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권에서 시작된 음양전 입구 앞에서의 결투가 끝나고 쿄우와 본텐마루를 제외한 나머지 쿄우 일행이 음양전 입구에 도착하면서 다시 합류한다. 그리고 잠시 휴식하는 사이에 한편 태사로들은 원래 쿄우의 몸에 봉인을 풀고 노부나가의 혼을 넣고 있었는데 갑자기 쿄우의 몸에 다른 영혼이 들어가서 사라지자 일단은 노부나가의 혼을 다른 몸에 넣는다. 그리고 4명의 태사로들은 쿄우 일
26권에서 시작된 음양전 입구 앞에서의 결투가 끝나고 쿄우와 본텐마루를 제외한 나머지 쿄우 일행이 음양전 입구에 도착하면서 다시 합류한다. 그리고 잠시 휴식하는 사이에 한편 태사로들은 원래 쿄우의 몸에 봉인을 풀고 노부나가의 혼을 넣고 있었는데 갑자기 쿄우의 몸에 다른 영혼이 들어가서 사라지자 일단은 노부나가의 혼을 다른 몸에 넣는다. 그리고 4명의 태사로들은 쿄우 일행을 음양전에서 환영하는 척하면서 갑자기 지하 미궁으로 떨어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