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권에서 쿄시로가 쿄우의 몸에 들어간 후 새로운 홍왕이 되겠다며 선언하면서 유야를 데려가려고 한다. 쿄우는 쿄시로를 막으려하지만 태사로인 히시기가 쿄시로를 호위하고 쿄시로는 유야를 치료하기 위해 물러난다. 한편 호타루와 신레이는 아키라와 적호를 다시 만나서 태사로인 유안의 영토에 들어선다. 유안의 근위대사가 갑자기 나타나 4명을 데려간 곳은 유안의 집이었다. 유안의 가족과 한동안 같이 지냈던 호타루는 유안의 가족들과 과거를 회상하며 태사로 유안이 처한 상황과 이전 모습으로 되돌려 달란 부탁을 받고 유안과 맞붙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