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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람어린이에서 출간되고 있는 <세계 대표 작가들이 들려주는> 시리즈, 이번 이야기는 거인들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신에게 도전한 거대한 영웅이야기』란 제목입니다. 책을 통해 11편의 거인 이야기를 만나게 됩니다. 전설, 민담, 신화 등 오랜 시간 구전되어지며 전해진 거인 이야기도 있고, 작가의 창작을 통해 만들어진 거인 이야기도 있습니다.
![]() 이렇게 만나는 거인들의 모습도 참 다양합니다. 욕심쟁이 거인도 있고, 어리숙한 모습의 조금은 애처로운 거인도 있습니다. 못되고 사나운 거인도 있고요. 어쩐지 잘못한 것도 없는데, 괜스레 악당처럼 대접받는 것 아닌가 싶은 거인도 있답니다. 이런 다양한 거인들을 만나는 재미가 있습니다. 물론 이야기 속에서 거인이 모두 주인공인 것만은 아닙니다. 때론 거인을 상대하는 지혜로운 영웅의 이야기이기도 하고, 때론 못된 거인을 골탕 먹이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당연히, 거인이 주인공인 이야기들도 있고요. 다양한 거인들의 이야기를 만나며, 새로운 이야기를 만나는 기쁨도 누릴 수 있습니다. 어떤 이야기는 작가의 창작으로 알고 있었는데, 알고 보니 전해져 내려오던 민담인 경우도 있습니다. 바로 잭과 콩나무 이야기가 그렇더라고요.
재미난 건 엄청난 덩치에 엄청난 힘을 가진 거인들, 그들과 맞서 싸우는 이들의 모습입니다. 훨씬 작고 연약하지만 그럼에도 엄청난 거인과 맞서 이기는 모습은 진짜 강력한 힘은 덩치에서 나오는 것만은 아님을 알 수 있었답니다. 때론 지혜가 큰 힘이 되기도 하고, 때론 모험심이나 용기가 거인을 무너뜨릴만한 힘이 되기도 합니다. 때론 안타까운 상황에 처한 이들을 향해 베풀었던 선행, 즉 따스하고 아름다운 마음이 위기의 순간 커다란 도움으로 되돌아오기도 하고요. 이런 이야기들을 통해, 어린이 독자들이 세상이라는 거인과 맞서 승리할 비결 한두 가지 마음속에 품게 된다면, 이 책 『신에게 도전한 거대한 영웅 이야기』는 우리 어린이 독자들을 그 거대한 영웅으로 만들어주지 않을까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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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대표작가 #잭과콩나무 #거대한영웅 #그리스로마신화 #거인동화모음 #걸리버
#어린거인
#아틀라스
그림처럼 저 무거운 지구를 홀로 지고 있는건 너무 싫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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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신에게 도전한 거대한 영웅 이야기-신화 속의 거인들
![]() 고대의 이야기, 신화 속 신과 사람들, 신비한 마법의 도구들과 동물들. 이런 이야기를 들으면 언제나 가슴이 두근거린다. 어떤 재미있는 이야기가 펼쳐질까, 과연 인간들은 자신들의 앞에 닥친 역경을 어떤 기발한 방식으로 헤쳐나갈까, 이야기 속의 신들은 어떤 모습일까 등 온갖 호기심이 든다. 설화나 민담 등을 모두 포함하여 신화는 언제나 미지의 세계이자 과거의 마법이 실현되는 세계이다.
<신에게 도전한 거대한 영웅이야기>는 세계 여러 국가의 신화 속에 나오는 '거인들'의 이야기이다. 이상하게도 '거인 이야기'는 전세계적으로 곳곳에 존재하는데 중국의 세계창조 신화나 그리스로마 신화, 유럽의 설화에도 거인들이 나오고 제주도 창조 신화에도 거인이 등장한다. 오히려 거인이 나오지 않는 설화를 가진 나라를 찾는 것이 더 힘들다. 왜 옛날 인간들은 매우 거대하고 힘이 센 '거인'이 나오는 이야기를 만들어 전해주었을까? 수많은 거인 설화 속에서 때로는 그 거인이 주인공이기도 하지만 대부분 거인에 비하면 힘없고 보잘것없는 인간들이 주인공이다. 아마 거인은 인간이 뛰어넘을 수 없는 것처럼 보이는 거대한 역경이나 고난 또는 재해였을 듯 하다. 작지만 지혜로운 인간은 이 거인과 같은 어려움을 재치와 경험, 그리고 영리함을 이용해 헤쳐나갔을 것이다. <신에게 도전한 거대한 영웅이야기>에는 '잭과 콩나무'와 '거인국에 간 걸리버', '가르강튀아'와 같은 유명한 거인들의 이야기는 물론이고 한국사람들에게는 조금 낯선 '오나와 무시무시한 거인 쿠훌린', 노르웨이 민담의 '심장이 없는 거인' 등도 나와 있다. 거인들의 이야기도 흥미롭지만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 중 하나는 동화책의 '삽화'였다. 동화책에 관심을 갖게 된 이후로 알게 된 사실은, 유명 삽화가의 그림을 가장 싼 값에 보는 방법이 바로 '동화책'이라는 것이다. 아니나 다를까 빅터 에스칸델로 추정되는 알파벳으로 구글에 검색을 했더니 바로 일러스트레이더라는 자동완성 문구가 떴다. 여러 권의 책을 냈고 유명 광고 회사와도 여러 번 협업을 한 유명 일러스트레이더였다. 강하지 않은 파스텔 톤의 색감에 푸른색 계열을 많이 사용하는데, 나쁜 인물들도 무섭기보다는 익살스러운 모습으로 그려져 있어서 좋았다. 거기에 거인이야기+신화 이다 보니 하늘과 바다, 높은 산 등이 배경으로 많이 나왔는데 이런 점이 아이들의 상상력을 한껏 자극할 것이라 본다. http://victorescandell.com/(일러스트레이더 홈페이지) 세상에는 많은 영웅들이 있다. 신화 속에서 영웅들은 쉽게 좌절하지 않으며, 또는 좌절하더라도 거기서 그치지 않고 최선을 다해 해결책을 찾는다. 어릴 때는 이런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이 자라서 힘든 일들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용기를 북돋아주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작고 왜소한 존재라 하더라도 우리는 모두 거인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말해 준다면 언젠가 정말 힘들 때 잠재 기억 속에서 떠올릴 수 있지 않을까? 오늘은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고 싶은 푸른색의 예쁜 삽화들과 함께, 아이들과 거인들의 이야기를 읽어보는 것도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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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대표 작가들이 들려주는 신에게 도전한 거대한 영웅 이야기
신화와 전설 속의 주인공들의 모습은 정말 놀라워요. 신에게 도전하는 거대하고 힘이 센 거인들의 모습도 신기하고요. 신화와 전설 이야기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한권에서 만날 수 있는 다양한 거인들은 또다른 재미를 느끼게 해주고 있어요.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거인들을 통해서 아이는 또다른 즐거움을 얻을 수 있기에 책을 더 집중해서 보게 되네요.^^ 아일랜드 전설인 오나와 무시무시한 거인 쿠훌린, 영국 민담인 잭과 콩나무, 유럽전설 후안 베어와 세 거인, 노르웨이 민담 심장이 없는 거인 등등 총 11편의 이야기를 만날 수 있는데요. 알고 있는 내용도 있고, 처음 접하는 이야기도 있어서 더 흥미로워요. 환타지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는 일러스트도 이야기의 흥미를 더 돋우는 것 같아요. 그중에서도 <용감한 청년 재봉사>의 이야기를 가장 먼저 읽어보았어요. 옛날 한 왕국에 무서운 거인 때문에 왕국 사람들은 모두 겁에 질려 있었어요. 하지만 그런 상황을 모른체 일에만 열중하던 재봉사 청년은 왕궁에 귀한 옷을 보내야하는날 마무리 작업을 하던 중 파리 떼를 한방에 천 조각으로 잡게 돼요. 창문을 열고 마을 주민들을 향해 "제가 한 방에 일곱을 죽였어요!" 라고 외치고... 그 외침을 파리가 아닌 거인 일곱을 죽였다고 생각한 마을 사람들~ 그렇게 해서 왕까지 재봉사에게 거인을 물리치라는 명을 받게 돼요. 공주는 재봉사에게 커다란 치즈와 새를 데려가라고 두가지 선물을 하는데 이 두 가지는 재봉사가 거인을 이길 수 있도록 도움을 주게 된답니다. 거인의 모습이 정말 어마무시하지만, 거인 앞에서 당당했던 재봉사의 모습~ 두려움도 이겨낼 수 있는 용기에 아이와 함께 박수도 쳐주었답니다.^^ 이렇게 거인들의 이야기가 가득한 책의 내용에 정말 신화와 전설 속에 거인들이 많이 나오는 걸 보니.. 정말 거인이 옛날에는 있었을 수도 있겠구나! 라는 생각을 하는 아이들이에요. 이런 저런 상상을 하게 만들어주는 재미있는 책으로 인정 !! 아이들과 함께 즐겁고 재미있게 <세계 대표 작가들이 들려주는 신에게 도전한 거대한 영웅이야기>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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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에게 도전한 거대한 영웅 이야기 작가 데니세 데스페이루 출판 가람어린이 세계 대표 작가들이 들려주는 신에게 도전한 거대한 영웅 이야기 보통 사람들은 감히 신에게 도전하려는 용기가 있을까요? 그런 생각을 해본적이 있을까요? 어려움이 있을 때에 신에게 빌기도 하고 원망을 해볼 수는 있겠지만 도전하려는 생각은 잘 하지 못할 것 같아요. 그런데 여기 신에게 도전한 이들이 있네요. 거대한 영웅들의 이야기가 열 한편 담겨있어요. 저는 이미 아는 이야기도 많았지만 몰랐던 이야기들도 접하게 되어 재미있게 읽었어요. 아이는 얼마나 재밌는지 잘 시간이 지났는데도 책을 손에서 놓지 못하고 결국 끝까지 읽고는 잠이 들었어요. 그리고 나서도 제가 읽는 와중에도 또 보겠다고 하더라구요. 이 책이 매력적인 이유는 보통 사람들이 절대 할 수 없는 일들은 영웅들은 도전할 수 있다는 특별함이 있구요. 거기에 멋진 삽화가 담겨있으니 더 재미있을 수밖에 없는 책이예요. 아이는 아주 아주 작게 태어났지만 거인에게 길러져 거인들이 먹는 우유를 먹고 어마어마하게 크고 힘센 거인이 되었다는 이야기도 재밌있었지만 친부모님이 알아보지 못해 불쌍했다고 하더라구요. 용감한 청년 제봉사는 영웅은 아니지만 재치가 넘쳐서 거인을 이길 수 있었어요. 호랑이에게 물려가도 정신만 차리면 살 수 있다는 우리 속담과 일맥상통하는 이야기이죠. 영웅들의 이야기 아이들이 충분히 재밌게 즐기고 모험담을 상상할 수 있는 책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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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각국의 거인이야기를 모아 놓은 재미난 책,<신에게 도전한 거대한 영웅 이야기>입니다. 흔히 알고 있는 걸리버 여행기, 잭과 콩나무, 아틀라스 이야기 외에도 아일랜드, 노르웨이, 프랑스, 독일 등의 다양한 거인 이야기들을 담고 있네요. 요즘 그리스 로마신화에 푸욱 빠져 있는 아이인지라, 그 중에서도 그리스 신화의 이야기에 관심을 가지더라구요. '세상을 떠받치는 아틀라스'는 제우스가 신들의 왕이 되기 위해 싸웠던 싸움에서 패한 타이탄족인 아틀라스의 이야기인데요, 아틀라스는 제우스로부터 영원히 어깨에 세상을 짊어지고 있으라는 가혹한 벌을 받고 항상 쉬지도 못하고 있었죠. 헤라의 정원에 있는 황금 사과나무를 아틀라스의 세 딸이 돌보고 있었는데 황금사과를 먹으면 죽지 않고 영원히 살 수 있다는 이야기 때문에 많은 이들이 이 사과를 노렸고 아틀라스는 머리가 100개인 용이 이 나무를 지키도록 했어요. 이 황금사과를 훔치려 한 헤라클레스는 아틀라스에게 세상을 잠시 짊어지고 있을테니 사과를 가져다 달라고 합니다. 사과를 가지러 가서 딸들을 만나고 쉬게 된 아틀라스는 헤라클레스에게 돌아가기가 싫어집니다. 하지만 또 헤라클레스는 꾀를 내어 세상을 잠시만 들고 있어 달라고 했고 결국은 다시 아틀라스에게 그 노역은 돌아가고 말죠. ![]() 그 외에 스코틀랜드의 거인 쿠홈린, 영국설화에 바탕을 둔 잭과 콩나무, 노르웨이 민담에서 유래한 심장이 없는 거인, 프랑스 이야기인 가르강튀아, 오스카 와일드의 욕심쟁이 거인 등 재미난 이야기가 많이 담겨 있어요. '거인'이라는 공통점으로 묶어놓은 이야기들이라 비교하면서 읽어보기도 좋은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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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에게 도전한 거대한 영웅 이야기는 세계 대표 작가들이 들려주는 열번째 시리즈인데요... 역시 대표작가들이 들려주기때문에 정말 주옥같은 작품들이 실려있네요.. 우리 어린이들이 꼭 읽어봐야할 이야기들이요.. 아일랜드 전설과 영국민담, 유럽전설 그리고 태어난 후안 베어, 천둥의 왕 토르와 내기를 한 거인 왕 우트가르트, 어깨로 세상을 짊어진 아틀라스 등 수많은 전설 속 거인들 등 여러나라들의 전설들을 이 책 속에서 만나볼 수 있는데요.... 인간의 모습을 하고 신에게 도전한, 거대하고 힘이 센 거인! 의 이야기들이 가득합니다. 무섭기만할것같은 거인들의 이야기는 신화와 전설속에서 아주 많이 나오는 등장인물이죠..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여러 거인들과 만나게 됩니다. 사람마다 생김새가 다른 것처럼 거인도 각기 다른 모습으로 자기만의 개성을 지니고 있네요... 덩치가 큰 공동점이 있는 거인들의 이야기 거대한영웅이야기가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환상의 나라로 안내해준답니다. 왜 아이들은 거인들의 이야기를 읽으면 좋아할까요? 거인들이 다 무섭기만 한 건 아니잖아요.. 권선징악대로 나쁜거인은 벌을 받고 착한거인은 영웅이 되죠... 이미 아이가 알고 있었던 잭과콩나무 이야기 외에도 새롭게 알게된 거대한 영웅이야기 흥미로운 모험 이야기를 꼭 만나보세요 저는 그중에서도 유럽전설이 참 신기하고 새로웠어요.. 아이는 모든 이야기들이 정말 재미있고 흥미진진했다고 하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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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에게 도전한 거대한 영웅 이야기는 세계 대표 작가들이 들려주는 시리즈의 열번째 이야기이다. 세계 대표 작가들이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까 궁금증과 기대가 함께 했던 책, 신화나 전설의 이야기를 읽을때면 등장하는 거인의 모습은 대단하다. 정말 존재했던 인물일까 아니면 신화나 전설속에서 만들어진 인물일까 궁금증이 생기기도 한다. 우리가 책에서 만난 거인의 모습은 인간의 모습을 하고 있지만 인간보다 많이 크고 힘도 쎄고 잔인하기도 하다. 나는 거인이라고 하면 생각나는 사람이 잭과 콩나무에 나온 거인이나 걸리버 여행기에 나온 거인국의 거인들의 모습이다. 아무래도 그림책이나 동화속에서 나온 인물들이라 더 기억에 남는것 같다. 이 책속에는 그런 거인들의 모습과 이야기가 담긴 책이다. 아일랜드 전설에 나오는 쿠홀린의 이야기,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잭과 콩나무, 거인국에 간 걸리버 이야기,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아틀란스까지 우리가 알고 있는 거인의 이야기를 만날수 있다. 어른이 읽어도 재미있는데 아이들이 읽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에게 이책을 보여줬고 아이는 이책을 자기전에 읽어 달라고 했다. 한편씩 아이와 읽으면서 거인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시간을 가질수 있는것도 좋았다. 그리고 아이가 거인이라는 존재를 힘이 쎄고 잔인하고 무서운 존재가 아니라 영웅 이야기로 읽어서 멋지고 대단한 친근한 느낌으로 받아들이는것이 좋았다. 아이만 그런것이 아니라 나도 거인에 대한 인식이 조금은 바뀐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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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하늘하늘 가을바람과 함께 집에 머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책을 많이 보게되는것같다. 일하면서 책을 꾸준히 읽는다는것은 생각외로 쉬운일이 아님을..... 책을 사서보는 돈이 아까워서가 아니라, 책을 꾸준히 읽을 동기 부여차원에서 나는 서평활동을 하고있다. 기간내 읽어야하는 책임감과 내가 쓴 책평이 다른사람이 책을 선택하는데 도움이 될까해서다 뭐 돈 주고산책이 아니니...좋은 평해줄거라고 생각하지만 솔직히 좋지 않은책을 좋게는 평을 하기 어렵다. 특별히 좋았던 책을 제외하고는 다 보통의 점수를 주는편인데... 가끔 너무 잘 주는건 아닌가하는 생가도 하면서 ^^ 늘 이런서평에는 신중하게 되는것 같다 이번에 선택은 아이와 보기위해 선택한 책. 처음에는 <신에게 도전한 거대한 영웅이야기> 라는 제목에서 신화의 영웅들이야기인줄 일고 후다닥 신청했어 책이 왓는데... 생각외의 이야기에 재미있게 아이와 본책이다.
표지에서도 신화느낌이 파팍..,. 나는 그리스신화를 좋아해서 여러가지를 읽었다. 이번 책도 기대반 설렘반으로 책을 우선은 훅 훌터보고,,,, 책의 목차는 신화와 유럽 민담 등 다양한 이야기들이 구성되어 있어서 아이가 익히 읽어보았더 <잭과 콩나물>, <걸리버이야기>, <토르>, <아틀라스> 등의 이야기도 있어서 다른 각도로 보는 재미가 있어서 좋았다 난 영웅의 이야기에 <잭과 통나물>, <걸리버이야기>, <후안베아와 세거인>,<심장이 없는 거인> 등 민담과 구전동화들이 동화의 재미와 다르게 주인공을 씩씩하고 용감하고 지혜로운 모습으로 다르게 그려진 이야기는 알고 있는 이야기임에도 다른 영웅의 모습을 볼수 있었다 아이와는 그간의 자신이 알고 있는 재미있던 동화의 주인공이 멋진 영웅으로 다시 살아나는 모습은 색다른 이야기꺼리를 만들어 주어서, 또는 영웅이 늘 가까이 있는 우리와같은 사람임에도 특별하거나 다른 사람으로 읽게되는 위인전 같다는 생각을 다르게 하게하는 것이 아이와 영웅이라는 단어를 다시 재미나게 이야기할 수 잇는 재미있는 책이었다고 볼 수 있다 아들 왈 " 잭이 이렇게 멋진 사람이었어. 이순신 장군처럼 진짜 영웅이야" "이순신" "응" "아~~ 그렇네 잭도 이순신 같은 멋진 영웅이엇네. 00이도 잭과같이 영웅이 될 수 있겠네" "영웅은 뭘 해야해" "칙한일많이하고 남을 돕고 뭐 그런거 아닐까?" "그래...나도 잘 할 수 있어" 영웅이 별개아니라는걸 늘 알고있지만, 이책을 통해서 아이와 다시 이야기하면서 책을 읽은 것같아요 막 글을 떼고 있는 울아들이 서툰 한글 읽기를 하면서 재미있게 읽었다는 점에서 아이에게 또 다른 감동을 주는 책이었내요 평점 3.0 (책은 7세이상의 저학년사이에게 읽기에 적절한데 받는 감동은 아이들마다 다르고 또는 식상하다고 볼 수 있어서^^) 본 책은 네이버 책콩에서 책을 제공받아 읽고 쓴 개인적인 서평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