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권에서 아키라가 두 번째 오요성인 사이시까지 이긴 후에 쿄우 일행은 세 번째 오요문으로 향한다. 그 사이 호타루는 첫 번째 오요문에서 휴식 중에 자신을 암살하러 온 미부 일족에게 오요성은 그만 둔다고 하며 전부 처리했다. 그리고는 쿄우 일행을 다시 쫓아갔다. 그러는 사이 쿄우 일행은 세 번째 오요문을 지키던 친메이와 대결한다.
17권에서 아키라가 두 번째 오요성인 사이시까지 이긴 후에 쿄우 일행은 세 번째 오요문으로 향한다. 그 사이 호타루는 첫 번째 오요문에서 휴식 중에 자신을 암살하러 온 미부 일족에게 오요성은 그만 둔다고 하며 전부 처리했다. 그리고는 쿄우 일행을 다시 쫓아갔다. 그러는 사이 쿄우 일행은 세 번째 오요문을 지키던 친메이와 대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