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퍼토리는 다양하고, 가격대 물량은 만족하지만 음질은...글쎄...요사이는 180G LP가 대세라...이건 예전에 청계천7가 백판의 부활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뭐....그정도까지는 아니라고 생각 하실 분도 있겠지만..아무튼 저는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