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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삼국지??" 내용보기
결과부터말하면 솔직히 실망했다..이런재미없는만화를 15권씩이나 읽은적은 없을것이다..설마설마하다가..15권까지 보긴했지만 실망뿐이었다..우리에게 너무나도 친근한 삼국지라는 소재를 사용해..시로와 수미가 삼국지에 직접 참여(?)됨으로써 삼국지가 완전히 내용이 바뀌어 가는 스토리다.. 삼국지의 내용을 바꾸면서 독자의 흥미를 끄는것은 좋지만..막상 읽어보면 약간은 지겹다고
"삼국지??" 내용보기
결과부터말하면 솔직히 실망했다..이런재미없는만화를 15권씩이나 읽은적은 없을것이다..설마설마하다가..15권까지 보긴했지만 실망뿐이었다..우리에게 너무나도 친근한 삼국지라는 소재를 사용해..시로와 수미가 삼국지에 직접 참여(?)됨으로써 삼국지가 완전히 내용이 바뀌어 가는 스토리다.. 삼국지의 내용을 바꾸면서 독자의 흥미를 끄는것은 좋지만..막상 읽어보면 약간은 지겹다고 까지 말할수 있을정도로..너무 지루한 내용전개다..1권에서는 그런대로 재밌는 스토리가 전개 되지만..계속읽다보면 실증이나는게 사실이다.. 내 주위사람들 중에서 재미있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지만..내 취향에는 맞지 않은 것 같다.. 삼국지를 잘알고 읽어본다면 몰라도..삼국지에 대해서 잘 모른다면 약간은 복잡하고 지루할것이다..삼국지를 몇번읽은 나도 복잡하고 따분할정도였으니까..복잡하면서도 박진감없는..그런시시한만화라고 생각한다..(너무 비판했나??ㅡㅡ;) 사람취향은 다르니까 한번읽어보시고 판다하세요..너무 재밌다든지 그렇게 느끼시는분은 정말 취향이 독특하신 분일듯..
s*******5 2001.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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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자가 상상한 삼국지의 재구성
"작자가 상상한 삼국지의 재구성" 내용보기
삼국지에 매료되었던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그 내용에서의 주인공으로 등장해서 관우, 장비등과 같이 시대의 호걸이 되어보는 상상을 해보았을 것이라 믿는다. 용랑전은 이런 상상을 작자나름대로 실현시키면서 현대적인 분위기에 맞추면서도 내용을 되도록이면 거스르지 않도록 노력한 작품이라 할수있다. 비록 사마중달이 패왕의 운명을 지닌 좀 이상한 분위기의 주인공으로 등장
"작자가 상상한 삼국지의 재구성" 내용보기
삼국지에 매료되었던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그 내용에서의 주인공으로 등장해서 관우, 장비등과 같이 시대의 호걸이 되어보는 상상을 해보았을 것이라 믿는다. 용랑전은 이런 상상을 작자나름대로 실현시키면서 현대적인 분위기에 맞추면서도 내용을 되도록이면 거스르지 않도록 노력한 작품이라 할수있다. 비록 사마중달이 패왕의 운명을 지닌 좀 이상한 분위기의 주인공으로 등장하지만 그외 다른 인물들은 그럭저럭 우리가 기대하던 주인공의 모습이며, 용의 아이인 주인공이 좀 튀긴하지만 적어도 작자는 이런 모습까지도 독자의 구미에 맞추었다고 할수있겠다. 적당한 학원풍 만화의 모습도 보여주면서 내용을 거스르지 않으면서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기대되는 무협이 좀 가미된 작품이라 하겠다.하지만 되도록이면 이전에 알고있던 삼국지의 주인공들이 너무 과장되거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왜곡되어버려 이름만 삼국지에 나오는 사람들이지 완전히 다른 무협소설비스무레한 풍으로 전락한다면 보는이는 실망할지도 모른다. 시로와 수미가 나름대로의 주인공이지만 기존의 호걸들이 너무 들러리가 되는 그런 모습은 지금 현재도 좀 거슬리긴 한다.
b*****n 2001.04.05. 신고 공감 0 댓글 0