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유류, 파충류 등 우리가 아는 일반적인 방식으로 나온 동물사전이 아니라 같은 특징을 가진 동물들끼리 나와서 더 재밌어요.예를 들어 파랑색인 동물들, 또는 목이 긴, 건축가인 등등이렇게 나온 동물사전은 처음 본거 같아요. 5살 꼬맹이 완전 좋아해서 사줬거든요. 구입하기 전에 이미 동네 도서관에서 2번이나 빌려다가 본 책이에요. ^^ 반납할때 늘 아쉬워 했는데 이제 집에서 마음
포유류, 파충류 등 우리가 아는 일반적인 방식으로 나온 동물사전이 아니라 같은 특징을 가진 동물들끼리 나와서 더 재밌어요. 예를 들어 파랑색인 동물들, 또는 목이 긴, 건축가인 등등 이렇게 나온 동물사전은 처음 본거 같아요. 5살 꼬맹이 완전 좋아해서 사줬거든요. 구입하기 전에 이미 동네 도서관에서 2번이나 빌려다가 본 책이에요. ^^ 반납할때 늘 아쉬워 했는데 이제 집에서 마음껏 볼수 있으니까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