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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슐랭 관련으로 호기심이 생겨 책을 찾아보았지만, 정말 한국에 나온 책들이 몇 없다. 그중에서도 셰프가 쓴 책은 아예 없다. 이 책의 작가도 셰프는 아니고, 외국 현지를 안내해 주는 코디네이터의 느낌으로 쓴책이다. 실제 작가는 기자 지망인거 같지만, 그런 기자적인 부분 보다는 현지에서 여러 자료를 찾아주고 안내해주는 코디네이터의 느낌이다. 뭐 덕분에 제대로 현지에 관광 갔을때 들려줘야 하는 그런 음식점을 잘 소개 받은 느낌이다. 그 소개 설명에 미슐랭과 관련된 것들이 들어가 있는 느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