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전반부를 읽기 시작하였는데 손에서 놓을 수 없이 계속 읽어가는 중입니다. 교회에 대해. 목회와 목회자 자신에 대한 재성찰의 시간을 보내는 분이라면 함께 할만한 책, 아니 필독서처럼 여겨지는 책입니다. 더불어 읽고 함께 대화를 나눌 수 있는 분들이 있으면 더 좋겠습니다. 저도 읽고 지인에게 추천하며 선물로 보냅니다. 함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날을 기대하며!
이제 전반부를 읽기 시작하였는데 손에서 놓을 수 없이 계속 읽어가는 중입니다. 교회에 대해. 목회와 목회자 자신에 대한 재성찰의 시간을 보내는 분이라면 함께 할만한 책, 아니 필독서처럼 여겨지는 책입니다. 더불어 읽고 함께 대화를 나눌 수 있는 분들이 있으면 더 좋겠습니다. 저도 읽고 지인에게 추천하며 선물로 보냅니다. 함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날을 기대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