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림체가 엄청 독특해서 웃겼던 것 같습니다~ㅎㅎ 책의 제목은 <우주 형제 02권>입니다. 안그래도 좀 유명한 만화인것 같아서 읽어봤는데, 상당히 재밌었던 것 같습니다. Chuya Koyama 작가의 만화는 처음 읽어봐요!! 인체 표현이나, 얼굴 표정을 잘 그리시는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우주를 꿈꾸는 주인공이 계속 노력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
|
우주 형제는 제목에서처럼 두 명의 형제가 주인공인 만화입니다. 우리에게는 도하의 기적이었고 그들에게는 도하의 비극이었던 그날. 1993년 10월 28일 태어난 형 난바 뭇타. 그리고 3년 뒤인 1996년 9월 17일에 태어난 동생 난바 히비토가 바로 그 주인공들이죠. 2006년 7월 9일 별이 빛나던 밤에 그들은 UFO를 보게 됩니다. 그리고 그 후 2025년에 CES-51이라는 달에 우주기지를 만들기 위한 미션으로 달 탐사를 위해 뽑은 우주인 기자회견에서 그들 중 하나가 자신이 여기에 있게된 계기는 어릴 적에 본 UFO 때문이었다고 말하죠. 이 사람이 바로 형제 중 동생인 난바 히비토입니다. |
|
코야마 츄야의 '우주 형제' 2권을 이북으로 구입하였다. 2권에서 우주비행사가 된 히비토의 활약과 회사에서 잘려 백수가 된 형 뭇타의 이야기를 다룬다. 동생 히비토는 자신이 우주비행사가 되었지만 어렸을 적 약속대로 형 또한 우주비행사가 되길 바랬다. 이를 위해 히비토는 형 뭇타에게 우주비행사라는 꿈을 다시 살리기 위해 도발한다. 동생은 둘이 함께 우주로 가자는 약속을 잊지 않고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