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권에 이어서 쿄우 일행은 각자 흩어져 미부일족과의 대결을 위한 준비에 나섰다. 쿄우는 무라마사에게 무명신풍류를 전승받기 위해 동굴로 들어갔다. 적호와 사스케는 에도로 가서 암살자들을 막아내고 적호는 북락사문과 사스케는 자미단을 얻었다. 오쿠니는 쿄우의 몸이 있는 곳을 찾아내고 아키라와 거래를 하게 된다. 유야를 지키고 있던 본텐마루는 같은 사성천이었던 호타루가 오
12권에 이어서 쿄우 일행은 각자 흩어져 미부일족과의 대결을 위한 준비에 나섰다. 쿄우는 무라마사에게 무명신풍류를 전승받기 위해 동굴로 들어갔다. 적호와 사스케는 에도로 가서 암살자들을 막아내고 적호는 북락사문과 사스케는 자미단을 얻었다. 오쿠니는 쿄우의 몸이 있는 곳을 찾아내고 아키라와 거래를 하게 된다. 유야를 지키고 있던 본텐마루는 같은 사성천이었던 호타루가 오요성으로서 쿄우를 찾아오자 결투를 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