 만들면서 상상력을 키울 수 있다. 실제 자연에서는 각진 것을 찾기가 어렵기 때문에 각진 모양을 최소화한 동그란 모양의 버섯 집을 만들면서 원형 건축물 짓기 연습을 할 수 있다.
완성되어 가는 버섯 집의 모습이다. 아직은 동그란 버섯 집을 만드는 데 시간이 좀 걸리는 듯 하다. 딸아이도 그 부분에서 상당히 힘들어하긴 했다. 하지만 이 건축물을 잘 만들면 다른 원형 건축물에도 도전할 수 있을 것이다.
3. 산 정상에서 만나요 -농장 -난이도 : 쉬움 -소요 시간 : 1시간
마인크래프트에서는 농장을 운영하면서 지속적으로 먹거리를 얻을 수 있다. 적대적인 몹은 농장에 있는 동물 즉, 수동적인 몹들을 공격하지 않아서 조심만 하면 안전하게 농장을 운영할 수 있다. 그 농장 안에 자신이 기르고 싶은 돼자, 소, 양, 닭과 같은 가축들을 키울 수 있고, 그 가축들이 움직이고 먹이를 먹는 모습을 가축 키우기에 재미를 느낄 수도 있을 것이다.
우리 아이들은 농장 만들기를 가장 좋아한다. 마치 자신이 농장 주인이 되어 농장을 운영하는 것이 재미있다고 한다. 자신이 기르고 싶은 돼지, 소, 양, 닭들을 마음대로 기르는 재미도 쏠쏠하다. 마치 그 가축들이 실제로 기르는 것처럼 아끼고 사랑한다.
이 밖에도 눈 덮인 생물 군계에서 지을 수 있는 건축물인 이글루, 남극연구 기지, 얼음 호텔도 있다. 얼음 호텔 속에는 마치 겨울왕국의 엘사가 그 얼음 호텔에 있을 것만 같다. 그래서 딸아이는 얼음 호텔 속 엘사 공주의 모습을 상상하니 너무 멋있어 보여서 꼭 얼음 호텔을 지을 거란다. 또한 마인 크래프트에는 오버 월드 표면의 약 60%가 바다로 덮여 있어서 자신만의 멋진 수중 거주지를 만들 공간이 충분하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워터 라이드, 신비한 수중 기지, 항공 모함 만들기 등이 수록되어 있다. 나중에 수중 세계를 만들어보면 좋을 것 같다.
아직은 우리 아이들이 전문가 수준의 건축물은 무리인 것 같다. 그러나 이 책을 보고 여기에 있는 건축물들을 보고 방법을 따라하다보면 조만간 전문가 수준의 건축물 구조도 가능하지 않을까 기대해본다.
3. 나가며 요즘에는 게임을 통해 교육적인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마인크래프트를 통해서 아이들이 건축에 관심을 가지게 할 수 있고, 공간, 도형 등의 개념들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또한 자신 만의 농장, 자신의 집을 건축하고 관리함으로써 자립심과 경제 관념을 심어줄 수 있다. 단순히 적을 죽이는 1차적이고 단순한 목표가 아니라 자신만의 가상 세계를 구축하여 그 속에서 자신만의 꿈을 꿀 수도 있다. 정말 건축가가 장래 희망인 학생에게는 마인크래프츠를 활용한 건축물 짓기가 건축가의 꿈을 이루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이제는 게임만 한다고 무조건 금지하지 말고 마인크래프트와 같이 아이의 꿈과 끼를 살려줄 수 있다먄 조금은 허용하는 것이 어떨까. 그리고 아이와 함께 힘을 합하여 우리들의 집을 짓고, 우리 가족들의 세계를 만들어보는 것은 어떨까. 그 가상세계는 코로나와 마스크가 없는 행복한 세계가 되었으면 하고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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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곳곳에 있는 실제 건축들과 유적들을 보고 창의적인 영삼을 얻어 15가지 환상적인 걸작을 만들어보세요. 마인크래프트 건축 장인이라면 지금이 여러분의 실력을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를 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토보자부터 전문가까지 난이도에 맞는 건출 비결과 전력을 통해 건축 기술을 향상 시킬수있습니다. 아들이 너무 좋아합니다 재미있게 해보기를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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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것들을 마음껏 해보라고 구매했는데 진짜 좋아하네요. 아직 어려서 혼자 하기 어려워 했는데 이건 보고 따라하면 되니 너무 좋아요. 자기만의 건축물을 마음껀 만들 수 있을 때까지 훈련하는데 이용하기에 좋은 책인 것 같네요. 마인크래프트 시리즈가 여러권인데 차례차례 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다른 시리즈들도 구매할 계획입니다. 그럼 언젠가 책을 보지 않아도 혼자 잘 할 수 있을거라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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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크래프트 건축 장인 되기 아이가 일년전부터 마인크래프트에 푹 빠져있어서 혼자 이리저리 건축하고 놀다가 책이 있다는걸 알게 되서 주문했는데요 아이가 주문할때부터 책이 도착하기를 엄척 기다렸었는데 어제 드디어 도착했네요 어제 받아서 1번인 캠프파이어부터 건축을 시작했는데 너무 좋아해서 저도 뿌듯했어요 책을 보면서 차근차근 열심히 건축할것 같아서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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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조카가 꼭 갖고 싶다고 해서 구매했는데요 게임도 안해서 이런 책이 있는 줄도 모르고 있었는데 요즘 인기인가 보더라고요 원래 블록을 좋아해서 이런 류의 게임이나 책도 좋아하더라고요 아이들이 보기에도 적당하고 나름 창의력도 갖게 해주는 것 같아서 시리즈가 더 나오면 사줄 의향이 있어요 다른 시리즈도 사줬는데 마음에 들어해서 이번에도 사주게 되었네요 한동안 이 책을 정독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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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크래프트 건축 장인 되기 마인크래프트 장인들이 유투브나 블로그에 자신이 지은 집을 보여주며 또 엄청 잘지은 집은 보면서 입이 딱 벌어지곤 한다 어떻게 그렇게 엄청난 세상을 픽셀로 만들어 놓는건지 대단하면서도 한편으로 호기심이 생기지 않을수가 없는데 이 책은 건축을 하는데 방법을 알려주는 것 같다 정육면체 하나 하나 어떻게 모아서 지어야 어떤 모양이 되는지 어느정도 보고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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