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챔프D편집부 작가님의 챔프D 121호 작품 리뷰입니다. 저의 주관적인 소감을 포함된 리뷰이며 일부 스포일러가 또한 포함되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격기3반의 주지태 그는 격기3반의 강자들과의 대결을 통해 실력을 인정받고, 점차 팀의 중심 인물로 자리매김하게 됩니다. 완전 재미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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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프D 121호 연재작품 심연의 카발리어 단지 반역의 대상에 거론되었다는 것만으로 멸족당하는 부족들이 늘어가고 있었다 자이는 그런 부족 가운데 하나인 바난 일족의 유일한 생존자로서 레지스 넥스에 대한 복수만을 존재의 이유로 삼는다... |
| 챔프D 121호 구매 후 리뷰입니다 챔프D 항상 재미있게 잘 보고 있습니다 매 호 마다 10작품이 넘는 수의 작품이 연재되고 있다보니 다양하게 지루함없이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간혹 실리는 단편 작품들이 왠지 보너스 같고 저는 좋더라구요 이번 호도 잘 보았습니다 |
| 챔프d는 디지털 만화 잡지입니다. 여러 작가들의 작품을 격 주로 연재합니다. 유명한 작품들이 많습니다. 열혈강호, 격기 3반, 동군, 복원가의 집등 유명한 작가들의 작품이 챔프d에 연재되고 있습니다. 작품들이 전부 그림채도 좋고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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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프D≫는 ≪코믹챔프≫의 디지털本이다. ≪코믹챔프≫는 1991年 12月 5日 創刊한 週間 漫畵雜識로 <大元씨아이>에서 隔週間 發行하고 있다. [챔프D] 121號 連載作品 | 深淵의 카발리어 | 熱血江湖 | 復元家의 집 | 格技3班 | 본 투 헤이트 유 | 판도라 오픈 | 도어 | 따뜻따뜻 아메리카노 | 連載中인 作品中 하나인 <熱血江湖>는 전극진이 作話, 양재현이 作畵를 擔當하고 있는 漫畵作品으로 2024年 基準 連載 三十週年으로 大韓民國 最長壽 武俠漫畵이며, ≪챔프D≫를 代表하는 作品이다. 中原 武林의 最高手 天魔神君의 여섯 番째 弟子인 한비광과 正派 天下五絶中 最高手 劍皇 담신우의 孫女인 담화린을 中心으로 벌어지는 이야기로 熱血江湖는 武林이 正派와 邪派의 極限 對峙 狀況에 世外까지 火藥庫가 된 時點, 神地의 武林 征伐을 爲한 입김은 漸漸 커져 全武林에 戰亂을 일으키려는 神地와 間者들이 陰謀를 꾸미는데 맞서, 主人公 한비광 一行이 正派와 邪派, 世外 根據地를 거쳐 神地까지 向하는 一代記와 그 속에서 벌어지는 各種 武林群像들을 그린 作品이다. 武林의 覇權을 놓고 正派와 邪派가 對立하고 있던 混亂의 時代. 邪派 武林至尊인 天魔神君의 여섯 番째 弟子인 한비광은 뛰어난 輕功術을 지닌 武術의 天才이지만, 天性的으로 싸움을 싫어하는 平和主義者이다. 어느 날, 偶然히 男裝을 한 女劍客 담화린을 보고 사랑에 빠지게 되는데 그女는 正派 最高의 高手 劍皇의 孫女. 이때부터 한비광의 左衝右突 武林紀行이 始作된다. 連載中인 作品中 하나인 <베르세르크>는 日本의 다크 판타지 漫畵로 作家는 미우라 켄타로(三浦建太?, 1966年~2021年)이다. 한때 누구보다도 所重했던 盟友였으나 只今은 憎惡하는 怨讐가 된 그리피스에게 復讐하려는 主人公 외눈·외팔이 劍士 가츠의 旅程을 그린 作品이다. 劇?風의 精巧하면서도 거친 畵風, 復讐를 爲해 修羅의 길을 걷는 孤獨한 主人公, 作中 펼져지는 多樣하고도 悽?한 人間 群像 等等 레전드 판타지 漫畵라는 評이 많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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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아이씨에서 격주로 발간하는 챔프D 121호(2018.10.01)구입했어요. 열혈강호 단행본으로 보고 있는데 만화책 단행본 출간되기까지 걸리는 시간이 길어서 챔프D 잡지 한 권씩 구입하고 있어요. ebook으로 발간되어서 좋아요.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심연의 카발리어 | 열혈강호 | 복원가의 집 | 격기3반 | 본 투 헤이트 유 | 판도라 오픈 | 도어 | 따뜻따뜻 아메리카노 | |
| 어렸을 때 즐겁게 읽었던 챔프를 이북으로 다시 접하게 되어 기쁩니다. 재밌게 보았던 열혈강호를 한동안 읽다 오랜시간 놓치고 읽지 못했는데 현재까지도 계속 연재되고 있어 굉장한 반가움이 한가득이더군요. 종이 잡지를 읽어야 하는 수고스러움이 아닌 스마트폰에서도 다운로드 받아 간편하게 보고 읽을 수 있어 너무 행복합니다. 앞으로 챔프 디지털판을 꾸준히 읽도록 하겠습니다. 덕분에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기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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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있음)챔프D의 주옥같은 작품들을 보며 만화의 환상에 빠져드네요. 이번 호의 복원가의 집에서는 사방으로 검은 손길을 뻗어오는 밀수조직입니다. 이에 유경준과 양호아, 강재호가 선택한 방법이란 바로 그들을 유인할 함정을 파는 것입니다. 이 위험한 도박에 활용할 유물은 과연 무엇이 될 것인가. 주인공의 특명은 밀수조직을 속여라입니다. 갈수록 흡입력이 쎄지네요. 조만간 나올 다음 호도 엄청 기다리게 만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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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쩡해보였던 여자가 갑자기 머리가 곤두서면서 싸움에 출몰하는 도어. 상견례했다고 치라는 할아버지의 말은 농담으로 들리지도 않는다. 대형차가 머리위로 쏟아지는 상황. 여자는 눈이 빨개지고 손이 불타오르고 있고. 현실성이 가미된 만화라고 생각했는데 외상후 스트레스로 인한 헛것이라고 보기에는 너무 놀라운 능력 아니던가. 갑자기 엑스맨이라는 영화가 생각나는 초능력자들의 모음집 같다. 여자를 서로 쟁탈하기 위한 싸움이 시작되는데 좀 더 지켜봐야하겠다. 뭐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