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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한 기회에 예스24 홈페이지에서 발견하고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책 제목 원래 내것이었던 것 처럼, 처음에는 스릴 넘치는 이야기여서 책을 멈출 수 없었고 단숨에 다 읽어버리게 됩니다. 결말은 스포인 관계로 말을 할 수 없지만 역시나 엄지척 하게 만드는 내용이였습니다. 주인공 상태나 묘사가 훌륭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앨리스 피니 저자가 다른 책을 출판한다면 다시금 구입해서 읽어보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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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뭐지하면서 읽다가 진실찾기에 나서며 끝까지 읽어야 하는 미스터리 스릴러... 교통사고로 병원에 누워 코마상태에서 풀어나가는 엠버의 이야기... 사이코패스 10살 소녀의 일기장... 누구나 좋아하는 아름다운 여동생 클레어 ...소설가인 남편 폴.... 언제부터인가 사이가 벌어진 부부사이.. 부모의 사랑과 자신이 가지고 싶은 아이들도 모든 걸 갖은 클레어에 대한 질투와 열등감... 직장에선 상사가 자신을 해고하려 하고 모든게 엉망이다... 엠버가 왜 이리 되었는지 일기장을 통해 밝혀지는 놀라운 이야기... 처음엔 여동생과 남편의 관계를 의심하다 과거의 남자친구의 등장으로 이야기가 풀려갈듯 했는데 다시 시작되는 반전의 반전...기억을 찾으면서 자신이 잃어버린 것을 찾아오는 엠버의 복수에 아 이제 끝났구나 했다가 또 한번의 반전이야기가 전개되며 마지막에 나는 가끔 거짓말을 한다는 엠버의 말에 소름이 돋는 이야기...잘 읽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