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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경험에 진솔함이 묻어나는 책이다. 선뜻 꺼내 보이기 어려웠을 작가의 경험이 글쓰기를 통해 어떻게 치유되고 있는지 잘 설명되어 있다. 누구나 상처를 안고 살아간다. 아픈 상처를 끄집어 내는 것은 고통이다. 고통의 특징이 숨기면 숨길수록 커지고, 드러내면 오히려 작아진다. 이상주 작가의 말처럼 글로 자신의 상처를 치유할 수 있다면 그것은 진정한 치유가 될 것이다. 가만히 앉아 누군가는 고통을 피부로 느껴가며 얻은 노하우를 거져 얻어가는 것 같아 미안한 마음조차 든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작가의 노하우를 내것으로 만들어 보리라 다짐해 본다. |
| 이상주 작가님의 글쓰기로 내면의 상처를 치유하다 리뷰입니다. 어린 시절 생겨난 오래된 상처 때문에 낮은 자존감과 외로움 속에 살아왔지만 글쓰기를 통해 조금씩 자신의 상처를 치유해온 저자가 어떻게 하면 그 상처를 치유하고 회복하면서 벗어나게 될 수 있는지 자세히 소개한 책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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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주 저 글쓰기로 내면의 상처를 치유하다 입니다. 글쓰기로 상처를 치유할 수 있다는 점이 꽤 흥미로웠고 좋았어요. 새로운 점들을 많이 배울 수 있어서 또 좋았어요. 흥미롭게 잘 읽을 수 있어서 좋았고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어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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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직장인이면서 두 아이의 엄마인데, 글쓰기를 통해 자신의 상처를 치유해왔다고 합니다. 글쓰기를 통해 인생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저자의 소개가 좋아서 읽게 되었습니다. 어느 날에는 좋은 날이 있지만, 힘든 날도 있는데, 글쓰기를 통해서 위로를 받고, 자신의 상처를 치유하면서 회복하는 것을 할 수 있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글쓰기를 통해서 자신을 돌아보면서 더 좋은 점을 발견하고 행복한 시간을 쓸 수 있다면 더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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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다 보면 저절로 새로운 자신을 발견하게 되고 자신의 존재감을 확인하게 될 것이다. 또한 내 안에 있는 힘이 무엇인지 알게 되는 것, 그것이 바로 글쓰기의 힘이다] – 책 118쪽.
내 안에 있는 힘을 발견하게 하는 글쓰기는 이미 강력한 가치를 확보하고 있슴에 분명하다 . 가장 공감하게 되는 글쓰기의 힘이란, 결국 내 안에 숨겨져 있는 또
다른 나를 만나는 과정에서 확인된다.
살아 가며 겪게 되는 크고 작은 고난의 시간들은 다시 떠 올리고 싶지 않은 기억으로 변환되어 내면 깊숙이 숨기게
되고, 그 시간을 관통하며 길러진 마음 근육들도 함께 파 묻히게 된다. 내면의 나, 내적 자아와 소통이 시작될 때, 진정으로 나를 이해하고, 인정할 수 있으며 바로 그러할 때 더욱 강해진 자아 형성의 길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내적 자아와의 소통을 가능하게 해 주는 것은 바로 글쓰기일 것이다.
<글쓰기로 내면의 상처를 치유하다>를 읽는 내내 써야한다는 강력한 욕구가 생겼다. 나를 알아가고 나를 찾는 글쓰기! 아직 내가 어떤 사람인지 모른다면 반드시 이 책을 읽고 작가가 추천하는 대로 매일매일 쓰기를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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