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권에 이어서 쿄우 일행은 마지막 오요문에 도착했고 거기엔 마지막 남은 오요성인 신레이가 기다리고 있었다. 유야를 살리기 위해 쿄우와 신레이가 먼저 맞붙었다. 쿄우의 무명신풍류 오의 주작과 신레이의 무명세형류 오의끼리 부딪혀도 주작이 지면서 쿄우에게 점점 불리해지는 와중에 천천히 쫓아오던 호타루가 갑자기 등장하면서 상황이 반전된다.
20권에 이어서 쿄우 일행은 마지막 오요문에 도착했고 거기엔 마지막 남은 오요성인 신레이가 기다리고 있었다. 유야를 살리기 위해 쿄우와 신레이가 먼저 맞붙었다. 쿄우의 무명신풍류 오의 주작과 신레이의 무명세형류 오의끼리 부딪혀도 주작이 지면서 쿄우에게 점점 불리해지는 와중에 천천히 쫓아오던 호타루가 갑자기 등장하면서 상황이 반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