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권에 이어서 단편 모음집인데 이번엔 헬보이의 유년기 청년기 성년기에 따라 총 3부로 나눴다. 역시 장편들보다는 더 재밌게 읽었는데, 이 이야기들에서 헬보이의 성장과 그에 따른 고뇌를 읽기는 그리 적절하지 않다. 헬보이의 육체적 성장이 워낙 빠르고, 2권에서 드러난 자기 정체에 대한 고뇌만 좀 나오지, 성장 과정에서의 고통과 갈등은 별로 나타나지 않는다.
3권에 이어서 단편 모음집인데 이번엔 헬보이의 유년기 청년기 성년기에 따라 총 3부로 나눴다. 역시 장편들보다는 더 재밌게 읽었는데, 이 이야기들에서 헬보이의 성장과 그에 따른 고뇌를 읽기는 그리 적절하지 않다. 헬보이의 육체적 성장이 워낙 빠르고, 2권에서 드러난 자기 정체에 대한 고뇌만 좀 나오지, 성장 과정에서의 고통과 갈등은 별로 나타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