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복론 이후에 꽤 오랜 시간이 지난 후에 출간된 걸로 기억하는데 그래서 무척 반가웠던 기억이 나요 ㅎㅎㅎ 처음 읽을 때 대여로 읽었던 건지 다른 플랫폼에서 샀었던 건지 분명 읽었는데 서재에서 안보이더라구요...다시 구입했지만 그래도 후없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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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들은 유의해주세요. MM코믹스에서 나온 후미노 유키님의 햇빛이 들린다 리미트 01권 리뷰입니다. 사회에 나간 이야기도 하게되고 하다보니 내용이 점점 딥해지네요. 하지만 그것도 좋아요. 어쨌든 작가님이 고심해서 구상하고 이야기하고 계신단게 느껴졌어요. 새로운 인물들은 아직 어떤 역할을 해줄지 모르겠지만, 이번 부제도 그렇고 더 파란만장한 이야기가 펼쳐질 것 같아요. |
| 후미노 유키 작가님의 햇빛이 들린다 리미트 01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코헤이와 타이치의 잔잔한듯 잔잔하지 않은 이야기가 그려집니다. 학생과 직장인의 입장 차이로 인한 갈등은 어쩔 수 없지만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코헤이와 타이치의 방식으로 해결합니다. |
| [대여] [BL] 햇빛이 들린다 리미트 01권 이북으로 대여하여 읽은 리뷰입니다. 쇼헤이와 영원히 학교를 같이 다닐 줄 알았던 타이치가 어떤 기회로 인해 회사에서 일하는 기회를 얻게 되고 또 오카미라는 새로운 인물이 등장하게 되면서 긴장되는 내용이 다뤄집니다. 좀 더 서로 마음을 표현했으면 하는 마음에 안타깝지만 재밌게 읽었습니다. |
| 유명한 책이기도하고 추천이 많은 거같아서 리뷰를 보고 구매하게 되었어요. 잔잔하면서도 따듯한 이야기라서 보면서 훈훈한 마음이 들더라구요. 시리즈가 인기가 좋아 계속 나와서 좋네요. 더 많이 정발되어서 보게 되길 기대하겠습니다..!! |
| 햇빛이 들린다 리미트 01권 리뷰입니다. 해당 리뷰는 작품의 줄거리나 개인적인 감상이 포함되어 있어, 감상에 방해를 줄 수 있으므로 피해가시길 권장드립니다. 아직은 학생인 두 사람의 이야기. 가끔 답답하게 느껴지다가도 결국엔 따스함을 느끼게 하는 작품입니다. 읽다보면 저절로 힐링되고 두 사람을 응원하게 되는 거 같아서 꾸준히 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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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인 '햇빛이 들린다'를 굉장히 재미있게 읽어서 이 책도 구매해보았다. 둘다 학생이었던 본편에서 이제 타이치는 사회생활을 하는 사회인이 되었고, 코헤이는 아직 학교에 머물러 있다. 이번 편에서는 그런 사회적인 위치가 다른 두사람의 사이에서 벌어진 일들이 펼쳐진다. 섬세한 그림체만큼이나 섬세한 스토리텔링으로 두사람의 감정과 생각을 설득력 있게 연출해놓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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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후기는 후미노 유키님의 햇빛이 들린다 리미트 1권을 읽고 남기는 후기입니다. 개인적인 견해나 스포일러가 들어 있을 수 있으니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작가님 작품을 읽으면 참 저까지도 힐링이 됩니다. 이 작품은 무작정 힐링이 아닌 주인공들의 서사나 감정같은게 자세히 담겨있어서 좋아하는 작품이에요 소장가치가 있는작품이라 추천합니다! 두고두고 재탕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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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코믹스 출판사에서 출간된 후미노 유키 작가님의 햇빛이 들린다 리미트 01권에 대한 작품 리뷰입니다. 본 작품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기 때문에 주의 부탁드립니다. 제가 너무 좋아하는 소재가 많이 들어가서 읽었는데 역시 너무 재밌게 읽었습니다. 공과 수가 조금 답답하기도 하면서 둘의 관계를 계속 응원하게 되는 저를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진도가 빨리 나갔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면서도 풋풋한 관계가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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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미노 유키의 햇빛이 들린다 리미트 01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리뷰를 읽으실 때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사회인이 된 타이치와 아직 학생인 코헤이 두 사람 간의 간극이라던가, 인공와우, 류라는 인물의 등장, 처음엔 사이가 그닥이었으나 조금씩 친분이 붙고 있는 치바라던가 여러 이야기들이 나온 권이었습니다. 다른 인물들보다 류라는 캐릭터가 굉장히 인상 깊었는데, 네가 뭔데 꼭 들려야 하냐고 표현하고 인공와우 설명을 찢어버리냐! 싶다가도 류 안에 나름의 울분이라던가 그런게 있어서 괴롭진 않을까 싶기도 해서 굉장히 복잡해지네요. 여하튼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