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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하라 이자야는 《듀라라라!!》 속 가장 인상적인 캐릭터 중 하나로, 인간에 대한 깊은 애정과 동시에 혼란을 즐기는 성향을 지닌 인물입니다. 그의 날카로운 지능과 조용한 말투, 냉정한 계산 속에서도 독특한 매력을 발산해 많은 팬들의 갈채를 받았습니다. 선과 악을 넘나드는 모호한 존재로서 이야기의 중심을 흔들며, 그가 등장할 때마다 긴장감이 배가됩니다. 이런 복합적인 성격은 캐릭터로서 이자야를 더욱 특별하게 만듭니다. |
| 리뷰는 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출간된 나리타 료우고 작가님의 오리하라 이자야와 갈채를 책에 대해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혹시나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피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자야 팬이라면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시리즈입니다. 이자야한테만 집중적으로 이야기가 배치되어 있어서 난잡했던 본편을 읽으셨던 분이라면 한결 편안하게 읽을 수 있을거라 생각해요. 이자야의 입체적인 면모가 더 잘 드러났던 이번 권이었네요.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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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리타 료우고 작가님의 오리하라 이자야와 갈채를 리뷰입니다. 이하 스포일러 있을 수 있습니다.
듀라라라 시리즈를 좋아하고 나리타 료우고 작가님의 다른 소설들도 재밌게 본 편이라 오리하라 이자야 중심의 시리즈가 나왔던 건 알았는데 정식 발매에 이북이 나왔다는 건 뒤늦게 알았습니다 아무튼 그래서 샀는데 여전히 재밌네요 이자야는 성격 어디 안가서 자기 적들한테 엄청나게 얄밉게 굽니다. 물론 그런 점이 좋았습니다.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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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라라라의 스핀오프 작품이라고 할까요? 듀라라라의 본편이 끝나고 자신의 왕국 건설을 꿈꾸는 그룹사 소속의 프로야구단의 단장과 일단은 단편인 탓이 본편처럼 너무많은 등장인물들이 각자의 방향으로 폭주하지 않아 |
| 나리타 료우고 원저 야스다 스즈히토 그림의 라이트노벨 오리하라 이자야와 갈채를 리뷰입니다. 듀라라라 외전 혹은 이자야 후일담이라 할 수 있는 단편이고 후권이 있긴한데 전부 다 이케부쿠로 배경도 아닌 이케부쿠로, 신주쿠 등 기존 듀라라라 배경이었던 것을 떠나 시골로 간 이자야 이야기라 이자야 팬이라면 만족스럽고 기존 듀라라라 인물들을 좋아했다면 애매한 이야기 일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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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하라 이자야와 갈채를 입니다. 나리타 료우고 작가라 우선 의무 구매를 하고 있는 작품중 하나지요. 오래된 작가분이시고 필력도 검증 되었는데 왜 다른 쪽으로 눈을 돌리셔서 시리즈가 안나오는지 안타깝네요. 완결 좀 빨리 내 줬으면 하는데 왜에... 그래도 정신 차리고 보면 조금씩 나오고 정발도 잘되고 있어서 좋다고 생각합니다. 오래된 작품이고 알 사람들은 다 아는 작품이니 재미있게 읽으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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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하라 이자야라는 녀석은 명탐정이 아니야 오히려 완전히 반대되는 존재지 범인이라는 소리가 아니야 분명 범인을 찾아내고 사건의 진상을 파헤치는 능력은 대단하지만, 그건 지력이라기보다는 형태를 바꾼 폭력에 가까워 사족을 붙이자면 윤리관도 없고 자신의 흥미를 위해서라면 범죄에도 간단히 발을 담그고도 남고, 경우에 따라서는 살인범이 도망칠 수 있도록 도와주기도 할 녀석이야 그래, 그런 의미에서는 범인이라는 말은 틀리지 않았는지도 -본문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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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놀 때는 약간 기가 죽어 있었던 이자야가 이번 편에서는 다시 원래대로 돌아옴. 좀 더 생생해진 느낌이다. 그래봤자 이자야는 이자야. 기가 죽든 말든 한결 같이 못된 놈이다. 작가가 제발 페이트 그만하고 듀라라라에나 집중을 해주면 좋겠다. 왜 본인 작품 내버려 두고 다른 걸 손 대는지...? 게다가 요즘은 드라마 각본 제작에도 참가하고 있다고 한다. 양심 어디...? 작가가 말하기를 올해가 지나기 전에 듀라라라 관련으로 무언가를 낼 예정이라는데 낼 수 있을까? 작가의 빡빡한 스케쥴을 보면 불가능할 것 같다. 삽화가는 여전히 양심이 없다. 아주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