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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실험에 갑자기 재미를 느껴서 마구잡이로 실험을 하다보니 무언가 기본적인 내용을 알고 기초부터 그리고 무엇보다 화학실험은 안전이 중요하게 여겨져서 무슨 재미있는 책이 있나하고 찾아보다가 이책을 찾게 되었어요. 일단 평이 매우 좋고 내용도 그림이 많아서 접근하기가 쉬워 보였고 딱딱한 과학을 재미있고 쉽게 가르쳐 주는 책인 것 같아서 좋아요. 이런 책들이 많아 져야 과학에 흥미를 느끼고 흥미가 다시 더 높은 차원으로 아이를 이끌어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우리나라 저자가 아니고 일본 저자라는게 아쉬워요. 우리도 이 책보다 더 좋은 책을 출판 할 수 있을꺼에요. 하루 빨리 그런 책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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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화학 실험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는 과학 도서로, 비커 군과 다양한 실험 도구들이 등장해 친근한 방식으로 개념을 전달합니다. 실험 과정이 그림과 함께 정리되어 있어 초등학생도 이해하기 쉽지만, 일부 실험은 추가 자료가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화학에 흥미를 느끼고 싶은 어린이들에게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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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중학생을 위해 화학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자 구입한 책. 실험실에 나오는 실험도구들에 눈, 코, 입이 그려져 있고, 말도 하며, 성별도 정해져 있어서 실험실에 대한 친숙도가 올라가는 책이다. 실험실에서 주의해야 할 위험한 행동에 대한 설명도 있고, 기체의 채집방법을 그림으로 쉽게 설명해 주어서 실험을 하지 않아도 이해도가 높아진다. 화학은 실험 도구나 재료를 흔하게 구할 수 있진 않지만 그림으로 실험의 단계를 하나하나 알 수 있고 어떤 화학반응을 일으켜 물질이 변화하는지 알려준다. 상당히 지식이 가득한 책 이지만 비커군이 등장하는 순간 편안한 내용으로 받아들이게 되는 마법이다. 전문지식이 있지만 친숙해 지도록 계속 보고싶은 귀여운 그림들. 비커군은 초등 고학년 혹은 중학생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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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화학실험과 과학을 하나의 ‘놀이’처럼 시작하고 실제 수업처럼 차근차근 설명해나갑니다. 주인공 비커 군은 학생이 되어 직접 실험을 이해하고 배워나가며, 실험에서 누구나 궁금할 법한 화학 개념에 대해 질문하고 답을 합니다. 예를 들어 비누합성 실험에서는 비누 양이 비커 군의 선생님이 되어주는 식입니다. 액체 비누가 고체 비누를 물로 희석해서 만드는 것이냐는 비커 군의 질문에 둘은 주원료는 같지만 그걸 분해하는 염기의 종류는 다르므로 서로 다른 비누라는 사실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글로만 풀어낸 설명이 아니라 실험기구들의 생동감 있는 대화와 행동을 통해 익힐 수 있어 과학공부에 관심을 잃고 두려움이 있는 청소년들은 물론, 재미있는 과학책을 찾는 성인들까지도 부담 없이 즐기고 배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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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한 기회에 비커군과 교과서 친구들의 수상한 과학책이라는 우에타니 부부의 책을 구해 제 아들과 같이 읽게 되었습니다.
그때... 초중고 과학실험에 관련된 기본적 지식을 이렇게 그림으로 재밌게 풀어낼수도 있구나..
하고 느끼게 되었지요.
그리고 제 아들의 성원(?)으로 다음책인 비커군과 실험실 친구들 이라는 책을 사줬습니다.
그런데 어른인 제가 봐도 40이 넘은 제가 봐도 그 책은 정말로 과학실험 전반에 대해서 그리고 과학적 지식에 대해서
이렇게 접근하기 쉽게 풀이한 책이 또 있을까 싶더군요.
그래서 다음에 접한 책이 최근 구입한 이 "비커 군과 친구들의 유쾌한 화학실험" 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이 "비커 군과 친구들의 유쾌한 화학실험"은 제가 지금까지 본 책중에서 (우에타니 부부의 시리즈 중에서 제가 개인적으로 보기에는) 가장 수준이 높습니다.
거짓말 조금 보태서 비커군 시리즈를 차근차근 초등학교 학생이 연마(?)를 한다면
정말 중고등 학교까지도 기초가 탄탄해 지겠다 싶을 정도입니다.
어려운 화학과 과학 실험에 대해서 이렇게 그림으로 재미나게 풀어놓은 책...
다른 책도 또 구입하고 싶을 정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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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과학을 너무나도 좋아해서 집에 있는 과학책들을 모조리 섭렵중입니다. 그 중에서도 실험하는걸 좋아해서 학원에 다니고 있는데 학원에서 실험하는 도구들에 대해서 더 알고싶다고해서 비커군과 실험실 친구들을 읽었는데 이 책이 또 출간되어서 주문해봤어요. 앞에 책에서 실험도구에 대해 알아봤다면 이 책은 이제 실제 실험들이 어떤 과정으로 진행되는지 이해하기 쉽게 설명되어있어서 좋습니다.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에겐 실험도 하나의 놀이가 될 수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