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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오랫만에 책을 읽고나서 돈이 아깝단 생각이 들게햇던 책이다 구성도 부실하고 내용도없고 그냥 인터넷치면 나오는 법적절차 나 통계 짜집기한 느낌이다 논리도 좀 빈약한거 같고 경험담도 거의없고 그냥 인터넷뒤지면 나오는 팩트로 책 장수를 어찌나 많이 차지하고 잇던지... 책값이 아깝지만 환불할수도없고 ㅜㅜ 무슨 인터넷정보를 정리해서 모아논 책같은 느낌입니다 왜 부제에 때밀이에서 100억 자산가 라는 글귀가 잇는지 이해가안되네요 때밀이 얘기는 나오지도않고 부동산 몇개산 얘기 밖에 안나오고 사람들이 내용정리한걸 볼라고 돈을 투자하고 책을 사는건 아닐텐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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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투자중인 독자입니다. 여러 가지 투자 방법이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월세를 받을 수 있는 수익형 부동산에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수익형 동산에 투자를 하다 보면 최근의 정부의 규제 때문에 투자가 하기 힘든 시장입니다. 이 책에서는 이러한 현 시장에 좋은 대안을 제시하는 책입니다. 생소한 아파트 형 공장 이었지만 책을 읽다 보니 생각보다 훨씬 쉽게 설명이 되어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던 책입니다. 지인에게 권유하고 싶을 정도로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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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나는 아파트형공장 투자로 100억대 자산가가 되었다
제목이 눈에 띄는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 뿐만 아니라 아파트형공장 이라는 생소한 단어가 더욱 눈을 끌었던 것 같습니다. 아파트형공장이 무엇인지 알 수 있었고, 어떻게 투자 하면 되는지도 배울 수 있었던 초보자에게도 쉽게 읽을 수 있었던 재테크 도서입니다. 상가와의 비교 , 오피스텔과의 비교, 꼬마빌딩과의 비교를 보면서 더욱 아파트형공장 투자가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네요.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는 책. 아파트형공장 관심있었다면 참고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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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일단 한 숨 먼저 쉬고. 내 돈 주고 직접 구매해서 읽음. 결론은 별로입니다. 이 글은 누구를 탓하려고 쓴 글도 아닌 책을 읽고 쓴 감상평입니다. 인터넷에서 쫌만 검색하는 내용이나 도표, 자료들을 짜깁기한 내용입니다. 제목은 100억대 자산가가 되었다.... 라고 썼다면 어떻게 자산가가 되었는지 어떻게 투자를 해서 돈을 모았는지가 독자들은 궁금해하지 않을까? 그런 내용은 전혀 찾아볼 수 없다. 그냥 주위에 측근이 너도 책 한 번 내봐라 제목만 잘지어서 어그로 끌면 잘팔릴 수 있어 홍보는 내가 해줄께.... 라는 느낌이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한다. 아파트형 공장에 대해서 많이 알고 계시는 상급의 투자자라면 - 사지마세요 지식이 중급이라면 - 사지마세요, 다른 책 사세요 지식이 하급이라면 - 그냥 이런 책도 있으니 도서관에서 빌려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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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파트형공장 투자로 100억대 되었다 /도정국.엄진성 직접적인 부동산투자를 해보진 않았지만, 주변 환경탓인지 토지경매부터 갭투자, 꼬마빌딩 등 다양한 부동산투자 관련 책을 읽었던 것 같다. 매년 2년마다 전세로 원룸을 옮기는 것부터가 내 현실인데 무슨 부동산투자냐..하고 생각하지만 그럼에도불구하고 책을 읽다보면 언젠간 투자를 하고싶어지겠지.. 라고 생각하면서 지내고 있었다. 책을 접하기 전에는 아파트형공장이라는 단어자체가 나한테는 생소했다. 그리고 예전에 쓰이던 용어가 '아파트형공장' 이지 지금은 '지식산업센터'라는 이름으로 불리고있다. 듣자마자 내가 생각한 곳은 가산디지털단지와 구로디지털단지의 높은 빌딩과 수많은 입주기업들이이였다. 저자는 평범한 사업체를 운영하는 대표였다. 책을 읽을 때는 매우 자연스러웠는데 생각해보니 이미 대표라는 것 자체만으로 직장인 마인드에서 평범한 것은 아니지않나..라는 생각을 하게된다. 어찌되었든. 친구가 건넨 '월500프로젝트'라는 말에 저자는 '아파트형공장투자'에 관심을 갖게되는데 사실 읽으면서 흥미가 가는 부분이였다. 이미 100억대의 자산가가 된 경험에서 나온 이야기이기에 비트코인보다 나를 더 흥미롭게 했던 것 같다. 사실 당장에 물건을 찾아보는 욕망을 느끼지는 못하지만 아빠가 투자한다면 선뜻 아빠에서 투자는 할 수 있을 것 같은데..하는 생각. (나는 아직 큰 돈 쓰는게 무섭다. 투자든 지출이든;;) 사실 부동산투자라는 것이 은행대출과 함께하기 때문에 내가 그것을 견딜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대출이 가능해서 현재 내 돈이 많이 들어가지 않는다고 해도.. 나는 힘들다;; 심리적이 약한 나란 사람. 하지만 책에서는 아파트형공장 투자가 무엇인지 또 어떻게 대출을 갚고 임대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꽤나 상세하게 본인의 경험을 이야기해주고 있다. 이미 내 머리 속은 아파트형공장 투자로 성공한 내 모습을 그려봤을 정도로 많이 끌렀던 것 같다^^ 사실 부동산투자라고 하면 본인역시 자가가 없이 높게 뛰노는 집값으로 집주인을 욕하는 마당에 이게 맞는 일인가하는 본질적인 문제를 많이 생각했었다. 하지만 아파트형공장은 일단 주거목적이 아니라는 점이 좋았고 또 창업분야에서 일하는 나에게는 그 수요도 확실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3번째 장에서는 우리가 흔히 아는 아파트, 오피스텔, 상가, 꼬마빌딩에 대해 1:1로 하나씩 비교해서 설명해주는데 개인적으로 이제껏 봤던 책 중에서 제일 친절한 설명이 아닌가 싶었다. 이제 좀 관심이 가는 분야라서 그런진 모르겠으나 너무 공감이 가는 것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