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머릿속에서 역사가 그려지는 느낌.. 한참동안이나 역사를 힘들어했던 ..중학생때의 나 ! 그리고 고등학생때의 나! 그때 그 시절쯤 이 책을 알았더라면 어땠을까 하는 의구심이 들었다. 저자의 아들 이야기가 책의 서두에서 나온다. 역사를 집필하는 아빠 때문에 얻게 되는 100점의 역사 점수 ! 어찌보면 역사를 그토록 힘들어했던 시기때 역사를 잘안다면 그 무엇보다 편한 학교 생활일지도.. 이 책은 살짝 두껍다. 하지만 필요없는 내용을 잔뜩 싣은 그러한 책은 절대 아니다. 이야기처럼..옆에서 들려주는 개인 과외 선생님의 목소리가 음성 지원 되듯이.. 아 ~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네. 암튼 확실한건 머릿속에서 희마하게 그려져있던 한국사를 조금 더 명확하게 그려질 수 있게 된 소중한 계기가 된 듯 하다. 그림이나 사진이 그리 많은 편의 속한 역사 도서는 아니지만 꼭 필요한 사료는 어김없이 첨가되어 있어 글을 읽어 내려가는데 쭉쭉 거침없었다. 세계사에는 아직 관심이 안가는 터라 세계사 부분은 조금 깊게 읽지는 못했는데 그나마 이번 기회에 조금이나마 접할 수 있게 된 듯 하다. 한국을 더 자세히 알기 위해서는 세계사의 지식이 필요함을 느끼게 되었다. 읽다보니 3권이 기대되는 바이다. 중고등학생들의 시험 준비에도 용이하겠지만 한국사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듯 싶다. 생각보다 엄청 깊게 나와 있지는 않지만 큰 흐름을 잡기에는 이만한 책이 있을까 싶다. 한국사에 대해 조금 소홀했던 사람들이 주위에 있다면 이 책 한권으로 한국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가질 수 있겠노라 권하고 싶다. 자연스럽게 한국사를 이제 익혀보자 ! |
|
교과서가 쉬워지는 통한국사세계사 - 성림북스 우리 막내가 좋아하는 조선시대가 나왔네요~ 아이들과 같이~ 한국사도 공부하고 세계사도 공부했어요~ 우리집은 지금 한국사 열풍~ 검정시험에도 많은 도움을 받았어요~ 아들은 중급준비 막내는 초급준비 서로 검정 기출문제 내용 통한국사에서 찾기게임도 하네요~ 엄마의 설명없이 두아이가 책 한권으로도 대화를 나누네요~ 3권도 기대됩니다. |
|
학교다닐적에 한국사 세계사 수업을 받았을때를 떠올려보면 그렇게 재미있게 들었던 기억이 없는것 같습니다.
단원의 서두에는 그단원에서 다뤄지게될 내용들에대해 간략하게 설명을 해주고 주제부분으로 들어가서는 그 주제와 관련되어 어떤 내용들을 소개하게 될지에 대한 목록들을 윗부분에 제시해주고있어 내용의 흐름을 파악하는데 요긴했습니다. 또한 주제와 소주제에 대한 의미설명 예를 들면 "석가는 왜 왕이 되기를 포기했을까? : 불교의 탄생 "이라고 제시해줌으로써 소주제의를 이해하고 내용을 받아들임에도 편했습니다.
또한 어떤 내용을 설명하기전에 그내용에 대한 얘기를 할꺼라며 소개해주는 표현에서는 흥미로움을 갖을 수 있었고 지금 설명하고 있는 내용과 연관된 동일 시기의 역사에 대한 이야기도 들려줘서 시간의 흐름을 파악하는데도 도움이 되었습니다. " 아~ 맞다. 그랬지"라는 고개 끄덕임도 할 수 있었습니다.
본 포스트는 서평단에 선정되어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기증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
한 번에 끝내는 중학 역사 교과서가 쉬워지는 통 한국사 세계사 2.
|
|
교과서가 쉬워지는 통 한국사 세계사 1편에 이어 받은 본 책은 역사의 흐름에 교육부 선정 역사교과서 9종을 비교 분석하고 공통적인 부분을 수록하였으며 한국사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것도 중요하다. 그렇지만 우물안 개구리처럼 사람들의 삶에 녹아든 문화의 갈래들이 어디서 부터 시작되었고 어떻게 변해 |
|
역사적 사실을 암기할 수 밖에 없는 현실때문에 대부분의 아이들이 역사를 어렵다고 느끼는 과목 중 하나이다. 역사는 암기보다는 이해해야 하는데, 무조건적인 암기로 인해 역사 공부를 힘겨워한다. "교과서가 쉬워지는 통 한국사 세계사 2"는 세상에서 가장 친절하고 재미있는 역사책이라는 타이틀에 맞게 한국사와 세계사를 시간의 흐름에 따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초등학교때 배운 역사를 중학생이 되면 좀더 깊이 배우게 되는데, 교과서 자체가 아이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많아서 시험을 보기위한 무조건적인 암기에 급급한다. 하지만 역사적인 흐름을 잘 이해하고 있다면 역사 공부가 그리 어려운 과목이 아닐 것이다. '교과서가 쉬워지는 통 한국사 세계사 1' 권을 만나면서 다른 역사책보다는 재미있으며 이해하기 쉽게 구성되어 있어서 아이도 맘에 들어 했다. 이번에 만난 '교과서가 쉬워지는 통 한국사 세계사 2'권도 참 맘에 들게 나와서 역사를 힘겨워 하는 아이들에게 좋은 책이 될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부담없이 읽으면서 각 장의 도입부에 제사된 학습 목표를 염두에 두어야 한다. 또 시험 기간에 반드시 책을 펼치고 시험 범위에 해당하는 부분을 집중해서 읽어보는 것이 중요하다. 2~3번 반복해서 읽는다면 암기하는 것보다는 흐름이 머리속에 들어오기 때문에 어렵지 않을 것이다. '교과서가 쉬워지는 통 한국사 세계사 2'권은 조선시대와 통일제국에 대해 소개되어 있다. 한국사와 세계가사 시간의 흐름에 맞게 전개되니 아이들이 읽기에도 부담이 없는 것 같다. 겨울 방학때 1권과 2권을 다시 읽어보면서 제대로 역사 흐름을 이해하고 있다면 3학년이 되서도 역사 과목을 즐기지 않을까 한다. 어릴때부터 다양한 역사에 관한 책들을 읽은 아이라 역사 과목을 좋아하는데, 중학생이 되니 어렵다는 얘기를 가끔씩 한다. 하지만 '교과서가 쉬워지는 통 한국사 세계사'와 함께라면 괜찮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벌써부터 3권이 어여 나오길 기대해본다. |
|
드디어 <교과서가 쉬워지는 통 한국사 세계사> 2권이 출간되었네요. 1권을 읽은 사람이라면 알겠지만 이 책은 역사 선생님이 아닌 아빠가 쓴 역사책이에요. 좀더 자세히 설명하자면 저자는 역사를 전공하지는 않았지만 기자 정신을 발휘하여 역사를 탐구했다고 하네요. 그래서 <통 세계사>와 <통 한국사> 등 다수의 역사책을 썼다고 해요. 우연히 중학생 아들의 역사 교과서를 봤는데, 체계적으로 정리되어 완성도 높은 교과서였대요. 문제는 아들 녀석이 하는 말이, 요즘 애들이 가장 싫어하는 과목이 역사라는 거예요. 어른들 눈에는 썩 훌륭한 역사 교과서가, 중학생 아이들이 보기엔 너무 어려운 내용이었던 거죠. 그리하여 아빠의 마음으로 중학생 눈높이에 맞는 역사책을 써보자 결심했고, 이 책이 바로 그 결과물인 거예요. 1권을 읽고나서 곧바로 2권을 찾았더니 아직 출간 전이라서 기다렸어요. 불과 한 두달 정도였지만. 시리즈로 출간되는 책들은 부디 한 번에 완결본으로 나왔으면 좋겠다는 소박한 바람이 있네요. 암튼 이 책의 장점은 읽기가 수월하다는 거예요. 역사책을 펼쳤을 때 모르는 단어가 많으면 머리가 아파오겠죠, 그러면 눈이 감기겠죠, 음... 슬슬 졸리니까 얼른 책을 덮겠죠. '누가 이 책을 읽느냐'라는 걸 염두해두고 썼다면 읽는 대상을 위해 친절하게 배려했을 거예요. 이 책은 중학생들을 위한 '한 번에 끝내는 중학 역사책'이라는 점. 그래서 처음부터 끝까지 아빠가 역사 이야기를 들려주듯 구어체로 되어 있어요. 또한 역사 지식을 떠먹여주는 방식(이른바 주입식, 무조건 암기)이 아니라 궁금증을 유발하는 질문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이를테면 조선의 통치 체제를 설명하기에 앞서 '왕은 왜 신하들과 토론을 벌였을까?'라고 질문을 던져요. 조선의 왕이라면 무엇이든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절대권력자였을 것 같은데, 실제로는 왕이 지나치게 권력을 남용하지 않도록 감시하는 기구가 있었다는 사실. 감시하지 않는 권력은 썩는다지요. 왕과 관리들을 감시하는 기구로 3사가 있었는데, 3사는 사헌부, 사간원, 홍문관을 가리켜요. 지금으로 보면 언론사나 감사원과 비슷해요. 역사는 흘러 오늘날에도 적폐청산이 이루어지고 있으니, 이 책을 꼼꼼하게 읽은 친구라면 요즘 뉴스를 허투루 보진 않을 것 같네요. 2권에서 한국의 역사는 조선 시대, 대략 18세기까지의 이야기였다면 세계 역사는 근대 이전의 3~4세기를 담고 있어요. 중국에서는 진과 한 제국이 탄생했고, 인도에는 마우리아 왕조가 들어섰어요. 서아시아에서는 페르시아가 발전했지요. 세계사를 다룬 두 번째 단원에서는 지역별로 형성된 문화의 발전을 살펴볼 거예요. 대략 동아시아와 서아시아는 3~9세기즈음이고, 유럽은 5~14세기가 될 거예요. 한 번에 정리하는 역사책이라고 해서 한 번만 읽는 건 아니겠죠? 가벼운 마음으로 역사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한 번을 금세 읽을테니까, 그다음은 책 중간에 따로 요약정리된 'History Mind Map'을 중점적으로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어쩌면 이 책 덕분에 중학생 아이들이 역사 과목에 붙인 극혐 딱지가 떨어질지도 모르겠네요. 아님 말고, 그냥 공부가 싫은 건 답이 없어요. ㅎㅎㅎ |
|
중학교 2학년인 큰 아이가 겨울방학이 시작되는 날 성적표를 갖고 집에 오네요. 아이의 성적과 교과 평균을 보던 중 한 과목이 유독 평균이 낮길래 무슨 과목인지 살펴보니 바로 역사였습니다. 딸 아이가 다니는 학교에서는 2학년 1년 동안 역사를 배우고 있습니다. 1학기때도 역사과목의 평균이 많이 낮았고 시험이 어려웠다고 들었는데 이번에도 마찬가지네요. 아이에게 역사는 지금부터 흐름을 잘 알고 있으면 그게 성인이 되어서도 내 상식이 되니 수업시간에 충실하라고 이야기 했었는데 아이는 역사는 무조건 외울것 뿐이고 그걸 다 알아야 시험점수가 좋으니까 시험 직전에 벼락치기 공부가 최고라고 이야기 하네요. 아이가 어려워하는 역사를 조금이라도 쉽게 이해하고 알아갔으면 하는 바람에 성림원북스에서 나온 교과서가 쉬워지는 통 한국사 세계사 2권을 보여줬습니다. 이 책의 저자는 중 2인 아들을 위해 현직 역사선생님들과 중학교 역사 동아리 친구들과 함께 서로 소통하면서 중학생들이 이해할 수 있는 설명과 풀이로 책을 집필했다고 합니다. 딱딱하고 읽어도 무슨 말인지 모르겠고 요점만 알려주는 교과서보다 아이에게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는 책을 보더니 역시나 두껍다고 이야기 하네요. 교과서가 쉬워지는 통 한국사 세계사 2권에서는 한국사에서는 조선의 성립과 발전부터 조선후기 사회의 변동을 세계사에서는 통일 제국의 등장부터 전통 사회의 발전과 변모까지 다루고 있습니다. 교과서와 순서가 동일하게 되어 있는데 이것도 좋지만. 차라리 한국사와 세계사의 시점을 동일하게 하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한국사와 세계사를 서로 연동해서 이해해야지 그 당시에 우리 나라에서 왜 이런 일이 일어났는지에 대한 인과관계가 좀 쉽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교과서보다 두꺼운 이유는 교과서에서는 분량 문제로 대락적으로 설명한 부분을 교과서가 쉬워지는 통 한국사 세계사 2권에서는 자세한 설명과 해설을 해주고 있는 부분이라 양은 많지만 대신 교과서보다 쉬울거라고 이야기 해줬습니다. 다행히도 아이는 책이 술술 읽힌다면서 설명이 쉽고 시각적인 자료도 많이 있고 용어 설명도 되어 있어서 좋다고 하네요. 책 중간 중간에 History Mind Map 이 있어서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부분들을 시각자료를 통해 이미지로 기억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역사는 꼭 알아야 할 부분이지만 단편적인 지식이 많은데 이 시리즈 책을 한번 읽고 나면 전반적인 역사 지식을 크게 키워줄 수 있는 좋은 책이네요~
|
|
#교과서가 쉬워지는 통 한국사 세계사 2편이네요..
1편을 접하고 요점정리 참 잘되어있다고 했는데 꼬옥 쪽집게 도사처럼요~~
근데 2권도 기대를 저버리지 않은 역사책이네요~~
역사의 중대시점 연대표만 봐도 벽지반을 차지하죠.. 근데 쪽쪽집게로 보면 이해도 되고 또 다른세계도 함께 엿볼수있어서 좋았답니다.
우리집아이는 이제 예비 5학년...
조선은 왜 한양을 수도로 정했을까요로 시작하네요. .2권답게 16번부터 시작하네요. 태조이성계가 과거의 조선인 고조선을 계승하겠다는 생각으로 조선으로 정하며 그다음해 한양으로 수도로 옮겼죠.. 오늘날도 한국의 중심지는 서울이지요~~ 오랜역사속에서 계승이되고있죠 게임기하나 사줄려고 해도 지방에서는 서울의 가격을 따라갈수가 없더라구요.
조선의 국가기틀확립을 위한 호패법실시, 군사조직개편등 조선중후기 시점별 역사요점이 되어있어요
요렇게 요점정리 팁으로 나오니 아 하고 다시한번 보게되죠
동아시아 문화에서 나오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삼국지와 중국드라마속 춘추전국시대를 다시한번 글로서 접할수가 있었어요.
사진으로 또한 제목으로 흥미를 유발하고 책보는 재미도 살리는 지루하지 않는 역사책이었어요 물론 아무리 좋은책도 아이가 싫어하면 엄마입장으로서는 먼지만 쌓이는 무용지물이 되기 마련이죠..
하지만 이책은 글밥은 많아도 요점정리나 제목에서 오는 호기심으로 인해 볼수 있더라구요.
근데 너무 두꺼워 며칠을 봐야하는데 아래와 같이 책갈피도 들어있는 섬세함..
|
|
너무나 재미있게 읽었던 교과서가 쉬워지는 통 한국사 세계사 1권에 이어
드디어 2권이 나왔습니다.
1권은 문명의 탄생부터 우리 나라 역사 중 고려까지의 역사를 다루고 있는데요.
2권은 우리 나라 조선의 역사와
세계사 중 17세기까지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이 책을 보면 소제목들의 제목이 질문으로 돼 있어서
내용에 대한 흥미를 일으키더라구요.
당 태종은 왜 메뚜기를 삼켰을까라는 소제목도 있더라구요.
한 예로, 와신상담이라는 한자어의 탄생배경은?이라는 제목하에
사자성어를 통해 오나라와 월나라가 경쟁 관계였던 춘추시대의 역사를 접근해줍니다.
본론에 들어가기 앞서 대략적인 역사의 흐름을 제시해줍니다.
세세한 역사 이야기를 들어가기전에 전반적인 큰 줄기를 알 수 있어서
전체 흐름을 잡을 수 있어 좋았어요.
본론에 들어가기 앞서 또한 학습목표라고 할 수 있는 부분이 있더라구요.
이 부분을 통해 어떤 것에 더욱 초점을 맞춰야 하고
어느 것을 중점적으로 이해해야 하는지 알 수 있어서 좋았어요.
통 한국사 세계사라는 이름에 맞게 세계사 속의 한국사 ,
한국사 속의 세계사를 알 수 있게 해주었어요.
위 본문은 임진왜란이 일어나게 된 배경을 설명해주는 대목이에요.
일본내에서의 갈등상황을 해결하고자
임진왜란을 일으켰다는 내용인데요.
일본 내의 역사와 맞물린 조선의 역사를 잘 알 수 있었어요.
이 책은 이야기를 풀어주듯 글을 전개하고 있는데요.
무엇보다도 큰 사건 등은 관련된 이야기를 통해 설명을 해주고 있어
이해하기가 쉬울 뿐더라 쉽게 외워지는 효과도 있어요..
위 본문은 사림파 간에 이조전랑 자리를 두고 다툼이 일어나
동인과 서인으로 나누이게 된 배경에 대해 설명하고 있어요.
사진과 지도는 내용을 이해하는데도 도움이 되고
이미지 효과가 있어 암기가 쉽게 된답니다.
아이들이 공부할 때 어려워하는 것 중 하나가 낱말인 것 같아요.
어려운 낱말은 공부를 지루하게 하고 이해를 못 하게 만드는데
이 책은 어려운 낱말을 주석을 통해서 그리고 본문의 이야기를 통해서 풀어주고 있어요.
저도 부관참시라는 단어를 몰랐는데요.
김종직이 부관참시를 당했다는 것을 그 뜻과 함께 사실을 새롭게 알게 되었어요.
마지막으로는 History Mind Map으로 본문에서 다룬 내용을
알기 쉽게 정리해주고 있네요.
교과서가 쉬워지는 통 한국사 세계사는
정말 잘 만들어진 책인 것 같아요.
중학생들이 교과서로는 부족했던 부분을 잘 보완해주는 책이에요.
특히나 쉽게 이야기로 풀어주는 것이 좋았어요.
중심 사건이 되는 것들은 관련 사건을 이야기로 풀어줘
인과 관계를 명백하게 제시해줘 내용이 이해되기 쉬웠고
그에 따라 역사를 흐름으로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답니다.
우리 아이, 역사를 배울 때 점수가 낮아서 걱정이었는데,
이 책을 너무나 잘 봐 주네요.
그만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줘 잘 나온 책 같습니다.
학부모로서 참 고마운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