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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및 전자책에 모두 없어 사서 보게된 책. 놀이센터가 아이의 치유의 자궁과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 해보고 싶고 누리고 싶었던 것들을 제 때 못누린 아기들이 서서히 마음을 터놓고 마음도 몸도 놀다 가는 곳. 이런 철학을 가지고 치료에 임하는 선생님들이 많아질수록 밝은 내일이 펼쳐지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든다. 책 1700권 넘게 읽은 내공으로 이 책이 정말 괜찮은 책이란걸 서문부터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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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치료사로서 도움이됩니다초심자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아동의 심리를 자세히 해석되어 나와 있어 놀이심리의 이해를 다양하게 해석해볼수 있으며 이해하기 쉽게 잘 정리된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단순한 놀이가 아닌 놀이속에 아동의심리표상의 이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